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선정돼 2031년까지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 경기·인천 컨소시엄은 지역 대학, 전문 기관이 하나로 묶인 거대 산학연 연합체로 구성됐다. 이들은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한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을 추진한다. 도내에서는 주관기관인 한국공학대학교를 비롯해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경기대학교, 가천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참여하며, 인천시의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와 교육 및 연구 기반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한다. 투입되는 재원은 향후 6년간 국비 170억 원에 더해 경기도 32억 원, 인천시 13억 원 등 총 215억 원이다. 경기산학융합원과 인천테크노파크가 주도해 양성된 인재가 도내 기업 취업 시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고, 현장 실습 프로그램, 창업 지원,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등을 가동해 기업과 인재의 동반 성장을 이끈다. 사업 선정이 확정됨에 따라 참여 대학들은 온·오프라인 교육과정 개설을 준비 중이다. 올해 상반기 중 수혜학생을 모집하고 하반기부터는 학·석·박사과정별로 특화된 신재생
안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을 받아 ‘일동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새로 조성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시민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일동 AI디지털배움터’는 체계적인 교육 공간인 ‘교육장’과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체험존’, 시민들의 디지털 고충을 처리하는 ‘상담존’으로 구성돼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장에서는 매월 수강생을 모집해 인공지능(AI) 기초 활용법과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법 등 초급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한다. 체험존에는 전문 AI디지털 튜터가 상주한다. 키오스크와 로봇개, 가상현실(VR) 기기, 바둑로봇 등 실생활과 가까운 디지털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공식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1800-0096)를 통해 하면 된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연 AI디지털배움터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역량을 키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6일 상록수보건소에서 관계기관 및 단체와 함께 ‘2026년 안산시 자살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굴과 위기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안산시자살예방센터, 경찰, 소방, 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주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자살 현황과 지역사회 사후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조별 토론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위기 개입 방안 ▲기관별 역할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의료기관과 경찰, 소방, 지역사회 기관, 주민단체 등과 협력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위험군 발굴부터 사례관리, 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역 중심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화성 YBM연수원에서 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 183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했다. ‘경기청년 사다리’는 사회·경제적 여건 등으로 해외 경험 기회가 부족한 청년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도전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청년정책이다.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793명의 청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 4기 참가자는 총 5,250명이 지원해 2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183명이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6월 29일부터 ▲미국(미시간대, 버팔로대, 워싱턴대) ▲캐나다(브리티시컬럼비아대) ▲호주(퀸즐랜드대) ▲프랑스(리옹가톨릭대) ▲싱가포르(국립대) ▲중국(상해교통대) 등 6개국 8개 대학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교육은 상황별 회화, 해외 안전, 성인지·갈등관리, 연수 지침 안내, 1~3기 참여자 멘토링, 개인·팀 프로젝트 설계 등 해외연수 전 참가자들의 현지 적응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참가자인 정준형 씨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전공공부나 자격증 공부로는 한계가
[한국안전방송=김화영 기자]사단법인 한마음평화통일협회(회장 주예림) 봉사단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선물에 나섰다. 한마음평화통일협회 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강물 ‘제일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마음평화통일협회 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 안산시 ‘제일노인요양원’을 찾아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김화영 기자)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예림 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요양원 내 설치된 천장형 에어컨 30여 대를 일일이 분해한 뒤, 전용 세척 장비와 보양 가막을 활용해 내부 유해 먼지와 곰팡이를 말끔히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밀 세척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분리해 낸 에어컨 필터와 외부 그릴까지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닦아내며 어르신들이 올여름 유해 물질 없는 깨끗한 바람을 맞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면역력이 취약한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혹서기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일노인요양원 관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 결선 심사를 진행할 도민평가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다. 입상한 팀(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은 물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가 지원과 도내 창업공간 입주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대회는 최종 3팀을 선정하는데 총 558팀이 지원해 18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 팀에게 대상 1천만 원, 최우상 700만 원, 우수상 300만 원 등 총 2천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도민평가단은 평가를 거쳐 10명이 선발되며, 선정 시 창업지원기관 종사자나 창업보육 전문가 등을 우대한다. 선발된 평가단은 오는 6월 23일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서 열리는 결선 심사에 참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경기도가 친환경 행정혁신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전자명함’을 도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 종이명함 제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은 1천71만 원, 탄소배출량은 약 0.7톤 절감됐는데, 이는 소나무 100여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명함 상반기 운영 성과를 26일 밝혔다. 전자명함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해 연락처와 프로필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인사이동이나 정보 변경 시 손쉽게 수정이 가능하다. 도는 공무원들이 부서 이동 때마다 새 종이명함을 제작하며 발생하던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전자명함을 본격 도입했다.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6급 이하 실무자 683명이 전자명함을 현장 업무에 활용했으며, 종이명함 제작량은 작년 상반기 2천22갑에서 1천466갑으로 감소했다. 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 “전자명함 도입으로 행정 효율 증대와 친환경 가치 실현을 동시에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전자명함이 더욱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스펙(G-SPEC)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을 27일부터 2주간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경기도민 또는 도내 대학 재학생·졸업생 가운데 반도체 실무 교육을 희망하는 자다.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이론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반도체 장비를 직접 다뤄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대학이나 민간 교육기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반도체 공정 장비와 클린룸 시설을 활용해 교육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을 적용해 산업체 요구 수준에 맞는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반도체 이론 기초부터 단위 공정, 소자 제작 등 응용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연 5회에 걸쳐 교육 난이도를 세분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기초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반도체 산업 동향과 공정 기초 이론을 비롯해
경기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주거와 돌봄, 의료·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50·60대 전용 주거모델인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를 개발한다며, 여기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도민 인식조사를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추진한다.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는 다수의 도민과 민간 투자자가 참여해 50·60대 전용 주거시설과 의료·문화·복지시설 등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임대수익 등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 즉 리츠(REITs) 방식을 활용한 사업모델이다. 도는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후보지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고, 공공의 신뢰성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50·60대 전용 주거단지 조성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민간 실버타운은 수억 원대 보증금과 높은 월 생활비 부담으로 일부 고소득층 중심의 주거모델에 그치는 한계가 있었다. 또한 민간 운영사의 재무 상황에 따라 서비스 품질이 저하되거나 운영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에 경기도는 헬스케어리츠를 통해 50·60대 전용 주거의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확보하고, 은퇴를 준비하는 도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고용환경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고용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인증한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화장실, 사무·작업공간 등 복지시설과 작업 환경 개선이다. 재단은 근로자의 만족도와 기업의 고용 유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정량·정성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개사를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우리이엠아이, ㈜넥서스비, ㈜아이티브에이아이 등이며, 기업당 시설 개보수 비용의 90% 이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기업은 향후 공사 계획 승인 및 보조금 교부 절차를 거쳐 휴게시설과 작업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근로환경은 인재 유입과 장기근속,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선부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ㆍ스마트폰 사용 안내 및 과의존 예방’을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ㆍ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은 학교와 협력해 1년간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사 ▲인터넷ㆍ스마트폰 예방교육 ▲놀이활동형 캠페인 ▲집단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관내 1개교를 선정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부초등학교와 협력해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부모 교육에서는 보호자가 자녀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 환경과 과의존 증상을 이해하고, 가정 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지도를 위한 개입 방법과 실천 방안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가정에서도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
안산시는 지난 21일 연성정수장에서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수도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ㆍ관 협력기구다. 수질검사 과정 참여와 수질관리 자문, 수도시설 운영 개선사항 제안 등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와 수질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수도 발전 방안에 관한 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위원들은 연성정수장의 정수처리 공정을 확인하고 정수시설 운영 현황과 수질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 수돗물 홍보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평가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은 일본인들을 어느정도로 빨가벗겨 보냈는가!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
81주년 광복절 입니다.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기쁨과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유·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 입니다. 광복은 과거에 이루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갈 때 완성됩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가정이 평화의 출발점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의 마음이 모여 선열에 게는 감사로 오늘에는 책임으로 미래에는 희망으로 평화통일만이 광복의 완성이 이루워 질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큰소리로 만세 삼창을 외쳐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아름다운 하룻길 되세요.
반복되는 교량 붕괴 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해결 방안은? 2026년 5월 26일(화) 14시 32분경,서울 도심의 한 노후 교량 해체 현장에서 거더가 갑작스럽게 파단되며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하던 감리단장과 현장관리 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다쳤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현장에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등 안전관리 책임 주체들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붕괴 사고는 단순한 현장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균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돌발 사고가 아니며, 해당 구조물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적인 이상 징후를 보여왔고, 2019년 철근 부식이 확인된바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21년에는 바닥판 탈락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 2024년에는 보 콘크리트 탈락과 강선 파손까지 확인된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위험 신호가 누적되어 왔음에도 근본적 보강이나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것이다. 이번 붕괴사고는 전날 진행된 슬라브 절단 작업 과정에서 약 2.9cm의 단차가 발생해 공사가 중단됐다는 점은 매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