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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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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다. 안산시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재지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 이후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30개소다.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업소가 해당된다. 유효기간 만료가 임박한 업소는 재지정 신청에 동의하거나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마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에는 주방 덕트와 후드, 환풍기 등 주방시설과 바닥, 벽면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다. 안산시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자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 중에서도 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는 미취업자로 간주해 지원한다.

어학․자격시험 총 1,005종 확대, 연간 최대 30만원 지원…5월 11일부터 접수 안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어학ㆍ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ㆍ자격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19종 ▲한국사 1종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 중에서도 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는 미취업자로 간주해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응시한 시험이다.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지난 연도 지원 여부나 지원 횟수 제한은 없지만, 올해부터는 동일 시험에 한해 연 3회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상반기 예산이 소진

안산도시공사,탄도항·누에섬 ‘체류형 관광’’ 명소로

-해양치유 · 미식 · 지역 페스타 결합..빅데이터 기반 관광모델 구축-

사진설명: 누에섬 등대 전망대 전경(사진=안산도시공사 제공) 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안산시와 협력해 탄도항 · 누에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빅똑컨 사업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춘 관광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컨설팅을 통해 ‘수도권 당일치기 관광객의 체류 시간 연장’ ‘방문객 힐링 수요 충족’ 이라는 전략을도출한 안산도시공사는 올해 이를 구체화한 ‘치유 · 지역 페스타’ 3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세부 사업으로는 ▲탄도 바닷길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해양치유 웰니스 프로그램’(슬로우 워킹,사운드테라피,선셋 명상 등) ▲탄도한 수산물직판장과 연계한 ‘해양미식 체험’(제철 해산물 쿠킹클래스 등) ▲누에섬 낙조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누에섬 선셋 페스타’ 등이 추진된다. 안산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탄도항을 단순한 낙조 명소를 넘어, 해양 치유와 미식이 결합된 서해안 대표 체류형 관광 거점

시민 먹거리 안전 최전선 강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식품의 표시사항 및 허위표시ㆍ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 홍보ㆍ계몽 활동 등을 수행하며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킴이 역할.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9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식품 소비 환경에 맞는 감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식품 분야 전문 강사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참여해 ▲식품 안전관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요령 ▲위생업소 영업자와의 갈등 상황 대처법 ▲수입식품 안전관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등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관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의 표시사항 및 허위표시ㆍ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 홍보ㆍ계몽 활동 등을 수행하며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관내 식품위생업소 1만 1,02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와 식중독 예방 홍보, 원산지 표시 캠페인 등 다양한 위생 계도 활동을 추진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시는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일하는 청년 대상, -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2.5만 명 신규 모집 - - 정부 월 30만 원 지원, 적립 중지 기간 확대 등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4일(월)부터 5월 20일(수)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본인 저축금(10만 원~5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3년 후 만기 시에는 총 1,440만 원의 적립금(본인 저축금 360만 원 포함)과 적금 이자(최대 연 5% 금리)를 받게 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를 만기 지급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근로활동을 지속하며 본인 저축금을 계속 적립해야 하고, 자산형성포털(hope.welfareinfo.or.kr) 등을 통한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그간 기준 중위소득 100% 이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 예방과 행정 편의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파악하고, 서비스 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안산시는 경인지방데이터청과 함께 지난달 30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외국인 행정ㆍ안전 인프라 개선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민디자인단은 원곡동 등 외국인 밀집지역의 행정 서비스와 안전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다. 경인지방데이터청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안산시의 현장 행정 경험을 결합해 외국인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외국인 주민을 비롯해 서비스 디자이너, 분야별 전문가, 안산시와 경인지방데이터청 담당 공무원 등 16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문제 발굴부터 정책 제안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공서비스디자인 과제 소개 ▲데이터 기반 조사 방향 공유 ▲향후 운영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디자인단은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심층 인터뷰와 현장 조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이 겪는 행정ㆍ안전 분야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7월 말까지 구체적인 정책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 예방과 행정 편의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파악하고,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체육인 기회소득’첫 시행… 5월 6일부터 한 달간 접수

 신청자에 대해 자격요건 심사와 성범죄 경력 조회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6월 중 1차로 7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5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했던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체육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체육 분야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인 2026년 5월 6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체육인이다.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여야 하며, 기준 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이다. 지원 대상별 세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방문 신청은 안산시청 체육진흥과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에 대해 자격요건 심사와 성범죄 경력 조회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6월 중 1차로 7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체육인

청년창업 기회 넓힌다…‘ANSAN START UP’참가자 모집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선발 평가를 진행하고,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사업계획 수립과 IR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후 7월 25일 본선 경진대회를 열어 최종 수상자 15개 팀을 선정할 예정.

5월 13일까지 접수… 청년창업페스티벌 연계ㆍ최대 4,700만 원 지원 안산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2026 안산 스타트업 청년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회는 ‘ANSAN START UP’ 통합 브랜드 아래 추진되는 대표 청년창업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존 대회 형식을 확장해 ‘청년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해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1986년 4월 22일 이후 출생한 청년 창업가로,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운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 또는 팀이다. 모집 분야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모바일 ▲로봇 ▲ICT ▲블록체인 ▲AR ▲3D프린팅 ▲디지털플랫폼 ▲소셜미디어 기반 기술 창업 등 4차 산업 융합 관련 전 분야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참가자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선발 평가를 진행하고,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사업계획 수립과 IR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후 7월 25일 본

집 가까이에서 누리는 체육·문화 공간 만든다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 건립 사업은 본오동 990-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6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88.27㎡ 규모로 추진

해란공원 실내수영장ㆍ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공사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과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실내 마감 상태와 공간 조성 현황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특히 향후 이용할 시민과 청소년의 편의를 고려해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 보호구 착용 등 현장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이 시장은 “사소한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 건립 사업은 본오동 990-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6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88.27㎡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상록생활권 내 체육시설 수요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로 ▲일반 및 어린이 수영장 ▲관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사업은 본오동 723번지 일원에

안산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본격화

기본계획 수립은 개발 여건 분석, 입체적 도시공간 구상, 사업 타당성 검토, 사업화 방안 수립 등 단계별 검증 절차를 거쳐 진행.

지속적 시민소통 기반… 시민 의견 반영한 기본계획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4일 제1회의실에서 열린 4월 정례브리핑을 통해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본격화하고, 관계기관 협의체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소통형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km 구간의 철도를 지하화하고 상부 부지를 활용해 도시공간 구조를 개편하는 사업이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 기본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력ㆍ연계계획이 핵심 기본계획은 기존 선도사업 선정 시 수립된 포괄적 사업계획에서 나아가 사업 실현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통합개발계획으로 마련된다. 안산시는 지난달 6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협의체를 구성해 철도지하화와 상부개발 계획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철도시설과 상부 시설 간 연계 방안 ▶신도심ㆍ원도심 연계 방안 ▶대중교통중심 복합시설 조성 방안 ▶사업 타당성 검토 및 사업화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ㆍ검토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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