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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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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

- 의료제품 재고 4차 조사 결과, 전년 대비 100~126% 수준 정상 보유 재확인 - - 의약단체 온라인 몰 구매 제한도 중동전쟁 이전 방식으로 완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중동전쟁 종전 여부 등 의료제품 공급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관계 부처, 보건의약단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추세를 면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6월 2일(화)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중동전쟁 대응 제10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사기 등 의료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는지 병의원 등 현장 상황을 점검하였다. 병원의 경우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의료제품 재고량 4차 조사(5.26.~5.29.) 결과 전년 대비 품목별로 100~126%* 수준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의원 및 한의원도 해당 직역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몰이 중동전쟁 이전의 판매 방식으로 전환**되는 등 의료제품 구매 환경이 이전에 비해 한층 개선되었다. * 1차(84~116%), 2차(89~105%), 3차(98~115%) ** 대한의사협회(의사장터)의 주사기 공급 대상을 전체 의원급으로 확대, 대한한의사협회(AKOM몰)의 부항컵 구매 횟수 제한 조건 삭제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와 보건의약단

경기도, K-뷰티 영토 확장…체코·오스트리아 수출상담회 339만 달러 계약 추진

○ K-뷰티의 유럽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어 1:1 수출 상담회 개최 ○ ‘비관세장벽 대응 유럽 수출상담회’…총 209건 상담, 339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 ○ CPNP 등 까다로운 유럽 화장품 인증 장벽 넘어 현지 판로 확대 가속화

경기도는 지난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유럽 내 신흥 전략 시장으로 부상한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2026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유럽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총 209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339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 이번 상담회는 최근 유럽 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화장품 등 뷰티 업종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성분 안정성과 친환경 기준 등 비관세장벽이 높은 유럽 시장 특성을 반영해, 유럽 화장품 등록 포털(CPNP)에 등록을 완료했거나 해외 인증을 보유한 경기도 뷰티 유망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들에게 제품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상담의 질을 높였다. 상담은 체코와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바이어를 초청해 기업별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는 ▲현지 바이어 발굴·매칭 ▲상담장 구축 및 운영 ▲기업별 전담 통역 지원 ▲단체 이동 차량 지원 ▲항공료 일부(50%, 80만원 한도) 지원 ▲자유무역협정(FTA) 사전교육 및 컨설팅 등 현장 밀착형 종합 지원체계를 운영해 기업들의 상담 집중도를 높였다. 그 결과 체코 프라하에서는 25개 바이어사와 총 106건의 상담을 통해 상담실적 556만 달러

경기도, 중국 충칭서 ‘2026 지페어 차이나’ 개최. 4,121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 도, 5.21.~24. 사흘간 중국 충칭서 ‘2026 지페어(G-FAIR) 차이나’ 전시·수출상담회 진행 ○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쇼인쇼)해 국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경기도는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중국 충칭에서 ‘2026 지페어(G-FAIR) 차이나(충칭)’ 전시·수출상담회를 열고 약 4,121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페어 차이나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서부 권역 중심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경기도가 개최하는 대표적인 고유 브랜드 전시회다. 올해는 국내 중소 수출기업들에게 판로 및 수출 네트워크 확대를 제공하기 위해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하여 쇼인쇼(Show in Show) 형태로 진행됐다. 50개 도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K-뷰티 및 스마트 제조 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총 4,121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기록했다. 중국 서부 지역에서 한국 제품은 우수한 기술력과 완제품 완성도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고양시에 소재한 뷰티 디바이스 전문 제조 기업, ㈜케어클은 전시회 기간 동안 현지 병원 및 의료기관에 전문 장비를 공급하는 충칭의 대형 미용·의료기기 유통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 피부관리기기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매료된 바이어 측은 현장에서 중국 시장 내 독점 판매권을

안산시, 호주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1,741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호주는 구매력이 높고 소비시장이 안정적인 데다,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 관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9개 사를 파견해 총 93건, 1,74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위탁해 추진된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미리코 ▲㈜브레젤르 ▲㈜청진바이오텍 ▲㈜에이엠제이 ▲㈜유니로보틱스 ▲㈜반조 ▲㈜포유 ▲린케어 ▲㈜도로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 호주는 구매력이 높고 소비시장이 안정적인 데다,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K-뷰티와 식품, 생활소비재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의 수출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참가 기업의 주요 생산품과 현지 시장 특성을 반영해 수출상담회와 기업 방문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현지 바이어와의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산업용 가스검지기를 제조하는 ㈜미리코는 시드니 소재 건설기업 C사와 약 20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사는 현장 안전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휴대용 가스검지기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추가 협의를 통해 연간 공급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기대된다. 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제

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전문인력 양성

○ 에너지 기술공유대학 공모사업에 ‘경기·인천 컨소시엄’ 최종 선정 - 2031년까지 6년간 215억원 투입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 7개 대학 및 지역혁신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공유 플랫폼 구축

경기도와 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선정돼 2031년까지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 경기·인천 컨소시엄은 지역 대학, 전문 기관이 하나로 묶인 거대 산학연 연합체로 구성됐다. 이들은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한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을 추진한다. 도내에서는 주관기관인 한국공학대학교를 비롯해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경기대학교, 가천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참여하며, 인천시의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와 교육 및 연구 기반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한다. 투입되는 재원은 향후 6년간 국비 170억 원에 더해 경기도 32억 원, 인천시 13억 원 등 총 215억 원이다. 경기산학융합원과 인천테크노파크가 주도해 양성된 인재가 도내 기업 취업 시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고, 현장 실습 프로그램, 창업 지원,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등을 가동해 기업과 인재의 동반 성장을 이끈다. 사업 선정이 확정됨에 따라 참여 대학들은 온·오프라인 교육과정 개설을 준비 중이다. 올해 상반기 중 수혜학생을 모집하고 하반기부터는 학·석·박사과정별로 특화된 신재생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 정책사업과 연계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피지컬AI기반 산업전환, AI인재양성, 기업지원, 거버넌스 구축 중점 추진 안산시는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산시 인공지능 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인공지능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착수했다. 먼저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부 등 지역 내 산ㆍ학ㆍ연 9개 기관이 참여하는 AI협의체를 구성하고, AI기술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개발과 산업적용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지역 산업구조와 기업수요를 반영한 정책 방향 마련을 위해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과 ‘안산시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제조업 기반과 산업단지 특성,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AI기술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안산형 인공지능 산업육성 방향을 도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시가 보유한 제조업 기반과 산업 인프라를 AI 기술과 연계해 지역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단순한 AI 기술 도입을 넘어 제조ㆍ로봇ㆍ자동화ㆍ데이터 기반 산업혁신과 연결되는 ‘피지컬AI’ 중심 산업전환을 주요 방향으로

안산시, 공모사업으로 3,130억 원 확보… 도시 전반 사업 확대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정부 정책과 연계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되며 재정 운영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안산시, 공모사업으로 3,130억 원 확보… 도시 전반 사업 확대 2022년부터 366건 선정… 지방채 없이 건전한 재정운영 산업ㆍ교육ㆍ환경 등 도시 전반 변화 기반 마련 안산시가 전략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통해 외부 재원을 확보하고, 지방채 발행 없이 건전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36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사업비 약 4,415억 원 중 약 70%에 해당하는 3,130억 원을 국ㆍ도비 등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다. 이는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정부 정책과 연계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되며 재정 운영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 “재정 부담은 줄이고, 도시 경쟁력은 높인다”…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안산시는 공모 공고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동향을 사전에 분석하고 사업 기획을 선행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전략은 올해에도 주요 공모사업 연속 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약 10억 원) ▲상권매니저 사업(4.7억 원)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20억 원) ▲삼성꿈장학재단 이주배경 청소년

이민근 안산시장,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현장 점검

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녹도 일원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한 바 있다. 이날도 보도 구간이 개통된현장을 직접 살피며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시민 보행 안전ㆍ도시미관ㆍ상권 활력 함께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앞서 지난 1월 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녹도 일원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한 바 있다. 이날도 보도 구간이 개통된현장을 직접 살피며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중앙대로 녹도는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 당시 도로 확장 여지를 고려해 조성된 도로용지다. 그동안 도로와 인접 지역이 단절되는 등 보행 접근성과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됐다. 시의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 시민 이용 공간으로의 기능이 충분치 못해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 이에 시는 도심 접근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총사업비 26억 3천만 원을 투입, 안산천부터 한양빌딩 사거리 약 1.1km 구간의 녹도를 공공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노상주차장 98면 증설 ▲광장 공간 조성 ▲쉼터와 휴게 공간 조성 ▲노후 포장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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