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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5월! 온가족이 즐기는 "제15회 평택환경축제"와 "알뜰나눔장터" 열린다!!

- 생활 속 녹색 환경축제의 장... 기업, 민간단체, 평택시민이 함께 노력 - 지속가능발전회 ‘함께해서 유쾌한 녹색생활 실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마당. - 100여개 기업•시민단체와, 250여명 자원봉사자, 만여명의 시민 참여로 평택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경기 평택시(공재광)가 주최하고 평택시 지속가능발전 협의회(회장 손의영)가 주관해 매년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는"제15회 평택환경축제"가 오는 5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평택시청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15번째를 맞이하는 이번행사는 49만 평택시민 최대의 축제의 장으로 관내 축제중 시민의 참여가 가장 큰 행사로 중간지원조직(거버넌스)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평택환경축제에서 특히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연계하는 ‘함께해서 유쾌한 녹색생활 실천’이라는 주제를 단순 홍보가 아닌 다양한 계층의 시민 모두가 직접 참여하는 마당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매년 기후변화주간과 환경의날 전후로 개최되는 제15회 평택환경축제는 1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 및 기업의 적극 참여로 관내 민관기업, 행정이 한자리에서 만나 민관협치로 개최되는 의미있는 축제이기도 하다. 이번행사의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으로는 미술대회와 친환경 녹색제품 전시ㆍ체험, 재활용 공책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 만들기와 폐건전지‧폐휴대폰과 친환경상품 교환, 특히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자전거타기와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하여 음료 만들기

"용인도시공사" 악성루머 유포자 고소

- 용인도시공사, SNS, 카페 통한 허위사실 유포 규탄…철저한 수사 요청

용인도시공사는 25일 김한섭 사장이 악성 루머를 유포한 주택건설 시행사 관계자 A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으로 지난23일 용인동부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피고소인 A씨는 지난 4월19일 회원수 50만이 넘는 네이버 카페와 페이스북 등에 "모 건설사 회장이 김한섭 사장에게 제공했던 금품을 회수하라고 한다" 는 내용의 허위사실이 적힌 문자 메시지 캡쳐 사진을 수차례에 걸쳐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 사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인터넷 공간에 악의적인 목적으로 허위사실 게시물을 유포해 저와 용인도시공사의 명예와 사회적 평판을 심각하게 손상시켰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 김 사장은 또 “최근 가짜뉴스와 악성 댓글 조작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 고소했다”며 “선의의 시민들이 피해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으로 악용될 우려도 큰 만큼 수사 당국의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아이·부모가 행복한 평택만들겠다’ 정장선 평택시장 예비후보 공약 발표

-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 사업 추진 - 사랑과 꿈·희망을 실어주는 ‘어린이회관’ 건립 -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평택’ 공약을 발표했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아이와 부모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 사업을 추진하여 평택의 아동들의 권리가 완전하게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특히 미세먼지로 부모님들이 걱정이 많기 때문에 미세먼지 및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아동친화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저출산 해결을 위한 ‘출산·양육지원 확대’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24시간 응급센터’ 권역별 설치 ▶꿈과 희망을 실어주는 ‘어린이회관’ 건립 ▶창의력 증진을 위한 ‘어린이 창의체험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청소년), 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피해아동보호센터를 설치해 폭력 및 차별로 고통 받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치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동행복위원회 설립을 통해 아동행복위원회에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가 직접 참여하여 정책 제안 및 추진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평택시는 부모들이 제안한

남경필 “버스준공영제, 7월 버스운행 축소에 대한 최우선 대안”

- 버스업체 의견조사결과, 가장 우선 추진해야 할 중앙정부․경기도 대책은 ‘버스준공영제’(88%) - 남 지사 “버스준공영제는 도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버스이용을 보장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시행

 경기도가 오는 7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돼 버스 운전자가 부족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도내 버스업체 58개사를 대상으로 긴급 의견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도내 버스업체들은 현재 인력의 41% 수준의 추가인력 충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7월 전까지 채용가능한 인원은 추가 필요인력의 15%밖에 안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내 버스업체의 79%는 운수종사자의 근로시간 단축에 상응하는 만큼 임금감소가 있을 것으로 응답했다. 줄어드는 임금수준은 현 임금의 평균 22% 정도인 것으로 분석됐다.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소득감소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버스업체의 95%는 △감회(90%) △감차(86%) △첫차․막차시간 조정(84%) △노선단축(74%) △폐선(72%) 순으로 노선운영 변경을 고려하고 있었다. 그 규모는 전체 운행대수의 평균 45% 수준인 것으로 추정돼, 7월 이후 도민들의 교통불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개정된 근로기준법 시행에 대한 지원대책으로, 88%의 버스업체가 정부와 지자체가 ‘버스준공영제를 우선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밖에 ‘요금인상’(12%), ‘운수 종사자 양성

‘군포철쭉축제’ 오는 27일 개막 행사 실시...

- 27-29일 철쭉동산 및 군포시 일원에서 열려

도심 속 100만 그루의 철쭉이 선사하는 분홍빛 설렘의 향연, 군포시 대표 축제 ‘2018 군포철쭉축제’가 오는 27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으로 명실공히 수도권 대표 봄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축제는 군포시가 주최, 군포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철쭉동산 및 군포시 일원에서 ‘철쭉 꽃피는 군포의 설레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 날인 27일 오후 7시 군포시 시민체육광장에서 진행되는 개막행사 '철쭉 꽃피는 콘서트'에는 군포시민연합합창단의 ‘꽃의 대합창’, 군포설화를 바탕으로 한 무용작품 ‘꽃으로 피어’와 대형 인형거리극이 펼쳐지는 1부 주제공연과 2부에는 인기가수 다비치, 설운도, 김혜연, 춘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시아준수, 김형준) 등이 흥겨운 축제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28일에는 재즈밴드와 감성 보컬리스트 곽진언이 함께 하는 ‘8090 청춘만발 콘서트’(노차로드, 오후 9시), 29일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 김순영의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이 펼쳐지는 ‘철쭉 설레임 콘서트’(철쭉동산, 오후 7시30분)가 차례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 지난해 처음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안전하고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제7회 사제동행 걷기대회 개최

- 학교안전과 환경보호 캠페인..청소년 인성교육 함양 - 교사.학부모.학생...사제간 신뢰와 책임 공유의 시간 기대

지난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7회 학교폭력예방과 환경보호를 위한 제7회 표어대회 및 사제동행 건강 걷기대회'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박환희 연맹 사무총장(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1부 식전공연과 2부 개막식, 3부 표어대회 및 걷기대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의 메인 이벤트인 사제동행 걷기대회의 이날 코스는 청계광장에서 시작해 청계 5가 마전교를 돌아오는 총 4.4Km 코스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걸으며 사제간‧가족간의 신뢰와 책임을 공유하는 행사로 약 3,000여명이 참가해 사회적 관심사임을 보여주는 행사였다.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과 미세먼지 등 환경보호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행사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연맹장 송재형), 한국안전방송(회장 이병걸), (사)스포츠봉사단(단장 황영조), 대한민국교원조합서울지부(지부장 김광섭)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의회, 동서남북포럼(회장 정재룡), MBN, 머니투데이 더리더, KNS뉴스통신이 후원한 행사로 펼쳐졌다. 본 행사전 펼쳐진 1부 식전공연은 행사에 참가한 모두를 즐겁게 하는 멋

"인천 가좌동 화재, 하늘은 검은연기..."연속적 폭발음 났다"

이례화학 공장 대형화재...소방당국 화재대응 3단계 발령 화재현장 소방차 화염속 폭발...인근 주민 긴급 대피

인천 서구 가좌동 통일공단에서 대형 화재가 나 현재 진화 중에 있고, 인근 주민 수백명이 긴급 대피중이다.화재는 13일 오전 11시 47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화학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SNS에서는 가좌동에 거주하는 시민들과 네티즌들이“인천 가좌 공단에서 큰 불이났다”며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한 목격자는 "가좌동 일대에 검은 연기 기둥이 솟구치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130여명을 비롯해 펌프차 21대, 구조차량 21대 등 차량 60여대를 화재 현장에 투입해 진화중이다.소방당국 관계자는 "공장 앞에 주차된 차량에 불이 옮겨붙어 먼저 진화하고 있다"며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이어서 내부로 진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 밝혔다. .한 네티즌은 “점심 먹는 시간에 큰불이 났다. 화재 진화중인 소방차에 불이 옮겨 붙어 긴급히 대피하였고 이런 큰화재는 처음이라 무서웠다"고 하며 " 소방관과 시민의 인명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다른 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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