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에 재학하는(신입생 포함) 저소득층 대상자를 위한 2018년 국고 지원 장학금 47억원(’17년 42억원 대비 5억원 증액)을 각 대학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전체 25개 법전원에 재학하는 기초부터 소득 3구간까지의 학생 1,019명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그밖의 소득구간 포함 시 총 1,600여 명이 장학금을 받게 된다. ※ 대학별 장학금 배정현황 참고 모든 법전원이 취약계층 대상자를 5% 이상(‘19학년도 입학전형부터는 7% 이상 확대 추진) 의무적으로 선발하여야 함에 따라 법전원 취약계층 장학금을 국고에서 지원하는 것이다. ※ 취약계층 선발 비율(「법전원법 시행령」 개정 중) : (현행) 5% 이상 → (개선) 7% 이상 법전원별 국고 지원 장학금은 기초∼소득 3구간 학생 수, 특별전형 선발비율, 장학금 지급률, 장학금 증감률, 등록금 수준 등을 고려하여 배분한다. ※ 대학별 장학금 배정기준 참고 또한, 저소득층 대상자(기초∼소득 3구간) 이외에도 각 법전원은 2016학년도 2학기부터 운영하는 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각 법전원은 등록금 수입의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겨울방학 기간 중 석면해체 공사를 실시한 일부 학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확인됨에 따라 석면공사를 끝낸 학교에 대해 개학 전까지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겨울방학 중 학교 석면 해체 공사기간 동안 총 1,227개 학교 전수를 점검하여 총 8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시정 조치하였다. 또한, 공사 후에는 201개 학교를 선정하여 학부모(255명)?전문기관 등이 합동으로 석면 잔재물을 조사한 결과, 43개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검출되었다. 이들 43개 학교와 시민단체 등이 발표한 석면잔재물 검출 10개 학교에 대해서는 출입통제 후 정밀청소 및 공기질 측정 등 안전성 조치를 26일까지 완료한다. ※ 석면잔재물이 검출된 53개교 중 40개교는 정밀청소 및 공기 중 농도측정이 완료되었으며, 13개교는 개학 전까지 완료한다. (서울 인헌초등학교 등은 위의 절차에 따라 안전성 조치를 실시 중임) 한편, 이번 점검 및 잔재물 조사결과 석면 잔재물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 등 부실하게 작업한 석면해체·제거업자에 대해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등 엄중 조치한다. 정부는 일
(한국안전방송) 경기북부지역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공보육 인프라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확보한 국비 8억 8천553만원을 포함, 총 17억7천106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기북부 지역에 총 1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한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운영 상태가 양호하고, 상대적으로 보육 품질 만족도가 높아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국공립 183개소, 법인·단체 49개소, 민간·가정 2,946개소 등 총 3,178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 중으로 10만791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으나, 국공립 어린이집의 비율은 전체 5.8%에 불과하다. 특히 경기북부는 도농복합지역의 비중이 높고, 최근 택지개발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점차 높아져가는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수요에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기도 하다. 이에 올해에는 고양 2곳, 양주 2곳, 남양주 2곳, 의정부 1곳, 구리 3곳 등 5개 지역 10곳의 어린이집 확충사업이 추진된다. 이들 지역은 시군 대상 수요조사 및 신청 등의 절차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농
(한국안전방송)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은 전국 청소년시설이나 단체 및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청소년활동 업무 담당 청소년지도사 대상으로 ‘2018년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은 청소년 관련 시설이나 단체에서 근무하는 청소년지도사를 대상으로 2년에 1회 15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다. 보수교육은 청소년지도사에게 청소년활동현장에서 직급과 직무별로 활용 가능한 20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각 교육과정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직무수행에 요구되는 전문지식, 기능,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상담사 두 가지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지도사를 위한 통합과정을 6월 신설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통과정으로 팀별 프로젝트 학습과정 청소년 정책 특강 아카데미가 운영되며, 개별 선택과정으로 기관관리자 5개, 중간관리자 6개, 실무자 9개 세부 전문 과정으로 운영한다. 11월까지 매월 1~2회 2박 3일 동안 총 15차수 운영하며 자세한 일정안내 및 신청은 청소년지도자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으로 사회 문화적 환경
(한국안전방송) 서울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는 학교 주변 새로 짓는 건물로 인해 새학기에 아이가 등교할 때마다 다칠 것 같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신고를 하였다. A지자체는 즉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공사업체에 학생들 등교시간에는 작업을 중지하고 안전펜스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안전원을 배치하도록 조치하였다. 강원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은 공공기관에서 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사회 수업 시간에 학교 주변 불법 주차 문제를 토론하였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 주변 불법 주차 사례를 조사하고 지역 주민 인터뷰를 통해 의견을 모아 B지자체 홈페이지에 민원 해결을 요청하는 한편 통학로 주변 주차 차량에 편지 놓기 등의 활동을 실시하여 한쪽 방향으로만 주차하도록 개선하였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과 함께 전국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8년 2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5주간 실시하며 중앙부처, 소속기관 및 자치단체 등 700여 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올해 1월 1일부터 '환경보건법' 상의 환경안전 관리기준을 적용받는 '소규모 어린이 활동공간' 4,639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4월부터 9개월간 사전 진단한 결과, 25.2%인 1,170곳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소규모 어린이 활동공간'은 2009년 3월 22일 이전에 설립된 연면적 430㎡ 미만인 사립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며, 환경안전 관리기준을 적용받는 '소규모 어린이 활동공간'은 전국에 2만 1,000여 곳이 있다. 이번 조사는 환경안전 관리기준을 적용받는 어린이집 등을 미리 점검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환경안전 관리기준 진단은 '환경보건법'에 따라 어린이 활동공간에 사용된 도료 및 마감재의 중금속 함량,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및 폼알데하이드 농도 등이 기준치 이내로 관리되는지를 측정한다. ※ '환경보건법' 시행('09. 3. 22.) 이전에 설치한 어린이집·유치원의 환경안전 관리기준은 국공립 시설 및 연면적 430㎡ 이상 사립시설은 2016년 1월 1일부터, 430㎡ 미만의 사립 시설은 2018년 1월 1일부터 각각 적용 진단 결과 도료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미추홀도서관 분관인 청라호수도서관에서 올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될 상반기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독서활동을 돕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아동, 성인 등을 대상으로 5개의 강좌가 3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각 12차시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재료비가 든다.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창의력 쑥쑥 놀이수업’은 책 읽기와 연계한 클레이, 북아트 활동으로 구성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나는 피카소’, ‘나는 아인쉬타인’은 각각 미술과 과학을 체험해 보는 강좌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나를 깨우는 에세이 글쓰기’와 ‘엄마가 읽어주는 행복한 영어동화’가 준비돼 있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1인 1강좌씩 신청할 수 있으며, 청라호수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hosu)를 통한 인터넷 접수(40%)와 방문 접수(60%)로 나눠 접수한다. 인터넷 접수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접수는 2월 27일 청라호수도서관 1층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은 2018. 2. 22(목) 11:00,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8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를 통해 교육부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한 2만 5천여 명(학점은행제 학사.전문학사 24,995명, 독학학위제 학사 887명)에 대한 격려와 함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 윤여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등 내·외빈과 학습자, 가족 및 친지 등 1천 5백여 명이 참석하여 학위를 수여받은 학습자들을 축하하였다. ◈ (학점은행제, 독학학위제) 배움의 시기를 놓치거나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학습자들이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으로 인정받은 학점이나 시험을 통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90년(독학학위제),’97년(학점은행제)부터 각각 시행되어 지금까지 약 73만 명(학점 703,042명, 독학 19,621명)의 학습자가 학위를 취득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사?전문학사 24,995명, 독학학위제 학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경찰청(청장 이철성)과 함께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에 대하여 예비소집 단계부터 시·도교육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소재와 안전을 집중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예비소집은 시·도교육청별로 2017년 12월 29일부터 2018년 1월 12일까지 실시되었다. ※ 전국 예비소집 최종일을 전년대비 8일 앞당겨 실시 : 1월20일(2017년) → 1월12일(2018년) 예비소집을 통해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학교장이 읍·면·동장과 협력하여 주민등록전산정보자료 및 출입국 사실 확인, 가정방문, 내교요청을 통한 면담 등을 실시해 왔다. 특히, 아동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거나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학교장이 즉시 관할 경찰서에 아동 소재 조사 의뢰 또는 수사 의뢰를 하였다. 그 결과 올해 취학 대상 아동 484천 명 중 현재까지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10명으로, 전년도 같은 시기의 소재 파악 중이었던 아동 98명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이는 예비소집 단계부터 신속하게 대응하며 아동 소재 파악을 위해 주력한 결과이다. ※ 경찰 소재확인 조사의뢰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는 오는 27일 경기테크노파크(경기도 안산소재) 기술고도화동 다목적실에서 2018년 환경산업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되고 있는 ‘2018년도 환경산업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정보 제공, 정책 및 비즈니스 환경 변화 등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경기도 환경산업 육성 및 환경기업 지원사업 ▲경기도 물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경기도 중소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사업 ▲환경부 환경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경기테크노파크 중소기업 지원사업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 사업별 설명 및 기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 된다 도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환경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신청은 경기도 환경산업지원포털사이트(www.ecohub.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오는 26일(월)까지 이메일(ygh6463@gtp.or.kr) 또는 팩스(031-500- 3303)로 접수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환경정책과 (031-8008-4793) 또는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86)로 문의하면 된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드림스타트는 21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신체프로그램실에서‘세종드림봉사단’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8년도 세종드림봉사단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의 시간이 마련됐으며, 신규단원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설명 및 자원봉사 교육도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세종드림봉사단은 일반시민과 학생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총 50명의 단원이 모집되었으며,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지원뿐 아니라 지역 행사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약계층 아동 및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세종드림봉사단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세종시드림스타트’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280여명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044-300-3742~6)를 통해 상시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송기동)은 2018년 2월 말 전국 58개 대학에서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310명이졸업(학부 64명, 석·박사 242명, 연구 4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자는 총 95개국의 다양한 국적 출신으로, 권역별로는 아시아(139명, 45%), 유럽(54명, 17%), 아프리카(55명, 18%), 아메리카(40명, 13%), 중동(22명, 7%) 순이며, 전공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열(197명, 64%), 자연공학계열(90명, 29%), 예체능계열(23명, 7%) 순이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이번에 졸업하는 310명의 학생이 한국에 좋은 기억을 가진 채 본국에 귀국할 수 있도록 ’18. 2. 20(화) 국립국제교육원(2층 대강당)에서 귀국 환송회를 개최하였다. 쉐쉐아웅(Swe Swe Aung, 미얀마, 경희대 한국어학 석사)씨는 고별사를 통해 “한국어 연수를 하면서 언어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 전통, 예절을 배울 수 있어 좋았으며, 교수님을 비롯한 친절한 한국 사람들 덕분에 석사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별의 아쉬움을 표했다. 후배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