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이자 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저 콘버그(70)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12일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 프라임(PRIME) 첨단강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바이오 연구의 선도적 역할과 미래’(Prospective roles and future of BIO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건국대가 상허생명과학대학 출범을 기념해 개최한 이날 특강에서 콘버그 교수는 “3차 산업혁명은 물리학이나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진행됐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생물학, 특히 휴먼 바이오(인간 생물학. Human Bioloy) 시대가 열릴 것이다”며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 생물학적 지식은 1%에 불과한 상태로, 나머지 99%의 생물학 지식을 발견한다면 현재 인간의 삶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고 말했다. 콘버그 교수는 치료가 어려운 뎅기열,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성 질병들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자신한 뒤 “모든 인간의 기능은 유전자를 통해 이뤄지는데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고 조절되는지 밝혀낸다면 암 등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거나 잔인함·편협함
(한국안전방송)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이자 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저 콘버그(70)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12일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 프라임(PRIME) 첨단강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바이오 연구의 선도적 역할과 미래’(Prospective roles and future of BIO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건국대가 상허생명과학대학 출범을 기념해 개최한 이날 특강에서 콘버그 교수는 “3차 산업혁명은 물리학이나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진행됐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생물학, 특히 휴먼 바이오(인간 생물학. Human Bioloy) 시대가 열릴 것이다”며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 생물학적 지식은 1%에 불과한 상태로, 나머지 99%의 생물학 지식을 발견한다면 현재 인간의 삶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고 말했다. 콘버그 교수는 치료가 어려운 뎅기열,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성 질병들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자신한 뒤 “모든 인간의 기능은 유전자를 통해 이뤄지는데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고 조절되는지 밝혀낸다면 암 등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거나 잔인함·편협함
(한국안전방송)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이자 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저 콘버그(70)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12일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 프라임(PRIME) 첨단강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바이오 연구의 선도적 역할과 미래’(Prospective roles and future of BIO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건국대가 상허생명과학대학 출범을 기념해 개최한 이날 특강에서 콘버그 교수는 “3차 산업혁명은 물리학이나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진행됐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생물학, 특히 휴먼 바이오(인간 생물학. Human Bioloy) 시대가 열릴 것이다”며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 생물학적 지식은 1%에 불과한 상태로, 나머지 99%의 생물학 지식을 발견한다면 현재 인간의 삶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고 말했다. 콘버그 교수는 치료가 어려운 뎅기열,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성 질병들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자신한 뒤 “모든 인간의 기능은 유전자를 통해 이뤄지는데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고 조절되는지 밝혀낸다면 암 등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거나 잔인함·편협함
(한국안전방송)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인근 초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대공원 마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13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화양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17. 6. 12.(월) 가톨릭관동대, 대전대, 한국교통대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이하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인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설립 인가된 대학들은 개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특허 등 연구성과 가운데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기술창업(단독설립, 합작설립, 자회사편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가톨릭관동대(의료바이오 등), 대전대(한방바이오, ICT 등), 교통대(교통안전서비스 등) 개별 대학은 대학 특성화 및 강점분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과 연계한 기술사업화 전략을 제시하였다. 가톨릭관동대는 부속병원(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해 대학 보유기술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외부투자 유치를 통한 창업전략을 마련하였다. 대전대는 대전·대덕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전문기업 등을 설립, 육성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는 교통 특성화라는 대학의 브랜드를 고려하여, 교통안전 시스템 및 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하는 1호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산학협력단이나 법령이 정한 산업교육기관*이 요건**을 갖춘 경우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단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역적ㆍ환경적 특성으로 진로설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특수학생, 다문화 또는 탈북 가정의 학생 등 지역 여건상 진로상담이 어려웠던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학교의 요구에 맞춰 전문가가 팀을 이뤄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개인 또는 집단 상담, 멘토와의 만남 등 학교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대상학교는 중학교 20개교, 고등학교 8개교, 특수학교 6개교로 교육청의 추천이나 학교의 신청을 통해 17개 시도별로 각 2개교씩 34개교를 선정했다.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17. 6. 13(화) 수도권 소재 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말까지 학교별 희망 일정에 맞추어 진행한다. 진로상담에 참가하는 전문가와 학교관계자의 반응은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이 번 사업을 환영하면서 기대감을 표시했다. 전문가로 위촉된 한국직업상담협회 진홍섭 이사는 “개인적, 환경적 제약으로 진로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학생 등을 만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진로설계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한국안전방송)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은 14일부터 3일간 충남 부여에서 ‘제21회 여성리더 심화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행정연수원 ‘여성리더양성과정’을 수료한 지방자치단체 소속 여성공무원 330여 명은 이번 과정을 통해 여성공무원의 리더십 역량과 제4차 산업혁명으로 다가오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는 한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여성리더의 역할을 모색한다. 이번 과정에는 지방자치, 여성리더십, 제4차 산업혁명 등 각 분야 명사 초청 특강과 자체 포럼 및 소통·공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철학을 공유하고, 그 동안 추진한 우수정책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이 직면한 경제상황과 앞으로의 전략에 대하여 이은형 한국여성경제학회장의 특강, 제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미래를 주제로 심진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의 특강도 이어진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증가하는 가운데 전체 지방공무원 중 여성공무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1/3을 상회하고 있어 여성공무원에 대한 리더십 교육과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배진환 원장은 “급
(한국안전방송) 졸업 후 공공기관에서 IT 전문가로 일하고 싶은 대학교 4학년 김모 양은 이론 과목은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였지만, 취업 뒤 실무를 맡을 것을 생각하면 답답하기만 하다. 실무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 그렇다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IT전문학원을 다니기에는 비싼 수업료와 생활비도 걱정이다. A양은 “공공기관이 지역대학생에게 IT 운영에 필요한 체험과정을 만들어 준다면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행정자치부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이하 “광주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 정보기술(IT) 산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등 맞춤형 실습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실습과정은 대학생이 IT기업에 취업하는데 필요한 리눅스마스터(운영체제), CCNA(네트워크), DB관리 등 자격증 취득에 도움이 되는 과정이다. 조선대·동신대·목포대·조선이공대 등 4개 대학의 IT학과 학생이 실습하기 선호하는 과정을 사전 조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이들 대학은 학기 중에 해당과목 수업을 진행하고, 광주센터는 이론과목을 이수한 3·4학년 대학생(전문대는 2학년) 중 30명 가량을 선발하
(한국안전방송) 한국고용정보원은 6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오현고, 제주여중 등 제주지역 내 24개 학교 4,2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특강’은 대도시에 비해 진로교육 기회가 적은 지방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용정보원이 진행하는 청소년 진로교육이다. 이번 제주지역 특강에서는 MBC 공채 개그맨 유정승씨와 진로교육 컨설팅 회사 ‘EEB네트웍스’의 김세윤 소장이 초청 강사로 나서 진로에 관한 강의를 한다. 유정승씨는 ‘내 인생 성공 스케치’라는 주제로, 진로고민의 필요성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기주도적인 삶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김세윤 소장은 초등?중학생들에게는 ‘나의 꿈을 그리는 진로탐색’, 고등학생들에게는 ‘4차 산업 혁명과 미래 진로 교육’이라는 주제로 미래사회의 직업변화와 직업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을 활용한 직업 탐색 방법 등을 소개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한국안전방송) 도시농업관리사, 도시농업문화기획자, 텃밭디자이너, 퇴비전문가, 식물의사...생소한 직업이지만, 각광받는 바이오산업과 더불어 도시농업을 포함한 농생명분야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미래세대에게 도시농업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꿈을 키우는 농생명산업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꿈생산학교‘을 운영하고 있다. ’꿈생산학교‘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오전과 오후 각 3시간 동안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인당 5천원의 활동참가비가 있다. 이 곳에서는 송파구 가락몰 하늘길에 조성된 859㎡(260평) 규모의 옥상텃밭과 가락몰 내 식문화전문도서관, 그리고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진로탐색 체험이 진행된다. 먼저, 도시농업박람회와 축제, 텃밭콘서트, 농부의 시장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도시농업문화기획자’의 진로탐색 영역에서는 텃밭그림책 전시물과 식문화전문도서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식물의사’ 영역에서는 텃밭에서 병해충의 피해를 입은 식물 찾아보기, 진딧물과 텃밭벌레 찾기, 병충해 공격을 이겨내는 4단계 면역반응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 ‘무당벌레컴
(한국안전방송) 도로명주소를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울산광역시는 지난 6월 7일 덕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7 찾아가는 소비경제교실’과 연계해 ▲과학적인 도로명주소, ▲우리 주변의 도로명 안내시설물,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읽고, 쓰는 법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 퀴즈 등 다양한 주제로 ‘퀴즈로 풀어보는 도로명주소’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퀴즈로 풀어보는 도로명주소’는 다음 세대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인식전환과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도로명주소로 맛집을 찾아가는 동영상 시청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우리 생활에 밀접하다는 인식과 함께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문안이 담긴 황사용 마스크를 나눠 준다. 한편, ‘2017 찾아가는 소비경제교실’은 울산시에서 지역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6일까지 총 90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상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홍보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은 도로명주소를 충분히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 사용해 봄으로써 편리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 도로명주소 홍보 교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6월 ~ 10월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4월 30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수요조사를 실시, 90개소 1,900여 명을 교육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번 교육은 (사)울산인권운동연대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가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성인의 경우 인권개념에 대한 이해와 생활 속에서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그리고 아동은 아동권리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교육을 위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