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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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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중소기업 5곳 도로교통분야 신제품 개발 지원 협약

(한국안전방송) 한국도로공사는 26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산맥 등 중소기업 5곳과 도로교통분야 신제품·기술 개발 지원계약을 체결(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 과제는 ‘곡선형 지주 및 가로보’ 등 5건으로, 지난 4월부터 60일간 공모로 접수된 과제에 대해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대상 기업들은 도로공사로부터 6,000만 원까지 연구개발비의 50%의 자금지원과 도로공사 전문연구원들의 자문을 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근거해 도로교통 관련 신제품·신기술 개발업체에 자금과 기술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까지 25개 과제에 대해 13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 지원제도를 통해 개발된 ‘저소음 누수방지 신축이음장치’ 등 4개 제품은 신제품 성능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러한 신제품·신기술들은 도로공사는 물론 지자체 건설현장에도 납품돼 도로 건설과 유지관리에 사용되고 있다. 이춘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축적된 노하우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경제의 활력을 높여 균형성장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시, 자치구,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 전개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교통문화의 날’을 맞아‘다함께 실천하는 먼저가슈, 행복한 대전’을 주제로 시, 자치구, 유관기관,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이 함께하는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한 '대중교통의 날' 행사와 연계해 아침 출근시간에(08:00∼08:30) 맞춰 시와 5개 자치구에서 동시에 실시되었다. 시청네거리에서는 대전지방경찰청과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회장 황인규)회원 등 14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지키기 및 대중교통이용의 실천홍보와 동구 판암역네거리 및 16개 주민센터, 중구 목양초 외 2개소, 서구 큰마을 네거리 및 까치네거리, 유성구 반석초, 대덕구 오정동 한남대오거리 등 5개 자치구 20여개 소에서 교통관련 유관기관 및 회원들과 함께 캠페인이 전개되었다. 대전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이번 교통문화의 날 캠페인을 통해 양보와 배려의 선진교통문화의식이 자리잡고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문화 선진도시 대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먼저가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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