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지속적으로 식물 기르기 활동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공격성이 완화됐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농촌진흥청 도시농업과에서는 국민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를 설계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 전반기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업 서비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동일 학생을 대상으로 2년 연속 적용한 결과이다. 프로그램은 자기 공감, 대인 공감, 공감의 순환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10회기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특별시 망우초등학교 초등학생 33명(실험군 19명, 대조군 14명)을 대상으로 2015년엔 4학년, 2016년엔 5학년 동일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학생들은 4월부터 주 1회씩 4학년(2015년) 1학기에 10회, 5학년(2016년) 1학기에 10회 연속으로 식물 기르기 활동에 참여했다. 그 결과, 식물 기르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학생은 참여하지 않은 학생에 비해 공격성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전후에 실시한 조사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공격성은 4학년 때는 7%, 5학년 때는 13% 감소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한국안전방송) 코레일은 오늘(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이집트 철도청(ENR)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이집트 철도운영 역량강화’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오전 11시 서울역 회의실에서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장 주재로 이집트 철도청 공무원과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2016년부터 3년간 이집트 철도의 역량 강화를 위해 KOICA와 함께 진행하는 장기프로젝트의 2년차 연수과정으로 철도운영, 차량 유지보수, 안전관리 등 이집트 철도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기간 동안 이집트 철도청 공무원들은 전문 강의와 현장 실습을 통해 코레일의 선진 철도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을 예정이며, 문화시찰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향후 이집트 철도와의 협력 강화 방안, 추가 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이번 연수과정이 이집트 철도와의 파트너십 강화,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을 위한 발전적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현재 추진 중인 해외사업 수주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9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지역 어린이집 3개소(동구 꽃바위 어린이집, 남구 신정4동 어린이집, 울주군 범서어린이집)가 오는 10월까지 영·유아 식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어린이집은 ‘2017년도 영·유아 어린이 식생활 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전국 200개소). ‘영·유아 어린이 식생활 교육·공모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미래 세대인 영·유아의 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농 식품 선택 능력 배양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사예절, 편식예방 등 식생활교육 프로그램과 컬러푸드 오감교육, 농촌체험, 텃밭 가꾸기 등 체험·실습 프로그램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식생활 개선을 병행 추진하여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시 해외자매도시의 한국농업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캄보디아 프놈펜, 필리핀 세부, 라오스 비엔티안, 몽골 울란바토르 4개국 자매도시 농업 관계자(공무원, 대학교수 등) 16명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농촌 홈스테이형 농업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스테이를 주관하게 되는 대흥마을(부산시 강서구 봉림동)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전국 우수 5개 마을에 선정되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농촌건강장수 마을로서 건강하고 당당하며 활기찬 농촌노년 생활을 영위하는 모델 마을이다. 이번 홈스테이 과정에서는 외국인 참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대흥마을회관에서 비빔밥, 불고기, 김치전, 잡채, 메밀묵 등 한국 전통음식을 체험한다. 이외에도 건강교실 생활체조 따라하기, 건강장수 노래교실, 전통 한복 입어보기 등 우리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볍씨 일괄 자동 파종기 실습을 통해 농촌의 인건비와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선진 벼농사 기술을 생생하게 소개하여 한국 농업기술에 대한 참석자들의
(한국안전방송) 용인송담대학교가 4월 1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주항공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용인송담대학교 최성식 총장과 제주항공 김용태 객실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용인송담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취업 멘토링반 운영, 졸업생 채용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하였다. 본 행사를 주관한 용인송담대학교 호텔관광과(학과장 예진희)는 2015, 2016년 2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대상, 2015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및 고객 감동 브랜드 지수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서 브랜드파워가 커지고 있는 제주항공과의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향후 호텔관광과 졸업생들의 진로가 호텔 관광 분야 뿐 아니라 항공 서비스 영역으로까지 확대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항공 김용태 객실본부장은 “영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언어능력과 국제 마인드를 겸비한 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기관인 용인송담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취업 분야 등에서 상호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최성식 총장은 “용인송담대학
(한국안전방송)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4월 19일 대전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WISET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과학기술 분야 기업이나 기관이 직원 교육이나 특강을 신청하면 교육과정 설계에서 강사 섭외까지 무료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기관은 교육 장소만 협조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여성 강점은 UP, 갈등은 DOWN’이라는 주제로 김혜경 ㈜후윈즈 부사장이 강연한다. 김 부사장은 글로벌 기업 인사 업무(HR)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다년간 경력개발 코칭 강연을 수차례 진행한 전문가이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1994년 설립된 한의학 국가거점 연구기관이다. 송치은 조직인재혁신팀 팀장은 “여성 직원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했다”며 “이번 강연이 성공적인 조직 내 의사소통 기법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ISET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은 이공계 분야 여성 직원이 20명 이상인 기업이나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에 참여하는 여성이 20명 이상일 경우 남성 직원도 교육받을 수 있다. 여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가 제37회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15일 지역의 아동시설 아동들을 교육센터로 초청해 장애인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동구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교육센터 체험학습시설에 마련된 행사에는 교육센터 직원들과 사회복무요원 봉사동아리 ‘행복한 동행’ 회원들이 도우미로 나서 장애인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동구 S 아동시설 유·초등생과 중학생 20여명이 초청되었고 담당 사회복지사들도 함께 했다. 아동들은 휠체어와 목발 등 장애인 체험은 물론 심폐소생술과 화재상황에 대비한 완강기 사용요령도 배웠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체험 이외에도 만화영화 상영, 퀴즈풀기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아동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 종합 플랫폼 에듀팡(포워드퓨처)이 공식 서포터즈 ‘에듀팡 프렌즈’ 1기의 해단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가산 우림 라이온스밸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해단식에서는 지난해 10월 선발된 1기 서포터즈의 활동들을 돌아보고 이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들로 구성된 에듀팡 프렌즈 1기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총 15명이 선발돼 6달 동안 교육 상품 리뷰, 인터뷰 및 정보성 콘텐츠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 왔다. 또한 매월 정기적으로 주어지는 온·오프라인 미션 수행 및 기타 이벤트 홍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에듀팡을 알려 왔다. 수료식에 참석한 에듀팡 프렌즈 1기 이승연(48) 님은 “6개월 동안 에듀팡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좋은 교육 정보를 얻음은 물론, 미래 플랜을 짜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2기 에듀팡 프렌즈로 다시 한 번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개월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간담회를 갖고 간단한 다과회 및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어 뉴논스톱, 느낌표, 여왕의 꽃 등을 연출하고 최근에는 베스트셀러 ‘영어책 한 권 외워
(한국안전방송) 브릿지협동조합이 4월 17일 오후 3시부터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공공서비스 지역자산화를 위한 민간위탁 실무 직원교육’강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주도 아래 성북구는 협치 정책으로서 교육아동청소년, 여성가족, 행정지원, 청소행정, 마을사회적경제, 총 다섯 개 부분을 중심으로 공공서비스 지역자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공서비스 지역자산화에 대한 실무자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해당 교육이 개최되었다. 이날 강의에는 성북구 사회적 경제 관련 공무원들이 50여명가량 모인 가운데 협동조합지원팀 황지연 팀장의 소개로 교육이 시작되었다. ◇지역공동체 편익을 증대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지역자산화는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가 해당 교육은 현 시대의 행정 패러다임을 진단하고 지방행정의 위기와 행정 혁신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서비스의 지역자산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성북구의 실정에 맞추어 성북구민간위탁 조례를 살펴보며 개정(안)에 대하여 진단해 보고 협치정책에서 비롯된 공공서비스 지역자산화 추진에 관해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협치정책, 성남시의 사례,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4월 17일 가정환경이나 성별, 장애에 관계없이 과학에 재능과 꿈을 가진 학생들의 진로를 지원하는 사다리프로젝트 활동팀 공모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일정) 시범운영(~’17.1.) → ‘17년 계획 수립(2.21.) → 공모(2.21.~3.30.) → 심사(4.7~4.12)→발표(4.17) → 지도교사 오리엔테이션(4.26.) 사다리프로젝트는 평소 과학에 재능과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경제적,지리적 한계 등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꿈과 적성을 찾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작년 시범 운영에 참여했던 학생, 교사 대상의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높은 만족도를 반영하여 지난 해보다 선발팀을 확대하였다. 올해는 전국단위 공모를 통해 자기소개서, 팀 활동 계획서 심사로꿈트랙 35팀, 재능트랙 35팀 등 팀별로 학생 3명과 교사 1명으로 구성된 사제동행팀 70팀을 선정하였다. 꿈트랙은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과학체험, 실험 등을 통해 학생의 적성과 꿈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재능트랙은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율탐구나 연구경험 제공으로 구성되어 학생이 꿈꾸는 분야로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4월 15일(토) 대전 유성호텔에서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16~´20)’에 의거 단위학교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교사 179명*을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로 위촉하였다고 밝혔다. * 초 79명, 중 50명, 고 50명 이번에 위촉된 선진교사는 전년도 인성교육 관련 활동*이 우수한 교사 가운데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위촉하였다. * 인성교육 시범학교 및 우수학교 운영, 인성교육 교사동아리,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및 공모전, 인성교육 전문 인력 양성기관 수료자 등 선진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실천중심 인성교육 수업 모델 확산을 위해 ‘인성교육 중심학교 대상으로 컨설팅 활동을 하고, 시.도교육청 연수원 및 각급 학교에서 인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학생 중심 교수학습방법*’을 적용한 교과별 인성 중심 수업사례를 개발·적용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활동을 통해 교실 수업을 인성 중심으로 개선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학생이 직접참여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협동학습, 프로젝트학습, 토의?토론학습, 거꾸로 교실 등 교육부 금용한 학교정책실장은 격려사를
(한국안전방송)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은 5월 19일(금)~20(토) 이틀 간 개최될 ‘2017년 상반기 코리아텍 고교생 과학캠프’에 참가할 고교생 200명을 전국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해 이번에 13회째를 맞는 코리아텍의 ‘고교생 과학캠프’는 다양한 실험실습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잠재적인 공학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은 흥미와 창의력 배양을 통해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를 탐색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신청은 4월 17일(월) ~ 21일(금)까지 코리아텍 홈페이지 (www.koreatech.ac.kr)를 통해 접수(학교 담당교사가 신청서 작성 및 접수)하며, 참가 자격은 전국 일반계 고교 2~3학년 가운데 과학 평균 및 수학 평균 내신등급이 각각 2.0~3.0 등급인 학생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 참가인원은 학교당 2명이며 대학 자체 기준으로 총 200명을 선발, 4월 27 일(목) 최종 확정자를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고교생 과학캠프 첫날에는 코리아텍의 최첨단 장비 및 시설 투어에 이어 6개 학부별로 과학실험탐구(전공체험) 프로그램이 3시간 반 가량(오후 3시~6시 30분) 심도 있게 진행된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