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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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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기회 넓힌다…‘ANSAN START UP’참가자 모집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선발 평가를 진행하고,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사업계획 수립과 IR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후 7월 25일 본선 경진대회를 열어 최종 수상자 15개 팀을 선정할 예정.

5월 13일까지 접수… 청년창업페스티벌 연계ㆍ최대 4,700만 원 지원 안산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2026 안산 스타트업 청년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회는 ‘ANSAN START UP’ 통합 브랜드 아래 추진되는 대표 청년창업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존 대회 형식을 확장해 ‘청년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해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1986년 4월 22일 이후 출생한 청년 창업가로,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운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 또는 팀이다. 모집 분야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모바일 ▲로봇 ▲ICT ▲블록체인 ▲AR ▲3D프린팅 ▲디지털플랫폼 ▲소셜미디어 기반 기술 창업 등 4차 산업 융합 관련 전 분야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참가자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선발 평가를 진행하고,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사업계획 수립과 IR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후 7월 25일 본

누에섬 공원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해양관광거점 조성 본격화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누에섬 공원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개발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의 계획 발표와 함께 누에섬 공원 조성 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누에섬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누에섬은 안산시 관광명소 12경 중 제4경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해양 관광자원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다. 안산시는 이러한 강점을 살려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 안에 토지 매입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2027년 1단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며 “대부도와 연계해 누에섬만의 특색을 살린 기획으로 완성도 높은 사업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누에섬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집 가까이에서 누리는 체육·문화 공간 만든다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 건립 사업은 본오동 990-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6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88.27㎡ 규모로 추진

해란공원 실내수영장ㆍ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공사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과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실내 마감 상태와 공간 조성 현황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특히 향후 이용할 시민과 청소년의 편의를 고려해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 보호구 착용 등 현장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이 시장은 “사소한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 건립 사업은 본오동 990-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6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88.27㎡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상록생활권 내 체육시설 수요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로 ▲일반 및 어린이 수영장 ▲관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사업은 본오동 723번지 일원에

안산시, 주요 공원·화랑유원지‘피크닉존’운영… 그늘막 텐트 허용

피크닉 존은 호수공원,노적봉공원,성호공원,와동공원,화랑유원지 등 5개소에 마련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일부터 10월 말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과 화랑유원지에 ‘피크닉 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피크닉 존은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와동공원 ▲화랑유원지 등 5개소에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2.5m×3m 이하 소형 그늘막 텐트 설치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또 4개소에는 배달 존을 운영해 지정된 장소에서 배달 음식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공원 내 오토바이 출입은 금지되며, 배달 음식은 배달 존에서만 수령해야 한다. 공원 환경 보존과 질서 있는 이용을 위해 일반 텐트와 타프 설치는 금지된다. 2면 이상 개방되지 않은 천막도 사용할 수 없다. 또 로프ㆍ폴ㆍ펙 등 고정장치 사용은 전면 금지되며, 취사와 음주, 과도한 소음 등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도 제한된다. 이와 함께 잔디와 식생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 등도 금지되며, 이용자는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야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피크닉 존 운영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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