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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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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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박차양 의원, 부위원장에 김득환 의원 선출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자력발전소 안전관리 체계 상시 점검과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본회의 정회 중 진행된 제1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에서는 박차양 의원(경주)이 위원장으로, 김득환 의원(구미)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경상북도는 국내 원자력발전소 24기 중 11기가 가동 중에 있으며, 울진에 있는 신한울 1~2호기가 준공될 경우 우리나라 전체 원전 30기의 43%인 13기가 도내에서 가동하게 된다. 그러나 경북도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월성1호기 조기폐쇄, 영덕 신규원전 백지화 등으로 약 9조 4,935억원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 시설인 맥스터 추가 건설,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 건립,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등 지역 내 굵직한 원전 관련 현안사항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의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

경상북도의회, 우리땅 독도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지킨다.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구성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제31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10월 16일(금)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박판수 위원장(김천2)과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을 선출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자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민족자존임에도 불구하고 광복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이 독도에 대한 도발적 망동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독도 침탈 야욕과 영유권 주장을 더욱 노골적으로 표명하고 있어 일본이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과 야욕에 단호하고도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회는 경상북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할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김천2)은 “독도의 영유권 강화를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조치들을 중앙정부,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강구하는 등 우리의 영토주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현장 중심 의정활동 실시

8호선 추가역 건설 현장 등 4개 공사현장 방문

  (한국안전방송)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9일 관내 주요 공사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 박호근 위원장을 비롯해 정봉규 부위원장, 이상호 위원, 이기인 위원, 정윤 위원, 강현숙 위원, 임정미 위원, 안광림 위원, 최종성 위원 등 9명 전원이 참석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8호선 추가역 건설현장, 수진1동·신흥1동 재개발 현장, 도촌동 391-6일원 및 야탑동 공공주택 건립현장 등 관내 주요 공사현장 4곳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대책 사항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한 관계부서로부터 각 현장에 대한 사업내용과 소요예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는지에 대해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호근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애쓰시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시공 현장은 물론 주변을 오가는 주민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히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도 “이번 현장방문 자료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토대로 향후 제25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내실있게 준비할 것이며, 앞으로도

구리시의회, 참 의정연구회 사회주택 및 사회적금융 강연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구리시의회 참 의정연구회는 지난 10월 19일 의회 나눔터에서 사회주택 및 사회적금융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캐나다 커뮤니티 포워드 재단(Community Forward Fund)의 크리스 도브르잔스키 이사장을 초빙하여 사회적 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사회주택 및 사회적금융에 대하여 사회적경제 도시개발 모델의 사례 중심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석윤 대표위원은 “외국 선진 사례로 사회주택 및 사회적금융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하여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 며 “사회주택 및 사회적금융을 구리시에 어떻게 접목 시킬 수 있는 지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강연회를 주관한 장승희 의원은 “세계적인 사회적경제 전문가인 크리스 도브르잔스키의 강연을 통해 캐나다 사회주택 및 사회적금융 사례를 접하고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각이 넓어졌다. 사회적경제도 사회적가치가 지속되는 다양한 대안이 마련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아울러 김형수 의장은 “이번 강연회에 참석해주신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선진 사례를 모델로 사회적경제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지속가능한 정책연구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 벤치마킹 등 실시

  (한국안전방송)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은 16일 청년도깨비 야시장 상인들과 간담의 시간을 갖은 후 타 지자체 우수정책을 벤치마킹하고자 춘천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은희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호건, 김필여, 이재현, 정완기, 박준모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은 이날 김찬수 자문위원(경기대 경제학교수), 청년도깨비야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상인들의 어려움에 대하여 듣고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간담회 후 안양시 경제정책팀장 등과 함께 춘천시 육림고개를 방문하여 전통시장과 함께 상생하는 청년몰을 둘러보며 우리시에 접목할 만한 부분을 벤치마킹 했다. 춘천시는 쇠퇴한 육림고개에 2017년 15억원을 투입해 청년몰 조성사업을 진행함으로써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그 외 다양한 행사를 열며 옛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육림고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다. 현재도 상가 공실에 대해 지속적으로 청년상인을 모집하고 있으며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등 창업지원을 하고 있다. 김은희 대표의원은 “금번 간담회와 춘천시 육림고개 벤치마킹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청년상인에게 도움이 될

최경자 의원,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조례 상임위 통과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는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이 10월 19일 제34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올해 초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성범죄 발생으로 모든 국민이 놀랐다. 이후 관련 법령이 제·개정되고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었지만,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교육 및 피해자 보호·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되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고 조례 제정취지를 밝혔다. 최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 교육 및 피해자 지원 계획 수립,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교육, 피해자 보호 및 대응 지원 사업, 일원화된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및 피해자 보호·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자문위원회 설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 을 담고 있다. 최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자 다수가 10대인 점, 그동안 디지털 성범죄는 사소한 장난으로 여겨져 온 점을 고려해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디지털 성범죄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의원, MUCKGGO 플랫폼 청년창업가와 면담 가져

청년창업 IT 스타트업 기업인 비즈팝콘의 정동찬 대표와 만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청년 창업 IT 스타트업 기업인 비즈팝콘의 정동찬 대표와 송춘호 본부장을 만나 코로나 시대의 존폐 위기에 놓인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는 자리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성격은 ‘프리미엄 뷔페&무한리필 플랫폼, 먹꼬’ 런칭을 앞두고 있는 청년 창업가 정동찬 대표와 경기도 배답 앱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배달 관련 홍보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에 관한 의견을 나눈 자리였다. 또한, 200만에 육박하는 외식업체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휴업 및 폐업, 업종 전환을 생각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이라는 점과 이제 막, 인테리어를 마친 외식업 사장들과 홀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입장을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도록 경기도와 도의회의 주문도 이어졌다. 정동찬 대표는 “코로나19 인하여 배달 앱이 가속도로 성장하는 방면에 비하여 홀이나 포장의 매출을 의존하는 자영업자들의 경우는 여전히 심각한 매출 타격으로 인해 자살 및 폐업을 고민하는 등 문제점이 많아 경기도와 정부의 손길이 간곡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이번 면담을 통해 내년도 예산이나 의회 차원에서 현안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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