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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랜드 1초 텀블러 ‘레보맥스’, 국내 홈쇼핑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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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방송) '기능성' 또는 '패션' 가운데 하나만 골라야 했던 국내 텀블러 시장에 '기능성&패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미국의 '1초 텀블러' 레보 맥스가 4월 22일 금요일 오전 10시 케이 쇼핑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레보 맥스(revomax)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인텔(Intel) 엔지니어 출신인 '레오'의 힘들게 돌려서 열지 않아도 되는 새지 않는 텀블러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우수한 보온,보냉 효과는 물론 힘들게 돌려서 열어야 하는 나사형의 기존 텀블러와는 달리 한 손으로 1초 만에 여닫을 수 있는 신개념 기술력으로 대중에 알려진 이후 세계적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기술력과 패션을 동시에 잡은 텀블러로 명성을 얻었다.

이에 미국 내 인기를 힘입어 와디즈에서 4억원의 펀딩을 진행하며 한국에서도 운동, 캠핑, 가족용 텀블러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레보 맥스는 국내 친환경 유통 업체 웰보우가 공식 수입,유통을 맡고 있다. 올 상반기부터 받아온 여러 TV 홈쇼핑 러브콜 가운데 이번에 케이 쇼핑의 손을 잡고 4월 22일 방송을 진행한다.

국내 시장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32온스(950㎖)의 대용량 텀블러부터 남녀노소 애용하는 20온스(592㎖), 휴대가 간편한 12온스(355㎖) 세 종류의 사이즈로 구성된 이번 케이 쇼핑 세트는 기존에 없던 컬러 뚜껑 조합으로 단독 구성돼 기존 레보 맥스 고객들은 물론 신규 고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텀블러의 내구성,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스크루 형식으로 돌려서 여는 것이 아닌, 이중 버튼을 사용해 절대 새지 않으면서도 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는 레보 맥스만의 텀블러를 만들었다.

웰보우 담당자는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 홈쇼핑에서 시작의 신호탄을 쏜 레보 맥스와 관련해 '1초 텀블러의 매력을 온 가족이 느끼며 자연스럽게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게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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