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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1일 ‘기억해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 강좌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해 강연탐방 진행

(한국안전방송)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21일 도서관에서 ‘전남광주의 여성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강연을 한 후 현장 탐방을 진행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근대 전남광주의 역사,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의병, 여학교의 학생교사들의 삶과 행적, 독립운동 활동상 등을 살펴본다. 기록되지 않았던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잊힌 여성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지난 8월에는 심옥주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장을 초청해 ‘31운동 100주년, 여성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윤희순, 양방매, 남자현 등 잊힌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과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를 바라는 도민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일정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립대학교 도서관(061-380-84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전라남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고, 후진학선도대학에도 선정되는 등 대학평가 우수대학 9관왕을 차지하며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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