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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획득

- 전국 시·군 공사 평가군 중 2위…ESG 경영·소통 거버넌스 호평 -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및 시민 소통 성과 인정받아 최상위 등급 달성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도시공사는 전국 시설관리공사·공단 내 시·군 공사 평가군(29개 기관)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공사는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안산도시공사 전경 (사진: 안산도시공사)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공기업의 전년도 경영실적을 토대로 최상위인 ‘가’부터 최하위인 ‘마’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어 경영평가를 실시한다.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된 올해 평가는 국민의 안전, 지역 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안산도시공사는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확정 지었다. 공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ESG 전략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과 재무 안정성의 균형 확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KPI) 및 신규 수익원 발굴 ▲

안산시, 대부도 뱃길 신규 도선 취항…시화호 해양관광 본격 확대

- 도시 관광버스(시티투어버스), 등을 연계해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자원으로 육성 - 새로 도입한 신규 도선은 승객 81명과 선원 3명 등 총 84명이 탑승

[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일 반달섬 선착장에서 안산 대부도 뱃길 신규 도선 '안산호' 취항식을 개최하고 해양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산 대부도 뱃길은 지난해 8월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항로를 개통한 이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해상교통 수단을 제공해 왔다. 이번 신규 도선 취항을 계기로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향후 유람선 운항까지 더해 시화호 해양관광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안산시,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안산시) 시는 ▲2025년 8월 기존 도선 운항을 시작으로 ▲2026년 8월 신규 도선 취항 ▲유람선 운항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똑버스와 도시 관광버스(시티투어버스), 관광해설사 등을 연계해 대부도 뱃길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기존 도선은 승객 정원이 29명이었으나, 새로 도입한 신규 도선은 승객 81명과 선원 3명 등 총 8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안산시,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 시화호 해양관광 본격 확대 (사진: 안산시) 안산 대부도 뱃길 도

보건복지부,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 수가 적용,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 7개 질환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하나로 통합, 교육상담 확대 - - 상병수당 시범사업 의견수렴, 경제적 불안 줄이고 건강회복 지원 - - 공보의 감소 따른 농어촌 의료공백 최소화, ?농어촌 보건진료 수가 시범사업? 착수 - 【관련 국정과제】 86-2. 비급여 의료비 부담 경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4일(목) 14시에 2026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위원장 : 이형훈 제2차관)를 개최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안)」(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기준 마련)을 의결하고, ?질환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통합, ?상병수당 시범사업 성과평가 결과, ?농어촌 보건진료 수가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였다. 건정심에서 논의된 각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기준 마련 > □ 환자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기준안을 마련하였으며,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을 통해 관리급여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 <국정과제 86-2> 비급여 의료비 부담 경감 ○ 도수치료는 진료비 규모 및 의료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치료 효과성은 일부 있지만 선택적·보조적 성격이 큰 치료로 오남용 우려가 있어 관리급여 대상 항목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적정가격 등 마련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 이에 정부는 비급여 관리 강화를 위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

소방청,“기억을 멈추지 않는 한, 그들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순직 소방관 23위의 숭고한 넋, 소방 충혼탑에 영원히 새기다

- 제71회 현충일 맞아 유가족 등 200여 명 참석해 고인 애도 - 2001년 서울 홍제동 화재 계기 건립된 소방 충혼탑 - 작년까지 464위 봉안에 이어, 이번 23위 포함 총 487위 봉안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중앙소방학교 소방 충혼탑(충남 천안시 소재)에서 순직 소방인 23위의 위패봉안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 위패가 봉안되는 소방 충혼탑은 2001년 홍제동 방화사건*를 계기로 순직 소방인의 넋을 기리고자 건립되었으며, 2022년 4월 국가보훈처 공식‘현충 시설’로 지정되었다. * 홍제동 방화 사건는 2001년 3월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다세대주택에서 방화 화재가 원인이 되어 소방공무원 6명이 현장에서 순직한 사고임. ○ 이날 위패봉안식에는 순직한 23인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소방청장,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동료 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고인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한다. ○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수의 봉안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예년보다 더 많은 유가족과 동료들이 참석하여 더욱 깊은 애도와 추모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위패가 봉안될 23위 순직 소방인은 고(故) 강지훈 대원, 고(故) 김낙길 대원, 고(故) 김동혁 대원, 고(故) 김승희 대원, 고(故) 김을영 대원, 고(故) 구형서 대원, 고(故) 박이규 대원, 고(故) 박영곤 대원, 고(故) 방정오 대

6~7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

- 의료제품 재고 4차 조사 결과, 전년 대비 100~126% 수준 정상 보유 재확인 - - 의약단체 온라인 몰 구매 제한도 중동전쟁 이전 방식으로 완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중동전쟁 종전 여부 등 의료제품 공급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관계 부처, 보건의약단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추세를 면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6월 2일(화)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중동전쟁 대응 제10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사기 등 의료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는지 병의원 등 현장 상황을 점검하였다. 병원의 경우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의료제품 재고량 4차 조사(5.26.~5.29.) 결과 전년 대비 품목별로 100~126%* 수준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의원 및 한의원도 해당 직역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몰이 중동전쟁 이전의 판매 방식으로 전환**되는 등 의료제품 구매 환경이 이전에 비해 한층 개선되었다. * 1차(84~116%), 2차(89~105%), 3차(98~115%) ** 대한의사협회(의사장터)의 주사기 공급 대상을 전체 의원급으로 확대, 대한한의사협회(AKOM몰)의 부항컵 구매 횟수 제한 조건 삭제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와 보건의약단

한마음평화통일협회, 대부도 요양원서 ‘찾아가는 시원함’ 에어컨 청소 봉사

- 23일 회원 20여 명 참여, 제일노인요양원서 구슬땀 - 시설 내 에어컨 30여 대 전량 정밀 분해 세척 작업 완료 - 탈북민 중심 700여 회원,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지속

[한국안전방송=김화영 기자]사단법인 한마음평화통일협회(회장 주예림) 봉사단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선물에 나섰다. 한마음평화통일협회 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강물 ‘제일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마음평화통일협회 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 안산시 ‘제일노인요양원’을 찾아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김화영 기자)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예림 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요양원 내 설치된 천장형 에어컨 30여 대를 일일이 분해한 뒤, 전용 세척 장비와 보양 가막을 활용해 내부 유해 먼지와 곰팡이를 말끔히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밀 세척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분리해 낸 에어컨 필터와 외부 그릴까지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닦아내며 어르신들이 올여름 유해 물질 없는 깨끗한 바람을 맞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면역력이 취약한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혹서기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일노인요양원 관계

경기도, 전자명함 도입으로 예산 아끼고 탄소 줄였다

○ 경기도 공무원 전자명함 도입.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종이명함 제작 27.5% 줄어 - 예산 1천71만 원, 탄소배출 0.7톤 절감

경기도가 친환경 행정혁신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전자명함’을 도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 종이명함 제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은 1천71만 원, 탄소배출량은 약 0.7톤 절감됐는데, 이는 소나무 100여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명함 상반기 운영 성과를 26일 밝혔다. 전자명함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해 연락처와 프로필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인사이동이나 정보 변경 시 손쉽게 수정이 가능하다. 도는 공무원들이 부서 이동 때마다 새 종이명함을 제작하며 발생하던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전자명함을 본격 도입했다.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6급 이하 실무자 683명이 전자명함을 현장 업무에 활용했으며, 종이명함 제작량은 작년 상반기 2천22갑에서 1천466갑으로 감소했다. 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 “전자명함 도입으로 행정 효율 증대와 친환경 가치 실현을 동시에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전자명함이 더욱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산시민회,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시민정책 공유 협약 체결로‘시민 중심 구축

- 안산 최대 시민조직 ‘안산시민회’, 이민근 후보 캠프에 정책협약 전달서로 급 반전 기대 - 5대 민생거리 및 6대 분야별 ‘시민정책 공유 협약’ 체결… 안산의 미래 비전 통합 - 단순 세력 통합 넘어 시민의 현장 제안을 시정 핵심 과제로 수용하는 ‘정책 원팀’ 출범

[안산=한국안전방송: 김화영 기자] 사단법인 안산시민회(회장 이병걸)가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전격적인 정책협약 선언하고 안산시장 선거 정국이 급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원팀캠프는 안산의 발전을 주도해 온 대표적 시민 조직인 ‘안산시민회’의 정책에 대해 “백만 대군을 얻은 것과 같다”며, 열렬한 환영과 깊은 경의의 뜻을 표했다. 19일 (사)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과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는 상호 정책협력으로 이민근 후보에 대한 정책공유전격적인 협약서에 서명했다. (사진: 김화영 기자) 이민근 후보와 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은 19일 “시민의 제안, 안산의 내일이 되다”라는 기치 아래 ‘시민정책 공유 협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합류는 단순한 선거용 세력 통합을 넘어, 안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실제 민생 정책을 이민근 후보의 시정 핵심 과제로 포용하는 진정한 ‘시민 주권 중심’ 출범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민근 후보는 "안산시민회가 삶의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일거리,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팔거리 등 이른바 ‘5대 민생거리’의 풍성한 확충을 캠프의 핵심 공약으로 전폭 수용했다. 또한, 안산의 미래를 바꿀

“고향의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안산 탈북민들, 어버이날 ‘나눔 봉사’ 눈길

-한마음평화통일협회, 탈북민 어르신 일일이 찾아뵙고 ‘효도 선물’ -지역 소상공인 후원 결합해 안산 지역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모델 제시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안산시 탈북민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제2의 고향’인 안산에서 특별한 효도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월 출범한 (사)한마음평화통일협회(회장 주예림)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관내 탈북민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임원진들은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준비한 고기와 떡을 전달하며, 명절과 기념일마다 더해지는 실향의 아픔을 위로했다. 주예림 회장이 탈북민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사진: 최용수 기자)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손길이 마중물이 됐다. 초지동에서 ‘삼촌네 고기’를 운영하는 양두철 대표가 흔쾌히 고기를 기증하며 이웃 사랑에 동참한 것이다. 주예림 회장은 “회원들 역시 열악한 환경에 있지만, 우리보다 더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포용이야말로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마음평화통일협회는 앞으로도 안산 지역 탈북민들의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촌네 고기’를 운영하는 양두철 대표가 고기를 기증하며 이웃 사랑에 동참했다. (사진: 최용수

장윤정 경기도의원 “녹취파일 제보 통해 드러난 경선개입 의혹 제기

- 특정 정치인의 영향력 행사는 공정경선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문제 - 기울어진 운동장의 경선은 공정할 수 없다며 반발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장윤정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최근 안산 지역 정치권과 관련된 녹취파일을 제보를 받았다며, “녹취 속에서 드러난 정치적 압박과 특정 정치인의 영향력 행사는 공정경선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문제”라고 밝혔다. 장 의원은 “최근 지역 정치권 관계자로부터 국회의원과 지방의회 관계자 간 통화 녹취파일을 제보받았다”며 “녹취 내용에는 강압적 분위기와 압박성 발언이 담겨 있었고, 지역 정치 전반을 특정 정치인의 영향력 아래 두려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는 매우 우려스러운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녹취파일은 단순한 감정적 언쟁이 아니라 지방의회 운영과 지방선거 과정 전반에 정치적 영향력이 작동하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특정 후보를 밀어주고 다른 정치세력을 배제하려는 분위기가 실제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윤정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녹취록에 지역 정치 전반을 특정 정치인의 영향력 아래 두려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는 매우 우려스러운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강조 했다.(사진: 장윤정 의원 캠프) 특히 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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