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이 크라운제과와 협업을 통해 ‘커피와 쿠키의 만남’ 네 번째 제품인 ‘카라멜콘땅콩 까페라떼’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쟈뎅과 크라운제과의 협업 제품인 ‘커피와 쿠키의 만남’ 시리즈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쟈뎅의 ‘커피와 쿠키의 만남’은 커피와 함께 즐길 때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선정해 커피와 과자를 한 입에 마시는 듯한 느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크라운제과의 스테디셀러인 쵸코하임, 화이트하임, 쿠크다스, 죠리퐁과의 협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2월 출시한 ‘죠리퐁 까페라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가 높았던 소비자들의 추천 조합과 레시피를 반영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카라멜콘땅콩 까페라떼’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을 살린 부드러운 까페라떼에 카라멜콘땅콩 특유의 땅콩과 카라멜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카라멜콘땅콩은 크라운제과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스낵에 땅콩을 넣어 제과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쟈뎅은 30년 커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라멜콘땅콩과 커피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커피의 풍미는 물론 땅콩의 고소함과 카라멜의 달콤
(한국안전방송) CJ제일제당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한뿌리가 생약성분을 담은 ‘한뿌리 양배추즙’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건강즙 4종 출시를 통해 1조원 규모의 건강즙 시장에 도전장을 낸 한뿌리 건강즙의 다섯 번째 제품으로 CJ제일제당 한뿌리 건강즙은 출시 이후 6개월간 누적 매출 30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한뿌리 양배추즙은 위장 속을 편안하게 돕는 생약 성분과 과채를 함께 담아 낸 제품이다. 양배추즙에는 소화성궤양을 치유하는 비타민 U가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위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30대~50대 여성층과 소화력이 떨어지는 50~60대 중년층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양배추즙에 많은 비타민 U 성분은 열에 약해 제조 시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한뿌리 양배추즙은 업계 최초로 농축 공정에 ‘저온 박막농축 기술’을 도입해 비타민 U의 생존력을 극대화했다. 이 기술은 60~65도에서 최소 1시간에서 하루 넘게 달이는 로터리농축 공법과 달리, 낮은 온도(35~50도)에서 단시간(1분)에 농축해 열 손실이 적다. 한뿌리 양배추즙은 이 공법을 통해 원재료 고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3월 8일(수) 추풍령 사슴관광농원에서 전국의 와인분야 생산자, 와인유통자, 연구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한국와인연구회 연시총회 및 선진 와이너리 농가 투어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내 와인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와인분야 관련자들이 함께 모여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관련분야 정보 공유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한국와인연구회는 2015년 9월에 창립하였다. 한국와인연구회에서는 지난해에 한국형 와인산업 성공 모델 구축을 위한 세미나, 국내 육성 포도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 시음회에서 최신 와인 연구결과와 동향을 소개하였고, 이들 정보를 한국와인연구회 소식지를 통해 농가들에게 소개한 바 있다. 2017년 한국와인연구회 연시총회에서는 2016년 사업결산, 주요사업성과와 2017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하였다. 이어서 한국와인생산협회 김지원 회장의‘한국 와인의 발전 방향’이란 주제의 강의와 전통주 갤러리 이현주 관장의‘전통주와 한국 와인 마케팅 다변화 전략’의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선진 와이너리 투어에서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한‘샤또미소’와이너리를 방문하여
(한국안전방송)군산시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식품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학교주변 식품 판매업소, 집단 급식소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7일부터 31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집단급식소 식품 판매업체 59개소, 학교주변 식품 판매업소 132개소로 총 191개소이며,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부패·변질된 불량 원재료의 사용 및 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군산시는 우려 품목에 대해서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영업자가 지켜야할 기본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있는 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오숙자 식품위생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으로 식품안전 및 위생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산시는 학교주변 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식품안전 관리에 힘써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고구마 모판의 삽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구마 모판에서 많이 발생하는 흰비단병과 무름병 예방법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 간 흰비단병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고구마 농가의 약 10%에서 고구마 모판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나 병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무름병은 한번 발생한 농가에서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흰비단병과 무름병이 발생하면 씨고구마는 물론 새로 발아돼 나온 고구마 묘까지 무르고, 말라 죽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무름병은 번식력이 강해 방제하기 어려운 병으로 알려져 있다. 고구마 흰비단병과 무름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판 관리가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흰비단병과 무름병은 30℃이상의 과습한 조건에서 잘 발생하고 물의 흐름이나 공기 중 포자로 쉽고 빠르게 번지기 때문에 과습 해서는 안 된다. 육묘상에 씨고구마를 삽식한 다음 물을 줄 때, 토양 표면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해야 하며, 못자리가 과습이 되지 않도록 환기해야 한다. 또한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못자리 토양 온도가 35℃를 넘지 않게 해야 하며, 40℃ 이상 올라가면 고구마가 토양 온도로 인해 익는 현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업해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Nippo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제42회 '2017 일본 동경 식품박람회(이하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농촌진흥청 R&D 홍보관'을 운영하며 그간 연구개발성과를 소개하고, 농촌진흥청의 식품제조기술을 이전받은 업체의 기능성 가공식품도 전시한다. 홍보관에서는 총 12업체가 생산한 굳지 않는 떡, 쌀 가공식품, 컬러쌀, 자연당화 식혜, 새싹보리, 인삼·허브 식품, 김치소스, 발효균 식품, 발효증류주 등의 상품을 전시하며 홍보와 시식회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람회 기간 중 7일부터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현장에 마련된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테마관과 연계해 국산 애호박을 알리고 수출확대를 위한 판촉행사도 실시한다. 일본에서 한국 애호박에 대한 현지 소비자 인식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애호박을 활용한 15가지 요리법(레시피 15종)을 소개한다. 전(2종류), 피클장아찌 등 한국 애호박으로 만든 음식 맛 평가와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면서 한국 애호박의 개선방안 등을 찾을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소비 확산을 위해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교육을 통해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지역단위 실천 가능한 우리 쌀 소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일부터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3월 1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 조리가공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최근 쌀 소비가 급격히 줄어들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가가 우리 쌀과 쌀가공품을 활용해 개발한 건강 먹거리의 조리법과 쌀의 우수성을 배울 수 있다. 또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데다 맛과 건강까지 만족스러운 메뉴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리법 교육은 톳조림 비빔밥, 해물볶음 쌀국수, 까르보 떡볶이와 최근 식사대용으로 인기가 많은 카스테라, 쿠키 등을 쌀가루를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다. 한편, 올해 쌀 소비촉진 교육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3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1
(한국안전방송)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가 국내 최초로 유기농 인증을 취득한 공정무역 제품 ‘페어데이 유기농 계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감기철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계절을 가릴 것 없이 호흡기 질환이 유행이다. 꽃샘추위에 미세 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계피는 ‘면역력 끝판왕’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계피는 대표적인 항균 식품으로 감기, 헤르페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를 억제한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성질이 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소화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계피는 차로 끓여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때 중요한 것은 계피의 품질이다. 육질이 두툼하고 오일 함량이 높은 것을 골라야 계피의 달큰하고 진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잔류 농약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유기농 제품이면 더욱 좋다.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의 공정무역 제품인 페어데이 유기농 계피는 식품업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유기농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공정무역은 환경을 해치지 않고 아동노동 등 불공정한 계약 없이 윤리적 기준에 따라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판매 금액 중 아주
(한국안전방송)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28년 전통의 시카고 크래프트 맥주 구스 아일랜드는 3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 다양한 지역에서 크래프트 맥주를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위크(Migration Week)’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3월 12일을 전후해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및 서울 30여개 크래프트 맥주 펍에서 ‘312데이(312 Day)’ 행사를 개최한다. ‘312데이’의 312는 구스 아일랜드 브랜드의 시작점이 된 시카고의 지역 번호로 상쾌한 과일 향으로 시카고의 생동감 있는 도시 분위기를 담은 구스 아일랜드의 인기 맥주인 312 어반 위트 에일 맥주의 제품명이기도 하다. 구스 아일랜드는 시카고에서 6년 전부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312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해 왔으며 2014년 시카고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월 12일이 ‘312 데이’로 공식 지정되었다. 올해부터는 최초로 시카고 외에 서울, 런던, 상하이 등 구스 아일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전 세계 각지에서 312 데이 행사가 진행된다. 312데이를 맞아 서울 강남에 위치한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서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방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과수 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새로운 기주식물1)로 확인된 '모과나무' 등 3종의 식물체를 예찰·방제 지침에 추가하고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새롭게 확인한 화상병 기주식물은 모과나무, 꽃사과, 팥배나무이다. 이 중 모과나무는 과수 화상병 발생지 주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기주식물로 식물체 안에서 병원균이 장기간 살면서 화상병을 퍼트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배·사과 과수원과 주변 지역에서 화상병균에 감염된 모과나무 등 기주식물을 없애면 화상병의 전염과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확인한 화상병 기주식물 가운데 모과나무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과수 화상병 예찰·방제 지침에 반영하고 정기예찰시 추가 조사하기로 했다. 농촌진흥청 작물보호과 이영기 농업연구사는 “배나무, 사과나무 등에 발생하는 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의심증상 발견 즉시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촌진흥청에 신고해야 하며, 배·사과원과 이웃한 지역에 있는 기주식물의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본격적인 봄 감자 파종시기를 앞두고 다발성 출아현상1) 씨감자 파종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그 원인과 대책을 소개했다. 지난 몇 해 동안 씨감자를 파종한 다음 다발성 출아현상으로 인해 지상부로 싹이 올라오지 않는 피해가 발생했다. 2014년부터 피해가 발생해 2015년도에는 평균 5%~7%(심한 지역의 경우 30%)로 발생한 바 있고, 현재는 피해 예방 교육을 통해 줄고 있는 추세다. 다발성 출아현상의 원인은 씨감자 재배 중 근처에 잡초 등이 자랄 때 글리포세이트 성분이 든 제초제를 사용해 그 다음 세대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확인됐다. 10종의 제초제를 이용해 다발성 출아현상 발생을 조사한 결과, 글리포세이트 성분의 제초제에서만 다발성 출아현상이 발생했다. 그 중 디캄바 성분 제초제로는 감자 표면이 갈라지고 썩기 시작해 저장 중 모두 부패했다. 감자에 등록된 제초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반드시 감자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다발성 출아현상이 발생한 감자는 파종 시 싹이 지상부로 나오지 못하고 땅속에서 썩기 때문에 파종 전 이런 증상의 감자는 없애고 심어
(한국안전방송)대전 중구는 오는 8일까지 학교매점 및 그린푸드존 구역의 식품접객업소와 판매점 등 17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랜 방학을 마치고 각급 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학생들의 식품안전을 도모하고 영업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3일 대흥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식품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어린이식품안전 전담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며 불량식품 판매근절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오는 8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 주변 200m이내의 분식점 및 문구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과정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등과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매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점검과정 중 고의성이 없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고의·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판단력이 약한 학생들이 불량식품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영업주의 협조를 당부한다”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