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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 바우처 플러스 사업 시행

행복한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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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방송) 창원시 보건소는 출산율 증가와 안전한 임신ᆞ출산을 지지하는 보편적 정책으로 임신과 분만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정책[여성 바우처 플러스] 사업을 2020.7.1.일부터 시행하였다



창원시 여성 바우처 플러스 사업은 그동안 출산관련 정책이 가구소득별 기준을 적용하는 것과 달리 창원시 모든 임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균일하게 지원하는 정책이다. 모든 임산부가 수혜자가 되는 사실에 서비스 체감도가 높으며 신청 절차 등이 복잡하지 않아 임산부의 호응이 높다.


여성 바우처 플러스 사업으로 지원되는 비용은 임산부가 임신진단과 동시에 지원받는 건강보험공단 국민행복카드 지원 60만원에 추가되어 최대 개인별 20만원이다.


2020.7.1.시행부터 2020.8월말까지 창원시 전체 임산부중 1,645명이 신청하였으며 이는 2019년 출생아 대비 약 26%가 신청한 것이다.


창원시 보건소(소장 이종철)는 모든 임산부가 혜택을 누리는 창원시 여성 바우처 플러스 사업을 통하여 임신 중 또는 분만 후 진료와 검사를 위한 비용적 부담이 건강한 산모와 아이를 지키는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겠으며, 홍보 부족으로 혜택을 보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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