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11월 16일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용인, 평택 등에서 타워크레인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사고 우려가 높은 현장에 설치된 전국의 타워크레인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한 추가 안전대책도 마련하여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사고 우려가 있는 전국 500개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검사기관, 노동조합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으로는 평택 사고 타워크레인과 동일 기종(프랑스 포테인사)이 설치된 현장, 안전관리가 미흡할 것으로 우려되는 현장 등 위험현장을 중심으로 500개소를 선정하였고, 점검단은 설치된 타워크레인의 허위연식 등록 여부, 안전성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사고가 발생한 타워크레인 정보를 건설협회·LH 등에 제공하여 원청업체가 설치 전 비파괴검사를 자체 시행하도록 조치하고 이행결과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타워크레인의 등록부터 폐
(한국안전방송) 성남시에서 광주시를 경유하여 이천시를 연결하는 국도 3호선 47km가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새로운 자동차 전용도로로서 오는 31일(일) 14:00에 완전 개통된다. 총 사업비 1조 5,735억 원이 투입되어 전체 47km 구간을 4~6차선으로 건설된 이 도로는 지난 2002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한 후 기존국도의 만성적인 정체구간 해소와 광주~원주, 안양~성남 간 민자고속도로 교통망 연계를 위해 지난해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25km를 우선 개통한 바 있다. 이번에 잔여 구간인 광주시~이천시 구간 22km를 완전 개통함으로써 광주·이천 시내를 통과하는 기존 국도 3호선 교통량의 상당부분이 신설 도로로 전환되면서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상습적인 교통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에 전 구간이 개통되면 통행 시간은 성남~이천 구간을 기준으로 기존 60분에서 30분으로 3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 도로망 완성을 위해 내년에 이천~장호원 6.1km 구간의 신규 설계를 착수 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간선 도로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석해균 선장 미지급 치료비를 예비비로 지원하는 내용의 「석해균 선장 치료비 지원방안」 및 「2017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이 12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2011년 ‘아덴만의 여명’ 작전 때 구조 활동을 하다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은 민간의료기관이 치료하였다. 하지만「선원법」에 따라 치료비를 지불해야 할 석해균 선장 소속의 해운회사가 당시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치료비를 지급하지 못해, 치료를 맡은 민간의료기관이 미지급 치료비 1억 6,700만원을 결손 처분한 바 있다. 이 날 국무회의에서는 석해균 선장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가가 진행한 군사 작전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부상을 입었고, 국가를 대신하여 국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한 해당 의료기관의 헌신 등을 고려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해당 미지급 치료비를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국가를 대신하여 국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한 해당 의료기관의 헌신 등을 고려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해당 미지급 치료비를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 관계자는 "비록 늦었지만,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고교 입시 동시 실시 내용을 포함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방송통신중학교 및 방송통신고등학교 설치기준령,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 설립.운영 규정 일부개정령안 및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2월 26일(화)에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 및 법률 개정안 제출을 통해 교실 혁명을 통한 공교육 혁신 등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간제 교원도 교권보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육공무원이 조부모 및 손자녀 간병을 위해 휴직할 수 있도록 간병휴직 대상자를 확대하고, 현행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안전방송)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에 신태섭, 비상임 이사에 김은경, 손애경, 신선호를 임명하였다. 신태섭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17년 12월 26일부터 2020년 12월 25일까지이며, 김은경, 손애경, 신선호 신임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2017년 12월 26일부터 ’19년 12월 25일까지이다. 이사장 선임은 공모를 통해 지원한 10명의 후보자에 대해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 및 면접심사를 실시하고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게 추천하는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시청자미디어재단 신임 이사장 및 비상임 이사 임명을 통해 시청자가 중심이 되는 미디어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대구시의회(의장 류규하)는 연말을 기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시의회는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에 이어 26일에는 자비의 집(중구 문우관길 73소재)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류규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무처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였다. 시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오전 11시에 자비의 집에 도착하여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시간여 동안 급식소를 찾은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과 설거지 봉사를 하면서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류규하 의장은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주고자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는데 오히려 우리 봉사자들의 마음이 더 넉넉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하고,“새해에도 우리 시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창원시의회 박춘덕(이동.자은.덕산.풍호동)의원은 경남도청 도민홀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박의원은 진해지역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창원시의회 정례회기간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동독과 서독이 통일할 당시 독일정부가 천문학적인 통일 비용을 쏟아 부었던 전력을 소개하며 창원시의회와 집행기관과 유관단체, 기업이 선두에 나서 창원시민 1인 1000원의 통일펀드 조성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및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중 기초의회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아울러 박의원은 2014년 의원으로 입문하면서부터 매월 의정비 중 100만원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지금껏 4600만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어 미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올해 진해구덕산동 남녀경로당회원, 경남 지체장애인협회 진해지회, 진해구 행암동민, 진해발전협의회, 진해자율방범연합회, 진해장애인단체협의회와 한국농아인 협회장으로 부터 7건의 감사패 수상하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고충홍)는 매거진‘드림제주21’ 겨울호(통권 제19호)를 발간했다. 드림제주21 겨울호는 좌정묵 시인의 시 ‘오늘은 그 길을 걸어가겠다’로 소식지를 열며,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여는 희망찬 마음을 담았다. 공감 섹션에서는 ‘제주의 생태환경 지속 가능한가’를 주제로 양돈산업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며 지속가능한 제주 환경을 위해 상처를 보듬어야 한다는 의견을 실었다. 또한 제주의 수용력 측면에서 생태적으로 제주는 얼마만큼의 인구와 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지도 다루면서 제주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해보기도 했다. 소통 섹션에서는‘제주 관광의 방향성’을 마련, 늘어난 관광객에 제주도민 삶의 질은 과연 어떠한가에 대해 한국은행 제주본부의 분석 자료를 실었으며,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제주관광과 오버 투어리즘, 관광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해외시장 다변화의 명과 암을 다뤘다. 특히 제주의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기업 ㈜여행상자를 찾아 앞으로의 관광 전략을 묻기도 했다. 창조 섹션‘청소년의 미래, 교육에서 찾는다’에서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이
(한국안전방송) 충남도의회는 26일 도의회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여론에 적극적으로 대변했다고 밝혔다. 특히 활발한 입법 활동과 선진 의정 실현, 공부하는 의정상 정립 등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에도 앞장섰다고 평가했다. 지난 1년간 40명의 도의원 의정활동에는 언제나 지역 균형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단어가 따라 다녔다. 총 119일 회기 동안 18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등 각종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구체적으로 ‘충남도교육청 진로직업체험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부합한 의원 발의 조례 58건이 제정됐다. 이는 지난해 의원발의 건수가 48건인 점을 고려할 때 약 21%가량 증가한 것이다. 지역 핵심 현안 문제를 파헤치기 위해서도 ‘다양한 수산직불제 신설 및 확대 촉구 결의안’ 등 11건의 건의·결의안을 채택, 국회와 정부에 건의했다. 도의회는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 6기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정책 추진 성과를 총체적으로 점검했다. 도의회는 행감을 앞두고 피감사기관에 총 1395건의 자료를 수집, 도민 제보를 접목해 현안
(한국안전방송) 충남도의회 조길행 의원(공주2)이 ‘2017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이날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조 의원에게 이 같은 상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간병서비스 확대를 위해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조례 개정에 앞장 선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도정에 대한 견제와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한 엄격한 예산 심사를 벌이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월송동 청소년 문화의집’ ‘공주시 장애인복지관 건립비’ 등 예산을 확보하는 등 각종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앞장서왔다. 조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라 생각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더욱 분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2017년 한 해 동안 정치, 사회, 문화, 예술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시용의원(자유한국당, 김포3)은 26일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늘푸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 및 위원회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노인전문요양원 ‘늘푸른요양원’은 치매와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혼자 힘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형편의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재활치료를 위해 설립된 요양시설로 현재 9명이 생활하고 있다. 늘푸른요양원 김덕희 원장은 “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설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시설 운영자들을 격려해주셔서 모두에게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시용 의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시설 관계자분들과 함께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승남 의원은 구리아트홀 건립 당시부터 경기도에서 지원받기로 했으나 사업비 확보 지연, 공사 추진 차질, 보조금법 변경 등으로 60억중 미 교부된 40억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 당시 경기도지사 시책추진금(현재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전액 확보했다. 구리아트홀 개관 이후에 코람데오 합창단원으로 활동한 안 의원은 코스모스 대극장과 유채꽃 소극장 무대에서 직접 공연활동을 하고 유채꽃 소극장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바로 소극장은 연극 위주로 시설과 여건이 마련되어 음악공연을 하는데 음향과 관객석 전달에 문제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문화예술인 입장에서 소극장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문철훈 구리아트홀 관장과 치밀한 준비에 들어갔다.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구리시 예산으로는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수차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신청을 했으나 탈락되었다. 이렇게 힘들어하던 차에 안 의원은 조청식 기획조정실장을 만나서 “소극장 활용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들에게 더 넓게 무대를 개방하고 관객 동원에 큰 부담 없이 질 높은 문화예술 활동을 추구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하며, 경기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2월 26일(화) 13시,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안대종 회장 등 임원진을 만났다. 정기열 의장은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안대종 회장 등 임원진에 환영의 말을 전하고, 2017년 안양시 발전과 지역주민화합을 위해 애쓴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 의장은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와 함께 2018년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경기행복시대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대종 회장은 “2018년에는 더 큰 희생과 봉사로 더 멋진 경기도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김윤진 경기도의원(자유한국당, 양평)이 양평대교 북단 회전교차로(양평읍 양근리 일원) 설치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양평대교 북단 교차로는 양평읍 중심 시가지와 강상면 지역의 교통이 집중되는 병목지점으로서 최근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양평하이패스 IC · 휴먼빌아파트 등 주거 단지 신축으로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어 차량의 상습 정체와 4지 교차로 병목등으로 지속적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곳이 였다. 김윤진도의원은 “회전교차로는 공회전 없는 원활한 교통흐름, 교차로 내에서 연료 소모 및 대기오염이 감소, 신호대기시간 절감 등 1석4조의 효과를 가질 것이며, 교통사고 방지에 큰 효과가 기대 된다“고 말하며, 김윤진도의원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도로환경개선 및 지역현안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제1연정위원장 박형덕 의원(자유한국당, 동두천2)이 지난 26일 경기도로부터 26억1천7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현안이나 지자체 간 원활한 협력이 필요한 사업 등에 교부하는 도 보조금이다. 이번에 박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청소년문화회관 시설개선 사업비 6억1천7백만원 △사회안전망 인프라 구축 사업비 8억원 △시민쉼터 리모델링 사업비 7억원 △경원선 전철공간 하부 공원 조성비 5억원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동두천시에 배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동두천 시민들이 직접 시설과 공원 이용 등을 통해 생활편의 향상과 안전도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로 벌써부터 지역주민들의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한편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동두천시는 정책사업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 지원을 받으면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예산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박형덕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동두천시민들의 숙원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예산은 동두천시민들과 시청 관계자들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