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참가해 안산관을 운영하고, 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주요 미래 성장사업을 국내외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는 국내외 도시와 기업·기관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도시 인프라 등 미래도시를 위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행사다. 안산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미래 스마트도시 비전 선보여 (사진: 안산시) 시는 이번 전시에서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도시의 미래를 혁신하는 포용형 스마트도시 안산’을 주제로 스마트도시 정책과 미래 성장 비전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안산관의 핵심 콘텐츠로 구성해 ▲자율주행셔틀 ▲아이마스(i-MaaS: 통합이동서비스) ▲인공지능(AI) 도로위험 탐지 ▲도시데이터 플랫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스마트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첨단기술을 교통·안전·생활환경 등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도시문제를 효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0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사진: 안산시청) 케이(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지표로, 검색과 매체·사회관계망 게시물(소셜 콘텐츠), 긍·부정 반응, 커뮤니티 활동 등 온라인상에서 형성되는 관심도와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번 평가에서 이 시장은 지난달 5위에서 4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적극적인 정책 행보와 꾸준한 대외 활동 등이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결과는
대한민국은 이미 체류 외국인 250만 명 시대를 지나며 본격적인 다문화 사회 국면에 접어들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외국인 주민들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받치는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업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의 벽은 여전히 높다. 가장 결정적인 장애물은 단연 ‘언어 장벽’과 ‘정보의 파편화’다. 지자체나 정부 기관에서 다양한 정주 지원 정책과 생활 안내를 내놓고 있지만, 복잡한 법률·민원 절차와 낯선 언어로 인해 정작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들에게 도달하지 못하는 일이 빈번했다. 이로 인한 정보 격차는 소외감을 부르고, 때로는 법률이나 안전 수칙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안타까운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첨단 AI기술로 해결하고자 나선 반가운 혁신이 있다. 한국안전방송과 외국인정보센터가 손을 잡고 구축한 국내 최대 AI 빅데이터 기반 외국인 정보 플랫폼(https://foreignerinfocenter.com/)이 그 주인공이다. ■ 24개 언어로 만나는 1,000여 개의 맞춤형 정주 정보 이 플랫폼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편
한국 안전방송과 외국인정보센터가 제작 국내 최대 AI빅데이터 기반 외국인 정보 플랫폼
[안산=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축제는 ‘놀러와요, 청년마을’을 주제로 청년과 시민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행사장은 ▲별빛마당 ▲분수광장 ▲청년마을회관 ▲맛.남 광장 ▲숲속 쉼터 등 특색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공연에서는 개그맨 이선민이 청년들의 진로·관계·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 시간을 진행한다. 서울예대 출신 청년가수 임재현을 비롯해 더혼즈, 모먼트52, 라스트릿크루가 무대에 오르며, 혼성 음악팀 어반자카파가 축제의 마지막 공연을 맡는다. 이와 함께 ▲맞춤 색상 진단(퍼스널 컬러)·체형진단 ▲휴대용 향수·향기분무제(아로마 스프레이) 만들기 ▲친환경 화분·기념품 제작 ▲도자기 공예 등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년정책과 각종 지원사
[안산: 한국안전방송 김영란기자] 지역 시민사회단체인 사단법인 안산시민회(회장 이병걸)가 여야 정당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시각에서 최근 불거진 안산 지역 정치권의 총체적 난국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 일부 정치인의 선동·패거리 정치와 국민의힘 안산시 당원협의회의 ‘당협위원장직 사유화 및 밀실 지분 거래 의혹’을 동시에 규탄하며 여야 모두를 향해 전면적인 쇄신을 촉구했다. 안산시민회 임원과 회원들이 1일 안산시의회 앞에서 안산 정치권의 쇄신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했다. (사진: 안산시민회) (사)안산시민회는 지난 8월 28일(금) 오후 5시 긴급 임시 총회를 소집해 양당의 정치적 행태를 지적하는 규탄 성명서를 채택한 데 이어, 9월 1일(화) 오후 3시 안산시의회 현관 앞에서 이병걸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는 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오직 61여만 안산시민의 민생과 지역 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공명정대한 지역 정치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뜻을 반영하여 마련되었다. 안산시민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선출직 정치인들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당리당략에 몰두하며 선동과
<경기 일정> -.예선 전 : 9월 ㅔ7일(월)~10월24일(토) -.본선 전 : 11월13일(금)~11월14일(토)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이 행정안전부 '안전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프리다이빙 강사 육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총 20명의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8월 21일과 22일, 28일, 29일 총 4일간 진행되었으며, 최근 증가하는 해양 레저 스포츠 및 수상 활동에 발맞추어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수상 안전 전문가를 확보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잠수 풀장에서 진행된 실습 및 긴급 구조 훈련 장면] 교육생 20명은 4일간 염주 다이빙 풀과 테마 잠수풀에서 프리다이빙 전문 이론, 고도화된 잠수 및 구조 기술, 긴급 응급처치(CPR), 안전 관리 가이드라인 등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 대한안전연합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의 안전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을 포함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지도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국가 안전 인프라 확충과 안전 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잠수 풀장에서 진행된 실습 및 긴급 구조 훈련 장면] 이번 과정을 수료한 20명의 신임 프리다이빙 강
[안산=한국안전방송] 김화영 기자 사단법인 한마음 평화통일 협회(회장 주예림) 소속 ‘한마음 봉사단’이 지난 6월 노적봉 폭포, 7월 상록수역 일대에 이어 8월에도 안산시 주요 역세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변함없이 이어갔다. 한마음 봉사단은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선부역 및 다이아몬드광장(선부광장) 일원에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8월 22일 오전 빗속에서 선부역 및 다이아몬드광장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한 쓰레기 자루와 함께 현수막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한마음 봉사단 회원들의 모습 (사진: 김화영 기자) 이날 봉사 현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 진행됐다. 궂은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녹색 봉사조끼를 입은 회원 10여 명은 비옷을 입거나 빗속에서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모였다. 선부역 주변과 다이아몬드광장 일대는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유동 인구가 많아 상가 주변과 횡단보도, 화단 구석진 곳에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등 쓰레기 배출이 빈번한 지역이다. 단원들은 비에 젖은 보도블록 사이와 횡단보도 주변, 상가 골목길, 화단 구석구석을 샅샅이 누비며
경기도가 7월부터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기준을 완화해, 외국인등록을 마친 영유아는 거주기간과 관계없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사업의 거주요건을 폐지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사업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외국인 자녀(0~5세)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외국인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기존에는 보호자와 영유아 모두 경기도에 90일을 초과해 거주한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입국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외국인 가정은 지원에서 소외되는 등 보육사각지대가 존재해 왔다. 그러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90일 거주요건’이 삭제되면서 외국인등록을 마친 영유아라면 거주기간과 관계없이 어린이집 이용시 보육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지원기준 완화가 외국인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보육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모든 아이들에게 차별 없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가 재외동포들의 신속한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동포 국적회복 집중처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기존에 13개월가량 소요되던 심사 기간이 9개월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국적회복은 과거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외국국적 동포가 법무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제도다.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국적회복 신청자는 최근 5년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누적되면서, 그동안 동포들이 국적회복 허가를 받기까지는 평균 13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대기해야만 했다. 국적회복 신청 현황 연도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신청 건수 3,069명 4,710명 5,009명 5,485명 5,082명 이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누적된 대기 건수를 해소하고 심사 기간을 줄이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3개월의 집중처리 기간 동안 일 평균 처리 건수를 평소의 4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총 3,973건을 처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집중 심사를 통해 우리 동포들이 보다 빠르게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