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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 근로자 인권 향상 교육 실시

인도네시아 근로자 귀국 설명회 연계 추진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임흥선)는 지난 25일 다문화지원본부 제1강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동부지사 주최·주관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귀국 설명회’와 연계해 인도네시아 근로자 48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인권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동부지사, 인도네시아 대사관, 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등 외국인 지원 기관이 협업해 관내 체류 외국인 근로자들의 불법 체류 예방과 체계적인 귀국 준비 필요성 및 외국인 근로자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를 안내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사무국장은 관내 인도네시아 국민 긴급 지원 사례, 근로자의 권리와 인권 보호에 필요한 사항 등을 소개하고, 불법고용 및 불법체류에 따른 불이익, 숙련기능인력 점수제(E-7-4비자) 등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한국 취업·체류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관내 주요 산업 생산 현장에서 인적 자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언어 소통의 문제로 출국 시 받을 권리에 대한 정보 습득의 어려움과 체류 기간 만료에 따른 출국 준비가 쉽지 않은 편”이라며 “이

빅데이터 분석 통한 가뭄피해 예측 시스템 데모버전 공개

28일, 빅데이터 활용 가뭄분석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예정 - 관련기관 의견 반영해 12월까지 시스템 구축 완료 예정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 대상으로 논밭에 대한 가뭄 위험정보를 분석·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해당 시스템의 윤곽을 알 수 있는 데모버전이 공개된다. 도는28일 오후 경기도청 국제회의실에서 농정해양국과 농업기술원,시군,청년농업인단체 대표,한국수자원공사,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 담당자30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업용수 공급분석 및 가뭄위험 예측’시스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도기반 서비스에 관정,저수지,양수장 등 각종 수자원 정보와 기상정보를 연결한 후 가뭄 예측모형을 통해 가뭄취약지역을 분석해 주는 시스템이다.예를 들면 사용자가 특정 지역을 선정하면 그 주위에 있는 수자원 시설의 용수공급 능력과 지역 기상정보 등을 종합해 가뭄취약여부를 알려주게 된다. 도는 지난6월부터 저수지 및 관정 정보,논밭 토양정보 등16종의 공공 기관 및 유관기관 데이터 확보에 나서 현재90%수준의 정보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확보된 데이터는 지도기반에서 볼 수 있도록 재 가공되며,기상정보,수자원 시설 용수정보 등과 연계해 필지단위의 가뭄취약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도는 데모버전에 대한 유관기관의 의견을 반영해12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할 예정으로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방제 서두르세요”

○ 경기도내 돌발해충 3종 발생면적 증가로 피해 우려 ○ 9월 중순까지 산란 전 방제실시, 내년 개체수 조절로 방제효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의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방치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며 산란 전인9월 중순 전까지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도 농업기술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경기도내 돌발해충 발생면적은3,800ha이다.이 가운데 미국선녀벌레는 전년3,123ha보다12%증가한3,508ha,갈색날개매미충은 전년166ha보다22%증가한203ha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작물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저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간접적인 피해로 분비물을 배출하여 잎,줄기 또는 과실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미국선녀벌레는 다량의 왁스물질을 분비하여 생육 및 과실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피해를 준다. 특히 수확이 끝난 블루베리,자두,복숭아,포도 같은 과수 작물도 돌발해충 성충이 발견되면 알을 낳기 전인9월중 방제를 하여 내년 발생 개체수를 줄여야 한다. 최미용 기술보급국장은“돌발해충이 발생한 농경지를 방제 시 농경지와 인접한 나대지,아카시나무 등 수목을 함께 방제할 것과 농업,산림,공원녹지 부서의 공동 동시 협업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을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농기원은 올해5월 중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산림부서와 함께

대한안전연합과 수완GS자이아파트 주민들ᆢ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

대한안전연합(회장 정현민)은 2018년 8월 25일(토) 수완GS자이아파트 주민들과 함께하는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을 시행하였다.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은 대한안전연합이 주최/주관, 광주광역시에서 후원하는 2018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광주광역시 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 응급상황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상황별 안전체험 등 이론․실습 중심의 전문적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광산구 수완GS자이아파트 부녀회를 통한 홍보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또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알고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교육현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안전교육으로 주민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과 생활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안전연합은 재해․재난사고를 포함하여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훈련과 대국민 홍보활동, 기술․제도․문화․연구개발, 재난․구급, 안전관리 대안제시 등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통해 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비상 전국 태풍 영향권! 제19호 태풍 솔릭(SOULIK) 북상!

- 22~23일 전국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 ∙ (22일 밤~23일) 남해안, 제주도 산지, 지리산 부근 중심 400mm 이상 많은 비 - 서해상, 남해상 중심 5~8m의 매우 높은 물결, 해일 피해 유의! ∙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 너울‧강풍에 의한 월파/침수 피해 주의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은 20일 15시 현재 강한 중형급 세력(중심기압 960hPa,최대풍속 39m/s(140km/h))을 유지하며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780km 부근 해상에서14km/h 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솔릭(SOULIK)’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속의 족장을 칭함) 앞으로 태풍 ‘솔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계속 서북서진하겠고,22일(수) 밤에 제주도 부근을 지나 북상하여 23일(목) 새벽에 전남 해안으로 상륙할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태풍 ‘솔릭’은 급격히 세력이 약해지면서 북북동진하겠고, 대기 상층의 강풍대를 만나이동속도가 점차 빨라짐에 따라 23일(목) 밤~24일(금) 새벽에 강원도 북부를 지나 동해상으로진출할 것르호 예상된다. (태풍의 진로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유동적이나, 북태평양고기압이 계속 서쪽으로 확장하는 경우 서쪽으로 더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통과함에 따라 22일(수) 오후에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남해안으로 확대되겠고, 23일(목)~24일(금)은 전국에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르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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