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5 (월)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11.2℃
  • 맑음서울 8.6℃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3.5℃
  • 맑음고창 10.1℃
  • 구름조금제주 17.1℃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본격 논의

제1회 ‘의약품 안전, 소통·도약 포럼’개최…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정 검토

URL복사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제약업계 및 학계 전문가와 함께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선을 통한 일반의약품 활성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제1회 의약품 안전, 소통·도약 포럼’을 9월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약 50개 일반의약품 제조·수입업체 관계자 및 학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에서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의약품 표준제조기준」※개정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주제발표와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에서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그동안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던 ‘일반의약품’에 관한 정책이 업계·소비자 중심의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

다.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