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새일센터는 지난 1일 경민대학교 승태관에서 경민대학교 중장년 일자리캠퍼스와 중장년 취업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의 재취업 역량을 높이고, 직무교육부터 취업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 김창열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경기북부새일센터와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 홍보 및 교육생 모집 지원 ▲대학 현장 방문 구직상담 및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수료생 대상 맞춤형 채용정보 제공 및 취업연계 지원 ▲중장년 인력 양성 및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한다. 경민대학교 중장년 일자리캠퍼스는 실무 중심 직무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북부새일센터는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등 경력보유여성과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경기북부새일센터는 협약 당일 경민대학교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입학식 현장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해 교육생 대상 구직등록과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돌봄 실천전문가 양성과정과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스페이스오즈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어 교육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단순한 언어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한국어 노래자랑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한국문화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원활하게 소통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이주노동자 한국어 교육 신청 문의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031-484-1199)로 하면 된다.
안산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꿈나무 자전거 방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간 전문단체 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안산시 관내 초ㆍ중학교 가운데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학업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학교와 협의해 4시간 이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교실과 운동장을 오가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자전거 주행법 ▲교통안전 수칙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 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은 매년 일선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고 호응도가 좋은 대표적인 체감형 사업으로 꼽힌다. 시는 올해 2,500명 이상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방문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기르고 스스로를 지키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익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전거 안전수칙과 안전모 착용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학교 현장의 호응이 높지만 예산 부족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취재본부장 중앙 정국이 연이은 인사 난맥상으로 거세게 흔들리고 있다. 지난 9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겸직 및 당내 논란 등으로 자진 사퇴했다. 이어 9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마저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국정 수장인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소모전을 끝내기 위해 후보자 본인들이 결단을 내린 것이다. "민심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불변의 명제를 다시금 입증한 장면이다. 이러한 중앙 정치의 자진 사퇴 파동은 지금 안산시 산하기관장 인선 현장에도 매우 엄중한 시사점을 던진다. 최근 안산시의회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산하기관장 후보자 중 두 명에 대해 사실상 '부적격' 취지의 청문 경과보고서를 안산시에 공식 통보했다. 의회가 시민을 대변하여 후보자의 도덕성과 전문성, 자질을 송곳 검증한 끝에 내린 엄정한 민의의 결과다. 문제는 그 이후의 시간이다. 중앙 정국에서 보듯, 자진 사퇴나 지명 철회가 미뤄지고 지루한 공방이 이어질수록 그 정치적 부담과 비난의 화살은 오롯이 임명권자인 시정 수장에게 쏠리게 된다. 중앙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과정에서도
김익주 기자 (한국안전방송 취재본부장) 중앙 정치권의 장관 후보자 낙마 파동을 보며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도덕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었다며 내세운 인사가 청문회 문턱에 서기도 전에 숱한 논란과 잡음 속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모습은 국민에게 깊은 실망감과 피로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사 실패의 비극은 비단 여의도만의 남 이야기가 아니다. 중앙 정치의 혼란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곧바로 지방행정의 현장과 시민에게 전이될 수밖에 없다. 지방자치 시대, 안산시 행정의 신뢰도 역시 결국 '사람'에서 시작되고 '사람'에서 무너진다. 특히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며 민생 복지와 지역 발전의 최전선에 서 있는 안산도시공사,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등 산하기관장의 인사는 70만 안산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막중한 자리다. 이들 기관의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 사업의 방향성이 달라지고,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느냐 허공으로 날아가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 직후, 안산시청 정문 앞에서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선거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당선을 돕고도 시청 앞에서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