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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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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빛난 자유학기 우수 수업

교과와 자유학기 활동 우수 수업 사례 공유 및 생각 나눔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안성진)은 1월 13일~2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우스리스크 등지에서 현지 교원, 학생과 함께 자유학기 우수 수업 나눔을 실시하였다. 자유학기 우수 수업 나눔은 2018년 우즈베키스탄과 2019년 우크라이나에서 실시하였으며, 올해도 제4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 14명이 참여하여 러시아 현지에서 자유학기 우수 수업을 알리고 양국 교원의 교류 기회를 확보하고자 기획되었다. 내실있는 수업 나눔을 위해 블라디보스토크 한국교육원(원장 송교준)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러시아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된 수업자료를 활용하여 블라디보스토크 2번 학교와 우스리스크 29번 학교에서 현지 교원과 함께 러시아 학생 28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형 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업 후에는 러시아 교원들과 자유학기제의 수업과 평가 혁신 사례와 함께 양국의 교육 혁신 사례, 교원의 역량 개발 방안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연해주 중심으로 펼쳤던 독립운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우수리스크 지역의 고려인 마을을 방문하여, 고

MVP 황지원 "용인대, 원팀으로 간절히 준비했다"

(한국안전방송) KBS N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황지원(용인대)은 용인대의 우승 비결로 팀워크를 꼽았다. 용인대는 16일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제주국제대를 3-0으로 물리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용인대의 이 대회 첫 우승이다. 이날 후반 45분 노건우의 골을 돕는 등 매 경기 좋은 활약을 펼친 미드필더 황지원은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황지원은 “동계훈련을 하면서 이번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다. 강팀을 연달아 만나 힘들게 올라왔는데 결국 우승까지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원팀이 돼서 간절하게 준비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에 가장 선배로서 선수들을 잘 이끌고자 노력했던 부분 때문인 것 같다”며 웃었다. 용인대는 16강에서 디펜딩챔피언 안동과학대를 대파했고, 8강에서 단국대, 4강에서 전주대를 연달아 물리쳤다. 황지원은 “단국대와의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승부차기까지 가서 힘들게 이겼다. 그 고비를 잘 넘겼기 때문에 우승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왼발잡이 미드필더인 황지원은 맨체스터시티의 베르나르두 실

정병선 제1차관 '과학한국, 끝없는 도전 특별전' 협력기관 초청 간담회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혁신 논의

(한국안전방송)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1월 17일(금) 오후 2시에 「과학한국, 끝없는 도전」 특별전 협력기관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전시는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반세기만에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과학기술 강국으로 일으켜 세운 과학자들과 국민들의 노력을 다룬 특별전으로, 이번 전시를 위해 자료와 조언을 제공한 협력기관(19개 기관)및 전시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과학기술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변화와 혁신“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구체적으로는 정부부처.과학관.출연(연).과기원.기업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과학기술 연구성과의 발굴 및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방안과, 과학기술 및 경제.사회 이슈에 맞춘 과학문화 행사에 출연연.과기원.기업이 적극 참여하여 우수 과학기술성과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병선 제1차관은 “특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난 성공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과학기술 백년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변화와 혁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히며 “이번 특별전은 산·학·

2020년 공공용 주파수 수급계획 발표

과기정통부, 사회안전 분야 공공용 주파수 대폭 확대키로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1월 17일(금) 오후 2시 행정안전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공공용 주파수 정책협의회’(위원장: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를 열어,2020년 공공용 주파수 수급계획을 확정ㆍ발표했다. 수급계획에 따르면, 올 한해 재난 대응, 치안, 해상 선박사고 예방, 항공기 안전운행, 이상기후 관측, 위성 운영 등을 위해 총 2.8㎓ 폭의 주파수가 공급될 전망이다. 공급 규모가 작년(336.4㎒) 대비 크게 늘어난 이유는 사회안전망 강화에 관계되는 분야의 주파수 공급을 대폭 확대했기 때문이다. 과기정통부는 전파법 제18조의6에 따라 공공용 주파수의 효율적 관리 및 공급을 위해 매년 공공기관으로부터 미래 주파수 수요를 제출받아수급계획을 수립ㆍ시행하고 있다. ’19년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소방청, 기상청 등 147개 기관이 총 373건의 주파수 이용계획을 제출하였다. 이에 그 이용계획에 대한 적정성 조사ㆍ분석, 전문가 자문, 평가 등 일련의 절차를 진행한 뒤,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발표하게 된 것이다. 정책협의회를 주관한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재난ㆍ사

여러분은 국민들 마음 속 영원한 국가대표입니다

문체부 장관, 2020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응원 선물 전달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1월 17일(금) ‘2020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훈련개시식에는 국가대표선수단과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체육회, 유관 기관, 지역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2020년은 한국체육 100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로, 오늘 훈련개시식이 한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라며 “그동안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은 최고의 기량으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훈련받고,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선수들은 지도자를 존경하고, 지도자는 선수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게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박 장관은 선수식당에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여러분은 이미 국민들 마음 속 영원한 국가대표”라고 응원하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해 준비한 ‘꿈.열정.도전.성취’가 새겨진 초콜릿 선물도 전달했다. 문체부는 우리 선수와 지도자들

종교계 지도자 예방

정세균 국무총리, 종교계 지도자 예방

(한국안전방송) 정세균 국무총리는 1월 17일(금) 오전, 불교·기독교 종교지도자를 차례로 예방하여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 총리는 먼저 조계사(종로구 우정국로 소재)를 방문해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하였으며, 이어서 한국기독교회관(종로구 대학로 소재)을 방문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 류정호 목사, 문수석 목사를 예방한 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를 예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총리는 1월 14일 국무총리 취임사 등을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치로 사회 통합을 이뤄내겠다는 다짐을 밝힌 바 있고, 그 일환으로 국민통합에 대한 종교지도자의 조언을 구했다. 정 총리는 원행 스님을 예방한 자리에서, “앞에 놓여있는 큰 산과 같은 과제들을 ‘우공이산’의 심정으로 정성껏 하나하나 감당해 국민들께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해보겠다”며, 특히 “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합을 이뤄야 하는데, 종교 지도자들께서 과거에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화합하고 화해하는데 기여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잘 도와주시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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