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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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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변화를 나누고 확산시키는 지역혁신 아카데미 열려

20일 구글러 김태원,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와 함께 열린소통포럼 개최

(한국안전방송)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혁신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유사한 업무를 추진하는 지자체 공무원, 전문가 등이 모여 같은 주제로 논의·공유하는 장(場)인 지역혁신 아카데미를 9.20.(금) 열린소통포럼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패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하며 지역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청년 일자리와 관련한 지역혁신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사회적 자본’으로 축적하여 지역혁신의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지난 8월 개최된 「‘찾아라! 지역혁신’60초 영상 공모전」우수작*에 대한 시사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 최우수(독산 4동, 우리의 손으로 그려낸 행복의 골목/서울 금천), 우수(세 가지 어우러짐이 있는 곳/안산시, 여가법석 중원도서관/성남시) 지역혁신 아카데미는 구글의 김태원 상무와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의 강연과 지역에 정착해서 살아가고자 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사례발표로 구성된다. 구글 코리아 김태원 상무는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혁신은 어디서 생겨나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구글의 혁신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 주민 중심 지방자치 실현 위해 한자리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2019년 지방의회 아카데미 개최

(한국안전방송)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박재민)은 9월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9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지방의회 아카데미는 전문지식 학습과 협력.소통을 통해 지방의원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올해는 지방의회 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해 지방의원의 의정업무 수행에 전문성을 더하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핵심 직무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첫째 날에는 ① 주영진 前국회예산정책처장의 ‘예산안 심사’와 ② 김용석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기법’ 특강이 진행되고, 둘째 날에는 법제처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③ ‘조례안 제·개정’ 특강이 진행된다. '18년에 개최된 지방의회 아카데미가 의정활동의 기본 이해를 돕는 교육내용으로 초선의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수행했다면, 올해는 지역 현장을 고려한 직무.사례중심 교육으로 지난 1년간 축적된 의정경험을 보다 심화할 수 있을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 국경없는기자회 사무총장 접견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18일(수)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청와대 본관에서 국경없는기자회 크리스토프 들루아르 사무총장, 세드릭 알비아니 동아시아 지부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과 만나 언론 자유와 신뢰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한국 정부의 언론자유지수 30위권 약속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물었고, 들루아르 총장은 “지난 2년간 한국은 상승 궤적을 그리고 있다”며 “현재 41위인데 2022년까지 30위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가 60~70위권이었다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43위, 41위로 상승했다”며 “선진국에서도 한국의 언론자유지수 상승에 대해 부러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한국 언론이 노력한 덕분”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들루아르 총장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는 아시아에서 최고”라며 세계 언론 자유 지수를 나타낸 세계지도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들루아르 총장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요소로 권력, 자본, 제도, 허위정보, 오보 등이 있는데, 근거 없는 소문, 광고, 기득권의 이익도 포함된다”며 “전 세계가 언론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에 대해 인지하고 대책을 내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 - 대한민국 콘텐츠, 빛이 되다

"콘텐츠와 문화의 힘으로 혁신성장, 창작자들의 노력에 날개를 달아드릴 것"

(한국안전방송)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 참석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가진 창작자들이 얼마든지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은 2018년 12월 발표한 '콘텐츠산업 경쟁력강화 핵심전략'의 추가 대책으로 정책금융 확충, 실감콘텐츠 육성, 신한류를 활용해 연관산업 성장 견인 등을 담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는 5개 부처 장·차관, 콘텐츠 기업 및 창·제작자, 신진·예비 창작자 및 콘텐츠 스타트업, 벤처투자자, 한류를 통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소비재 중소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회에 앞서 대통령은 뽀로로를 제작하고 있는 '오콘', 실감콘텐츠를 제작하는 '애니펜', '레티널', '버넥트' 등 기업들의 설명을 듣고, 한류 콘텐츠인 K콘과 중소기업 국가대표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발표회에서 "외국 정상들을 만날 때마다 빠지지 않는 대화 소재가 K-팝과 K-드라마"라며 "우리가 만든 콘텐츠가 세계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문화콘텐츠 수출은 최근 5년

제39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현장 국무회의

두 번째 현장 국무회의 "강한 경제를 만들겠다는 의지 담아"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국무회의는 지난 2월 백범기념관에서 국무회의를 한 후, 두 번째 현장 국무회의이다. 현장 국무회의가 진행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산실로,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시절 과학입국, 기술자립을 기치로 설립되어 기술의 국산화와 자립화에 매진해 왔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강한 경제를 만들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담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게 됐다"고 현장 국무회의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철강, 조선, 반도체, 자동차 등 ‘한강의 기적’을 이끈 우리 산업의 청사진이 이곳에서 마련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경제강국을 위한 국가전략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통령은 "지난 두 달여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명실상부한 국가전략 과제로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산학연, 시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보태졌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은 "이미 구체적인 변화가 시작됐다"고 말한 뒤, 특정국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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