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구름조금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13.0℃
  • 맑음대전 14.0℃
  • 구름많음대구 15.9℃
  • 구름많음울산 15.2℃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5.4℃
  • 구름많음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2.1℃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2.8℃
  • 구름많음강진군 15.9℃
  • 구름조금경주시 13.8℃
  • 구름많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행사일정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 시민불편해소 의정활동 빛났다

지난 제5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서 세종시 북부지역 교통인프라 거점 마련 제언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김원식 의원(조치원 죽림.번암)이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화제다.



세종시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운수업체와 관할 지자체인 충남도와 협의해 11일부터 세종∼인천공항행 시외버스 운행횟수를 4회 증설하고, 증설한 시외버스는 조치원을 경유해 운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세종시 북부지역 주민들은 인천공항에 접근하려면 세종시 신도심이나 인근 천안, 청주, 오송의 교통편을 이용하여 접근할 수밖에 없었으나, 이번 조치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북부권 주민의 이용편의 증대가 기대된다.


김 의원은 지난 제5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세종시 북부지역 교통인프라 거점 마련이라는 주제로 세종시 북부지역 주민들의 인천공항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에 대한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 실생활과 연계되어 있는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소해 시민이 행복한 세종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재선의원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현장을 누비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