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26곳 초·중학교를 찾아가 자전거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5곳의 학생 4816명이다. ㈔휴먼스팀 교육문화원 소속 전문 강사가 체육 시간이나 안전교육 시간에 각 학교를 방문해 이론과 실습수업을 한다.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라는 인식 심어주기에 주력한다.안전모 의무 착용과 자전거 통행방법, 도로 표지판 읽는 법도 숙지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각 학교 운동장을 실제 도로처럼 꾸며 놓고 자전거를 타는 실습수업을 한다.주행 코스를 달리며 자전거 횡단도 노면 표시, 표지판 내용 준수 등을 체험해 안전한 도로주행을 익히게 된다.교육 날 실습용 자전거 15대와 헬멧 40개를 지원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41곳 초·중·고교에서 1만5243명 학생 대상 자전거 안전교육을 했다.이와 함께 모든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매년 자동 가입, 탄천 야탑동 만나교회 뒤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 동네로 찾아가는 정비소 운영 등 시민이 편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 사업에 참여할 신규 무크선도대학과 분야지정 강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K-MOOC : Korea Massive Open Online Course K-MOOC는 대학의 우수한 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는 사업으로, 2015년 10월 서비스 개통 이후, 약 295만명 K-MOOC 사이트 방문, 약 26만명 수강신청(‘17.4.30일 기준)으로 학습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교육부는 K-MOOC 서비스의 안정화 및 활성화를 위해 2017년 160개 이상의 강좌를 새로 개발하여, 기존 강좌 143개를 합해 총 300개 이상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신규 개발 강좌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공학 및 자연분야, 지역특화 및 기초교양강좌, 학문간 융합강좌, 한국어 강좌 등 국.내외 학습자의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중점 개발될 계획이다. ‘17년 무크선도대학은 신청대학 27개교 중 10개교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선정 대학은 4차 산업혁명 대비 학문간 융합,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5월 11일(목), 58명의 한국어교원을 태국에 파견했으며, 파견 교원은 내년 3월까지 태국 현지 58개 중·고등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편성된 한국어를 가르친다고 밝혔다. 태국은 최근 한국어 학습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으로, 교육부는 한국어 교원 파견 사업 이외에도 태국인을 한국어교원으로 양성(2014~2017)하는 사업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 한국어채택교 (’10)11개 → (‘16)82개 (태국최고명문고 뜨리아우돔쓱사 포함), 한국어학습자 (‘10)약1,600명 → (’16)약30,000명 / TOPIK(한국어능력시험)응시자 (’13)1,603명 → (’16)4,190명 교육부는 한류로 시작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현지에 설치·운영하는 한국교육원*을 통해 정규교육체제로 정립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지 교육에 정착된 한국어가 장기적으로 한국유학과 한국전문가육성의 토대로 이어져 한국에 대한 우호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기 때문이다. * 1960년대 재일동포교육을 위해 일본지역에 최초 설치, 한국어·한국문화 보급과 유학생 유치 등을 위해 러시아·CIS·미주·유럽 등 18개국에 41개원 운영 중 한
(한국안전방송) 스승의 날(5월 15일)을 맞이하여 울산시 어린이집 각 분과위원회에서는 보육교사를 위한 체육행사와 더불어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광역시에 따르면 ‘국공립어린이집분과’(위원장 정연희)는 오는 5월 13일(토) 오전 9시 30분 북구 오토밸리 복지센터에서 보육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보육현장의 최 일선에서 고생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대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분과’(위원장 박서영)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중구 한국산업인력공단 야외 축구장에서 보육교직원 등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은희)는 이날 오전 10시 동구전하체육센터에서 보육교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행사를 연다. ‘민간어린이집분과’(위원장 양정선)는 오는 5월 15일(월) 오후 6시 30분 CGV삼산점에서 보육인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승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함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내 초등과정 문해교육 교원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17년 경기도 초등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연속 20주, 총 120시간 이상 문해교육 관련 경력을 가진 사람이거나 대학 및 전문대학 졸업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연수 내용은 문해교육의 이해, 교수법, 기관경영 등 초등과정 문해 교원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집합교육 50시간(온라인 사전연수 포함)과 현장실습 15시간 등 총 65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서류 및 구비 서류 목록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gil.gg.go.kr/gill/index.do)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mina@gill.or.kr)로 접수하면 된다. 연수 대상자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서면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에는 지원 가능 여부와 구비서류를 심사하고 2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청자의 포트폴리오를 평가한다. 최종 선발자는 26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기도평생교
(한국안전방송)7인 남성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가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1일 오전 9시 경기도청에서 김복자 여성가족국장, 유순덕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고 몬스타엑스를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도는 몬스타엑스가 활발한 음악활동과 웹드라마, 예능 등 방송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누구든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365일 24시간 청소년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다. 홍보대사 위촉에 따라 몬스타엑스는 향후 1년 간 청소년전화 1388 홍보를 위한 포스터 촬영, 동영상 출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학업중단, 학교폭력, 가출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몬스타엑스가 청소년 정책을 홍보해주면 그 효과가 몇 배나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상담전화를 이용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발표한 첫 정규앨범 '더 클랜
(한국안전방송)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똑똑유아숲체험장에서는 유아들의 숲체험 활동과 심신을 단련하고, 정서를 함양하여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5.11부터 11.30일까지 숲속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똑똑유아숲체험장을 강원숲체험장내 조성하여 4개 단체에 780여명 유아들이 숲교육에 참여하여 좋은 호응을 얻은바 있어 금년도에는 10개 단체를 선정하여 830여명의 유아들이 숲속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똑똑유아숲체험장 숲교육 운영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무더위(7~8월)를 제외한 7개월간 운영하며, 유아들 눈높이에 맞춰 뛰어놀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을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한다.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숲속에서 오감을 통한 숲체험으로 유아들이 자연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숲속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은 12일(금) 대전에서 ‘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관리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해양수산부, 수품원, 지자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품원은 안전한 수산물을 국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식품 유해물질이 시중에 출하·유통되지 않도록 생산단계에서 선제적·예방적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양식장 HACCP 등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제도 운영 현황 및 수산물 안전성 조사 관련 다양한 실무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수산물 안전관리 시 현장 담당자가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여 제도 운영 관련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도출하고, 향후 안전관리 정책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다. 박신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안전관리 현장 담당자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여 수산물 안전관리 운영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5월 11일(목), 전국 최초로 토끼의 입학식이 진행된다. 서울특별시는 반려동물을 활용한 ‘동물농장 모델적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학교깡총’입학식이 5월 11일(목) 13시 30분에 서울한산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중소가축 동물농장 모델적용」시범사업으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다. ‘학교깡총’은 학교에 동물체험 공간을 조성해 어린이들이 토끼를 키우면서 동물매개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1일(목) 입학식 당일에는 △“학교깡총” 동물학교 임명장 수여식 △토끼 돌보기 봉사단 선서식 △토끼 맞이하기 등의 일정이 진행된다. 수업시작 전 참여학생 및 담당교사는 동물보호 가이드라인 사전교육을 받고 수업준비를 위해 참여학생들의 동물알레르기 반응 사전검사 및 참여학생 학부모 동의와 함께 지정 동물주치의의 토끼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실시하였다. 또한, 서울한산초등학교에 동물농장으로 활용할 토끼사육장 (50㎡, 텃밭면적포함)을 조성하여 ‘학교깡총’ 입학식을 시작으로 동물매개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학교건물 뒤편에 위치한 노후된 텃밭정원에 동물체험이 가능한 농장을 설치하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는 부모역할의 중요성과 부모교육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5월 13일(토)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전국 최초로 축제형식의「부모교육 정보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교육 주간*을 맞아 ‘나는 엄마 아빠다’라는 슬로건으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교육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형식으로 개최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 가정의 날(5.15)이 있는 주를 「부모교육 주간」으로 지정·운영(’16년 여성가족부) 개막식은 식전행사와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눠서 진행한다. 식전행사로는 대경대학교 학생들이 꾸미는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 플래시몹’과 퍼블릭하모니 중창단의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진다. 공식행사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주제영상 상영 △가족문화정착 유공자에 대한 시상 △내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종이비행기 날리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식후행사로는 부스 라운딩이 예정돼 있다. 행사 내용으로는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명사초청 특강,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한국안전방송)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이 실시된다. 울산광역시는 원전과 방사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방사능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방재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방사능 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단계 행정관리자, 행정리더, 교사 등(5월 ~ 6월) ▲2단계 주민 학생들에 대한 전달 교육(7월 ~ 12월) ▲3단계 원전 안전 및 방사능 방재 강사 양성(9월 ~12월) 등 단계별로 추진된다. 주요 교육을 보면 1단계는 구·군 방재요원과 유관기관 방재담당(50명), 읍·면·동장(56명), 주민자치위원장(56명), 초·중·고, 특수학교, 대안학교 교사 등(248명)을 대상으로 원전을 방문하는 현장교육이 실시된다. 현장교육은 원전 시설을 둘러보면서 새울원자력본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전문 강사들이 계층별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방사능 교육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올해 말까지 학생, 일반주민 등 46만여 명을 대상으로 확산시켜서 시민들에게 원전과 방사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시민들의 방재 대응 능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 5월 10일(수) 오후 2시~7시까지 교내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200명의 재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코리아텍 학부모 초청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로 개최되는 학부모 초청의 날은 대학 주요 고객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의 주요 정보 제공 및 의견수렴을 통해 열린 대학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식 행사에 앞서 미리 대학을 찾은 학부모를 위해 코리아텍은 총장실을 개방해 약 50분간 ‘총장-학부모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시30분부터는 다산정보관에서 △장한 학부모상 수여 △김기영 총장의 코리아텍 주요 성과 및 특성 발표 △코리아텍 대외 경쟁력 확대 방안 △학부모 홍보대사의 활동 체험기 △자녀(재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전략 △학부모님을 위한 문화공연 △학부모들과 학부 전공(교수)별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코리아텍은 지난해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에 나온 학생시설환경 개선, 대학 홍보 확대, 학생교육 강화, 취업 지원프로그램, 장학금, 기업체 네트워크 확대 등 요구 사항을 대부분 대학 행정에 반영한 바 있다. 자녀 2명을 코리아텍에 입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