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본상을 수상한 대원들에게 계급장 수여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본상을 수상한 가족들의 수상소감을 나누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재난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들에게 격려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고(故) 안치범 의인에게 봉사상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KBS 119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대상을 수상한 중앙119구조본부 김주관 대원에게 KBS사장이 상패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의 500번째 분양견 ‘꼬마’가 최근 새 가족을 맞게 돼 화제다. 경기도는 ‘유기견’을 취약계층을 돕는 ‘도우미견’으로 훈련시키는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에서 설립 4년 만에 총 500마리의 도우미견을 분양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3년 3월 화성시에 문을 연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는 그동안 자질 있는 유기견들을 도내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선발해 도우미견으로 훈련시켜오는 역할을 해왔다. 현재 이곳에는 팀장 1명, 수의사 1명, 훈련사 4명 등 총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 ‘꼬마’까지 청각장애인 보조견 1마리, 지제창애인보조견 1마리, 동물매개치료건 8마리를 비롯해 장애인, 독거노인,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일반인 가정에 총 500마리를 무상으로 분양해왔다. 설립연도인 2013년에는 12마리를, 2014년에는 61마리, 2015년에는 178마리, 2016년에는 195마리를 각각 분양했다. 올해는 4월까지 ‘꼬마’를 포함 총 54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지난 2014년 6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장애인 보조견 전문훈련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지자체 중에서
(한국안전방송)국민안전처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사고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최근 5년(’12~’16년)간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사고는 총 100건이 발생하여 8명이 사망하고 133명이 부상을 당하였다.장소별로는 식품접객업소 35건(35%), 주택27건(27%), 캠핑장 및 낚시터 등 16건(16%)순으로 발생하였다.사고원인은 화기근처 부탄캔 보관 24건, 과대불판 및 호일사용 11건, 장착불량 10건 등으로 사용자 취급 부주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는 것을 말해준다.국민안전처 조덕진 안전기획과장은 “안전수칙만 준수해도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의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대부분 벗어날 수 있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하였다.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5월 연휴 대비, 국내 및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우리 국민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어, 여행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기온이 높아지는 5월에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설사감염병)의 발생도 높아지게 된다. - 설사감염병 예방은 30초 이상 비누로 깨끗이 손씻기와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는 등 감염병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또한, 음식조리 후에는 신속한 냉장 보관과 상할 수 있는 음식은 나들이 시 가져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한편, 모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발생하는 시기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 및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 활동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전신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설사감염병)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 □ 질병관리본부는 해외로부터 감염병 유입 및 국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연휴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우리 국민은, ○ 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모바일 사이트(http://m.cd
이정용씨와 믿음, 마음이 함께하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캠페인입니다. 자동차, 버스 탑승 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잊지마세요~. 나레이션:지킬 수 있습니다. 지킬 수 있습니다. 아빠:얘들아 안전띠 매야지 아이들:아휴 불편해요~ 효과음:끼이이익 아이들:아빠!!...... 나레이션:그러나 지키지 못했습니다..차 안에서 생명을 지키는 것은 전좌석 안전띠 뿐입니다.
(한국안전방송) □ 보건복지부는 4월 20일(목)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 ○ 기념식은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 등 내외빈과 장애인복지 분야 유공자, 장애인 단체 임직원, 장애인과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 2017년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다름의 동행,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요”로 정하였다. ◇ 장애인의 날 기념식 주요 내용 ◇ ○ 기념동영상 상영 ○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 권상현(스키선수), 안아솔(신북초 3학년) ○ 유공자 포상 ○ 축사(대통령 권한대행) ○ 축하공연 : 시각장애인합창단 ‘칸투스 글로리아’, 가수 김혁건 ○ 캠페인 선포식 : 사인판넬에 서명 후 기념촬영 <훈․포장 등 정부 포상> □ 2017년 장애인의 날에는 국민훈장 4명, 국민포장 3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 표창 4명 등 16명이 포상을 받는다. ○ 주요 훈․포장 내역을 살펴보면, - 장애인복지법 및 장애인고용촉진법 제정에 적극 참여하는 등 장애인 권익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정화원(남, 69세, 시각장애) (사)한국장애인소비자연대 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한국안전방송)국민안전처는 국민 안전을 위해 각종 위험구역 및 대피소 등에 설치되는 재난·안전표지판 12종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하여 설치해 나가기로 하였다.이번에 설치되는 재난·안전표지판은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999개소를 포함하여 연안해역 위험구역, 물놀이 금지구역 등 전국 7,878개소에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국민안전처는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언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디자인 개선안을 마련하여 신규로 설치되는 표지판에 적용해 나가기로 하였다.이를 위해 국내외 기준(ISO, KS)에 적합한 형태 및 색상(예, 적색 원형 표지판은 위험·금지, 노란색 삼각형 표지판은 주의 등)과 픽토그램(심볼)을 적용하고, 지진 옥외대피소 등 기존에 없었던 픽토그램은 새로 제작하였으며, 외국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어 병행 표기와 배치형태를 표준화하고 계곡, 연안지역 등 위치식별이 필요한 지역은 해당 국가지점번호를 추가하도록 하였다.올해 처음으로 설치되는 지진대피소의 표지판의 경우 우측 하단부에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관내 소방관서와 대피소의 위치 및 관리번호를 공유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협조
남양주 소방서가 ‘제4회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8일 양주시 백석 야구장에서 ‘제4회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북부지역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체력증진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시구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2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 결과 남양주소방서가 우승, 가평소방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로 뽑힌 남양주 소방서 신현호(38) 소방관은 “우리 팀이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야구경기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친목도 도모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부단한 체력증진으로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 박용호 행정팀장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가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뵥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의 특성에 따른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 제공은 약의 종류나 특성에 따라 식전, 식후 등 복용방법이 다를 수 있어 올바른 약 복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약의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약은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하며, 식후‧식전‧취침전 복용하는 약으로 나뉜다.〈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이유 〉○ 약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는 줄이기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약 복용법인 ‘하루 세 번, 식후 30분’은 약물에 의한 위장장애 부작용을 감소하는 동시에 약이 흡수되어 우리 몸속에서 일정하게 약물 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식사시간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의약품을 복용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식사를 거르더라도 위장장애를 유발하는 의약품이 아닌 경우 정해진 시간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후 복용하는 약 〉○ 식사 후 복용하는 약은 음식물이 있을 경우 약 효과가 높아지거
2015년 진료인원 51만 명 … 여성이 남성의 3배(남 21만 명, 여 39만 명) 2015년 인구 10만 명 당 진료인원 … 남성 465명, 여성 1,555명 여성 … 40대(2,724명) > 80대 이상(2,156명) > 30대(1,695명) 순남성 … 80대 이상(2,221명)> 9세 이하(1,362명)> 70대(1,356명) 순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빈혈(D50~D64)’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47만 6천 명에서 2015년 50만 9천 명으로 5년간 3만 3천 명 증가(6.9%↑) 하였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해상에서 실시한 유람선 화재사고 대응 현장훈련을 참관하고, 인천해경서장으로부터 훈련개요를 설명을 받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해상에서 실시한 세종5호 모의선박으로 인명구조 및 선박화재 진압 구조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해상에서 실시한 세종5호 모의선박으로 항공수상 구조훈련을 마치고, 훈련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앞 해상에서 실시한 세종5호 모의선박으로 항공수상 구조훈련장에서 특수기동대 진압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앞 해상을 방문하여 해상 인명구조 및 선박화재 진압훈련 근무자들에게 격려하고 있다.
국가예방접종대상인 만12세 이하 어린이,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 인터넷 통해 예방접종기록 확인 가능, 빠트린 접종 있으면 완료 당부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 준수 및 감염환자 격리(등원·등교 중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봄철 수두·유행성이하선염의 환자증가에 대비해 어린이 예방접종 완료 및 단체생활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월∼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환자발생이 증가한다. * 수두: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물집)가 1주일가량 발생하며, 수포성 병변의 직접접촉이나 호흡기분비물의 공기전파를 통해 감염 ** 유행성이하선염: 무증상 감염이 20%를 차지, 증상이 있는 경우 귀밑 이하선(침샘)부위가 붓고 1주일가량 통증을 동반하는 특징이 있으며 기침시 분비되는 비말(침방울)로 전파 보건당국은 최근 6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생에서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하고 있고, 봄철 유행 시기에 접어들어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예방접종을 완료하면 감염병 발병을 사전에 막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