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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울산시의회 손종학 부의장, '울산광역시 청사 갤러리 관내 협회의 참여기회 확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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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방송) 울산시의회 손종학 부의장은 19일 오전 11시, 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울산민족미술인협회, 시 관계자 등 5여 명과 “울산광역시 청사 갤러리 관내 협회의 참여기회 확대”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손종학 부의장은 “울산예술계는 크게 예총과 민예총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우수한 작품을 창작하는 예술인들이 많이 있다. 이들에게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울산 미술 발전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울산광역시 청사 갤러리에 울산 관내 협회의 작품으로 교체하였다. 하지만 관내에는 여러 협회가 존재하며, 이들에게도 동등한 기회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방안을 찾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 라며 간담회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민족미술인협회 울산지회 관계자는 “울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 될 필요가 있으며, 청사 내 공간을 지역 예술가들에게 균등하게 배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하였다.


손종학 부의장은 “청사 갤러리는 울산시민의 수준을 대변할 만큼 아주 중요한 공간이다. 많은 협회들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공평하게 전시 될 수 있도록 시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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