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국민안전처는 에어컨 실외기(이하‘실외기’) 화재사고가 다발하고 있어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에어컨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또한 양 기관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시설, 재래시장 등에서 실외기 안전점검을 받도록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독려하기로 하였다.동 캠페인에 참여 의사를 밝힌 에어컨 제조업체(동부대우전자㈜, 삼성전자㈜, ㈜LG전자)는 여름철 다발하는 실외기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해당 업체의 에어컨을 보유한 소비자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실외기 내·외부 배선, 주요 부품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국민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제조업체에서 권장하는 엔지니어를 통해 에어컨을 설치하고 실외기 주변은 항상 깨끗이 정리하여 화재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으며, 향후에는 화재가 다발하는 타 품목으로도 화재 예방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20 월드컵 경기장에 생물테러 현장지휘본부 차량 출동한다! ◇(한국안전방송) U-20 월드컵 행사시,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하여 생물테러 대응 차량(현장지휘본부 차량·이동실험실 차량) 경기장 출동하여 현장대응 강화 ◇ 생물테러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등 만반의 준비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FIFA U-20 월드컵* 개최(5.20~6.11)에 따라 생물테러 대응태세를 강화하고자 주요 경기장에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 현장지휘본부 차량과 이동실험실 차량을 출동시켜 현장에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FIFA U-20 World Cup Korea Republic 2017 사진 1. 이동실험실 차량 외부 사진 2. 이동실험실 차량 실험실 내부 사진 3. 지휘본부 차량 외부 사진 4. 지휘본부 차량 내부 ○ 질병관리본부는 금번 개최되는 U-20 월드컵 행사 개최를 전·후하여 만약에 있을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현장감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효율적인 현장 지휘통제 업무 및 사건대응본부와의 화상회의가 가능한 현장지휘본부 차량과 탄저균 등 고위험병원체 8종*에 대해 2~3시간이내 현장 유전자 검사(PCR)가 가능한 이동실험실 차량을 동시에 경기장에 투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사고 잇따라…2명 사망(한국안전방송)15일 오후 9시 5분께 충북 충주시 가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충주휴게소 인근에서 A(44)씨가 몰던 14t 화물 트럭이 앞서가던 그랜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그랜저 운전자(23)도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트럭에 가득 실려 있던 시너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수습에 6시간가량이 걸렸다.이날 오후 10시 55분께 충주시 노은면 신효리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B(49)씨가 몰던 23t 화물차가 앞서 난 사고로 서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경찰은 B씨가 차량 정체로 멈춰 있던 승용차를 제때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국민안전처는 에어컨 실외기(이하‘실외기’) 화재사고가 다발하고 있어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에어컨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또한 양 기관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시설, 재래시장 등에서 실외기 안전점검을 받도록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독려하기로 하였다.동 캠페인에 참여 의사를 밝힌 에어컨 제조업체(동부대우전자㈜, 삼성전자㈜, ㈜LG전자)는 여름철 다발하는 실외기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해당 업체의 에어컨을 보유한 소비자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실외기 내·외부 배선, 주요 부품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국민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제조업체에서 권장하는 엔지니어를 통해 에어컨을 설치하고 실외기 주변은 항상 깨끗이 정리하여 화재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으며, 향후에는 화재가 다발하는 타 품목으로도 화재 예방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안전처 김희겸 재난관리실장이 11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한 『여름철 풍수해 대비 관계기관 영상 대책회의』에 참석하여 17개 시·도 재난담당 실·국장들에게 여름철 풍수해 대책 추진계획 설명 및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은 5월 10일(수)부터 세종시 자동차 온라인 등록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ㅇ 이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 내에서는 등록관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20분 만에 인터넷으로 자동차 등록을 처리하고, 번호판도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 서비스 대상은 자동차 등록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신규?변경?이전?말소?저당권등록 등의 6개 항목이다. ① 신규등록 : 신조차, ② 변경등록 : 대표소유자 변경, ③이전등록 : 당사자, ④말소등록 : 폐차·도난차, ⑤저당권등록 : 설정 ㅇ 공단은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종 자동차온라인등록소’를 개소하고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 특히, 공단은 사업개시와 더불어 ‘자동차 온라인등록 첫 고객 이벤트’를 시행했다. ㅇ 행사의 주인공인 첫 번째 고객은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이상호씨였다. - 이 씨는 “인터넷으로 자동차등록을 신청하고 집에서 번호판 탈부착서비스 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자동차등록은 대표적인 국민생활형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3년간(‘14~‘16년) 식품위생법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업체 22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에콰도르산 ‘냉동 흰다리 새우’ 제품 제조일자를 변조하다 적발된 식품제조·가공업체 아이유피쉬몰(부산 사하구 다산로 소재)의 영업등록 취소 및 고발과 함께 해당 제품(664kg)을 압류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실제 제조일자가 2014년 4월 29일이고 유통기한이 포장일로부터 36개월까지인 제품의 유통기한을 늘려 판매할 목적으로 제조일자를 2016년 4월 29일로 변조한 한글표시사항을 원래 한글표시사항과 바꿔 부착하다 적발되었다.- 또한, 스페인어로 표시된 수출국의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도 물파스와 매직블럭(찌든때 제거용 스펀지)으로 지우고 검정 색연필로 다시 표시하는 방식으로 수출국 표시도 한글표시사항과 일치하도록 변조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적발사례와 같이 교묘한 방법으로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위‧변조하는 불법행위는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이러한 행위를 목격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
□ (한국안전방송)근로복지공단은조선업구조조정으로어려움을겪고있는통영시성동조선해양(주)를2017.4.20일방문하여공단이수행하는각종제도를통해최대한지원할것임을밝혔다.○금년3월말기준성동조선해양(주)은최근5년사이1,000명이상이희망퇴직등으로회사를떠났고,지난달부터는직영업체직원을대상으로1개월이상무급휴직도시행하고있는것으로알려지면서공단에서시행하고있는근로자지원제도를활용하도록안내하였다.□공단은희망퇴직등갑작스럽게실직이발생한근로자에게는생계비부담없이직업훈련을받아신속하게재취업을할수있도록도와주는직업훈련생계비대부제도와임금감소가발생한무급휴직자에대하여는임금감소생계비대부제도를이용할수있다고밝혔다.○또한,지난4.17(월)부터는직업훈련생계비연소득기준을배우자합산8천만원까지상향*하는등조선업구조조정으로어려움을겪고있는분들을위한직업훈련생계비융자제도를확대하였다고밝혔다.*기존은배우자합산전년도연간소득4천만원이하□공단은협력업체에대하여도동지원제도와일시적경영악화로임금체불이발생한사업장은사업장당5천만원까지융자하는체불청산지원사업주융자제도,임금체불퇴직근로자에게는임금채권보장제도를이용할수있도록안내해주도록협의하였다.□아울러,공단은지난해체당금지급기준을완화하는등제도개선으로3,687억원체당금을지급(2015년대비23.8%증가)했으며○조선업
2015년 전체 125만 명 … 남성(56만 명), 여성(69만 명)70대 이상(27.6%), 60대(27.5%), 50대(22.3%) 순(한국안전방송)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망막(맥락막, 유리체, H30-H36, H43)’ 질환 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83만 3천 명에서 2015년 125만 1천 명으로 연평균(8.5%↑)증가하였다.
(한국안전방송)산림청은 6일 발생된 “강원도 삼척 도계읍 산불에 대해 8일 오후 18시 40분 현재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83번지에서 지난 6일 오전 11시 43분에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으로 확산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7∼8일 이틀에 걸쳐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와 진화인력을 총력 투입하여 주불 진화에 성공한 것이다. 금일 산불진화헬기 24대(산림12, 임차2, 군10)와 진화인력 5,000여명이 투입되어 주불을 완료 후 잔불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전력을 다해 강원도 삼척 도계 산불 진화를 완료하겠다.”라고 밝혔다.
□㈜○○화물경리부에서근무하는K씨는매월급여지급시즌이되면근로복지공단에전화해서고용·산재보험료부과내역을일일이팩스로받는게일이었다.급여에서근로자가부담하는고용보험료를원천징수하기위해월별보험료부과내역을확인해야했기때문이다.그러나앞으로는『전자통지(이메일링)서비스』를신청하면클릭한번으로쉽게확인할수있게되었다.□근로복지공단(이사장심경우)은매달반복적으로되풀이되는고객의부담을줄이고편의를향상시키기위하여4월19일부터고용·산재보험월별보험료부과내역『전자통지(이메일링)서비스』를시행한다고밝혔다.□월별보험료부과내역『전자통지(이메일링)서비스』는매월부과되는근로자개인별고용·산재보험료산출내역을사업주이메일로쉽게받아보는제도이다.○대상은근로자수50인이하소규모사업장으로전자통지서비스이용신청서를사업장관할지사팩스로간단하게신청하면된다.○또한6월부터는서면신청뿐만아니라고객지원센터에유선으로도신청가능하며,향후에는사업장가입내역,민원서류처리결과등서비스범위를지속적으로확대해고객과소통해나갈예정이다.□고용·산재보험월별보험료부과내역전자통지서비스와관련한자세한내용은근로복지공단홈페이지(http://www.kcomwel.or.kr),토탈서비스(http://total.kcomwel.or.kr)에서확인하거나고객지원센터(☎1588-0075)에서안내받을수있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