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기 상록수애향단 발대식 개최··· 지역인재 23명 선발 (사)안산시민회장 이병걸은 8월 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11기 상록수애향단(단장 홍영선) 발대식 및 모범시민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손학규 경기도민장학회 겸 경기도민회장,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지의상 신안산대학교총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김태희•장윤정 경기도의원과 이진분•천복희•설호영 •염정우시의원 및 안산노인회 김중근 상록지회장 유지훈 단원지회장 김종길 시흥시 새마을회장 소명원 한⁸국곰두리봉사 안산지회장 정상래 한도병원장 이용준 에이스병원장과 안산시청에서는 김영식 행정안전국장외 실국장 2명과 안산교육청 양일환 교육국장 참석인원 350여명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일정이 관계로 이민근 안산시장, 한명훈 안산시의장, 김수진 안산교육장, 박해철 국회의원은 영상축사로 대신하였다. 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은 "안산시민회는 2023년 3월 31일 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인정받아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이라는 민선 9기 안산시 슬로건과 호흡을 같이하고 있으며 "환경, 문화, 관광, 교육, 융복합도시를 목표를 가지고 안산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권
웹포스터(자료 경기도) 경기도가 올해 ‘기후위기 시대, 탄소흡수원 산림으로 녹색미래 제공’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 900억 원 규모의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산림녹지시책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전체 면적의 49.8%에 해당하는 5,078.66㎢(50만 7,866ha)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경영 ▲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계 구축 ▲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체계 강화 ▲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방제 ▲지속 가능한 광릉숲BR 관리 등 7대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도는 먼저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추진한다. 5.49㎢ 규모의 조림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고, 37.66㎢ 규모의 숲가꾸기로 기능별 맞춤형 관리를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임산물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76건을 지원해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221개 생산기반시설 현대화·규모화 사업을 통해 임산물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 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도 확대
경기도청사(사진 경기도)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경기도 탄소중립 대응 지원 패키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유럽연합(EU)은 올해 1월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시행 중이다. EU 시장으로 철강·시멘트·알루미늄·전기·비료·수소 등 6개 품목을 수출하는 기업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배출량을 산정하고 이를 EU 수입업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최근에는 EU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이 공급망 전반의 탄소 관리를 강화하면서 탄소배출량 데이터가 지속 거래 및 신규 계약 체결에 필수로 요구되는 등 탄소배출량 산정 체계 구축, 데이터 관리, 검증, 자료제출 대응 역량 확보가 수출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다. ‘2026 경기도 탄소중립 대응 지원 패키지’는 탄소배출량 산정·감축 컨설팅 지원과 EU 에코라벨 인증 지원 서비스로 구성되며, 기업은 희망하는 지원 유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탄소배출량 산정·감축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의 탄소배출량 산정 및 보고 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탄소배출량을 분석해 감축 요인 도출, 감축 전략 수립까지 지원한다. 전문기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2기’ 역량강화 교육(사진 경기도)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지난 25일 의정부 신한대학교와 27일 수원 경기도서관에서 권역별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2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2기’는 도내 기후행동 문화 확산을 목표로 총 3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역량강화 교육에는 북부권 30명, 남부권 70명이 참석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도민추진단이 현장에서 기후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천을 이끌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 특강부터 정책 실습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는 교육 중심’ 역량 강화 북부권에서는 최광석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기후탄력적 발전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과 실천과제’를, 남부권에서는 강은하 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지역 탄소중립 정책과 실행의 원동력인 도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천의 방향성과 도민 참여의 중요성 및 추진단의 역할 인식 확장을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 핵심 정책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설치 및 활용법, 전
경기도청사(사진 경기도)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3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기후부에서 12일 오후 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시행되는 비상저감조치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12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3일 초미세 먼지의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른 조치다. 13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 임산부 및 유아동승, 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 번호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 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또한 자동차 배출가스, 공회전 및 사업장, 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올해 처음 발령됨에 따라 분야별 저감대책을 철
사진 경기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경기도형 온라인 환경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경기도형 온라인 환경교육 콘텐츠’는 총 17차시로 구성됐다. 유아, 학생, 성인, 노년층은 물론 군장병과 어업인 등 특정 직업군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이다. 연령과 생활 환경, 사회적 역할에 따라 환경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며 실천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유아 및 학생 대상 콘텐츠는 경기도교육청과 협업해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온라인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여 교육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또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 형식을 벗어나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그래픽, 체험 요소를 결합한 영상 연출 방식을 적용해 시청자의 흥미와 몰입을 극대화했다. 콘텐츠는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폐기물과 자원순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전 ▲생활 속 환경 실천 등 폭넓은 주제를 담아 모든 도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당 콘텐츠는 경기도환경교육센터 누리집(www.ggeec.or.kr)과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
웹포스터 (자료 경기도)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를 모집한다. 도는 올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를 대상으로 글로벌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과 투자사 네트워킹 지원을 강화해 투자 유치와 협력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제품·서비스의 시장 진입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컨설팅, 전과정평가(LCA) 보고서 지원과 녹색산업 분류체계(택소노미) 지원 등 판로연계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후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내 스타트업으로, 2월 20일 오후 6시까지 필요서류를 갖춰 온라인 신청(https://forms.gle/AL7A7pe4cUv9dHkv5)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2월 말 예정으로 선정기업에는 성장 단계별 역량강화를 위해 총 10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술·제품 고도화 등 기업당 평균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2024년 1기, 2025년 2기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스타
경기도청사 경기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4년도 시·도 빛공해 방지업무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에 따라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지자체의 빛공해 방지계획 이행, 환경영향평가 실시 여부,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관리, 빛공해 민원 대응 및 정책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기도는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 수립과 과학적 실태 분석, 현장 중심 행정을 결합한 빛공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2025년 4월 ‘제2차 경기도 빛공해 방지계획(2025~2029)’을 수립해 향후 중장기적인 빛공해 관리의 기본 방향과 정책 틀을 정립했다. 조명환경관리구역을 확대 지정해 도 전역에서 빛방사허용기준을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인공조명 설치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빛환경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측정장비가 부족한 시군을 대상으로 조도계와 휘도계를 대여하고, 시군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정기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지원을 지속했다. 아울러 2026년에는 ‘제4차 경기도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경기도청사 경기도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에 고기밀(공기가 새지 않는 정도) 단열보강 공사,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다. 사업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가 결정됐다. 도는 사업 대상 세대에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 공사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으로 에너지절감 효과가 뛰어난 단열보강과 창호 교체 중 한 가지는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도는 이달 말 도비보조금을 시군에 교부할 예정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사업 대상 13개 시군 건축부서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군별 지원 세대수는 결정됐지만 대상자는 지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가구, 기초연금수급자는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쟁이 없는 경우 이에 해당하지 않는 세대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1세대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도에서 5
경기도청사 경기도가 인구 감소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발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도시·군기본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도시·군기본계획은 경기도내 시군별로 기본적인 도시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년 단위의 종합계획이다. 한정된 토지·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침적 성격의 도시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개정은 상위기간인 국토교통부의 지침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에서 설정한 중심지 체계(권역중심형, 전략중심형, 지역중심형으로 분류)를 반영해 계획간 정합성을 강화해 인접 시군과 연계한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도록 유도했다. 아울러 수도권 장래 인구 감소와 폭염, 홍수, 가뭄, 한파 등 기후 위기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친환경 교통시설 확충, 생태축 연결, 재생에너지 활용 계획을 고려하는 등 탄소중립 도시로 전환하도록 했다. 그 외에도 올해 3월에 최초 수립한 ‘경기북부 대개발’, ‘경기 서부·동부 대개발’ 등 권역별 대개발 구상에 포함된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취재본부장 중앙 정국이 연이은 인사 난맥상으로 거세게 흔들리고 있다. 지난 9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겸직 및 당내 논란 등으로 자진 사퇴했다. 이어 9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마저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국정 수장인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소모전을 끝내기 위해 후보자 본인들이 결단을 내린 것이다. "민심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불변의 명제를 다시금 입증한 장면이다. 이러한 중앙 정치의 자진 사퇴 파동은 지금 안산시 산하기관장 인선 현장에도 매우 엄중한 시사점을 던진다. 최근 안산시의회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산하기관장 후보자 중 두 명에 대해 사실상 '부적격' 취지의 청문 경과보고서를 안산시에 공식 통보했다. 의회가 시민을 대변하여 후보자의 도덕성과 전문성, 자질을 송곳 검증한 끝에 내린 엄정한 민의의 결과다. 문제는 그 이후의 시간이다. 중앙 정국에서 보듯, 자진 사퇴나 지명 철회가 미뤄지고 지루한 공방이 이어질수록 그 정치적 부담과 비난의 화살은 오롯이 임명권자인 시정 수장에게 쏠리게 된다. 중앙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과정에서도
김익주 기자 (한국안전방송 취재본부장) 중앙 정치권의 장관 후보자 낙마 파동을 보며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도덕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었다며 내세운 인사가 청문회 문턱에 서기도 전에 숱한 논란과 잡음 속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모습은 국민에게 깊은 실망감과 피로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사 실패의 비극은 비단 여의도만의 남 이야기가 아니다. 중앙 정치의 혼란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곧바로 지방행정의 현장과 시민에게 전이될 수밖에 없다. 지방자치 시대, 안산시 행정의 신뢰도 역시 결국 '사람'에서 시작되고 '사람'에서 무너진다. 특히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며 민생 복지와 지역 발전의 최전선에 서 있는 안산도시공사,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등 산하기관장의 인사는 70만 안산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막중한 자리다. 이들 기관의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 사업의 방향성이 달라지고,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느냐 허공으로 날아가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 직후, 안산시청 정문 앞에서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선거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당선을 돕고도 시청 앞에서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