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3월 20일(월)부터 ‘2017 내 마음의 선생님’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기와 편지', '사진', '만화', '동영상', '선플 달기'*등으로 분야를 다양화하고, 시상 규모 및 참여 이벤트를 확대하여, 국민 누구나 손쉽게 공모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 선플 달기(선생님께 응원 한 마디) 분야는 기프티콘 증정(3만원 상당) 이벤트 공모 접수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모홈페이지(www.myssam.kr)를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 투표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8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한다. 특히, 올해는 5월 15일‘스승의 날’기념식과 연계하여 사례발표 등으로 특별 기획하여 진행하며, 공모에서 선정된 사례들은 10월 추석특집 기획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방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는 공모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총 48만 명이 접속하고 585편의 다양한 사례가 접수되어 3부작 특집프로그램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 2000년대 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개인
(한국안전방송) 통일부는 2016년 한 해 동안 정부가 추진해 온 통일정책 전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17 통일백서를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북한이 2016년에도 두 차례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거듭함에 따라 정부는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대북제재를 강화하면서 북한의 비핵화 선택을 압박하는 등 북한의 바람직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내부적으로는 북한 인권법을 제정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북한인권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탈북민 3만명 시대를 맞이하여 사회통합형 정착지원 정책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우리 사회의 통일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통일준비위원회 등과 협력하여 ‘통일박람회 2016’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였다. o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에 따라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및 대북제재 실시 o 북한인권법 제정(3.3.)으로 북한인권 증진의 제도적 토대 마련 및 정책적 노력 구체화 o 북한의 바람직한 변화 유도를 위한 국민 및 국제사회와의 공감대 증진 노력 o 북한이탈주민 지원체계를 ‘사회통합형’으로 전환 홍용표 통일부장관은 발간사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변화가 한반도 평화통일과 별개의 문제가 아님”을 언급하면
(한국안전방송) 국립서울현충원은 3월 21일(화) 오후 4시 현충원 현충관에서 ‘현충원 지킴이’와 ‘자원봉사해설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현충원 자원봉사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충원 자원봉사단은 ‘현충원 지킴이(5개 단체)’와 ‘자원봉사 해설사(12명)’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3월 말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연인원 1,30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현충원 지킴이 : 전몰군경유족회(서울, 경기, 인천지부), 나라사랑보훈봉사단 등 5개 단체 ‘현충원 지킴이’는 기초질서 확립, 차량 질서유지, 환경 정화 등의 활동을 하고, ‘자원봉사 해설사’는 현충원을 방문하는 개인 및 소규모 단체 대상으로 주요 묘역 등에 대한 해설을 하여 경건한 참배분위기 조성 및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한 활동을 한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그 분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호국추모공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한국안전방송) 앞으로 주민등록증을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 모든 읍·면·동에서 발급받도록 시행령이 개정된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증 발급 기관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을 받을 수 있는 읍·면·동이 늘어난다.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이상의 학생인 경우, 평일에 본인이 사는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야 했다. 앞으로는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 내 모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경우 인터넷을 통해서도 재발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하려면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앞으로는 주민등록증을 분실하여 기존 주민등록증을 반납할 수 없는 경우에 민원24(www.minwon.go.kr)를 통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다만, 주민등록증 훼손이나 주민등록증 기재사항 변경 등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반납하여야 하므로 현재와 같이 읍·면·동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 원직복귀 촉진을 위하여 20인 미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채용 임금 지원 사업을 2016년도에 도입하여 시행한 결과, 산재근로자의 안정적인 원직복귀와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감소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규 채용된 대체인력 1,194명 중 65.3%인 780명이 산재근로자 원직복귀 후에도 계속 고용되는 등 신규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1석3조의 성과가 나타났다. 한편, 2016년도에는 산재근로자 직업복귀율이 61.9%로 사상 처음 60%대에 진입하였고, 특히 대체인력지원사업 도입으로 20인 미만 사업장의 산재근로자 원직복귀율이 36.5%로 전년도 대비 2.5%p 증가하였다. 고용노동부 김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사업도입 첫해,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산재근로자 대체인력지원사업이 빠르게 성과를 낸 것은 그동안 소규모사업장에서 산재이후 업무공백으로 대체인력 수요가 높았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효과성 분석과 지속적인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지원대상 확대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산재근로자 대체인력지원금 청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가까운 사업장 소재지 또는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지난 주말 동안 세월호 인양 준비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한 결과, 66개 유압잭 및 와이어의 인장력(tension), 중앙제어장치의 센서들에 대한 테스트와 일부 보완작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반잠수선의 경우, 17일 오후부터 약 26m까지 잠수하는데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고, 17일 저녁부터 유압잭 제어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작동상태가 정확하게 모니터링 되는지, 인양와이어에 장력이 정확히 전달되는지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18일 저녁부터 진행된 와이어 장력테스트 과정에서 일부 인양와이어가 꼬이는 현상* 이 발생하여, 꼬임 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19일 오후에 정상작동됨을 확인하였다. * 와이어와 스트랜드잭이 연결되는 ‘앵커’가 강한 장력에 의해 회전을 하는 현상이 발생 하여 와이어가 꼬였으나, 앵커가 회전하지 않도록 강한 철재를 앵커에 설치 19일 06시 기준, 3월 20∼21일 파고(최대 1.7m)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일단 유압잭에 연결된 와이어를 이완시켜 대기한 상태에서 시험 인양(해저면에서 1∼2m 인양) 등 후속 일정에 대해 22일 이후의 기상여건을 보면서 진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기사’ 자격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관리기사는 2015년부터 본격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의해 기업별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최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분야다. 도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이달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배출 공정특성의 이해 ▲온실가스 산정실습 ▲온실가스 관련법규 ▲온실가스 감축관리 등 6개 과목,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희망자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searight@hanmail.net)이나 팩스(031-336-1429)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031-330-66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안전방송) 호주를 방문 중인 이춘희 세종시장이 19일 캔버라의 이슬기(Elizabeth Lee) 주의원을 세종시 친선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호주 교포 1.5세인 이슬기 의원은 지난해 10월, 아시아계 최초로 호주 수도준주 지역(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의 주의원에 당선되었고, 향후 호주와 캔버라를 이끌어갈 자유당의 젊은 리더로 거론되고 있다. 이슬기 주의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캔버라 등 호주에서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시를 널리 홍보하고, 세종시와 캔버라 간 교류·협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캔버라에서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캔버라의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자, 젊은 리더로 성장 중인 이슬기 의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캔버라와 세종시의 협력에 많은 도움을 달라.”고 밝혔다. 이슬기 주의원은 “행정수도인 캔버라와 세종시의 교류협력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캔버라 주정부와 주의회, 시민 등을 상대로 세종시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해외 행정수도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캔버라를 방문 중인 이춘희 시장은 같은 날 캔버라한인회,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는 주유소, 산업시설 등 149개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에 대해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정토양 오염관리대상시설은 경유, 등유, 휘발유 등 인화성 액체의 제조·취급을 목적으로 설치한 총 용량 2만 리터 이상인 석유류의 제조·저장시설과 유해화학물질의 제조·저장시설, 송유관시설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 (변경)신고 이행 ▲토양오염도 검사 실시 ▲토양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적정관리 ▲저장시설 및 배관 적정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하고,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은 고발과 행정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국안전방송)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17일 오후 농기센터에서 2017년 세종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 52명(복숭아 기초반 29명, 약용작물반 23명) 등 60여명이 참석, 특강과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세종시농업인대학은 11월까지 교육과정별 이론과 현장교육 등 선도농업인 양성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세종시농업인대학은 올해 복숭아(기초)반과 약용작물반 등 2개 과정 52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3일간) 안전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17년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해 경주 지진 및 태풍 ‘차바’ 이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 안전의식을 높여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없애고, 시민들 스스로 재난대응능력을 향상해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산의 3대 취약(교통사고, 화재, 안전사고) 안전지수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시노인복지회관의 실버밴드와 함께하는 즐겁고 흥미 있는 안전교육으로 추진된다. 교육 대상은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230명, 중구노인복지관 150명 총 380명으로 3월 20일 함월노인복지관, 21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 23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각각 실시된다. 교육 주요내용은 실버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지진, 화재 등 재난 행동요령 동영상을 상영하고,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전문 강사가 어르신들의 가정안전, 전기안전, 가스안전, 화재안전 등 생활에 필요한 안전생활 지키기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어르신 안전교육을 시범으로 실시하고 성과가 좋으면 전 구·군으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김기현 울산시장이 3월 20일 오후 7시 울산지방변호사회관(남구 옥동)에서 울산지방변호사회 초청으로 ‘지방분권 개헌과 지방자치’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지방자치 출범 22년을 맞아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의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지방분권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이를 통한 지방정부 위상강화와 자치입법권 확대, 지방재정권 강화의 중요성을 강연한다. 또한, 그동안 울산시가 추진해 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인상 등 지방자치 활성화 사례를 설명한 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변호사 활동시절 추억담, 인생 이야기 등을 참석자들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김 시장은 지난 2월 지방분권 실현과 자치발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치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산하 지방분권특별위원장에 위촉된 바 있다.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는 봄철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18일 증심사지구 탐방센터 앞에서 무등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동구청, 무등산국립공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산불조심리본 달기, 산림 내에서 담배 안피우기, 입산 시 라이터 휴대안하기 등 계도 활동을 하고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광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예방을 위해 봄철대형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3.20.~4.20.)을 운영하며, 지난 17일에는 산불 관련 부서와 군부대, 시 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지방기상청,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총 27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대책 등을 논의하고, 산불방지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산불 발생이 우려된다”며 “등산할 때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고 흡연, 취사행위등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 한해 관내 초·중·고교에 납품되는 식재료 등을 수거해 검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20일부터 12월까지 광주시와 시 교육청에서 농·수산물을 수거하고, 연구원은 안전성검사를 맡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100건, 방사능 검사 40건, GMO 검사 10건 등 총 150건을 정밀검사 할 방침이다. 잔류농약검사는 상추, 깻잎 등 엽경채소류에서 식품공전 허용기준이 정한 엔도설판 등 208종에 대해 검사하며, 방사능 정밀검사는 국내외 수산물, 과일류, 버섯류 등을 중심으로 방사능 핵종인 요오드와 세슘 등을 검사한다. 콩, 콩가공식품, 옥수수, 옥수수가공식품 등에서 GMO식품의 표시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도 정밀검사하며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식약처, 관할 행정기관에 즉시 통보해 폐기 및 행정조치를 의뢰할 방침이다. 조배식 식품분석과장은 “이번 학교급식 식재료 수거와 정밀검사 강화를 통해 정부 3.0에서 추진하는 기관별 상호 협업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는 물론 학생들의 건강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는 돌봄이웃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어학복지사업 ‘빛고을 어학나래’의 수강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빛고을 어학나래’는 광주시가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시민복지 실현을 위해 ㈜일공일랩(101Lab)으로부터 어학학습권을 기부받아 1년간 수강자 5000여 명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외국어학습 교육이다. 수강 대상은 광주지역에 거주하며,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 구성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등 돌봄이웃이 해당된다.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광주복지재단 홈페이지(www.gjwf.kr) ‘빛고을 어학나래’ 배너에서 확인하고 4월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어학복지 수강자로 선정되면 4월24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온라인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 216개 강좌를 무료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신청과목에 제한이 없어 개인별 수준에 맞는 자기주도형 학습이 가능해 학습 효과가 클 것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