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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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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 22일 10:00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가져 - 500여명의 도민 참가해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 도발에 맞서 싸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과 희생정신 기려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숨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전 10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경기도보훈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묵념, 기념사, 학생대표의 추모편지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무모한 도발로 인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한편 한반도 평화 정착과 국토수호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 영광 뒤에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국민 모두의 의지와 단합된 애국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우다 숨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지정된 기념일로 대한민국 국군의 피해가 가장 컸던 천안함 피격사

대한안전연합 정기총회 전국 임원 30여명 참석 ᆢ사업보고와 폭넓은 사업추진 구상.기대된다

2019년 02월15일 대한안전연합(회장정현민)에서는 2019년도 정기총회가 광주광역시 북구 중문로소재 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에서 서울중앙본부를 비롯 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충북본부.경북울진,포항전남서부본부 영광등전국에서 모인임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국민의례를시작으로내빈으로는남부대학교,호남대학교,남서울대학교등관련교수와,건강복진타운우산수영장의 수영 스킨 스쿠버다이빙전문가,청소년폭력방지협회장 이금선,한국안전방송 이병걸회장이 참석 하였다. 총회 시작에 이에 경과보고,교육과정 운영방법,지역본부운영관련등 역량강화 워크숍으로소통과 정보 교환이 이어졌다. 2019년도 사업으로는 대국민 안전 홍보 및 교육사업을 포함한 구조,응급처치,국가자격수상구조사.생존수영전문가 양성과 캠페인으로는 물놀이 안전사고.산업안전 ZERO 및 스포츠 안전사고를 비롯 안전교육 전문가를 양성 학교안전보건교육을 확산 계획이다. 사회적약자인 장애인과 노인을 비롯 청소년.여성.다문화가족등 취약계층대국민대상으로 평생교육으로 확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또한 청소년대상으로 안전문화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안전문화를정착 하는 역동적 사업도 추진하여 할것으로 보인다.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는

안산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D-100 앞으로!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카운트다운 보드판 및 마스코트 조형물을 시청로비 및 광장에 설치했으며, 주요 관문, 육교 및 도로변에 홍보 현수막을 내거는 등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안산시는 개최도시로서 종합 우승을 목표로 종목별 메달점수, 입상점수를 분석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대회준비의 첫 시작인 선수단 강화훈련은 2월 말부터 대회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합동훈련 및 개인별 기술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가 많은 시·군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년도 참가한 162명보다 약 100여명을 증원하여 17개 전 종목, 약 250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역대 최고의 성적에 도전한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국희 상임부회장은 “우리 선수단은 안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노동부 올해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접수

- (지원대상) 30인 미만 사업주(근로자 월평균 보수 210만원 이하) - (지원금액) 5인 미만 사업주는 연간 180만원(월 15만원, 근로자 1인당) 5인 이상 사업주는 연간 156만원(월 13만원, 근로자 1인당)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지청장 김호현)은 지난해부터 시행해온 일자리안정자금을 올 해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절차를 간소화하여 1월 1일부터 중소기업 사업주 로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말했다. 지원대상은원칙적으로30인 미만사업주이나, 예외적으로 공동주택경비· 청소원과노인장기요양 시설은모두 지원하고,‘55세이상고령자’를1명 이라 도 고용하고 있는 300인 미만 사업주까지 지원한다. 보수기준이 지난해에는월평균보수190만원미만이었으나 올해는 210만원 이하 (최저임금의120%)로 높아졌다. 연장근로수당의 경우 지난해에는 일부 직종에 대해비과세를 적용했으나 올해는 대상직종 을확대*하여연장근로수당을포함하여 230만원이하근로자까지지원한다. * 직종:생산직및관련직,운송,조리·음식서비스,판매,청소·경비,농림·어업등단순노무종사자,돌봄,미용,숙박시설서비스종사자 지원금액은근로자 1인당월 13만원(연 156만원), 5인 미만은2만원을추가하여근로자 1인당월 15만원(연 180만원)을지원한다. 또한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하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건강보험료 경감 수준을현 행50%에서60%확대해오는4월1일부터시행한다. 신청방법은 올해 처음으로 신청하는 사업주는 일자리안정자금 세부내역을 가 까운

‘2018년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고양킨텍스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8년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안전산업을 융합한 혁신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작년보다 25% 증가한 435개의 국내ㆍ외 기업체와 20개국 47개 기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를 결정,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기도 주제관’을 개설, 재난안전 주요 정책과 도민안전점검청구제, 특별사법경찰 활동 강화 등 도 안전정책을 전시ㆍ홍보 할 예정이다. 경기도 주제관 말고도 다양한 안전관련 우수제품 전시관을 만날 수 있는데 특히 ‘혁신성장관’에서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된 첨단 안전기술 제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 화재, 교통, 보안, 공공서비스, 생활 안전 등 안전제품을 볼 수 있는 '안전제품·기술관'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상현실, 지진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인 '안전체험마을'도 운영된다. 안전체험마을은 가족단위 체험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박람회 종료 하루 뒤인 17일까지 운영한다. 전시회와 별도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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