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독일의 대표적인 해양치유 휴양지인 우제돔(Usedom)을 찾아 선진 해양치유·재활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안산형 해양치유 기반 마련을 위한 국제협력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 대표단은 지난 9일(현지시간) 우제돔 해양치유센터와 해양치유 재활병원을 방문해 현지 치유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시설 운영체계와 전문인력 구성, 이용자 중심의 운영방식 등을 살펴봤다. 안산시, 독일 우제돔서 해양치유 체험…재활병원과 교류의향서을 체결했다. (사진: 안산시 제공) 대표단은 자연환경을 활용한 ‘어린이 치유의 숲’을 비롯해 안개분무, 요가 등 다양한 치유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부터 건강관리와 재활이 필요한 이용자까지 대상별로 치유 과정을 구성하고, 자연자원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지 운영방식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이용자의 관점에서 현지 치유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표단은 치유 과정의 구성과 이용 동선, 시설 편의성 등을 세밀하게 살펴보며 향후 안산 해양치유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요소를 점검했다. 이민근 시장은 자연환경을 활용한 ‘어린이 치
을지 훈련기간중인 8월18일부터 8월21일 5명 이상 단체 방문을 원하는 경우 단체신청(☎ 문의: 031-412-4615)후 방문하여 체험 가능하며, 5명 미만의 경우 신청 없이 방문하여 체험 가능하다 했다
제1회 청소년안전문화영화제는 ‘AI시대 청소년, 더 똑똑하게 안전하게’ 350여명 참석. 안산예술의 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열려 2026 청소년안전문화영화제는 이병걸 대회장, 김현석 집행위원장, 김태연 준비위원장, 이규희 심사위원장을 중심으로 AI시대 청소년, 더 똑똑하게 안전하게 하는 슬로건으로 지난 8월 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펼쳐졌다. 안산시장 대상에는 이선우 정민재가 수상과 함께 장학금도 전달됐다. 금상에는 김다솜 장영인 안병철 안산시의장표창에는 김민주 박선형 이서준 전민혁 김성하가 차지했고 안산교육장표창은 장은채 엄상우 박시현 김아림 Dreean step 지역아동난타팀 박신유 윤여울 이세림 김은혜가 경기미래세대재단 표창은 유사랑 서지훈 이규희 김현석에게 주어졌고 대회장상에는 유가을 최린 최윤 정가은 정영조 조지연 김민자 이혜련 권용문 성경선이 영광의 주인공이 되어 막을 내렸다. 이날 손학규 동아시아미래재단상임고문,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지의상 신안산대학교총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김태희·장윤정 경기도의원과 이진분·천복희·설호영•염정우 시의원 및 안산노인회 김중근 상록지회장 유지훈 단원지회장 김종길 시흥시 새마을회장 소명원
제11기 상록수애향단 발대식 개최··· 지역인재 23명 선발 (사)안산시민회장 이병걸은 8월 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11기 상록수애향단(단장 홍영선) 발대식 및 모범시민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손학규 경기도민장학회 겸 경기도민회장,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지의상 신안산대학교총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김태희•장윤정 경기도의원과 이진분•천복희•설호영 •염정우시의원 및 안산노인회 김중근 상록지회장 유지훈 단원지회장 김종길 시흥시 새마을회장 소명원 한⁸국곰두리봉사 안산지회장 정상래 한도병원장 이용준 에이스병원장과 안산시청에서는 김영식 행정안전국장외 실국장 2명과 안산교육청 양일환 교육국장 참석인원 350여명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일정이 관계로 이민근 안산시장, 한명훈 안산시의장, 김수진 안산교육장, 박해철 국회의원은 영상축사로 대신하였다. 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은 "안산시민회는 2023년 3월 31일 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인정받아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이라는 민선 9기 안산시 슬로건과 호흡을 같이하고 있으며 "환경, 문화, 관광, 교육, 융복합도시를 목표를 가지고 안산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권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현지시간) 독일 우제돔(Usedom)에서 독일 메디컬 웰니스협회(Deutscher Medical Wellness Verband)와 ‘해양치유 및 의료 기반 건강관리 분야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해양치유 분야 국제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 의향서는 안산시가 추진 중인 해양치유센터의 조성과 운영에 독일의 운영 경험을 참고하고, 해외 전문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안산시, 독일 메디컬 웰니스협회와 해양치유 국제 협력 본격화 (사진: 안산시 제공) 독일 메디컬 웰니스협회는 의료 기반 건강 관리 산업의 발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전문 기관이다. 의료·관광·건강 관리 산업을 연계한 정책과 인증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협력 의향서에는 ▲해양치유 및 의료 기반 건강 관리 분야의 교류 ▲해양치유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정보 공유 ▲공동 협력 사업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안산시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독일의 해양치유 시설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개발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해양치유센터
■ 중국인 환자 강00 씨, 기적의 부모님 품으로 아너스힐 병원의 헌신적 치료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대사관·산둥성 웨이하이 시의 공조가 빚어낸 값진 결실로 지난 8월 3일 중국인환자 강00씨가 중국으로 송환되었다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발혔다. 한국에서 갑작스러운 중병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던 중국인 환자 강00 씨가 지역 의료기관과 지원 단체, 그리고 양국 정부 기관의 헌신적인 공조 끝에 무사히 고국에 있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국경을 초월해 힘을 모은 이들의 아름다운 연대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생명의 불씨를 살려낸 ‘아너스힐 병원’의 지극한 헌신 강 씨가 무사히 고향의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배경에는 아너스힐 병원의 지극한 헌신과 수준 높은 의술이 자리하고 있다. 낯선 타국에서 절망적인 상태로 병원에 이송 된 강 씨를 위해, 병원 측은 당장의 수익이나 행정적 절차보다 ‘생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삼았다. 의료진은 밤낮없이 강 씨의 상태를 살피며 집중 치료를 이어갔고, 환자가 비행기에 오를 수 있을 만큼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도시공사는 전국 시설관리공사·공단 내 시·군 공사 평가군(29개 기관)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공사는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안산도시공사 전경 (사진: 안산도시공사)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공기업의 전년도 경영실적을 토대로 최상위인 ‘가’부터 최하위인 ‘마’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어 경영평가를 실시한다.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된 올해 평가는 국민의 안전, 지역 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안산도시공사는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확정 지었다. 공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ESG 전략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과 재무 안정성의 균형 확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KPI) 및 신규 수익원 발굴 ▲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야외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폭염에 노출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와 이동노동자 폭염대비 물품 지원 (사진:안산시) 지원 물품은 ▲냉감 목수건(쿨스카프) ▲다용도 목수건(멀티스카프) ▲냉감 팔토시(쿨 팔토시) 등 폭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호수동 우체국 2층에 마련된 안산시 이동노동자 거점쉼터에서 배부하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방문해 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건강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폭염 대비 물품 지원이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현재 총 4개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에서는 휴식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일 반달섬 선착장에서 안산 대부도 뱃길 신규 도선 '안산호' 취항식을 개최하고 해양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산 대부도 뱃길은 지난해 8월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항로를 개통한 이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해상교통 수단을 제공해 왔다. 이번 신규 도선 취항을 계기로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향후 유람선 운항까지 더해 시화호 해양관광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안산시,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안산시) 시는 ▲2025년 8월 기존 도선 운항을 시작으로 ▲2026년 8월 신규 도선 취항 ▲유람선 운항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똑버스와 도시 관광버스(시티투어버스), 관광해설사 등을 연계해 대부도 뱃길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기존 도선은 승객 정원이 29명이었으나, 새로 도입한 신규 도선은 승객 81명과 선원 3명 등 총 8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안산시,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 시화호 해양관광 본격 확대 (사진: 안산시) 안산 대부도 뱃길 도
▲ 대한안전연합이 행정안전부 안전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BLS-I' 수료 후 기념사진. [사진=대한안전연합 제공]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이 지난 8월 1일(토),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안전교육 전문인력양성’ BLS-I(기본소생술 강사) 자격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과 전문 교육 역량을 갖춘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본소생술 이론 및 효과적인 티칭법 ▲기본소생술 전 과정 종합 숙달 ▲표준 교육매뉴얼에 기반한 실기 교수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지도 능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대한안전연합 관계자는 “이번 BLS-I 자격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올바른 안전 지식을 전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교육 인프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안전연합은 수상 및 수중 안전교육을 비롯해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응급처치(CPR) 교육, 서프레스큐(Surf Rescue), 학교 밖 청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5일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병헌)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외국인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 유학생 53만 명 데이터 기반 체류 및 정주 현황 점검 지난 4월 20일에 발족한 해당 협의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질적 성장과 지원'을 목표로 한다. 지금까지 세 차례의 회의를 거치며 시간제 취업허가 제도 개선, 재정능력 입증 방식 개선, 해외 유학원 관리방안 등의 안건을 다루어 왔다. 이번 제4차 실무위원회에는 한국이민정책학회, 이민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등 여러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 법무부 외국인정보빅데이터팀장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 53만여 명과 졸업생 15만여 명의 국내 취업 및 정착 현황 등을 분석한 '외국인 유학생 국내 체류·정주 현황'을 발표했다. ▶ 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 및 맞춤형 비자 체계 구축 논의 이어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지역 정주형 비자 체계, 광역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정착 지원 등을 포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