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김호겸(더불어민주당, 수원6) 부의장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정계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시사주간지 민주신문사에서 주관하여 그동안 나라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각 부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인사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광역의회 김호겸 부의장을 정계인 대상에 선정하였으며, 그동안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현안에 대한 조정자 역할과 경기도민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오구환 위원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호겸 부의장은 “소중한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상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임동본 경기도의회 의원(자유한국당. 성남4)이 2017년 12월 22일 2017년 하반기 경기도의회 “본회의 참여 의정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본회의 출석과 안건표결 참여율을 반영하여 본회의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임 의원은 2016년 하반기부터 3회 연속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경기도민의 대표인 도의원의 의무와 의회 민주주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임동본 의원은 “이런 큰 상을 연달에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항상 초심의 자세로 도민과 함께 할 것”이라며 “이 영광을 성남시 중원구 지역주민 여러분에게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송낙영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이 2017년 12월 22일 2017년 하반기 경기도의회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본회의 참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본회의 출석과 안건표결 참여율을 반영하여 본회의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송 의원이 수상한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상은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평가를 진행한 것으로 경기도민의 대표인 도의원의 의무와 의회 민주주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송낙영 의원은 “오늘의 상은 도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남은 임기도안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이동화 의원(평택4, 바른정당)이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특수학교 지원을 위한 2018년도 예산을 편성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동화 의원은 2018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기구 확충 예산으로 3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당초 경기도 내 특수학교 통학차량 교체비로 책정된 41억 7,060만원에서 4억 3천만원이 증액함으로써 총 46억 60만원의 사업비가 편성되도록 하였다. 심폐소생술 기구 확충 예산을 신규 편성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보다 강화하고 특수학교 학생들의 노후된 통학차량을 추가적으로 4대 더 구입 할 수 있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통학 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화 의원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 빠진 도민의 생명을 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도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의용소방대의 교육용 장비를 지원하고자 노력했다.” 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 내 특수학교 통학차량의 내용연수가 10년임에도 예산 부족으로 노후된 차량을 계속 운영하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므로 최신식 리프트를 장착한 신규 차량으로 교체하기 위해 추가적인 예산 증액이 필요했다.” 고
(한국안전방송) 임동본 경기도의회 의원(자유한국당. 성남4)이 2017년 12월 22일 2017년 하반기 경기도의회 “본회의 참여 의정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본회의 출석과 안건표결 참여율을 반영하여 본회의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임 의원은 2016년 하반기부터 3회 연속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경기도민의 대표인 도의원의 의무와 의회 민주주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임동본 의원은 “이런 큰 상을 연달에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항상 초심의 자세로 도민과 함께 할 것”이라며 “이 영광을 성남시 중원구 지역주민 여러분에게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송낙영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이 2017년 12월 22일 2017년 하반기 경기도의회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본회의 참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본회의 출석과 안건표결 참여율을 반영하여 본회의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송 의원이 수상한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상은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평가를 진행한 것으로 경기도민의 대표인 도의원의 의무와 의회 민주주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송낙영 의원은 “오늘의 상은 도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남은 임기도안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권태진 경기도의회 의원(자유한국당. 광명1)이 2017년 12월 22일 2017년 하반기 경기도의회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본회의 참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본회의 출석과 안건표결 참여율을 반영하여 본회의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권 의원이 수상한 본회의 참여 우수의원상은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평가를 진행한 것으로 경기도민의 대표인 도의원의 의무와 의회 민주주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권태진 의원은 “본회의 참여는 도의원으로서 당연한 것인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하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권태진 의원(자유한국당, 광명1)이 2017년 12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과 경계지역에 위치하여 개발이나 관리가 소홀한 광명 등 경기도 시군에 대하여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중 광명시는 행정구역과 생활권이 불일치하는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로 서울 영등포권과 생활권을 같이하는데도 행정구역이 달라 광명과 서울이 경계한 지역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관리미흡,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 방치되되는 등 서울시와 경기도사이에 끼어 관리에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권 의원은 “서울과 광명을 연결하는 철산대교, 광명대교, 금천대교, 시흥대교, 기아대교는 출퇴근 시간마다 교통정체가 극심하고 남부순환로 확장으로 소음문제가 심각한데도 특별한 대책은 없다”경기도의 소극적인 행정을 질타했다. 권태진 의원은 “서울과 경계에 있는 경기도 시군은 서울과 가깝다는 이점이 있다”며, 이러한 장점을 살려 “서울과 경계지역 내 있는 광명 하안 배수펌프장 등유휴부지를 휴식과 문화, 체육활동을 위한 곳으로 탈바꿈 시키는 등 추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2월 22일(금) 15시 30분,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취임인사 차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안양소방서 정요안 서장을 만났다. 정기열 의장은 정요안 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화재 및 재난?재해의 사전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후속 조치를 통해 안양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에 정요안 신임서장은 “소방장비의 지속적인 보강과 구급활동을 강화하여 시민편익을 도모하고, 인간의 생명이 존중되는 소방환경을 가꾸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한 ‘제7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은 풀뿌리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주권 향상을 위해 모범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경기도 광역의원 및 시군 기초의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임동본 의원(성남4), 원대식 의원(양주1), 이정훈 의원(하남2), 이현호 의원(이천1)이 의정활동부문에서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동본 의원은 “지역주민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지역현안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은 선출직 지방의원의 당연한 책무임에도,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연구하여 도정에 우선적으로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현호 의원은 “도의원의 의무와 책임을 다했을 뿐인데 모범 의정 활동으로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그늘진 곳까지 보듬는 지역의 일꾼으로 남겠다”는 각오로 수상 소감을 대신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시용 의원(자유한국당, 김포3)은 2018년 경기도 예산에 김포소방서 안전펜스 교체예산 1억 3천만원과 월곶 지역대 이전부지 매입비 7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포소방서는 그동안 안전펜스가 노후되어 청사 보안이 취약하고 안전사고 위험 등의 우려가 있어 왔다. 또한 김포시 월곶면 일대는 지역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급격하게 소방수요가 증가하였으나, 청사 노후, 부지협소 등으로 필요한 소방력 확보가 어려워 지역대 이전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김포소방서 월곶면 119 지역대가 신축 이전할 경우 각종재난 및 소방수요에 신속한 초기대응이 이루어져 산업단지 지역의 소방안전기능이 확보되고, 월곶면 지역 주민에 대한 민원편의 제공 및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시용 의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김포시민과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정훈(자유한국당, 하남2) 의원이 22일 경기도의회에서 ‘2017년 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 및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이번 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은 경기도의회에서 지난 1년 동안 제정된 조례 중 내용의 창의성, 입법절차 준수, 정책 파급효과 등을 심사한 것으로 이정훈 의원의 활발한 입법활동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이정훈 의원이 대표발의 하여 전국 최초로 제정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치 및 운영 조례」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공사비의 낭비와 비리를 제도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 12월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시행되었다. 아울러,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매년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이정훈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정훈 의원은 “두 개의 큰 상을 수상하게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앞으로도 하남시민을 포함한 경기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김호겸(더불어민주당, 수원6) 부의장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정계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시사주간지 민주신문사에서 주관하여 그동안 나라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각 부문(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인사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광역의회 김호겸 부의장을 정계인 대상에 선정하였으며, 그동안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현안에 대한 조정자 역할과 경기도민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오구환 위원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호겸 부의장은 “소중한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상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이동화 의원(평택4, 바른정당)이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특수학교 지원을 위한 2018년도 예산을 편성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동화 의원은 2018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기구 확충 예산으로 3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당초 경기도 내 특수학교 통학차량 교체비로 책정된 41억 7,060만원에서 4억 3천만원이 증액함으로써 총 46억 60만원의 사업비가 편성되도록 하였다. 심폐소생술 기구 확충 예산을 신규 편성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보다 강화하고 특수학교 학생들의 노후된 통학차량을 추가적으로 4대 더 구입 할 수 있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통학 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화 의원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 빠진 도민의 생명을 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도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의용소방대의 교육용 장비를 지원하고자 노력했다.” 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 내 특수학교 통학차량의 내용연수가 10년임에도 예산 부족으로 노후된 차량을 계속 운영하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므로 최신식 리프트를 장착한 신규 차량으로 교체하기 위해 추가적인 예산 증액이 필요했다.” 고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청소년문화연구포럼(회장 김동규)은 22일, 2017년 정책연구용역으로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 청소년 비만예방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문화연구포럼은 도의원이 도민을 위한 정책개발과 의원발의 입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관심분야를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 중 하나로, 김동규 의원(자유한국당, 파주3)이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최근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및 중독이 비만을 증가시키는 주요인으로 지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연관성을 분석하고 경기도 차원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하기 위해 2017년 8월 1일 착수하였다. 정책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책임연구원 이명철)은 이번 최종보고를 통해 지난 11월 10일 중간보고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연구에 반영한 결과를 보고하고, 청소년 비만예방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규 의원은 “지난 중간보고를 통해 여러 의원께서 개진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검토·반영된 것 같다”면서 연구진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남은 연구기간동안 실효성 있는 정책적 제언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보고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