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한국안전방송 김영란기자] 지역 시민사회단체인 사단법인 안산시민회(회장 이병걸)가 여야 정당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시각에서 최근 불거진 안산 지역 정치권의 총체적 난국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 일부 정치인의 선동·패거리 정치와 국민의힘 안산시 당원협의회의 ‘당협위원장직 사유화 및 밀실 지분 거래 의혹’을 동시에 규탄하며 여야 모두를 향해 전면적인 쇄신을 촉구했다. 안산시민회 임원과 회원들이 1일 안산시의회 앞에서 안산 정치권의 쇄신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했다. (사진: 안산시민회) (사)안산시민회는 지난 8월 28일(금) 오후 5시 긴급 임시 총회를 소집해 양당의 정치적 행태를 지적하는 규탄 성명서를 채택한 데 이어, 9월 1일(화) 오후 3시 안산시의회 현관 앞에서 이병걸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는 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오직 61여만 안산시민의 민생과 지역 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공명정대한 지역 정치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뜻을 반영하여 마련되었다. 안산시민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선출직 정치인들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당리당략에 몰두하며 선동과
《2026 현충일을 맞아 추모합니다》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고귀한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 선열과 전몰 장병들 위훈과 명복을 기원 하는 顯忠日(현충일) 安息日 입니다. 모두들 호국 영령의 명복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마시고 대한민국 군대 조직은 국가 안보를 위해 더욱더 강력한 군대 보강하여 국가 안위를 지켜내어야 합니다
[안산=한국안전방송: 김화영 기자] 사단법인 안산시민회(회장 이병걸)가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전격적인 정책협약 선언하고 안산시장 선거 정국이 급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원팀캠프는 안산의 발전을 주도해 온 대표적 시민 조직인 ‘안산시민회’의 정책에 대해 “백만 대군을 얻은 것과 같다”며, 열렬한 환영과 깊은 경의의 뜻을 표했다. 19일 (사)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과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는 상호 정책협력으로 이민근 후보에 대한 정책공유전격적인 협약서에 서명했다. (사진: 김화영 기자) 이민근 후보와 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은 19일 “시민의 제안, 안산의 내일이 되다”라는 기치 아래 ‘시민정책 공유 협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합류는 단순한 선거용 세력 통합을 넘어, 안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실제 민생 정책을 이민근 후보의 시정 핵심 과제로 포용하는 진정한 ‘시민 주권 중심’ 출범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민근 후보는 "안산시민회가 삶의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일거리,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팔거리 등 이른바 ‘5대 민생거리’의 풍성한 확충을 캠프의 핵심 공약으로 전폭 수용했다. 또한, 안산의 미래를 바꿀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말하는 진실! 저는 이번 국정조사의 증인으로 채택되어 출석을 앞두고 있습니다. 검찰을 지휘 감독한 전직 검찰총장으로서 최근 상황에 대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충분히 얻지 못하여 폐지되는 현실에 이른 점에 대하여 전직 검찰총장으로서 국민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그와는 별론으로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이 무너지는 작금의 현실 앞에서 더는 침묵할 수 없어 말씀드리오니 귀기울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번 국정조사는 시작되기 전부터 여러 문제점에 대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판결이 선고되거나 재판 중인 사건, 심지어 대법원 판결이 확정된 불법대북송금 사건, 그와 직접 관련된 사건에 대해, 국회로 ‘법원의 법정’을 들어옮겨 입법부가 사실상 사법부 역할을 맡아 재판을 하여 헌법상 삼권분립 원칙에 반한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이번 국정조사가 어떠한 목적을 갖고 진행되는지에 대하여 집권 여당과 소속 국회의원들께서 여러차례 밝힌 바 있어, “국회의 감사나 조사는 재판과 수사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되어서는 안 된다”는 국정조사법에 어긋난다는 문제도 지적되었습니다. 헌법은 사법부를
[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취재본부장 중앙 정국이 연이은 인사 난맥상으로 거세게 흔들리고 있다. 지난 9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겸직 및 당내 논란 등으로 자진 사퇴했다. 이어 9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마저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국정 수장인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소모전을 끝내기 위해 후보자 본인들이 결단을 내린 것이다. "민심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불변의 명제를 다시금 입증한 장면이다. 이러한 중앙 정치의 자진 사퇴 파동은 지금 안산시 산하기관장 인선 현장에도 매우 엄중한 시사점을 던진다. 최근 안산시의회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산하기관장 후보자 중 두 명에 대해 사실상 '부적격' 취지의 청문 경과보고서를 안산시에 공식 통보했다. 의회가 시민을 대변하여 후보자의 도덕성과 전문성, 자질을 송곳 검증한 끝에 내린 엄정한 민의의 결과다. 문제는 그 이후의 시간이다. 중앙 정국에서 보듯, 자진 사퇴나 지명 철회가 미뤄지고 지루한 공방이 이어질수록 그 정치적 부담과 비난의 화살은 오롯이 임명권자인 시정 수장에게 쏠리게 된다. 중앙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과정에서도
김익주 기자 (한국안전방송 취재본부장) 중앙 정치권의 장관 후보자 낙마 파동을 보며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도덕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었다며 내세운 인사가 청문회 문턱에 서기도 전에 숱한 논란과 잡음 속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모습은 국민에게 깊은 실망감과 피로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사 실패의 비극은 비단 여의도만의 남 이야기가 아니다. 중앙 정치의 혼란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곧바로 지방행정의 현장과 시민에게 전이될 수밖에 없다. 지방자치 시대, 안산시 행정의 신뢰도 역시 결국 '사람'에서 시작되고 '사람'에서 무너진다. 특히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며 민생 복지와 지역 발전의 최전선에 서 있는 안산도시공사,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등 산하기관장의 인사는 70만 안산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막중한 자리다. 이들 기관의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 사업의 방향성이 달라지고,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느냐 허공으로 날아가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 직후, 안산시청 정문 앞에서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선거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당선을 돕고도 시청 앞에서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