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금)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4.2℃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5.7℃
  • 구름많음고창 3.3℃
  • 구름조금제주 8.3℃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전체기사 보기

대구 성서와룡시장 윤선주 회장 석탑산업훈장 등 88점 포상 수여

 (한국안전방송)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4일 서울 용산구 소재의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자(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수상의 영광과 기쁨을 수상자와 상인, 관계기관이 함께 누리기 위해 영상 연결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강원 사북시장 등 6곳 전통시장 현장을 영상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부 수상자만 소규모로 진행할 경우, 전통시장 상인 및 관계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라는 포상 취지가 퇴색될 우려가 있어 상인들의 협조 속에 수상자 및 시장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올해 전통시장 유공자 포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는 상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04년 포상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석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1점 등 정부포상 23점과 장관표창 65점 등 총 88점에 대해 수여했다. 유공상인, 우수시장, 지원기관, 지원기관 임직원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 전통시장 유공자 포상의 부문별 수상

'제21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 은탑‧동탑 산업훈장,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등 48점 시상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4일 금요일 오후 2시,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21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행사(서울 양재 더케이호텔)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참여인원을 최소화(수상자 대표 등 30여명)하되, 보다 많은 소프트웨어 산업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네이버·카카오티비 등)와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에 대한 포상(훈장·포장 등 정부포상 19점, 장관표창 25점)과 함께, 올해 최고의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3점) 및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1점) 등 총 48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은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으며,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와 장인수 ㈜인젠트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이채현 ㈜데이블 대표이사, 윤풍식 ㈜국민 대표이사 등 7명이 대통령 표창을, 평택대 정혜정 교수, 삼성전자㈜ 윤장현 전

연구산업이 연구개발(R&D)의 미래를 그린다.

「연구산업 컨퍼런스 2021」 온라인 개최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산업의 성과를 널리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연구산업 컨퍼런스 2021」을 12월 4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연구산업 컨퍼런스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음해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산·학·연 관계자들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연구산업은 연구개발(R&D)의 분업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구하는 ‘연구개발(R&D)연동산업’으로, 기초·원천기술부터 사업화 전 과정에 관련된 연구개발서비스·연구장비·연구재료산업 등이 포함된다. 개방형 생태계를 위해서는 연구개발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타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범위를 확장할 필요가 있는데,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기회를 만들고자 연구산업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수평적·개방적 연구개발 생태계 구축이라는 연구산업의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는 대학·출연(연)의 연구자,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병선 제1차관, 한국재료연구원 개원 축하

국책연구기관으로서 국가 소․부․장 대응 전초기지 역할 기대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은 12월 4일, 한국재료연구원 개원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올 4월 29일 ’과기출연기관법’ 일부개정안 통과로 기존의 한국기계연구원 부설기관에서 독립법인으로 승격하여 새롭게 출범(’20. 11. 20)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 박완수, 정필모 국회의원과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재료연구원 설립 목적은 ‘국가 소재연구의 허브 및 리더’ 역할이다. 정부가 한국재료연구원에 국가 첨단 원천소재 기술개발 및 실용화 역량을 결집하고, 연구효율성 제고를 위한 허브 및 리더 역할을 부여했다는 측면에서, 이름과 위상에 걸맞은 국가 소재․부품․장비 대응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료연의 역할은 소재분야 정부R&D 컨트롤타워로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원천소재 확보와 실용화, 일본 수출규제 대응 소재 국산화, 국내 소재분야 연구역량 결집과 산학연 협력의 구심점 역할 및 지역산업 활성화 등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료연은 현재 진해 여좌지구 구(舊) 육군대학 부지에 ‘제2연

강원 남부지역 중소기업 지재권 상담은 태백에서

강원남부 지식재산센터 현판식 개최

 (한국안전방송) 특허청은 12월 4일 오후 2시부터 태백상공회의소(강원도 태백시)에서 ‘강원남부 지식재산센터’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김용래 특허청장, 이철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 류태호 태백시장,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 박인규 태백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현판식은 기존 ‘태백 지식재산센터’가 ‘강원남부 지식재산센터’로 명칭이 바뀌면서 마련되었다. 강원남부 지식재산센터는 ‘18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예산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관할지역을 기존 태백, 삼척, 정선에서 강릉과 동해까지 확대하였으며,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 외에 ‘IP 나래 프로그램’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강원 지식재산센터(원주 소재)와 접근성이 떨어져 불편을 겪던 태백, 삼척, 정선, 강릉, 동해 등 강원 남동권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지식재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허청은 강원남부 지식재산센터 외에 7곳의 지식재산센터도 관할지역과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중소기업에 특화된 밀착형 지식재산 서비스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특허청]

산학연, 철도산업 간담회서 “한국판 뉴딜로 경제활력 견인” 다짐

4일 웹 컨퍼런스 형태로 산학연 및 업계 간 철도산업 발전 간담회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철도산업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우리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간담회를 12월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 産·學·硏이 함께하는 철도산업발전간담회”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비롯 한국철도·국가철도공단·에스알·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철도 관련 공공기관의 기관장들이 현장에서 참여하고, 차량·부품·건설·운영 등 철도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웹컨퍼런스 행사로 치러졌다. 본 행사에서는 먼저 국토교통부가 올해 정부의 철도정책에 대한 추진성과와 평가를, 한국판 뉴딜과 연계하여 기술 발전 방향 및 철도분야 추진과제에 대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국가철도공단이 발제하였다. 이어, 철도산업 발전 관련 우수사례로 실용화 문턱에 있는 개발기술의 상용화 추진현황을 한국철도에서 발제하고, 싱가폴 철도시험선로 수주결과를 GS건설에서 발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발제를 통하여 철도기술 상용화 실적 확대, 철도시험선로 사용료 대폭 인하, 인증제도 관련하여 불필요한 규제 개선, 우리기

정세균 국무총리 방역현장점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 적극적 지역사회 감염확산 차단 노력 격려

 (한국안전방송)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월 4일 오전, 마산의료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231)을 방문했다. 오늘 방문은 경상남도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경남권(경상남도·부산·울산) 감염병전담병원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총리는 먼저 황수현 마산의료원 원장으로부터 마산의료원의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음압병동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마산의료원은 경남지역의 감염병 전담병상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지금까지 400여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등 경남권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격려하면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병상이 부족하지 않도록 환자분류를 잘해서 경증은 생활치료센터를 활용하는 등 가용한 병상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국·공립병원에서 민간병원으로까지 확대해서 중환자가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상을 확충하고 있다”고 하면서, “최근 치료제·백신 개발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데,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들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잘 노력해주

'예산국민참여단 온라인 참여한마당' 개최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예산 숙성토론회 최초 실시

 (한국안전방송) 기획재정부는 예산과정에서의 국민참여 확대 및 소통강화를 위해 12월 5일부터 6일간(12.5일~12.12일 중) “예산국민참여단 온라인 참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지난 두달간 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재정 현안 이슈 온라인 토론과정 등을 거쳐 논의된 22개 주제를 대상으로 각 부처가 마련한 사업계획 초안을 예산국민참여단들과 함께, 격의 없이 논의하여 보완 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선호도 투표 중심으로 진행된 참여단의 역할을 사업숙성 단계까지 확대하고, 정부 사업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최초로 시행한다고 하였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야기된 사회적 변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예산국민참여단과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는 분임토의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재정의 역할에 대해서도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강승준 재정관리관은 “참여예산은 국민과 정부가 소통을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실현하자는 데 목적이 있으며, 국민들의 지혜야말로 국가재정을 지키는 값진 보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예산국민참여단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생각이 논의 과정을 통해 하나의 국민참

서호 통일부 차관, 평화 공공외교협력단 수료식 격려

2030 차세대 평화·통일 공공외교 주역 양성

 (한국안전방송) 서호 통일부 차관은 12.4 「평화공공외교협의회」가 주최한 「2020 평화공공외교협력단」 평가보고회 겸 수료식에 화상으로 참석하여 차세대 통일외교의 주역인 평화공공외교협력단 단원들을 격려하였다. 「평화공공외교협력단」은 「평화공공외교협의회」가 20~30대 청년 중심으로 구성한 민간 외교사절로 올해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그동안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다양한 국제행사, 교육 과정에 참가하면서, 차세대 민간 평화통일 외교사절로서 역량을 키워왔다. 서호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평화 공공외교협력단」의 출범은 ‘남북동심’ 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세계동심’으로 가기위한 큰 첫걸음”이라고 평가하고, “미래 한반도 평화와 통일시대의 주역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 공공외교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일부는 이번 평가 보고회를 계기로 올해 평화·통일 공공외교 분야에서 그 활동성과가 뛰어난 평화공공외교협력단원 3명에게 통일부장관 명의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민간 외교사절단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 공공외교 활동을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온라인 평화콘서트 '동행'

통일부 인천통일+센터·한국방송공사(KBS) 공동 주최

 (한국안전방송) 통일부 인천통일+센터는 한국방송공사(KBS)와 함께 평화와 통일의 한반도를 염원하고 희망하면서 온라인 평화콘서트 「동행」을 오는 12월 5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2018년 9월에 문을 연 인천통일+센터는 통일부가 지역에서 직접 주민들과 통일문제에 대해 소통하고 참여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설치한 종합지원시설로, 단계적으로 권역별 통일+센터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친숙한 음악을 통해 국민들께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관중 없이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되며, 누구나 온라인으로 편안하고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KBS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소리꾼 ‘김용우’, 샌드아트 작가 ‘류희’, 팝페라가수 ‘컨템포디보’, 통일부 「2019 유니뮤직레이스」(현 「통일로가요」) 수상팀인 ‘프로젝트 원’ 등이 출연한다. 먼저 친근한 지하철 환승곡인 「얼씨구야」와 남북의 공연에서 자주 불리우는 북한의 「반갑습니다」를 엮어 남과 북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무대로 그 막을 연다. 이어서 통일노래를 여

20만 가구에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100만 원(4인 이상 가구 기준) 지급

12월 4일부터 약 20만 가구에 대해 최대 100만 원 지급

 (한국안전방송)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생계비가 12월 4일부터 약 20만 가구에 최대 100만 원(4인 이상 가구 기준) 지급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10월 12일 ~ 11월 30일 동안 신청받은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중 소득・재산 조사 및 중복확인이 완료된 20만 가구에게 12월 4일부터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의 코로나19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4인 이상 가구 100만 원(1인 40만 원 / 2인 60만 원/ 3인 80만 원)을 1회 지급(계좌 입금)하는 사업이다. 오늘부터 지급되는 대상자는 지난 11월 6일까지 신청·접수된 가구 중 소득・재산 조사와 기존 복지제도 및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 중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최종 지급 결정된 20만 가구이다. 그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시도, 시군구별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전담조직(TF)을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을 폭넓게 발굴· 지원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