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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교육지원청, 2020배움과 성장의 완주 수업나눔 20일 마무리

지난 3~20일까지… ‘배움을 나누다! 함께 영글다’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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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완주교육지원청은 11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배움과 성장의 완주 수업 나눔』 을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다.


올 한 해의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해가는 우리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배움을 나누다! 함께 영글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다. 완주 수업 나눔은 선생님들의 다양한 사례를 나누는 사례 나눔과 교육 정책에 관한 특강, 공감토크, 포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처음 맞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완주의 교사들은 슬기롭게 학교 생활을 이어간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놓았다. 웹을 활용하여 원격수업의 콘텐츠 제작 방법, 코로나 19의 상황에서도 교사들은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놀이 수업을 진행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샛별교사들은 소규모 학급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급교육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도 하였다. 원격수업이 되면서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어떻게 배우게 할 것인가를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업으로 학교 공간을 디자인하는 공간 혁신, 6년 간의 학생 자치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를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매일매일 성장통을 앓는 특수학급의 선생님 이야기, 원어민과 하는 협력 수업, 놀이로 배우는 코딩 수업,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환경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하고 깊이있는 사례들과 통하여 배우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교육지원청은 “사례 나눔을 통해 만들어진 교사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사례 나눔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완주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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