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제주에 있는 한 작은 학교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불똥이 튀어교육용으로 기르던 가금류 수십마리가 살처분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7일 해안초 가금류 살처분은 AI 양성판정을 받은 농장의반경 3km 범위에해안초가 포함돼,AI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 학교는 2011년부터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활용하기 위해가금류를 길러왔다. 닭과 오리뿐만 아니라 공작새와 칠면조 등 평소 보기 힘든 조류도 포함돼 있다. 해안초관계자는 "우리 학교에 키우고 있는가금류들이 양성판정된 농장의 반경 3km 범위 내에 포함돼 살처분 대상에포함됐고, 이에 따라 살처분처리를 한다고 오늘 행정당국에서 연락을 받았다"며 "행정당국과 학교는 학생들이 모두 하교한 오후에 살처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행정당국의 관계자는 "가금류가 살처분된 자연학습장은 앞으로 2주일 동안 출입이 금지된다. 인체 감염의 우려 등을 불식하기 위한 것이고아이들이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출입을 금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제주도내에서 교육용으로 가금류를 키우고 있는 학교는 제주고를 포함해 몇 군데 되지 않는다"며 "해당 학교는 AI 발생농가 반경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함께 7일부터 이틀간 하동 비바체리조트에서 ‘대한노인회 경남 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18개 시군 20개 노인회 지회 164명 임직원이 참여했다. 취업지원, 자원봉사활동, 경로지원, 재능나눔 등 노인사회활동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 직원의 업무능력을 강화하여 노인회 및 경로당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 노인회와 도내 7천264개의 경로당은 도내 48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취미 동아리 클럽 운영, 노인일자리 사업추진, 재능나눔활동, 노인대학 운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소통과 협력 특강과 취업지원, 자원봉사 등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 동기부여 문화체험,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명규 경남도 서민복지노인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간 소통의 시간도 가지고 업무 전문성 함양으로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시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화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통계청(통계교육원)은 6월 7일(수) 빅데이터 시대 인재 육성을 위한 「2017 실용 통계 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교육부는 통계교육 내용을 실생활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개편하고, 교원 연수를 실시하고,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며, 통계청(통계교육원)은 공학적 도구인 통계교육 프로그램(SW 등) 개발, 교육용 실생활 데이터 제공, 교원 연수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의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결과를 해석하여 올바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통계적 소양을 길러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통계적 방법은 불확실한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판단 도구로서 사회 전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현재 학교 통계교육은 계산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생활 속에서의 통계 현상에 대한 비판적 추론 능력을 향상하는 데 부족하여, 통계교육이 실생활 중심의 실용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통계교육 내용과 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에 교육부는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통계 내용과 교수학습방법을 통계적 문제해결과정을 경험하는 실생활 중심으로 개편하였다. 2015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1월(7월말~8월초 제외)까지 원수산과 오봉산 일원에서 유·아동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하고 학습하게 될 이번 교육과정은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만 3~5세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지도하는 계절별 숲생태교육, 자연오감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론 및 현장교육도 연 3회 병행한다. 윤석기 산림공원과장은 “산림교육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은 세종시교육청 및 어린이집연합회에 공지 후 기관별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연 8천여명이 산림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1월(7월말~8월초 제외)까지 원수산과 오봉산 일원에서 유·아동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하고 학습하게 될 이번 교육과정은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만 3~5세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지도하는 계절별 숲생태교육, 자연오감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론 및 현장교육도 연 3회 병행한다. 윤석기 산림공원과장은 “산림교육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은 세종시교육청 및 어린이집연합회에 공지 후 기관별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연 8천여명이 산림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지난달 31일 오후 1시20분께 오산시 운산초등학교 2학년 2반 교실. 숨죽인 채 단상을 응시하던 아이들의 입에서 한순간에 ‘와~’ 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마술 공연을 지켜보던 친구들의 눈은 김주현양(9ㆍ2학년)의 몸짓 하나하나에 고정돼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 친구들의 박수 세례를 받은 김양은 부끄러운 듯 후다닥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김양은 “친구들이 내 마술을 보고 놀라니까 왠지 기분이 좋았다”면서 “꿈이 과학자인데, 마술도 과학의 한 종류라고 생각해 공연을 준비했다”고 수줍게 미소지었다. 같은 시각, 2학년 1반 교실에서는 자신의 방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온 학생들의 발표가 진행되고 있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단상으로 나온 학생은 몸집만큼 큰 작품을 교탁 위에 올려놓은 뒤, 자신이 매일 잠을 자는 방의 구조를 친구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건축가가 돼 세상에서 가장 이쁜 집을 짓고 싶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또 다른 학급인 3반에서는 아름다운 오카리나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3명의 학생이 한 조를 이뤄 친구들 앞에서 자기 머리 만한 오카리나를 열심히 불어댔다. 꽤 많은 시간 연습을 한 듯 3명의 연주는 이따금 나오는
(한국안전방송)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8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WISET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여성 경력 개발 리더십 교육’을 주제로 ㈜후윈즈 김혜경 부사장이 강연을 진행하며 재직자들의 성공적인 개인·조직 생활을 위하여 자신의 가치관, 사명감을 바탕으로 목표를 (재)설정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통해 리더십을 계발하기 위한 중·장기적 계획을 구체적으로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경영지원부 인력경영실 이진원 실장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기관인 만큼 이번 WISET의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구성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국가 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광물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국토지질, 지구환경 보전, 지구과학관련 신지식기반 과학기술 창출로 국가산업 발전과 국토 보전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WISET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은 과학기술 분야 기업이나 기관에서 재직 중인 여성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한국안전방송) 통계청이 빅데이터시대 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 실용 통계교육 지원을 위해 교육부와 협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통계청은 교육부의 ‘제2차 수학교육 종합계획(2015년 3월 16일)’과 병행하여 실용 통계교육용 공학적 도구인 통계교육 프로그램(SW ‘통그라미’ 등) 개발, 교육용 실생활 데이터 제공, 교수학습 자료 개발 및 교원 연수 등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제4차 산업혁명의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결과를 해석하여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통계적 소양을 길러주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통계적 방법은 일상생활과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각종 불확실한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판단 도구로서 사회 전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현재의 학교 통계교육은 계산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생활 속에서의 통계 현상에 대한 비판적 추론 능력을 향상하는 데 부족할 수 있어 실생활 중심으로 통계교육 내용과 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통계청은 학교 현장에서 실용 통계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다음과 같은 지원 활동을 강화한다. 임병권 통계교육원장은 “학생 실용 통계교육 지원을 위
(한국안전방송) 사회연대은행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담보 창업 자금과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 설명회를 8일(목) 오후 2시 사회연대은행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신청서 작성법, 개별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은 제도권 금융에서 대출받기 어려웠던 예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무담보, 저리로 창업 자금을 대출 지원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은 연소득 3,000만원 이하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다둥이가정, 실직자, 장애인 등이다. 지원 규모는 최대 3천만원이며 연 금리 1.8%(보증료율 0.5%), 1년 거치 4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단 개인회생, 파산·면책 등 금융거래부적격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받는다. 창업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직무능력평가 등을 통과해야 하며 자립의지와 경영 능력 등이 우선 고려된다
(한국안전방송)KT는 날씨와 공기서비스전문기업인 케이웨더와 함께 IoT 기술을 활용해 실내외 공기질 측정이 가능한 학교전용 ‘스마트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경기도 양주시의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에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KT와 케이웨더는 한국외식고등학교 21개 교실과 학교 운동장에 공기질 측정기를 설치하고 24시간 365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온도, 습도, 생활가스(VOCs), 이산화탄소(CO2), 소음 등의 공기질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외식고등학교는 ’스마트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공기질의 상태를 확인해 미세먼지 측정수치가 나쁨으로 나올 경우 도교육청이 배포한 ‘고농도미세먼지 대응 실무 메뉴얼’에 맞춰 야외 활동과 교실환기를 중단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등의 절차를 따른다.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만 전국의 많은 초ㆍ중ㆍ고등학교는 공기청정기가 없거나 공기질을 측정해 실시간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지 않다. 특히, 시간단위로 야외 체육 활동이 많은 초ㆍ중ㆍ고등학교는 실시간 공기질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야외활동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학교 실내외에 공기측정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한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6월 5일(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공포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유치원운영위원회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유아 모집·선발 등 유치원 입학 관련 「유아교육법」 개정(’16.5.29. 공포·시행)에 따른 법령 체계 정비를 위해 추진되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치원운영위원회의 학부모위원 선출을 위해 학부모 전체회의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학부모도 가정통신문에 대한 회신 또는 우편투표 등 유치원운영위원회규정이 정하는 방법 및 절차에 따라 학부모위원 선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현행) 학부모 전체회의를 통한 직접 선출이 원칙 * (개정) 학부모 운영위원 선출방법을 다양화하여 유치원운영위원회 활성화 유도 유치원운영위원회에서 위원 본인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으면 안건 심의에 참여가 불가하며, 해당 위원은 본인 또는 관계인의 요청에 의해 안건 심의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현행) 운영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관련 별도 규정 없음
(한국안전방송) 근로복지공단은 산재자녀 장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역사탐방을 통한 미래의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장학생 역사탐방 해외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신규 선발된 근로복지공단 산재자녀 장학생으로 고교 1학년생 중 국외 출입 경력이 없는 학생이며 선발 인원은 90명으로 모집 인원 초과시 우선 선발 순위에 따라 선발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17.6.5.(월)~6.16.(금)까지이며 캠프는 ’17.7.24.(월)~7.28.(금)까지 총 4박 5일(국내 1박 포함) 일정으로 백제문화 전수지역인 일본의 나라?교토?오사카 지역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우리문화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캠프 1일차에는 사전 안전교육과 함께 국토 분단 현장체험을 위한 강화도 평화전망대 견학과 근로복지공단 홍보대사인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와 만남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별히 현재 EBS 한국사 대표 강사이자 KBS‘역사기행 그곳’에 출연중인 최태성 강사의 백제문화 전수 지역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돕기 위한 역사 강연이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근로복지공단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