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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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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강좌 개최

사진설명: 16일 대부보건지소에서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응급상황대처 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대부보건지소에서 대부도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온열질환 예방, 만성질환 관리 등을 다룬 맞춤형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응급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대부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여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좌에서 참석자들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익혔다.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법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방법도 함께 배웠다. 강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홍윤철 교수(전 세계보건기구 정책자문관)가 맡아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중요성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교육 후에는 단원보건소와 대부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관계자들이 의료 취약지역 공공보건기관의 역할 강화와 건강 격차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응급상황에

제1회 청소년안전영화문화제가 경기도 안산에서 열려... 미래 안산을 위한 서막의 장 기대

-.안산시 시승격 40주년 -반원공단(스마트허브) 50주년

오는 8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달맞이 극장에서 ‘2026 제1회 안산청소년안전문화영화제’가 한국안전방송 .(재)국제표준안전재단..YSCFF집행위원회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사)안산시민회, 주)마이닝오천, 재)경기도미래세대재단, 사)한국영화배우협회 .법무부출입국안산사회통합협의회. 대한노인회 안산(상록.단원)지회안산도시개발(주).(사)행복나눔글로벌센타.다우환경(주).국제표준안전재단경기서부.환경실천연합회.한국장애인소상공인연합회등등후원으로 화려한 개최를 알렸다. ‘2026 제1회 안산청소년안전문화영화제’ 개최 포스터 공개 / 사진제공 = YSCFF집행위원회 이번 영화제는 AI 시대 청소년, 더 똑똑하게 안전하게라는 주제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일원에서 식전프로그램과 부스체험을 시작으로 포토죤과 레드카펫, 축하공연, 버스킹, 우수작품상영회, 전시회 등이 준비되어 다채롭고 유익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고 알렸다. 이번 영화제 참가대상은 안산 청소년(초.중.공) 교사, 교직원, 학부모 및 청소년관련단체 종사자와 안산거주, 학교, 직장, 단체 소속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안산촬영, 안산배우,

경기도, 드론 기반 ‘3차원 지적재조사’ 완료… 74개 지구 1만6천여 필지 공간정보 구축

○ 고정밀 3차원(3D) 입체 영상 확보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 ○ 2026년도 사업 대상지구 등 총 74개 지구 드론 촬영 완료 (93% 달성) ○ 경기부동산포털 탑재 및 시·군, LX공사 연계로 미래 행정 인프라 구축

경기도는 2025년 8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드론 기반 3차원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해 2026년도 사업지구 74개 지구 등 총 1만 6천여 필지의 고정밀 공간정보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웃 간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도로가 접하지 않는 맹지에 도로를 확보해 토지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는 등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기존 2차원 도면만으로는 지형의 높낮이나 건축물의 입체적인 형상 등 복잡한 현장 상황을 온전히 파악할 수 없어 인력이 직접 수차례 현장을 방문하고 추가적인 측량을 진행해야만 했다. 이에 도는 현장조사와 측량 업무를 간소화하고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3차원 영상 확보 방식을 전면 도입했다. 드론이 촬영한 고정밀 정사영상과 동영상을 바탕으로 지형과 건축물을 실제와 유사하게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구축된 3차원 영상자료는 향후 지적재조사사업의 초기 현황 파악은 물론 경계 협의, 성과 검사 등 모든 행정절차의 핵심 검증자료로 활용돼 신뢰성과 진행 속도를 향상시킨다. 아울러 행정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관리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서‘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개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소비촉진ㆍ도매시장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이 ▲3만4천 원 이상일 경우 1만 원 ▲6만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수산동 2층에 설치되며 행사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환급을 원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 영수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직접 방문하면 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수산동 내 24개 점포가 참여하며 ▲선어류 ▲활어류 ▲패류 ▲젓갈류 ▲건어물 ▲냉동

보건복지부,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 수가 적용,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 7개 질환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하나로 통합, 교육상담 확대 - - 상병수당 시범사업 의견수렴, 경제적 불안 줄이고 건강회복 지원 - - 공보의 감소 따른 농어촌 의료공백 최소화, ?농어촌 보건진료 수가 시범사업? 착수 - 【관련 국정과제】 86-2. 비급여 의료비 부담 경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4일(목) 14시에 2026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위원장 : 이형훈 제2차관)를 개최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안)」(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기준 마련)을 의결하고, ?질환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통합, ?상병수당 시범사업 성과평가 결과, ?농어촌 보건진료 수가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였다. 건정심에서 논의된 각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기준 마련 > □ 환자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기준안을 마련하였으며,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을 통해 관리급여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 <국정과제 86-2> 비급여 의료비 부담 경감 ○ 도수치료는 진료비 규모 및 의료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치료 효과성은 일부 있지만 선택적·보조적 성격이 큰 치료로 오남용 우려가 있어 관리급여 대상 항목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적정가격 등 마련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 이에 정부는 비급여 관리 강화를 위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

안산시, 탄도항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ㆍ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탄도항에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탄도선단 어업인과 함께 낚시어선 집중안전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ㆍ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어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탄도선단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설비와 구명조끼 비치ㆍ착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또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선 162척에 구명조끼 345벌을 지원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어업인들이 구명조끼 착용을 생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에이스병원과 치매조기검진 업무협약 체결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일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신속한 진단 연계를 위해 에이스병원(단원구 광덕대로 244)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 검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치매 협력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지정된 협약병원인 에이스병원은 앞으로 단원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진단검사와 감별검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사업으로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 단계별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프로그램 ▲실종예방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도 연계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계속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치매관리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6541)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신청 대상은 상록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 또는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시민이고 다만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휴대전화 기종에 따라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AIㆍ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상록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 또는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시민이다. 다만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휴대전화 기종에 따라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오늘건강’ 앱 설치와 함께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손목 활동량계를 제공받는다. 이를 활용해 매일 걷기, 매일 외출하기, 제때 약 먹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보건소는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대면 건강상담과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건강 미션을 꾸준히 실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독려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 기종을 확인한 뒤 전화(031-369-1745)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후에는 보건소 방문 일정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

경기도, 여름철 우기 대비 지하차도·반지하 인명피해 긴급 예방시설 가동점검

○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인명피해 긴급 예방사업 성남시지하차도, 구리시반지하주택 현장 방문 ○ 7개 분야 총 909개 시설, 6월 15일까지 인명피해 긴급 예방사업 신속추진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2일 성남시 지하차도와 구리시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 설치된 ‘침수감지 알람장치’를 점검했다. 경기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거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거나, 우려가 되는 7개 분야 총 90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첨단기술 기반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 차수판 ▲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 ▲야영장 댁내방송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급경사지 지표변위계(침하 측정 장비) 설치 등이 해당된다. 도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15일 전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약 6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점검 대상인 성남시 수정구 은행동 산성지하차도는 최근 침수감지알람장치가 설치 돼 신속한 후속 조치가 가능할 전망이다. 기존에는 침수(최저점 기준 5cm) 발생 시 신고 등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구리시 토평동 일원은 2018년 호우로 12가구가 침수피해를 겪어

소방헬기 ‘국가기관 통합 항공보험 가입’ 으로 더 두텁게 보호받는다

- 항공기 보유 4개 국가기관이 직접 조건 설계‧협상 주도 - 기체보상 350억 → 600억 · 상해보상 5억 → 6억 상향으로 더 강한 보호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산림청·경찰청·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2026년 국가기관 항공보험 종합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국가기관 항공보험 종합계약은 4개 기관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주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방청은 올해 두 번째 맞이하는 주관 기관으로서, 2022년 첫 번째로 추진한 경험을 통해 보장 조건과 선정 방식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며, 보험감독․소비자 보호기관인 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와도 협의를 병행하는 등 꼼꼼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 이번 계약의 대상은 4개 기관 항공기 총 124대※이며, 계약기간은 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12개월이고 계약 금액은 총 95억 1천만 원이다. ※ 소방청 37대, 산림청 42대, 경찰청 17대, 해양경찰청 28대 □ 보험사가 정한 조건에서 위험성에 따른 협상 계약으로 변경 ○ 기존에는 보험료가 가장 낮은 업체를 선정하는 최저가 입찰 방식으로 운영되어, 보험사가 제시한 가격과 조건을 국가기관이 수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야간출동·산불·해상·악기상 운항 등 고위험 환경이 보험 조건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고, 보험금 지급이 수년씩 지연되거나 소송으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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