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동명대가 5월 25일 오전 11시 동명관 406호에서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사업단 불교문화콘텐츠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불교사찰 및 문화재 콘텐츠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21세기 디지털시대에 맞추어 인문·문화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을 훈련하고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 개발 보급 실험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기반사업 분야에 취업할 수 있는 소양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대회를 통해 불교문화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은 콘텐츠제작에 대한 객관적 평가 및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사업단은 심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동명대PRIME(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사업단은 기계공학부, 조선해양공학부, 전자의용공학부, 디지털미디어공학부, 자율융합공학부 등 5개 학부가 참여하며 3년간(2016.05 ~ 2019.02) 약 150억원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받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건축 분야에서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5월 25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에서 ‘아시아 탄소발자국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성적표지’란 제품의 환경성에 대한 정보를 표시하는 제도로 2001년부터 시행했으며 2016년부터는 탄소발자국 인증을 통합하여 운영 중이다. ※ 탄소발자국: 제품 제조 과정에서 대기로 방출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물질이 지구의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화하여 표시 이번 행사에는 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아시아탄소발자국네트워크(ACFN)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건축 분야의 환경인증제도의 역할과 중요성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킬라파티 라마크리쉬나(Kilaparti Ramacrishna) 아태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지역 사무소장은 신기후체제 하에서 유럽, 미국 등 선진국의 대응 전략과 성과를 설명하고, 건축 분야에서 담당하는 온실가스 감축 역할에 대해 강조한다. 또한 나이젤 하워드(Nigel Howard) 호주 맑은 환경(Clarity Environment)
(한국안전방송)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6월 2일까지 청소년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평창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평창지역 14세~19세 청소년이면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그리는 평창군의 미래라는 주제로 평창지역의 환경·사회·경제·국제 분야의 정책 등에 대해 10분 이내로 발표하면 된다. 발표 방식은 제한이 없다. 발표회 자료는 6월 7일까지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발표회는 6월 10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발표회 시상은 대상 1팀에게 평창군수상 및 장학금,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5팀에게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장상 및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상품이 지급된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조병부 원장은 “평창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발표회를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는 2018 평창올림픽 생활권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드림꾸러미 사업이다.
(한국안전방송) 동국대는 축제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 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축제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안전한 대학축제문화 조성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경찰행정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를 운영한다. 경찰행정학부 학생을 주축으로 해 서울 중부경찰서와 장충파출소도 함께 동참해 교내와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오후 8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축제 막바지인 수요일과 목요일은 밤 11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교내 캠퍼스 곳곳을 돌아볼 예정이다. 특히 외부인들이 다수 방문하는 기간이므로 교내와 학교 주변 화장실 몰래카메라에 대한 탐지도 완료한 상태. 지난 2월 신입생 환영회, 새내기배움터 등 각종 술자리 행사에서 효과를 톡톡히 본 인권 팔찌도 추가 배포한다. 인권팔찌란 술을 마시고 싶지 않거나 기타 거부 의사가 있는 경우 착용하며 이는 ‘아니오’라는 거절 표현으로, 상대방이 술을 강제로 권하지 않도록 하는 하나의 약속이다. 이미 2월과 3월 학교 행사에 인권팔찌를 착용한 신입생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건전한 음주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동국대는 인권팔찌 총 5천개를 제작, 배포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6년 인성교육 우수학교 및 교사동아리의 활동 사례를 담은 우수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인성교육 우수 사례는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 제제정과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16~’20)에 따른 것으로서, 종합계획은 지식 전달과 습득 중심의 수업방법을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 상호작용 능력을 높이는 교실 수업으로 개선하여 학생의 더불어 사는 능력, 민주시민 역량, 공동체 역량 등을 길러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학교 교육과정의 재구성을 통한 인성교육 실천 모델 정립·확산이 중요하다고 보고 인성교육 중심학교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교원을 인성교육 최고 전문가로 양성하고자 인성교육 우수선진교사를 위촉하여 각종 연수와 워크숍을 통해 인성교육 중심 지도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학생 및 학교가 요구하는 시급성 높은 인성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놀이, 역할극’ 등 체험과 활동 중심의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있고, 학교 현장에서 자생적·자발적으로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연구하는 교사동아리를 발굴하여 학생이 학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는 시민 스스로 노후주택을 고쳐서 오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기술을 함께 배우는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6/3부터 8주동안 매주 토요일 총 8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평일에는 집수리 이론강좌를 수강하고 주말에는 현장에서 집수리 기술을 배우는 실습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수강신청은 서울시 집수리닷컴(http://jibsuri.seoul.go.kr)을 통해 5/26(금)부터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하고, 신청대상은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6월부터 8주 과정포함 총 3회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6만원이다. ※ 2, 3회는 8월, 10월에 시행예정임 본 교육과정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이론 중심의 기초과정과 현장실습 중심의 심화과정을 통합하여 기획하였다. 이론중심의 기초과정은 현장실습에 필요한 사전지식을 배우는 과정으로 서울특별시 평생학습포털(http://sll.seoul.go.kr)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다. 현장실습 중심의 심화과정은 단열, 도장, 타일, 전기, 목공 등 분야별 장인들로 구성된 주요공정 집수리 전문실습 교육과정으로 편성하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인천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6. 12 ~ 7. 6일까지 24회에 걸쳐 어린이농부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농부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농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식물과 교감하여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교육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부평구 십정동)와 도시농업체험교육관(계양구 다남동)에서 각 12회씩 진행된다. 이번 교육의 프로그램은 텃밭만들기, 채소수확체험, 풀물염색, 향기체험, 원예치유정원 및 수생식물학습원 관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있다. 교육생모집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단위로 1회당 교육인원은 최소 20명이상, 30명 내외이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incheon.go.kr)에서 선착순으로 5. 29 ~ 31까지 신청 받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도시농업팀(☎ 440-6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벼, 채소, 꽃 등을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으로 식물과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과 감성지수를 높이는 어린이농부체험교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24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태랑초등학교(노원구)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하여 ‘미래교육을 대비한 교육주체의 미래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서울교육 상상원탁’ 토론회를 연다고 전했다. 이번 토론에서는 서울미래교육 “상상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미래교육을 대비한 교육주체의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학교 내 교육 3주체(학생, 학부모, 교사)가 미래교육을 마음껏 상상하고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여기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서울시교육청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주체가 자율적·능동적으로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소통 및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원탁토론을 2014년부터 추진하여 오고 있다. 2017년에는 그간 진행하던 원탁토론 방식과 달리,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Bottom-Up방식’으로 서울교육 정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의「서울교육 상상원탁」유형·무형* 일체의 자원을 가지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 토론회를 진행함으로써 학교부담은 최소화하고 상상
(한국안전방송)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설계 및 해석’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히트펌프는 대기열원(공기열, 수열, 지열 등) 및 미활용에너지열원(하천수, 하수처리수, 폐수열원 등) 등 저급의 신재생에너지를 냉난방, 급탕 및 공정용의 고급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비연소(combustion-free) 친환경의 대표적 에너지기기다. 히트펌프의 큰 특징은 유체이동을 위한 펌프처럼 최소한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압축기를 이용하여 저온부분에서 고온으로의 열에너지의 이동과 에너지의 효율성이다. 즉 고효율로 원하는 온도대의 열로 변환 이동시킬 수 있다. 히트펌프 시장은 약 615억 달러(2008년 기준)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단일기술로 온실가스(CO₂)절감량이 매우 크고 시스템의 사용 열원이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공기, 물, 지열 등) 이어서 일본, 유럽, 미국 등은 풍력, 태양열과 같이 히프펌프를 재생에너지로 구분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는 자국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10%를 히트펌프로 절감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추진 중이고 유럽의회도 2008년 12월에 SET-Plan 2020 계획을 법안으로 통과시켜 2
(한국안전방송)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이 25일(목) 서울 광진구 능동로 더클래식500 아젤리아 홀에서 ‘미래를 앞서가자-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라는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대수 KT 경제연구소장의 ‘제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의 미래’라는 주제 발표와 정혁훈(매일경제), 현덕수(뉴스타파), 김명일(경향신문), 최경호(중앙일보), 김정민(언론중재위) 등의 토론 그리고 대학원생들의 학위논문계획 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울산시교육청(교육감 김복만)은 23일 오전 8시20분 성안초등학교 급식소를 방문해 학교급식 위생사고 예방을 위해 부교육감 등 간부공무원이 학교급식소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간부공무원은 식재료의 신선도, 수량, 위생상태 등을 확인하고, 식자재 보관 창고의 관리 온도, 관리상태를 확인했으며 조리장의 기구 및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류혜숙 부교육감을 비롯해 김영오 교육국장, 이중규 행정국장, 정재오 평생교육체육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급식학교를 사전 예고없이 방문해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울산시교육청은 매년 간부공무원 특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류혜숙 부교육감은 “올해 때 이른 더위로 인해 식중독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위생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고령사회 진입 대비를 위한 인적자원개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공단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보건·복지분야 훈련시장의 실태를 분석하고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훈련 참여 활성화와 인적자원 개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날 세미나는 ‘우리나라 보건복지업종 훈련동향’, ‘유럽 보건훈련분야의 현재와 미래’ 등 총 4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후 ‘고령사회 대응 인적자원개발 미래방향’을 논제로 발표자와 초청패널 간 보건·복지 분야 훈련시장의 역할과 개선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된다. 각 세션별로는 밀라노 공공보건훈련학회 알렉산드로 콜롬보 박사와 일본법인 ㈜아이린의 안철우 대표가 유럽과 일본의 보건훈련분야 훈련특성에 따른 효과성과 시사점을 제시한다. 국내 분야는 공단 이연복 직업능력국장이 ‘보건복지 훈련 동향’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윤수 교수는 ‘고령사회 인적자원개발의 미래방향’이라는 주제로 보건복지 분야 산업수요 전망과 훈련 개선방안을 발표한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따라 각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