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제안한 『2018년도 자유한국당 연정예산』이 최종 확정됐다. 본 연정예산에는 도내 청년 일자리 창출,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및 취약 근로환경 개선, 경기도형 보육지원, 농가지원, 재난안전, 지역문화 구성 및 기반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자유한국당표 9대 주요사업이 담겨 있다. 자유한국당은 각 사업과 관련하여 도 실국과의 심도 있는 협의과정을 거치며, 도가 제출한 468억의 예산안에 370억을 증액시켜 총 838억의 연정예산안을 관철시켰다. 자유한국당 최 호 대표의원은 “오늘 우리는 2018년도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자유한국당이 제안한 연정예산 사업을 통해 2018년에는 일자리 넘치고, 경제가 살아나며, 경기도민 모두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을 돌려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자유한국당의 연정예산을 수용한 경기도와 심의?의결에 힘써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북부 도의원 협의회장인 김원기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23일(토) 오후 2시에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대한민국 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 연합회가 공동주관하고 KBS, MBC, SBS, OBS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매년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부문 등 각분야에서 최고의 활동을 보여준 부문별 인사를 엄정 선정하게 되었다고 대회 준비위원회 측은 발표하였다. 김원기 의원은 사회복지학 교수 출신 재선도의원으로 그동안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재난 지원 조례, 청원경찰 복무 조례」등을 재·개정하였으며, 특히 북부청사 광장조성,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및 의정부소방서 합동청사 신축 예산 확보, 관내 체육시설 확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북부 발전 및 의정부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자유한국당, 용인8)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팜뱅크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과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지미연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팜뱅크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은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미연 의원이 지적한 사항으로, 팜뱅크 사업이 종료된 지 1년이 다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근거 조례의 폐지 절차를 거치지 않아 제도를 명확하게 정비하고자 발의된 폐지조례안이다. 경기도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제약회사·의약품 도매상 등에서 발생하는 잉여의약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의료소외계층에게 무료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신청 받아 기탁의약품을 인터넷 홈페이지 상에서 연결하여 주는 팜뱅크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나, 기탁자가 제공하는 잉여의약품과 수혜자가 필요로 하는 의약품 수요가 불일치하고, 기탁의약품과 수혜단체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수혜단체의 기탁의약품 관리 소홀 등 사업추진의 효율성 저하로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하여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영만 의원(더민주, 오산1)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송영만 의원이 대표발의 한 조례안은 경기도, 산하기관, 시?군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유도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고자 하는 것으로,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 수립, 고령친화영향평가, 재정 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송영만 의원은 나이가 들어도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과 건강을 보장받고 자유로운 사회·경제적 참여 속에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도시환경이 ‘고령친화도시’임을 강조하며,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현 시점에서 어르신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건강, 주거, 교통, 사회참여, 인프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령친화 조성을 통해 고령자들을 넘어 모든 세대가 통합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살필 것임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동현 의원(더민주, 수원4)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정신건강 증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박동현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종사자 등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제도를 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도지사로 하여금 노인 일자리사업을 수행 하는 관련 기관 또는 비영리단체 등의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명시하고, 노인일자리 참여기관에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사항을 담았으며, 노인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등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사항에 실버인력뱅크, 시니어클럽 등을 예시로 명시하여 수행기관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였다. 또한,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로 전면개정·시행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반영하여, 조례에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경기도 정신건강 증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경희 의원(더민주, 남양주2)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중증장애인자립생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문경희 의원이 대표발의 한 조례안은 “장애인 자립전환지원단”을 설치하여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이용자 및 재가 장애인의 거주 전환과 이들의 지역사회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센터의 위원회 기능을 신설하고, 자립생활 지원센터에 대한 사업의 평가를 실시하여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개정하는 것이다. 문경희 의원은 장애인에 대한 탈 시설 및 자립생활 지원은 장애인 복지의 주요 정책 목표임을 강조하고, 자립의지가 있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자립생활 주택과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자립생활 거주공간을 확충하고, 자립생활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자 본 조례개정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지원과 온전한 사회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정책화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보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김보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안”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원, 장애인 보건관리 체계 확립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도 내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것으로, 도 장애인건강보건관리종합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장애인건강주치의,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 장애인건강관리지원센터 운영, 장애인건강증진위원회의 운영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보라 의원은 2015년 12월에 제정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의 시행이 금년 12월로 다가왔지만, 경기도를 비롯한 정부의 준비는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 있어 도 내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을 보장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 실천을 위한 제도 구축을 도모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장애인 보건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도의 역할과 수행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고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자 의원(국민의당, 군포2)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광역정신보건심의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김경자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광역정신보건심의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로 전부개정 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반영하여, 조례에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의 제명을 경기도 광역정신건강심의위원회 조례로 변경하고, 법률 상 용어의 변경 사항을 반영하며 정신건강심사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 및 위원의 해촉 근거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경자 의원은 정신건강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 또는 심사하기 위한 광역 정신건강심의위원회의 운영에 있어서도 상위 법률의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위원회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자 본 전부개정조례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정책적 노력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공영애 의원(자유한국당)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공영애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학대노인쉼터 운영 및 노인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 교육 등을 조례에 반영하고, 조례의 문구, 체계 등을 전반적으로 정비하여 전부 개정하는 것이다. 공영애 의원은 노인학대 문제가 노인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더불어 좀처럼 감소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노인학대의 가해자가 대부분 혈연지간인 친족에 의해 발생하고 있어 그 심각성이 큰 실정임을 강조했다. 이에, 본 조례전부개정안을 토대로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의 위탁·운영 근거를 마련하여 학대 피해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노인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노인 학대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노인학대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정책 개발과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2018년 경기도 예산안이 의결되면서 경기도의회 이영희(성남6)의원이 ‘서판교 119안전센터’ 예산으로 도비 38억 2,395만원 확보했다. 이 영희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의원으로 도민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서판교 119안전센터는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51번지 1천656㎡ 부지에 총면적 99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안전센터가 들어설 지역은 판교신도시 입주와 테크노벨리 등 개발로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초고층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크게 늘어나 유동인구가 많고, 화재 및 구급 출동 수요의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영희 의원은 "그동안 도와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안전센터 신축이 완료되면 성남 서판교지역의 증가하는 소방수요에 적합한 소방력 확충을 통한 출동시간 단축으로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갑자기 내린 폭설로 인해 도로가 마비된 고양시 덕양구 소재 낙타고개. 차량이 고개를 넘지 못하고, 850번 시내버스도 눈길에 미끄러져 갓길에 쳐박힌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재석 의원(자유한국당, 고양1)이 개인 소유 트랙터를 가지고 홀연히 나타나 밤샘 제설작업을 벌여 주민의 칭송이 자자하다. 이재석 의원은 20일 눈이 내린 밤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10시간 동안 낙타고개 일대의 제설 작업에 매진하였으며, 21일에도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8시간 동안 제설작업을 벌여 신원동 일대의 제설작업에 참여하였다. 눈이 내리는 동안 무려 18시간 동안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주민지원에 나선 것이다. 이날 좌초된 850번 시내버스 기사는 “버스가 좌초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제설작업을 벌이던 트랙터 덕분에 고개를 넘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 기사가 현직 도의원이라 더 놀랐다”며, “낙타고개는 고양에서도 외진 곳이라 고양시도 제때 제설작업을 못하고 있었는데, 주민의 발을 묶지 않기 위해 의원님께서 직접 활동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신원동 주민들은 이재석 의원은 매년 겨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임동본 도의원(성남4, 자유한국)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를 통과했다. 박물관 및 미술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전문인력의 양성, 자료의 보존?보관?위탁에 소요되는 경비 지원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에 따라 추진해왔으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비지원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임동본 도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박물관 및 미술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도민에게 질 높은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전문인력 확보 등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