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월)

  • 맑음동두천 20.8℃
  • 맑음강릉 19.6℃
  • 연무서울 21.0℃
  • 구름조금대전 21.1℃
  • 구름조금대구 21.7℃
  • 구름많음울산 20.1℃
  • 구름많음광주 21.6℃
  • 구름많음부산 22.3℃
  • 구름많음고창 20.1℃
  • 구름조금제주 20.6℃
  • 맑음강화 19.5℃
  • 맑음보은 20.2℃
  • 구름조금금산 20.8℃
  • 구름조금강진군 20.9℃
  • 구름많음경주시 21.1℃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재난안전

평창군, 평창전통시장에 스마트 화재알림 시설 설치 완료

URL복사

(한국안전방송)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7월부터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통시장에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 및 즉시 대응하기 위한 화재 알림 시설을 평창전통시장 내 73개 점포에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화재 알림 시설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발화요인(연기, 불꽃) 조기 감지 시 화재경보가 자동 통보되는 시스템으로 화재 발생 시 점포 내 무선감지기가 연기, 불꽃을 감지해 화재 발생 사실을 자동으로 소방서에 통보하고, 점포주에게는 서버 컴퓨터를 통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설은 9월 한 달 동안 시스템 적응을 위한 시범 운영 기간을 갖고, 10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한왕기 군수는 ”이번 화재 알림 시설 설치로 평창전통시장이 상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시장으로 거듭났다.”며 “고객들이 안전한 전통시장을 더 많이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욱 더 안전한 시장을 만들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작년 대화전통시장 내 43개 점포에 화재알림 시설을 설치하였으며, 내년에는 국비 지원을 받아 봉평전통시장에 화재알림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평창군]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