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화)

  • 맑음동두천 3.6℃
  • 구름조금강릉 10.0℃
  • 박무서울 3.6℃
  • 박무대전 0.6℃
  • 박무대구 1.2℃
  • 맑음울산 8.0℃
  • 박무광주 4.7℃
  • 박무부산 11.2℃
  • 맑음고창 2.0℃
  • 박무제주 13.9℃
  • 흐림강화 5.4℃
  • 맑음보은 -2.6℃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오늘 (11월27일)지난 날 무슨일들이?


11월27일 오늘은 손돌날(음력10월20일) 바닷길을 통해 강화도로 파천하는 고려왕을 모시던 뱃사공 손돌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날, 이날부터 강화도는 날씨 추워지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배를 띠우지않음, 손돌의 넋이 바람과 추위 몰고온다 하여 손돌바람이라 부르고 그가 죽은 곳을 손돌목이라 부름

11월27일=1900년 오늘 지엠 프랑스왕자 서울방문
1921년 오늘 최초의 신문잡지기자모임 무명회 발족


1943년 오늘 미국-영국-중국 카이로선언
1946년 오늘 제1회 미술전람회(조선미협)
1953년 오늘 부산진역에 불, 건물소실2,000동 이재민2만명
1954년 오늘 4사5입개헌 파동
1959년 오늘 효창공원 국제축구경기장 착공


1977년 오늘 홍수환 프로복싱 WBA 주니어페더급 초대챔피언 됨, 파나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11전 전KO승의 헥토르 카라스키야에게 2회 4차례 다운됐으나 3회역전KO승 4전5기 신화창조. 한국 프로복싱사상 처음 두체급 석권
1981년 오늘 경주 고분에서 구리거울 등 한나라 유물 출토
1986년 오늘 강화도 선창앞 해상에서 신정해운 카페리2호 전복 익사12명 실종16명
1989년 오늘 국어학자 일석 이희승 세상떠남 『국어대사전』 『국문학연구초』
1991년 오늘 한국통신연구개발단 기초기술개발팀 최첨단신경망 칩 국내 첫 개발


2004년 오늘 일본 도쿄에서 배용준사진전 열림(-11.27) 6만명 관람, 일본내 한류열풍의 상징인 배용준은 욘사마로 불리는 최고인기상품, 그의 일본방문때마다 공항과 호텔 마비
2005년 오늘 김연아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세계대회 우승(체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
2007년 오늘 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60조원 돌파(60조692억원)
2013년 오늘 부산 '영도대교' 47년만에 보수 개통
2014년 오늘 심민 임실군수 선거법위반 기소로 민선 1~6기 임실군수 전원 법정. 영호남화합 상징 하동 화개장터 불. 현대중노조 임단협 갈등으로 20년만에 부분파업. 노부부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다큐멘터리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개봉(감독 진모영) 개봉29일만에 ‘워낭소리(2009 292만명)’ 기록 깸/최종관객480만명/다양성영화 흥행1위/제21회 LA영화제 다큐멘터리경쟁부문 대상 "사람 인생은 꽃과 같아. 꽃이 마냥 피어있기만하면 얼마나 좋겠소. 하지만 나중에는 오그라들어서 시들어"


1095년 오늘 교황 울바누스2세 십자군 제창
1894년 오늘 일본의 경영왕 마츠시다 태어남, 초등학교 중퇴한 화로가게 사환 마츠시다는 오사카에서 전차를 보고 전기사업 꿈꾸었고 그뒤 전기기구를 대량생산해 일본가전제품 발달에 기여, 인류의 앞날 위해 훌륭한 일을 할 사람 키워내기 위해 마츠시다 정경숙 세움
1895년 오늘 노벨상 제정
1919년 오늘 불가리아-연합군 강화조약 체결
1932년 오늘 필리핀 야당지도자 베니그노 아키노 태어남


1953년 오늘 노벨문학상(1936)받은 미국극작가 유진 오닐 세상떠남 『지평선 너머』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가난-온갖 질병 가운데 가장 두렵고 또한 가장 환자가 많은 것”
1975년 오늘 ‘기네스북’ 창간편집인 로스 맥허터 에이레공화군에게 피격 세상떠남
1978년 오늘 게이로 미국 최초의 선출직 공직자가 된 하비 밀크 샌프란시스코 시의원 반동성애 보수당원인 댄 화이트 시의원의 총에 맞아 세상떠남
1983년 오늘 콜롬비아 보잉747기 마드리드 근교 추락 사망183명


2010년 오늘 중국 동북3성(랴오닝 지린 헤이룽장) 강풍동반폭설로 공항 항만 주요도로 폐쇄
2017년 오늘 인도네시아 발리 섬 아궁 화산 분화로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폐쇄(-11.29)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