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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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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새일센터-경민대학교, 중장년 직무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협력

○ 중장년 맞춤형 직무교육과 취업지원 연계 협력체계 구축 ○ ‘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으로 교육 초기 구직상담·취업연계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새일센터는 지난 1일 경민대학교 승태관에서 경민대학교 중장년 일자리캠퍼스와 중장년 취업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의 재취업 역량을 높이고, 직무교육부터 취업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 김창열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경기북부새일센터와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 홍보 및 교육생 모집 지원 ▲대학 현장 방문 구직상담 및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수료생 대상 맞춤형 채용정보 제공 및 취업연계 지원 ▲중장년 인력 양성 및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한다. 경민대학교 중장년 일자리캠퍼스는 실무 중심 직무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북부새일센터는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등 경력보유여성과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경기북부새일센터는 협약 당일 경민대학교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입학식 현장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해 교육생 대상 구직등록과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돌봄 실천전문가 양성과정과

소방헬기 ‘국가기관 통합 항공보험 가입’ 으로 더 두텁게 보호받는다

- 항공기 보유 4개 국가기관이 직접 조건 설계‧협상 주도 - 기체보상 350억 → 600억 · 상해보상 5억 → 6억 상향으로 더 강한 보호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산림청·경찰청·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2026년 국가기관 항공보험 종합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국가기관 항공보험 종합계약은 4개 기관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주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방청은 올해 두 번째 맞이하는 주관 기관으로서, 2022년 첫 번째로 추진한 경험을 통해 보장 조건과 선정 방식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며, 보험감독․소비자 보호기관인 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와도 협의를 병행하는 등 꼼꼼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 이번 계약의 대상은 4개 기관 항공기 총 124대※이며, 계약기간은 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12개월이고 계약 금액은 총 95억 1천만 원이다. ※ 소방청 37대, 산림청 42대, 경찰청 17대, 해양경찰청 28대 □ 보험사가 정한 조건에서 위험성에 따른 협상 계약으로 변경 ○ 기존에는 보험료가 가장 낮은 업체를 선정하는 최저가 입찰 방식으로 운영되어, 보험사가 제시한 가격과 조건을 국가기관이 수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야간출동·산불·해상·악기상 운항 등 고위험 환경이 보험 조건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고, 보험금 지급이 수년씩 지연되거나 소송으로 이어지는

안산시, 제29회 성호문화제 개최… 성호의 풍류, 오늘을 울리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원장 민화식)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과 애민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안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다

안산시는 안산이 낳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이자, 실학사상의 대가(大家)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제29회 성호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원장 민화식)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과 애민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안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의 역사ㆍ문화 정체성을 계승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문화제는 이익선생 숭모제를 시작으로 ▲성호사생대회 ▲성호사상 패널 전시회 ▲‘성호의 풍류, 오늘을 울리다’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 ▲성호휘호대회 ▲성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음악회 ▲삼두놀이터 ▲우리문화 체험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에는 성호 이익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는 ‘이익선생 숭모제’가 봉행된다. 이어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하는 성호사생대회와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성호휘호대회와 전통예술공연, 시상식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 선생의 실학정신

안산시, 시민시장 부지 낙찰자 선정…공동주택 개발 절차 본격 추진

1997년 개장 이후 28년간 운영된 안산시민시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운영을 종료했다. 이후 시는 상인 이전 협의와 부지 매각을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해당 부지 매각을 공고했다.

안산시, 상인 퇴거 지원 약속 이행 기반 마련 안산시가 매각을 추진해 온 단원구 초지동 604-4, 604-7번지 안산시민시장 부지의 새 낙찰자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1997년 개장 이후 28년간 운영된 안산시민시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운영을 종료했다. 이후 시는 상인 이전 협의와 부지 매각을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해당 부지 매각을 공고했다. 45일간 진행된 공고 기간 동안 다수 업체가 관심을 보였으며, 지난 27일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개찰한 결과 감정평가에 따른 예정가격 1,775억 원보다 2,061억 원 높은 3,836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예정가격 대비 약 216% 수준이다. 안산시는 낙찰자와 수일 내 부지 매각 계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매각대금 잔금 납부와 소유권 이전 절차가 완료되면, 향후 건축허가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거쳐 약 7,000평 규모 부지에 900세대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 개발이 추진될 전망이다. 상인들과 협의한 퇴거 지원 절차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매각 공고문에 매각대금과 별도로 퇴거 지원비 1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

○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 조항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 개최 - 수도권 배제에 따른 국가 반도체 경쟁력 약화 및 기업 투자 위축 우려 공유 -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요건에 ‘수도권 외 지역’을 명시한 시행령(안)에 대응해 도-시군 공동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가 정부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에 포함된 수도권 배제 조항과 관련해 도-시군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현병천 미래성장산업국장 주재로 도내 시군 실·국장과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업통상부가 입법 추진 중인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에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요건으로 ‘수도권 외 지역’을 명시함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시행령(안)의 수도권 배제 및 비수도권 우대 조항 삭제 의견을 공식 제출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과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제정 추진상황 및 수도권 배제 조항 문제점 ▲시행령(안)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 ▲도-시군 공동 대응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경기도는 현재 용인·평택·이천·화성·성남 등을 중심으로 총 1,126조 원 규모의 K-반도체 메가클러

경기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 사전교육. 6월 말부터 해외연수 시작

○ 해외연수 앞둔 청년 183명 대상… 어학·해외안전·연수지침 등 사전교육 ○ 7~8월 6개국 8개 해외대학 연수 예정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화성 YBM연수원에서 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 183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했다. ‘경기청년 사다리’는 사회·경제적 여건 등으로 해외 경험 기회가 부족한 청년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도전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청년정책이다.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793명의 청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 4기 참가자는 총 5,250명이 지원해 2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183명이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6월 29일부터 ▲미국(미시간대, 버팔로대, 워싱턴대) ▲캐나다(브리티시컬럼비아대) ▲호주(퀸즐랜드대) ▲프랑스(리옹가톨릭대) ▲싱가포르(국립대) ▲중국(상해교통대) 등 6개국 8개 대학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교육은 상황별 회화, 해외 안전, 성인지·갈등관리, 연수 지침 안내, 1~3기 참여자 멘토링, 개인·팀 프로젝트 설계 등 해외연수 전 참가자들의 현지 적응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참가자인 정준형 씨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전공공부나 자격증 공부로는 한계가

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 우수기업 10개사 선정…고용환경 개선 지원

○ 일자리 우수기업·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고용환경 개선 지원 ○ 휴게실·구내식당·작업공간 등 시설 개보수 비용 등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고용환경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고용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인증한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화장실, 사무·작업공간 등 복지시설과 작업 환경 개선이다. 재단은 근로자의 만족도와 기업의 고용 유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정량·정성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개사를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우리이엠아이, ㈜넥서스비, ㈜아이티브에이아이 등이며, 기업당 시설 개보수 비용의 90% 이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기업은 향후 공사 계획 승인 및 보조금 교부 절차를 거쳐 휴게시설과 작업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근로환경은 인재 유입과 장기근속,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 개최

○ 도내 31개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 100여 명 참석 ○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일자리상황판 시연·송길영 작가 특강 진행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도내 31개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군 간 정책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일자리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식’이 진행됐다. 재단과 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실무 세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상황판’ 시연이 이뤄졌다. 재단은 시군 담당자가 지역 고용 현황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장에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중심 일자리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연사로 나서 ‘일자리로 바라본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기술 환경 속에서 직면한 일자리의 변화상을 제시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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