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제철꾸러미로 유명한 언니네텃밭 여성농민 생산자 협동조합(이하 언니네텃밭)이 새로운 꾸러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요리를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우리 전통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뚝딱 꾸러미’를 선보인다. 요리 뚝딱 꾸러미는 이름 그대로 꾸러미 안의 재료만으로 요리 하나가 바로 나올 수 있도록 구성한 꾸러미다. 요리의 재료와 레시피가 함께 제공되며 재료는 여성농민이 직접 기르고 선별한 것으로 구성된다. 레시피 또한 여성농민들의 노하우가 담긴 손쉬운 레시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필요할 경우 재료가 반조리로 제공돼 더욱 손쉽게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월부터 배송될 요리 뚝딱 꾸러미는 한 달에 한 번씩 배송되며 1년의 메뉴가 사전 구성되어 있다. 10월은 강원도의 기운이 듬뿍 담긴 ‘더덕구이’, 11월은 햇 토종 콩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토종 콩 강정’, 12월은 동지를 맞아 국산 팥으로 쑤어먹는 ‘동지죽’이 배송될 예정이다. 1년 메뉴는 언니네텃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니네텃밭은 명절, 절기에 맞는 우리 음식들이 조리의 어려움 때문에 점차 사라져가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바빠서 요리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학교주변 판매식품의 안전한 관리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9월 19일부터 9월 30일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부산 등 전국 9개 시 도 35개 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영업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식생활 안전 보안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식약청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캠페인 내용은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기본안전수칙(조리 판매시설의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판매 금지, 냉장 냉동 등 보관기준 준수 등) 안내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손씻기, 건강한 음료 마시기와 간식 선택 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 등 홍보물 배포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부터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학부모로 구성된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 1,424명을 위촉 운영해 오고 있다. 식약처는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식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구매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주최하는 쌀 레시피 공모전 ‘쌀의 맛있는 기적, 미(米)라클’이 추석 연휴기간인 16일부터 18일 동안 KBS1 ‘도전! 미라클 레시피’ 3부작으로 방송되며 우승자 3인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쌀의 맛있는 기적, 미(米)라클’은 서류접수 된 약 200여점의 레시피 중에 예선을 거쳐 총 12점의 레시피를 선발했다. 예선을 통과한 12점의 레시피는 본선 과정에서 삼립, 풀무원, 탐앤탐스, 해태 4개의 식품 기업에서 멘토링과 본선진출 미션을 수행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변화했다. 각 기업별 미션 합격자 4팀와 탈락한 1팀이 기사회생해 최종 결선을 치뤘다. 결선 과정에서는 대국민 시식단 100인의 평가와 전문가, 기업 관계자의 심사를 통해 우승자 3팀을 선발했다. 그 결과 기업 미션에서 탈락위기를 겪었던 김일화, 김이화 자매 참가자의 ‘일떡이조(블루베리 떡케이크와 파베 떡 초콜릿)’레시피가 대국민 시식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로 우승해 상금 500만원과 농림식품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SPC그룹 삼립식품 빚은에서 멘토링을 통해 기존 쌀케이크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학교주변 판매식품의 안전한 관리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9월 19일부터 9월 30일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부산 등 전국 9개 시 도 35개 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영업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식생활 안전 보안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식약청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캠페인 내용은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기본안전수칙(조리 판매시설의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판매 금지, 냉장 냉동 등 보관기준 준수 등) 안내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손씻기, 건강한 음료 마시기와 간식 선택 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 등 홍보물 배포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부터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학부모로 구성된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 1,424명을 위촉 운영해 오고 있다. 식약처는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식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구매
농협은 추석연휴기간을 식품안전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농식품 안전관리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농협은 중앙본부(서울시 중구)와 전국 시도 지역본부에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농협 전 계통사업장 식품안전 관리를 총괄 지도·지원하고 있다.'식품안전 특별점검반'을 통해 ▲원산지 표시제도 ▲유통기한 관리 ▲식품 위생 취급기준 ▲식품 보존 및 보관기준 등 농식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또 농협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추석명절 성수식품(나물류, 건버섯류, 건어포류, 기름류, 견과류, 한과류, 차류 등)에 대한 잔류농약과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추석명절은 제수용품과 지역특산물 관련 식품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라며 “농협은 추석명절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 운영을 통해 온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도민들이 건강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올해 추석은 여느 해 보다 시기가 빠르고 유례없이 기온과 습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휴기간도 길어 조금만 소홀해도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기 때문에 각별한 위생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도는 연휴기간 동안 만약에 있을 식중독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 및 시·군에 비상연락체계를 24시간 가동한다.앞서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도, 지방식약청, 도교육청, 시·군 식품위생감시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추석 식품제조업소, 위생취약업소, 고속도로, 국도변 휴게소 등 다중 이용시설 660개소에 대해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특히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서 장기간 방치하지 않기, 귀향길 차안에 방치된 음식먹지 않기 등 가정에서의 식중독 예방 요령에 대한 홍보도 적극 펼칠 방침이다.안효영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일교차가 심하므로 추석 연휴 기간동안 음식의 조리 및 보관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도민 모두가 식중독 사고가 없는 즐겁고 건강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위생부서로 신고해
(한국안전방송)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 이재훈 원장)는 경산 지식산업단지에 입지하고 있는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제16호 황사마스크 분야)으로 단독으로 지정받아 인증서비스를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의약외품으로 구분되고 있는 황사마스크 KF80, KF94는 반드시 식약처 고시에서 제안하는 분진포집효율, 안면부흡기저항, 누설률 등과 같은 시험항목의 일정 기준을 통과해 해당 제품의 성능을 인증 받아야 한다.특히 의약외품 분야의 난제였던 3자 시험검사기관의 부족을 해소해 국민들의 안전한 의약외품 사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TP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5년간 산업부와 경북도, 경산시로부터 사업비 총 380억원을 지원받아 메디컬 섬유소재 테스트베드 기반을 구축했다.그 결과 100종의 첨단 장비와 전문인력을 배치해 기업발굴과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실내용 가습기 단체표준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아 미생물요염도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또한 한국계량측정협회로부터 역학시험, 화학시험, 생물학시험 분야 숙련도 평가를 통과해 국제기준의 품질시스템 및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소비자가 바로 알고 약초를 구입할 수 있도록 혼동하기 쉬운 우리 약초의 구별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약초는 천연물 의약, 생약 원료, 기능성 식품, 한방화장품, 생활소재, 신선식품 등 각 분야에서 활용도가 점차 넓어지며 산업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또한 참살이 문화의 확산과 귀농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식약 공용 약용작물의 재배와 생산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오남용의 문제도 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새로운 소득 작물로 떠오르고 있으면서 재배농가와 소비자들이 혼동하기 쉬운 강황·울금, 초석잠·택란, 방풍·식방풍의 차이와 구별방법을 소개한다. 강황은 주로 열대·아열대 지역에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전남 진도를 중심으로 재배가 늘고 있는 약용작물로써 식물명과 생약명이 같아서 혼동하는 사례다. 강황과 울금은 같은 식물이지만 부위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른데 강황은 뿌리줄기를 말하며, 울금은 같은 식물의 덩이뿌리를 말한다. 이들 식물은 항암, 간기능 회복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카레의 원료는 강황이고, 울금은 한약재로만 이용된다. 초석잠과 택란은 전혀 다른 식물임에도 형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이하 도 농기원)이 개발한 녹색콩 ‘연천13호’의 재배면적을 4ha에서 2017년에 10ha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천13호’를 원료로 만든 두유와 가공품이 인기를 끌면서, 원료를 안정적으로 보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천13호’는 이소플라본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하고 단백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암, 폐경기 증후군, 심혈관계질환과 골다공증 등 호르몬 의존성 질병에 효과가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13일 도 농기원에 따르면 오산시 세교동 마을기업인 잔다리 마을공동체는 ‘연천13호’를 이용해 두유와 볶음콩을 제품화해 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어 원료콩이 부족한 상태이다. 잔다리마을공동체의 두유는 연두색을 나타내 보기에 좋고 노란콩(백태)으로 만든 것보다 더 고소하고 맛이 좋다. 볶음콩은 기름 없이 고압으로 튀겨 딱딱하지 않아 건강식을 찾는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다. 도는 10ha의 특화단지를 조성해 생산량을 10톤으로 늘리는 한편, 종자생산 및 재배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체와 연계하여 우리콩 소비확대를 위한
제품명놀부 부대찌개제조일자유통기한20170801회수사유세균수 초과회수영업자한솔영농조합법인영업자주소경상북도 칠곡군 아곡5길 95-3전화번호054 971 0500바코드번호8809228893003포장단위750g기타* 식품제조가공업소인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제조한 '놀부 부대찌개'(식품유형:기타가공품)제품에서 세균수가 초과 검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며,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7년 8월 1일인 제품입니다.*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께서는 그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시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등록일2016-09-09조회수451 첨부파일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쌀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쌀의 무기비소 기준을 0.2 ppm(㎎/㎏) 이하로 설정한다고 9월 12일 밝혔다. 이번 기준 설정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 유통 쌀의 무기비소 함량(0.01~0.16 ppm)을 조사하고 위해성 평가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참고로 신설된 기준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EU, 중국 등과 같으며, 일본과 미국은 아직까지 쌀의 무기비소 기준을 설정하지 않고 있다. 영·유아가 섭취하는 이유식이나 과자 등 쌀을 원료로 사용하는 가공식품은 쌀 함유 비율에 따라 이번에 설정된 기준을 적용 받게 되며, 향후 실태 조사를 통해 무기비소 기준 설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국내 유통 쌀의 무기비소 함량 실태조사 및 위해성 평가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쌀 섭취로 인한 무기비소 위해성은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라며 우리나라 국민이 매일 열두 공기의 쌀밥을 먹어도 안전한 수준이라고 설명하였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쌀 섭취량은 하루 평균 170g(쌀밥 한 공기는 약 100g에 해당)이고, 쌀을 통해 섭취하게 되는 무기비소는 인체노출안전기준인 잠정주간섭취한계량(PTWI) 대비
(한국안전방송) 대한민국 최초 1+등급의 친환경 백색란이 탄생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이 대한민국 최초로 1+등급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백색란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GS수퍼마켓은 2년 전 업계 최초로 1+등급 친환경 갈색란 판매를 통해 고객들에게 GS수퍼마켓 계란에 대한 신뢰를 높였으며, 이번에 갈색란에 이어 대한민국 최초로 1+등급 ‘백색란’까지 판매를 하게 됐다. GS수퍼마켓은 갈색란 위주의 계란 시장에서 백색란을 구매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고, 농가와 협력을 통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백색란 등급화를 진행해 이번 1+등급 친환경 백색란을 선보이게 됐다. 실제로 GS수퍼마켓이 백색란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2014년 10.7%, 2015년 16.9%, 2016년 8월까지 21.7%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등급 인증을 통해 그 우수성을 객관적인 지표로 확보함으로써 그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1+등급의 친환경 갈색란 판매를 통해 농가와 GS수퍼마켓이 모두 동반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백색란을 생산하는 농가의 판로를 확보하면서 고객에게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