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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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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기업분석경진대회 …부여정보고 ‘빙그레’로 대상 수상

대학 재학생 및 지역 고교 경연, 대학부분 W’팀 TSE분석 대상,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육성

(한국안전방송)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대학일자리센터는 11일 대학 도서관에서 허재영 총장과 청양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잡콘테스트’ 수상식을 개최했다 잡콘테스트는 대학 재학생과 지역 고등학생들이 각각 관심 기업의 SWOT분석과 재무 상태 등을 분석하고 실무경험을 높이기 마련한 대회다. 이번 잡콘테스트에는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과 청양고등학교, 부여정보고등학교, 주산산업고등학교 등 대학부분 6개 팀과 고교부분 3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대학부분에는 충남도립대 W팀이 ‘TSE’ 기업 분석을 통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이마트’와 ‘에스원’을 분석한 모글팀과 S2팀이, 우수상에는 ‘LH’와 ‘아모레퍼시픽’을 분석한 내(LH)꺼하조팀과 가위질하다왔조팀이 각각 수상했다. 고교부분에는 부여정보고등학교 헛개조팀이 ‘빙그레’ 분석으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코레일’을 분석한 청양고 신조팀이, 우수상에는 ‘SK하이닉스’를 분석한 주산산업고 21도팀이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시상식에서 “성공의 비결은 과정을 즐기는 것이고 그 과정들을 쌓아 올리는 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물론 실패할 수

충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후준비 지원’ 업무협약

(한국안전방송)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충청남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권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노후에도 인간답게 생활할 수 있는 권리, 노인이라는 이유로 인간의 존엄성을 차별받지 않을 권리 등을 위한 신중년 세대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할지역 내 학대피해노인 및 예비노년층의 사회 참여 활동 ▲신중년·예비노년층의 인권 보호 및 학대예방 ▲학대피해 노인 및 예비노년층의 보호와 복지서비스 연계 ▲관내 노인 및 예비노년층의 인권의식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의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내 퇴직 전·후의 신중년이 노인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자원의 통합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노인학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 장현숙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중년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노인들의 인권보호 및 정신건강증진에 앞장 설 것이며, 모두가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대설 재난…민·관이 함께 대비한다

충남지역 대설피해 저감 방안 모색…민·관 합동워크숍 개최

(한국안전방송) 충남도는 12일 보령머드린호텔에서 대전지방기상청과 충남연구원 공동으로 ‘대설피해 저감 방안 모색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도, 시군 재난담당 공무원 및 기관·단체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단체·유관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달순 대전지방기상천 예보관은 이날 ‘충남 대설발생 특성 및 원인 분석’을, 김백조 국립기상과학원 재해기상연구센터장은 ‘충남지역 대설에 의한 재해 특성연구’를 각각 주제 발표했다. 김양섭 도 농업기술원 재해대응팀장은 ‘대설 피해 현황 및 대책’을, 조성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이 ‘대설피해 저감을 위한 지자체 정책지원방향’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송두범 충남연구원 정책사업지원단장이 좌장을, 허복행 대전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장은철 공주대학교 교수, 김종기 도 안전정책과장, 김성수 강원도 농업기술원 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관련기관 재난 담당공무원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설해 및 한파피해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전통시장 전문가 머리 맞대... 활성화 방안 모색

12일 경주중앙시장에서, 자문위원 위촉 및 현장토론회 열려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는 12일 오후 경주중앙시장에서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 점가 활성화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전통시장 행복경제 현장토론 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자문위원회는 「경상북도 전통 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구성.운영하게 되며 지방의회, 학계, 상인회, 경영마케팅 전문가 등 12명의 위원이 이날 위촉됐다. 서민경제의 근간이 되는 전통시장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이 위원회는 앞으로 전통시장의 현실과 문제를 진단.분석하고 상인의식 혁신 및 조직역량 향상, 시장단위 공동마케팅 전략 등을 통한 전통시장 경제 살리기 대안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역 할을 하게 된다. 도는 일부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자문위원회 또는 정책조 정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광역자치단체에서 구성.운영하는 사례는 드문 경우로 자문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도내 전통시장 육성 정책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자문위원들과 도내 상인, 전통시장 업무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행복경제 현장토론회’가 열렸다.

유성구,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 운영

육아정보 제공 및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전문가 4인의 특강

(한국안전방송)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별 명사를 초청해 (예비)부모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노은도서관에서는 똑게육아 대표이자 국내 1호 국제수면전문가인 김준희 대표가 ‘똑똑하고 게으르게 육아하기’라는 주제로 행복한 육아를 위한 실전 육아법, 출산 전후의 대처법 등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19일 원신흥도서관에서는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의 박혜란 이사장이 ‘결혼해도 괜찮아’를 ▲28일 유성도서관에서는 ‘HD행복연구소’ 최성애 소장이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를 ▲12월 5일 노은도서관에서는 김병후 정신과의원 원장이 ‘행복한 결혼 행복한 육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산 및 육아는 개인 혼자가 아닌 지역공동체가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예비)부모들의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심각한 저출산 및 인구감소를 극복할 수 있

영주시, ‘정확한 미세먼지 측정’으로 신뢰도 높인다

(한국안전방송) 영주시는 최근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측정값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의 대기오염 자동측정소 설치 기준에 따르면 측정망 위치는 외부 조건에 최대한 영향이 적은 곳을 선정하도록 되어 있다. 시에 따르면 2000년 9월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설치한 대기오염측정 주변으로 신축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에어컨 실외기와 많은 상가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교통정체 등 국지적 배출원에 의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측정돼 지역대표 대기질이 왜곡될 소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이동측정차량 시스템을 이용해 영주시 관내 측정값을 살펴본 결과, 다른 곳에 비해 현 측정망 위치의 측정값이 보다 큰 수치로 나타나 현 측정망 값이 영주시 도심지 전체의 대표 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표본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의견을 내었다. 이에 따라 시는 대기측정소 위치 선정을 위해 지난해 말 대기환경전문가 5인과 지역NGO 2인으로 구성된 대기오염측정망 평가단 평가위원을 위촉해 현재 측정소 위치의 적정성 검토에 들어갔다. 대기오염 측정망 평가단 평가위원인 민간전문가 및 대기환경

서구,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발표대회, 영예의 최우수상 수상

이미경 주무관,‘아파트 분양권 전매 시세차익 현실화로 세입증대’주제 발표

(한국안전방송)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재정 자립과 분권을 위해 관리되어야 할 중요한 재원인 지방세외수입 분야의 효율적 징수관리, 운영 혁신 등의 지방세외수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발굴된 우수사례를 제도개선에 접목시키고 공유?전파하는 등 적극적 벤치마킹으로 지방재정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아파트 분양권 전매 시세차익 현실화를 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정착과 세수증대 기여의 신규수입원 발굴 분야에 출품했다. 전국에서 출품한 108건 중에서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20건 우수사례를 선정, 지난 6일 현장 발표를 통해 수상작이 최종 결정됐다. 이에 지적과 이미경 주무관(시설7급)이 현장 발표자로 나서 고득점으로 최우수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3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전 서구 세외수입증대의 노력을 인정받아 무엇보다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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