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박옥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일, 수원구 팔달구에 소재한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7년 한국인권회의에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인권,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인권도시 담론과 실천을 국내외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여 인권운동, 풀뿌리운동, 도시운동의 경험을 나누고 확장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인권도시 관련 시민사회, 공무원, 인권위원, 연구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교류하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 의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시민참여를 견인해야 하는 것이 의회와 정부의 역할”이라면서 “도의회가 기초지자체를 지원하고 모니터링하고 인권친화적인 기초지자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많은 지자체에서 인권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위원회나 인권기구 등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상위법인 인권기본법 제정이 우선되고, 개헌을 통해 인권친화적인 지방자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인권기구는 지역사회 내에서 정치·사회·경제 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을 확보하고, 각 지방정부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2월 7일(목) 14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소장 이정구)주관으로 열린 안양시 자원봉사자대회에 참석했다. 안양시 자원봉사 관계자 총 800여명이 참석한 오늘 행사에서 20개 단체와 40명의 우수자원봉사 표창장 수여가 진행된 가운데, 정기열 의장은 ‘야생화어울림예술단(대표 이복희)’단체 표창과 안양여성자원봉사회 이인숙, 동안노인복지회관 장영희 자원봉사자에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정 의장은 “2016년 한 해 동안 봉사현장에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내년에도 봉사현장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베풀며, 사회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늘행사에서는 단체, 개인 표창시상과 함께 58명의 인증패 수여가 함께 진행됐으며, 환경사랑의 급식소 박광준, 가
(한국안전방송) 지난 1일 부터 다음주 14일까지 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동현, ‘이하 예결위’)는 경기도 제324회 임시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2017년 3회 추가경정예산, 2018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은 2018년 본예산과 2017년 3회 추경예산안 등으로, 2018년 경기도의 본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조원이고, 교육청 예산은 14조원에 이른다. 제4차 예결특위는 7일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에 대한 총괄설명을 시작으로 교육위원회 소관 대변인, 감사관, 총무과, 안산교육회복지원단, 운영지원과,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의 예산심의를 이어갔다. 정윤경(더불어민주당, 비례) 예결위원은 이번 예산 심의에서 ‘금번 제출된 2018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홍보 예산이 대변인실과 홍보기획관 등 각 실국에 산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 개별사업에도 홍보성 경비가 편성되어 있어 경기도 홍보예산 전체규모를 가늠하기도 어렵고 매년 이러한 관행이 반복되고 있다’며, 홍보예산의 절감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조청식 기획조정실장은 정윤경
(한국안전방송) 지난 1일 부터 다음주 14일까지 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동현, ‘이하 예결위’)는 경기도 제324회 임시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2017년 3회 추가경정예산, 2018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은 2018년 본예산과 2017년 3회 추경예산안 등으로, 2018년 경기도의 본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조원이고, 교육청 예산은 14조원에 이른다. 제5차 예결특위는 7일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에 대한 총괄설명을 시작으로 교육위원회 소관 대변인, 감사관, 총무과, 안산교육회복지원단, 운영지원과,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의 예산심의를 이어갔다. 곽미숙(자유한국당, 고양4) 예결위원은 이날 교육청 총괄 분야 예산심의 과정에서 교육청이 유치원에 대하여 수업료 인상억제 정책을 펴면서도, 운영비 지원은 공립유치원으로 한정하고 있는데 대하여 개선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교육청에서 수업료 동결에 따른 운영손실분에 대하여 공립유치원에 한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대한 지적이다. 곽미숙 의원은 현재의 운영비 지원 체계가 타당한지, 타시도의 지원 방향에 비해 지원규모가 작은
(한국안전방송) 12월 7일, 2018년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현실에 맞는 경기도형 보육정책 예산 증액을 촉구했다. 경기도가 의회에 제출한 보육정책 예산안을 살펴보면, 2017년도에는 경기도가 434억, 시군이 1,161억으로 총 1,594억이 집행되었으며, 2018년도에는 도가 458억을, 시군이 1,182억을 부담하는 것으로 총 1,641억의 예산이 편성된 상태다. 허나, 도의회 자유한국당은 교육부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단가 동결, 16.4%의 최저임금인상 및 어린이집 현장의 현실적 문제를 고려한다면, 도가 제출한 1,641억의 예산안에 경기도가 113억, 시군이 285억을 추가하여 경기도형 보육정책 예산을 총 2,039억으로 증액 편성하여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이순희 의원은 “지금의 보육정책 예산으로는 경기도 보육현장의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것이므로, 영유아들에 대한 안정적인 보육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서는 보육예산의 증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김영협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지난 7일(목) 부천상담소에서 원미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교 관계자들과 낙후된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학교의 현황 및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의 위험이 있는 시설물 개보수, 창호교체, 노후 냉·난방기 시설 교체 및 설치, 학생 특별활동 지원확대(국악 활동 : 사물놀이),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제안했다. 한 학교운영위원 관계자는 “구도심인 원미지역 학교는 새로 신축한 신도시에 비해 매우 열악하여 상대적 박탈감이 커서 이사 가고 싶을 정도이다.” 면서 “아이들이 좀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김영협 의원은 “원미지역의 노후된 학교환경 개선을 위해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안양 지역구 사회단체 송년회에 연달아 참석해 2017년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힘써준 각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마벨리에에서 열린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 송년회’를 시작으로 달안동 자율방범대, 관양 2동 주민자치위원회 송년회 장을 차례대로 찾은 정기열 의장은 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해 각 사회단체를 잘 이끌어준 엄기복 위원장, 한학희 대장, 이재곤 위원장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각 단체 회원 1인에게 의장표창을 수여하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의장은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주신 각 사회단체 회원 분들이 바로 따뜻하고 희망찬 안양시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지역사회단체 회원 분들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경기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박옥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예산 심의에서 경기도형 보육사업 예산이 현실적이지 않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국가적으로 보육료 예산 증액 요구와 보육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높음에도 이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면서“경기도형 보육사업에서도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0세아전용 어린이집·시간연장형 어린이집 운영지원비 등이 현실적인 수준에 못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예산 증액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특히 “현재 민간·가정 어린이집 조리원에 대해 20만원씩 지원되고 있는 인건비 역시 어린이집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영아들에 대한 안정적인 보육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서는 현재의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수준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영아보육의 발전은 경기도, 나아가 국가보육 발전을 위한 기반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가정·민간·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영아 표준보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학부모 부담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는 재난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앙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한 320개 기관(중앙23, 시도17, 시군구228, 공공기관 52)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중앙평가단에서 사전평가·현장평가·사후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충청북도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실시한 훈련에서 지진으로 인한 복합적 재난상황을 설정, 기능별 담당부서와 유관기관이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함에 있어 도지사를 비롯한 참가자의 임무숙지와 각 상황별 대처에서 탁월하다는 중앙평가단의 평가가 있었으며, 현대중공업 음성공장에서 실시한 현장종합훈련에서는 민·관·군·경 합동 협업체계를 구축과 훈련 참가자들의 숙달 정도가 높아 매뉴얼에 따른 조치사항들이 정확하게 이행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운희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은 “훈련에 최선을 다한 도와 시·군 직원들의 노력이 성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실전 대응능력을 더욱 향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는 환경부 주관 ‘2016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결과 전국 1위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7일 거제에서 개최된 ‘2017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와 전국 지자체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날 경남도는 대통령 기관표창과 시상금 2천만 원을 수상했다. 환경관리실태평가는 환경부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17개 광역시ㆍ도(소속 시ㆍ군 포함)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관리체계 구축과 지도·점검실적 등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서면 및 현장 평가결과를 합산하여 심사하였다. 특히 경남도는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8,716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관리하면서 목표 점검율을 달성하고, 위반율을 향상시키는 등 지도점검 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세 배출업소에 대한 기술지원, 낙동강유역환경청,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합동점검, 고질민원의 신속한 해결 등 모든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한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센터는 6~7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도담동, 종촌동, 고운동, 한솔동, 금남면, 장군면, 보람동 맞춤형 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하는 복지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협의체 전문가 이경온 고문이‘협의체 역할과 협력방안’을, 최이조 강사가‘나눔·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임제현 강사가‘소통과 공감·너도나도공감’이란 주제로 각각 복지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안전방송) K-2와 대구공항의 통합이전을 통해 건설할 통합대구공항의 바람직한 건설방향과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세미나 및 정책토론회가 세계 항공시장의 변화와 대구공항,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로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대구경북연구원과 엑스코에서 각각 개최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고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마틴 드레스너 세계항공교통학회장이 기조연설을 하는 등 항공교통분야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분야별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일반시민들과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통합대구공항에 관한 전문적 토론과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첫째 날인 7일은 대구경북연구원에서 국내외 전문가와 대구시.경상북도 공항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전문세미나가 개최된다. 전문가들이 통합대구공항 규모 추정 및 접근성 개선, 통합대구공항 지원도시 형성방안, 연계산업 발전방안, 소음대책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후, 홍석진 미국 북텍사스대 교수, 윤대식 영남대 교수, 대구시.경상북도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나서 K-2대구공항 통합이전의 성공적 추진방안을 모색한다. 둘째 날인 12월 8일은 엑스코(325호)에서 세계적 항공전문가와 시민들이 함
(한국안전방송) 1979년 설치되어 국도17호선을 횡단하고 도심을 양분해 안전사고 발생 및 도시발전을 가로막던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로가 회덕역 방향으로 이설된다. 대전광역시는 인입선 이설 사업(총 380억 원) 예산이 12월 6일 국회 본회의(8억 원)를 통과해 38년간 도시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던 도시장애물이 없어지며, 오랜 주민 숙원사업이던 인입선 이설사업이 2018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대덕구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로는 1979년도에 건설될 당시에는 국도17호선이 2차선이었고, 주변이 농경지로 주민 불편사항이 적었으나, 현재는 6차선으로 확장되어 도시확산 등 여건 변화로 안전사고 발생 및 생활불편 가중 등 도시발전의 걸림돌이 되어 왔다.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 이설이 본격적으로 논의 되었던 것은 10여 년 전인 지난 2008년으로, 주민 4200여 명의 건의로 시작되었다. 특히 지난 5년간 인입선로와 교차하는 국도 17호선에서는 14건의 안전사고가 일어나, 2명의 사망자와 7명의 중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인입선로의 노후로 대전차량융합기술단으로 운행하는 기관차가 서행함에 따라 교통정체도 심각한 상황이었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도시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과 정부 국정과제인 열린혁신 과제의 선도적 수행을 위한‘열린혁신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공동의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시정과 경영정보를 공유해 ▲ 공공부문 혁신의 확산 ▲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 공기업 책임이행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 열린혁신 성과창출 등 사회혁신과 정부혁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위한 열린혁신 플랫폼 구축, 우수과제 발굴, 열린혁신 콘서트 개최, 열린 청년협의체 운영 등 열린혁신의 공감대를 넓혀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성과창출을 위한 협업체계를 지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약에서는 대전을 시민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열린혁신 네트워크의 비전을‘시민이 주인 되는 열린혁신도시 대전’으로 정하고 비전 전파, 시민이 공감하는 서비스 제공, 혁신적인 시정, 지능형 스마트행정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기관 간 협업을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래연습장,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에 해당되는 영업주 및 종업원 1명 이상은 반드시 2년에 1회 이상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영업주와 종업원은 다중이용업을 시작하기 전이나 종사하기 전에 신규교육을, 안전관리 규정을 위반했을 때는 위반행위가 적발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수시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신규교육 또는 직전 보수교육을 받는 날이 속하는 달의 마지막 날부터 2년 이내에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특히 경과조치규정에 따라 2016년1월20일 이전 교육이수자는 오는 2018년1월20일까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은 5개 소방관서와 한국소방안전협회 사이버교육(cyber.kfsa.or.kr)에서 받을 수 있다. 미이수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관계자와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며 “법 개정에 따른 경과조치규정 등을 관계자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