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 15~16일 동안 태안해안국립공원 일대에서 철새 가락지 부착 조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의 첫 교육을 시작으로 가을철(9, 10월)에는 천리포수목원, 겨울철(11월)에는 서산 버드 랜드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공원연구원 철새연구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락지 부착 조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24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철새의 이해와 연구방법 소개, 조류 가락지 부착 조사이론과 실습 등이다. 가락지 부착조사는 철새의 발목에 소형 금속 가락지를 부착하여 철새의 이동시기와 경로, 개체수 변화, 수명 등을 밝히는 가장 보편적인 조사기법이다. 선진국에서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가락지 부착 조사자 양성교육을 통해 취미 활동뿐만 아니라 철새 조사·연구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민간위탁을 통해 자격증 제도를 운영하여 가락지 부착조사 전문 자원봉사자가 300~400명에 이르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20여명의 연구자들만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립공원연구원 철새연구센터는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총
(한국안전방송)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이 5월 12일(금)까지 ‘최다 학습자 및 최다 방문자’기록 기념으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듀윌은 지난 2016년 학점은행제 정보 공시 기준 사회복지사, 아동학, 청소년학 과정에서 최다 학습자 수강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2017년 1월~3월 간 랭키닷컴 기준 학점은행제 및 평생 교육 분야 최다 방문자도 기록하면서 ‘최다 학습자와 최다 방문자’ 기록을 가진 기관이 됐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은 이를 기념하여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벤트는 에듀윌 홈페이지에 댓글만 달아도 음료수 기프티콘을 100% 증정하며 추첨을 통한 10명에게는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12일(수)부터 5월 12일(금)까지 약 한 달간이며, 당첨자는 5월 15일(월)에 발표 예정이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이 학습자의 신뢰를 받게 된 원인은 교육의 질이다. 교수 강사의 질 향상 및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정기적으로 교수·강사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또한 학습자들의 학점은행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학습자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예비 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성적 우수자에 대한 축하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13일(목) 전국 현장 교사들로 구성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25개팀을 선정·발표하였다.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지원 사업은 일본이 ‘학습지도요령’ 및 ‘교과서’에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하는 등 잘못된 주장을 계속함에 따라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학습공동체를 조직하고, 학생 활동 중심의 독도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여 학생들과 함께 독도를 체험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지식 위주의 독도교육에서 벗어나 가슴으로 느끼며,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독도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는 세종교육청(주관교육청)에서 전국단위 공모와 선정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경남독도연구회는 ‘독도교육주간 이렇게 운영해보아요!’를 주제로 하여 학교급별 맞춤형 독도교육 정책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기독도공감연구회는 ‘평화를 배우는 교실, 독도’를 주제로 하여 영토를 둘러싼 이웃 나라와의 갈등 대신 화합과 번영의 과제(아젠다)를 제시할 수 있는 독도교육과 평화교육의 새로운 융합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독도교육실천연구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전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14일(금)부터 25일(화)까지 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 가정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기 뉴질랜드 국비 어학연수’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어학연수는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 간 수산분야 교류 및 이해 증진을 위해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15.12 발효) 수산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해 1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모집 대상은 어촌지역 어업인 가정의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자녀로, 선발된 23명의 청소년은 전액 지원을 받아 7월에서 9월까지 총 8주 간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서 정규 수업(영어교육 포함)과 현장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 연수비용 일체는 한국과 뉴질랜드 정부가 공동부담하며 별도의 참가자부담은 없음 학부모 1인 이상이 어업에 종사하는 가정에 한하여 자녀 1명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 중·고등학교장은 지원 자격(1년 이상 어촌 거주, 어업인 가정 자녀)에 적합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적·영어성적*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하여 최대 2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 전년도 전체 교과과목의 성취도가 평균 B 이
(한국안전방송) 중학생들의 미래 지향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한 창의적인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중학생들이 학교에서 텃밭정원을 조성하며 효율적인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라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식물 기르기, 창작활동, 판매하기라는 활동에 기반을 두고 융합인재교육(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과 연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개발한 프로그램은 씨앗의 탐색부터 꽃을 기르고, 수확한 꽃으로 가공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판매하기까지의 전 과정으로,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조성한 텃밭정원을 활용해 1차부터 6차까지의 다양한 농업 관련 직업을 체험하면서 동영상 교육을 통해 간접 체험도 할 수 있다. 직접 체험은 텃밭 디자인하기, 파종하기, 새싹 키우기, 정식하기, 음식(꽃카나페, 모히또, 카프레제, 꽃차) 만들기, 플라워 카페 운영 등의 텃밭정원활동과 꽃다발 만들기, 압화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디자인 꽃병 만들기, 꽃다발 포장하기 등의 창작활동으로 총 15회기 과정이다. 간접 체험인 동영상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부터 초·중등 교원의 성장을 돕기 위한 독서·토론·인문학 전문학교인 ‘바람길 독서학교’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람길 독서학교’는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을 통해 우리 교육에 변화의 숨을 틔워줄 ‘바람길’을 만들고자 하는 독서학교이다. ‘바람길 독서학교’는 교원의 독서-토론-글쓰기 연계 교육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고, 교실 수업에서 학생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상호 협력 활동을 바탕으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교과와 입시의 틀에 묶여있던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독서와 협력적 소통을 통해 ‘여백과 통섭’ 으로 새로운 변화의 길을 열어가고자 교원능력 향상을 위한 △글쓰기·책쓰기 △독서·토론교육 △교원 인문학 분야의 연수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4월 11일 개강하는 ‘글쓰기·책쓰기 직무연수’는 우리 교육에서 등한시 되어온 ‘글쓰기 교육’의 가치와 의의를 되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개설하였다. 연수에서는 ‘글쓰기, 나와 세상을 잇다’ 라는 주제로 이문재(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이가령(경희대 평생교육원 교수), 김민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4월 13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군·구 공무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빅데이터 개념 및 활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 복지, 환경, 교통, 보건의료, 문화관광 등 다양한 업무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공서비스 개선과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공공빅데이터에 대한 이해 및 다양한 분석 사례와 빅데이터 공통기반시스템인 혜안을 활용한 실무분석’을 중심으로 행정자치부 통합전산센터 전문강사가 강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업무에 데이터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과 선제적 행정서비스 제공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기대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빅데이터 2차 교육 및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 국·수·영 ‘시그니처 패키지’와 사·과·탐 ‘내 맘대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수·영 ‘시그니처 패키지’는 6월 모의평가 전까지 반드시 수강해야 할 국어, 수학, 영어 개념 강좌를 강사별로 묶어 만든 개념 패키지이다. 따로 구매할 때보다 최대 55%까지 저렴하며 수강기간도 강좌에 따라 최대 수능일까지 연장 되어 수능까지 대비가 가능하다. 사·과·탐 ‘내 맘대로 패키지’는 강사에 구분 없이 자신에게 필요한 탐구 강좌를 두 개 이상 선택하여 자신만의 패키지를 구성할 수 있다. 따로 구매할 때보다 20% 저렴하다. 디지털대성은 수험생들이 6평을 대비해 개념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가격은 내리고 수강 기간은 늘려 패키지를 구성했다. 첫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수·영 ‘시그니처 패키지’와 사과탐 ‘내 맘대로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성마이맥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대표 정학동)이 4월 8일(토) 오전 11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에듀윌 본사 E-스퀘어에서 ‘사회복지사 취업·면접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자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특별히 준비된 것이다. 이 자리에서는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스킬까지 사회복지사 취업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공개됐다. 특히 서류심사 대비를 위한 이력서 첨부용 증명사진 촬영이 무료로 실시돼 화제가 됐다.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는 서류심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표정과 자세 등의 지침을 전달받은 후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2부로 구성됐다. 1부 특강에서는 이미지리더십 현원정 대표가 ‘나만의 1%를 찾아라’를 주제로 면접에서 신뢰감과 똑똑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2부에서는 금천데이케어센터 권태록 시설장이 ‘생생한 사회복지 분야 현장 이야기’를 주제로 실제 사회복지기관장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비롯한 생생한 취업 현장 이야기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 허성욱 교수, 윤장숙 교수의 관련 강의도 이어졌다. ‘사회복지사 2급’은 일반 대학의 사회복지학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자유학기제를 이용한 광고나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를 조사하여 88개 학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2016년 전국 입시·보습학원 대상(36,434개, ‘16.7-8월) 모니터링에서 학부모 불안 광고로 적발된 건수가 많은 서울 학원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재점검되었다. 자유학기제를 이용하거나 선행학습 유발 관련 광고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유학기제를 이용해 적발된 광고는 8건으로, “자유학기제 기간 시험 부재로 인한 학습공백 최소화 강좌” 또는 “자유학기제 대비 학원 자체시험 실시” 등 학부모의 불안감을 이용한 광고들이 주를 이루었다. 다만, 동일 지역의 전년대비 적발건수(15건)와 비교하면 자유학기제를 이용한 불안 광고는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선행학습 유발 광고는 80건으로, “초등학생 대상 중학교 교육과정” 또는 “중학생 대상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내용으로 광고하는 사례가 다수 적발되었다. 교육부는 적발 결과를 해당 교육청에 통보하여 해당 광고를 삭제하도록 행정지도하고, 학원의 불응시에는 특별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 수강료, 교습과정,
(한국안전방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오는 5월 23일(화)부터 5월 26일(금)까지 일본 직거래 주요 선진지를 견학하는 「직거래 벤치마킹(해외)」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은 일본 내 다양한 규모의 직거래 매장을 비롯해 6차 산업 성공사례 현장, 직매장 납품 생산 농가 방문·견학을 통해 교육 참가자에게 생산단계부터의 판매, 홍보 등 직거래 유통 전 단계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벤치마킹을 유도함으로써 직거래 사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현지 직매장 설립 및 운영 경험이 많은 가츠모토 요시노부(58세, 직매장 컨설팅 회사 대표) 씨가 전 일정을 동행하며 방문지별 벤치마킹 요소를 설명하고 일본 직거래 산업 현황과 발전 과제를 주제로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대상은 직매장 종사자 및 지자체 관계자, 농가 등이며, 현지에서 발생되는 교육비는 국고에서 지원되어 참가자는 항공료와 체제비 등 130만원의 자부담금만으로 참가할 수 있다. 원활한 해외 연수 추진을 위해 4월 21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
(한국안전방송) 용인송담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3월 2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YSC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도와 유학생활 적응 및 대학 생활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국제교류원(원장 조영환)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신강수 팀장은 YSC 한글학교는 매 학기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1학기에만 120시간의 한국어 교육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송담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YSC한글학교 외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워크샵과 글로벌 버디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용인송담대에는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이 모두 14명 재학 중에 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