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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대학생 20여명, 나경원 의원실 한때 점거…경찰에 연행.영등포, 구로, 양천등 3개경찰서 조사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나경원 의원실을 기습점거한 대학생들이 입구에서 나경원 원내대표와의 면담을 요구 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진보성향 대학생 22명을 현주건조물 침입 혐의로 연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점거 학생들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영등포구여의도 소재의국회 의원회관에 나 원내대표 사무실을 기습 방문해 “나경원 원내대표와 황교안 대표 면담을 요청하러 왔다. 며 면담을 요구했다. 이들은 사무실 안으로 진입해 ‘반민특위 망언 나경원은 사퇴하라’ ‘김학의 성접대 사건 은폐 황교안은 사퇴하라’ ‘세월호 진실 은폐주범 황교안은 사퇴하라’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 또 “나경원과 황교안은 사퇴하라” “KT 부정 특례 입사를 은폐하려는 게 국회의원이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했다.. 학생들은 서로간에 팔짱을 끼고 사무실에 앉아 45분간 국회방호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차례로 퇴거 조치 됐다. 이들의 농성 장면은 그들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했다. 경찰은 시위 농성 점검을 한 이들을 각각 영등포경찰서, 구로경찰서, 양천경찰서로 분산해 조사하고 있다. 관련대학생들은 지난달인 3월20일에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소재 나경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미국 (LA) 병원에서 폐질환 별세'''일가족 모두 임종 지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향년70세)이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병원에서 폐질환이 악화돼 별세했다. 조 회장의 임종을 앞두고 미국으로 건너간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등 3남매 및 부인인 이명희이 고인의 마지막을 지켰다. 조 회장은 1949년 3월 8일 인천에서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조 회장은 경복고등학교를졸업, 이어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학사, 미국 남가주대 경영대학원 석사, 인하대 경영학 박사 학위 등을 취득했다. 1974년 대한항공의 조중훈 창업주의 뒤를 이어 조회장은 1992년부터 대한항공 회장, 2003년 한진그룹 회장에 올랐다. 경영일선에 나선 순발력과 탁월한 미래관으로 조 회장은 1990년대 베이징·모스크바 노선 개설을 이루어 냈으며,. 88서울 올림픽 공식 항공사로 지정된 이후 공산권 국가까지 태극기를 띄운 대한항공은 국위 선향에 기여맣은 기여를 하였다. 2000년대 국제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창설로 조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해 미국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JV) 구성에 성공하며 대한항공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그 결실로대한항공은 124개 도시와 44개국을 운항하는

안양 소재 의료기관에서 홍역확진자 7명 발생 … 도, ‘긴급 비상감시체계’ 돌입

○ 안양시 소재 종합병원 근무 의료인 및 내원환자 등 7명 홍역 확진 - 도, 질병관리본부 및 관할보건소, 의료기관 등과 긴급 비상대응체계 구축 - 의료인 홍역항체 검사 및 임시예방접종, 접촉자 관리 등 전파 차단 조치 착수 -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 시 관할 보건소 또는 ☎1339에 문의 당부

경기도가 안양시 소재 종합병원에서 홍역 확진환자 7명이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 및 관할보건소, 해당의료기관 등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신속한 전파 차단에 나섰다. 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안양시 동안구에 소재한 S종합병원에 근무 중인 의료인 6명과 내원환자 1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환자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도는 2일부터 관련 의료기관 종사자 및 방문자 등에 대해 접촉자 관리를 위한 분류 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확진 환자를 격리 조치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확진자가 해당 병원 내 종사자인 만큼 의료인 등 전 직원에 대해 홍역 항체검사를 실시한다. 또, 면역력을 갖추지 못한 의료인은 업무배제 및 예방접종을 하고 환자 접촉자에 대해서는 증상 모니터링 등 추가 발생 여부를 감시하는 등 최소 6주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 도내 안산지역 등에서 홍역유행사례가 발생하여 관계기관의 철저한 협조 아래 종결시킨 바 있다. 이번

북한 공군기지 대규모 화재'''최고사령부 명령 제6xxx호 발령

北朝鮮の空軍基地で大規模火災… 金正恩氏の不在時、現場緊張 북한의공군기지에서대규모화재...김정은부재시현장긴장 [DailyNKjapan] 2019年03月23日|朝鮮人民軍空軍 北朝鮮の金正恩党委員長はベトナム・ハノイでの米朝首脳会談のために、先月23日から今月5日まで、北朝鮮の最高指導者としては異例の長期に渡り、首都・平壌を留守にした。国内では厳戒態勢が敷かれていたはずだが、そんな最中、朝鮮人民軍(北朝鮮軍)の空軍基地で大規模火災が発生したと、現地のデイリーNK内部情報筋が伝えた。 김정은북한당위원장은베트남하노이북-미정상회담을위해지난달23일부터이달5일까지북한최고지도자로는이례적으로장기적으로수도평양을비웠다. 국내에서는경계태세가있었을것이다. 그런와중에조선인민군(북한군)공군기지에서대규모화재가발생했다고현지데일리NK내부소식통이전했다. 大規模火災が発生したのは、東海岸の咸鏡南道(ハムギョンナムド)咸興(ハムン)市から北東に10キロに位置する、徳山(トクサン)飛行場だ。同飛行場には、空軍の第2航空師団本部が置かれている。 대규모화재가발생한곳은동해안함경남도함흥시에서북동쪽으로10km에위치한덕산비행장(사진)이다. 이비행장에는공군제2항공사단본부가있다. 火災は、金正恩氏が平壌を発って約7時間後の先月24日午前2時ごろに発生した。その直後の午前2時10分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25일 구속심사…청와대 향한 검찰 수사 전망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은경 전 환경부장관의 구속 심사가 내일(25일) 열린다. 정치권 공방까지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 수사가 청와대를 드려다 보고있다.. 검찰수사는 착수 석달만인 지난 22일 김 전환경부장관에 대해 "사안이 중대하고 범죄 사실이 소명된다"고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였다. 검찰은 환경부 산하기관 일괄 사표제출 요구와 표적 감사 정황에 대해 김은경 전 장관이 직권을 남용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후임자 공모 과정에서 일부 지원자에게 면접 관련 자료를 해당자에게 사전에 미리 주는 등 특혜 제공 정황을 파악하고 업무방해 혐의도 적용했다. 검찰은 환경부와 산하기관 등 실무자에 대해 줄소환 조사와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 2명도 조사를 마쳤으며,.김 전 장관은 앞선 소환 조사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 관계자는 "구속 후 증거인멸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 사실 관계 조사를 확대하여 산하기관 임원 교체가 환경부와 청와대의 협의 조율 없이 이뤄지기 힘들다고 보고 이 과정에서 청와대의 역할 가능성도 들여다 보고있다고 말했다.. 25일밤 결정될 김 전 장관의 구속여부가 검찰의 블랙리스트 수사에 분수령

경기도,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 22일 10:00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가져 - 500여명의 도민 참가해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 도발에 맞서 싸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과 희생정신 기려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숨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전 10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경기도보훈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묵념, 기념사, 학생대표의 추모편지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무모한 도발로 인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한편 한반도 평화 정착과 국토수호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 영광 뒤에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국민 모두의 의지와 단합된 애국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우다 숨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지정된 기념일로 대한민국 국군의 피해가 가장 컸던 천안함 피격사

일반인도 LPG차 구매…정부, 미세먼지 3법 의결, 수요 증가로 미세먼지 감소 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한 미세먼지 관련 3개 법 개정을 의결했다. 의결된 법안 중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액화석유가스법) 개정안은 일반인도 제한 없이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정부는 경유차나 휘발유차보다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적은 LPG 차량 보급이 확산할 것으로 전망되며,2018년 말 기준 LPG 차량은 전체 차량 등록 대수의 약8.8%(203만대) 수준이며, 법개정 이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할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와 함께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사회재난으로 지정하는 재난안전법(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대규모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가 발생할 경우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행·재정적 조치를 할 수 있게 됐다.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안전점검이나 재난대비훈련도 할 수 있도록 강제행정규정과 환경부 주관으로 단계별 미세먼지 위기관리 매뉴얼도 마련토록 하기로 했다. 정부는 미세먼지의 배출량 정보를 분석·관리하는 조직을 별도롤 운영 하도록'국가 미세먼지 정보센터'의 설치·운영 규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자원회수시설 공사중 근로자 3명 사망 ''GS건설 하도급 업체 근로자

(경북도청 자료제공) 경북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소재에서 18일 낮 12시34분쯤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자원회수시설과 폐자원 공사현장에서 L아무개씨(50) 등 하청업체 근로자 3명이 추락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자 L 아무개씨 등은 자원회수시설 건물 5층 높이(약 20m)에서 떨어져 병원으로이송하였으며, 사고 현장을 목격 근로자는 확인할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 이송 당시“심장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일부 부상자는 심폐소생술을 시술 ,실시했지만 결국 모두 숨졌다”고 말했다. 현장 관계자는 “작업한 근로자들은 공사를 위해 임시로 가설치한 철판위에 올라가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고 있었다”면서 “근로자들은 타설중인 콘크리트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철판을 받치는 부위의 나사 등이 풀리면서 일부가 무너져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3명인 L아무개씨(50세) ·A아무개씨(50세)· K아무개씨(39세) 등은 사고당일 오전 8시30분경부터 사고가 난 철판 위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이날 공사 현장 투입 인력은 약 200여명에 공사 진중에 있었고,경북도가 공사비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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