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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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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산업의 미래, 대구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심전도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으로 심장 응급 상황 예측 가능

(한국안전방송)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지난해 7월에 지정된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비식별화된 의료정보를 의료기기 개발과 의료 서비스 등에 활용하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웰니스 정보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7월 15일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대로의 실증 추진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영상회의 등 비대면 가용수단을 적극 활용해 사전준비(안전부대조건 이행, 책임보험가입, 이용자고지 등) 과정을 면밀히 살펴서 당초 계획된 일정대로 실증에 착수하게 됐다. 최근 웰니스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의 도입으로 ‘맞춤형 의료헬스케어’로 진화중이나,「의료법」등 관련 규제로 인해 첨단 의료서비스의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그동안「의료법」의 제약으로 의료정보를 활용해 학술 연구개발 수행만 가능했던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등이 산업적 활용을 목적으로 사물인터넷(IoT)기반의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각종 인공지능(AI) 알고리즘 초기모델(알고리즘 개발 플랫폼)을 도출하고 그 결과물을 기업에 제공하는

홍남기 부총리 제3차 G20 재무장관회의(비대면) 참석,

세계경제 회복을 위한 G20 공조방향 제언 예정

(한국안전방송)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18(토)에 비대면(화상회의)으로 진행되는 제3차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 20개국 및 초청국의 재무장관ㆍ중앙 은행 총재들과 국제통화기금(IMF)ㆍ경제협력개발기구(OECD)ㆍ세계은행(WB)ㆍ금융안정위원회(FSB) 등 주요 국제금융기구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은 그간 국제금융체제 워킹그룹 공동의장국으로서, 공동의장국 회의에 참여하여 G20 논의방향 마련에 기여하고, 국제금융체제 워킹그룹 회의를 주재하여 G20 액션플랜 이행점검 보고서, 코뮤니케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왔다. 한편, G20 재무장관회의(7.18) 개최에 앞서 7.16-17일 양일간 재무차관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은 허장 국제경제관리관이 대표로 참석하여 장관회의에서 의결될 코뮤니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G20 재무장관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공조방안과 그간 준비해왔던 2020년 G20 재무트랙 주요 성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세션에서는 세계경제 전망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G20 액션플랜 이행성과 점검, 세계경제회복을 위한 공조방향 등을 논의할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관광공사와 "건설근로자 휴가 지원" 업무협약

건설근로자 1인당 건설근로자공제회 30만원, 한국관광공사 10만원 지원

(한국안전방송)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 이하 공제회)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건설근로자의 국내 가족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7월 15일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소속 건설근로자의 여가 지원 및 국내 관광산업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관광공사의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공제회가 사업주(10만원)와 근로자(20만원) 부담액(30만원)을 전액 부담하며, 관광공사는 정부지원금(10만원)을 더해 건설근로자에게 국내여행에 사용할 수 있는 휴가# 포인트를 가족당 7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공제회는 지원대상 건설근로자 500가족을 모집하여 분담금 약 3억원을 부담할 예정이고, 관광공사는 공제회가 선정한 500여 건설근로자 가족에게 휴가# 포인트 부여 및 다양한 국내 관광상품 이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제회 관계자는 “양기관의 협업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국내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건설근로자의 여가 생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설근로자의 행복한 삶에 동반자 역할을 하는 공제회의 본분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K-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최종 15개사 선정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리브스메드 등 15개사를 1차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으로 선정

(한국안전방송)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66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억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다. 최종 발표는 전문심사단(15명)과 국민심사단(60명, 단장: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공동으로 평가해 유니콘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더해 국민들의 시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최종 선정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은 298억원으로, 200억원 이상 투자유치(60.0%, 9개)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300억원 초과 기업도 5개에 달했다.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사업성 평가 BBB등급 이상이 60.0%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기업이 많았으며 코로나19 국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비대면 기업(60.0%, 9개)도 다수 선정됐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술(ICT) 및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ata·Network·AI,이하 DNA)기반의 플랫폼 분야 혁신기업(60%, 9개)에 이어 일반 제조업 분야(26.7%, 4개), 바

최기영 장관, 통신 3사 대표와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 가속화 논의

통신 4사, 2022년까지 5세대(5G) 이동통신 등 기반에 24.5~25.7조원 투자

(한국안전방송)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7월 15일(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2년까지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통신3사 대표(SKT 박정호, KT 구현모, LGU+ 하현회)와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7월 14일(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후 가진 첫 회동으로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디지털 뉴딜’을 지원하기 위한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방안을 논의하였다. 5세대(5G) 이동통신은 ‘데이터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로서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될 ‘데이터 댐’에 모인 수많은 다양한 데이터가 데이터 분석이나 인공지능을 통해 환경, 의료, 치안,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서비스 창출로 연계되려면 데이터가 마음껏 달릴 수 있는 ‘데이터 고속도로’가 우선적으로 구축되어야 한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데이터 고속도로’의 중심인 5세대(5G) 이동통신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 조기 구축과 선도적 활용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통신 4사(이통3사+SKB)는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 조기구축을 위해 향후 3년간(‘20~22년) 무선·유선 통신

미세먼지 건강 영향 연구 포럼 개최

주요 질환별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영향 연구 동향 공유

(한국안전방송)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은 7월 15일(수) 오후 2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대한예방의학회(회장 이강숙)와 함께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 피해 최소화 방안”을 주제로 미세먼지 기인 질병영향연구 포럼(온·오프라인)을 공동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화상토론회(웨비나)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송출로 진행되었으며, 산·학·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 발생 원인부터 기저질환 악화에 대한 그간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민과 전문가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 피해 최소화 방안”을 주제로 주요 질환별 미세먼지 건강 영향 관련 연구 동향을 발표하고, 국민이 ‘질병관리본부’에 바라는 점 등 국가 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1부 주제 강연에서는 “미세먼지 건강 영향 관련 연구 동향”을 주제로 ‘미세먼지-코로나19 영향 관련 연구 동향’을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선영 교수가, ‘호흡기질환 연구 동향’을 강원대학교 김우진 교수가, ‘알레르기질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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