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리는 유머(재미있는 이야기)는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했답니다 ㅋㅋ 그리고 넌센스퀴즈는 많은 사람이 보였을때 함께 나누었는데 모두의 즐거움을 더하게 했지요 ㅋㅋ 넌센스퀴즈는웃고즐기는 아이큐 테스트예요 ㅋㅋ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유머를 시작해볼께요 시장을 보러 마트에 간 아주머니의 이야기 입니다. 아주머니 : 저기요~~ 점원 : 네~~ 아주머니 : 그거 있잖아요... 뭐 였더라... 그 .. 동화책인데... 점원 : 네... 말씀하세요 아주머니 :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잠시만요.... 그 형제 .... 이야기 점원 : 제목이 기억나지 않나봐요? 한 단어라도 기억해 보세요 아주머니 : 네.. 아~~ 기억났어요(큰소리로). 돼지고기 삼형제요 점원 : (생각하다가) 아~~ ㅎㅎㅎㅎㅎ 아기고기 삼형제 말씀하세요? 아주머니 : 네~~ 그거요....... 엥~~? 점원 : ..... ???? 점원과 아주머니는 서로 마주보고 웃는다 - 아기돼지 삼형제 - ㅋㅋ 한바탕 웃어보았나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유머(재미있는 이야기) 만큼 재미있는 유머는 없는것 같아요 ㅋㅋ 충분히 공감이되어 울 이웃님들 새해에 많이 웃으라고 올려드렸습니다 유머(재미있는 이야기)만 올리
▲ [오늘의 운세/띠별] 2015년 1월 8일 목요일 (음력 11월 18일) [오늘의 운세/띠별] 2015년 1월 8일 목요일 (음력 11월 18일)
Be Your Self - Motivational Video
소비자의권리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2월 3일이다. 그러나 세계 대부분의국가들은 1962년 3월 15일, 당시미국의대통령이던 케네디가 '소비자보호에 관한 특별교서'를 발표하면서 소비자의 4대권리를 선언한 날을 기념해 이 날을 소비자권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은 1970년대 중반까지 소비자의 날이 없다가, 1979년 12월 3일 '소비자보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에서 이 날을 소비자의 날로 정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였으나,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것은 한참 뒤인 1997년 5월 9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부터다. 행사는 기획경제부의 후원을 받아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고,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참가한다. 본행사는 기획경제부장관의 경과보고 및 개회사를 시작으로, 각계 대표의 발언을 거쳐 '소비자주권선언문' 낭독과 유공자에 대한훈장표창 수여로 이어진다. 특히 이 날은, 소비자들이상품및용역으로 인한 신체와재산상의 위해로부터 보호를 받을권리,상품과용역에 대한 진실한 정보를 제공
www.coo2.net 본 특강은 석문대학 전문 촬영진들이 강의내용을 촬영하여 재편집한 것이다. 전편 20회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한편은 미공개로 하고 19편을 소개합니다. 2007년도에 강의한 내용이라 그 이후 많은 내용이 보완되고, 새로 밝혀진 역사적 사실들은 추가로 담지 못하였다. 여건 허락시 '일만천년천손민족의 역사'라는 타이틀로 재 편집하여 올려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고생하신 석문대학 관계자 여러분들과 부족한 동영상 특강을 시청해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시간날때마다 한편 한편 보아가시면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가 새록 새록 살아날 것입니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마고의 자손들이여 부디 이 역사복원에 힘을 주소서! 감사합니다. * 동영상 강좌 19편 (동영상 특강) 진본 규원사화가 발견되다 (총괄 1편) (클릭) (동영상 특강) 일제가 단군신화설을 조작하다 (총괄 2편) (클릭) (동영상 특강) 한국 12연방 (1편) (클릭) (동영상 특강) 한국 12연방 (2편) (클릭) (동영상 특강) 한국 12연방 (3편) (클릭) (동영상 특강) 치우천자의 한웅시대 (1) (클릭) (동영상 특강)
일본은 역사의 단두대에서 참혹한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일본에선 재난이 많죠 바다도 많은 만큼 해상재난도 많은데 저번 세월호 참사를 통해서 일본의 해상구조 체계가 얼마나 뛰어난지도 종종 보도되었었습니다 또 세월호가 가라앉았을때도 일본에선해상 구조대를 지원하겠다고 연락왔었죠 바로 그 일본 해상 구조대 우미자루(바다 원숭이) 관련된 영화입니다. 일본영화지만 볼만하다는 평이 많습니다바다에 추락한 비행기에서 승무원을 구출하는 영화인데 세월호를 떠올리게됩니다 진도의 VTS관제 직원들, 다급한 신고를 받고도 엉뚱한 말만하며 사고접수를 제대로 안한 해경 신고접수 직원, 눈앞에서 배가 기우는것을 보고도 뛰어들어 아이들을 구하지 않고 책임을 다하지 않은 구조대원들... 다행히 유트브에 고화질 영상이 그대로 올라와있고 한글자막도 있어 관람 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