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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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하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실시

도서 분류 및 배열·도서관 이용법 등

(한국안전방송) 울산도서관이 6월 19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울산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2019년 하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매년 상.하반기 2회 진행되는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은 도서관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습득하고, 도서관 구성과 업무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과정은 울산도서관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반드시 수료해야 필수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봉사활동기관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자로서의 태도, 활동시 유의사항, 도서 분류 및 배열, 도서관 이용법 등이며 도서관 내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기초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울산도서관에서 7월 2일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울산도서관은 지난 6월 4일부터 종합·어린이·디지털 자료실 자료 정리와 도서 대출·반납 지원 등의 활동을 하는 도서관 서가관리 분야의 자원봉사자를 공모하여 50명을 선정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들이 도서관을 이해하고 봉사활동 참여의지를 높이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서관을 울산의 문화 상징(랜드마크)으로 만들어

연구하고 실험하고, 뚝딱뚝딱 발명왕!

세종평생교육학습관, 2019년 제7회 세종과학전람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제7회 세종과학전람회(이하 과학전람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과학전람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 등 융합탐구활동으로 문제 해결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 발명활동과 과학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장려하여 과학탐구심을 함양하고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과학전람회에는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 ▲지구 및 환경 총 5개 부문에 총 105편(초 23편, 중 13편, 고 69편)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중 작품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최종 41편이 본대회에 진출했다. 이날 대회는 출품자와 심사위원이 1:1로 개인면담 방식으로 진행하고 발표기회를 부여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주제에 대한 오랜 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심사결과, 상위 4편을 전국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며, 전국대회 출전하는 작품에 대한 컨설팅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정영권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장

흥무, 꽃으로 피다. 가드닝 ‘꽃피움’

(한국안전방송) 흥무초등학교(교장 엄명자)는 6월 19일(수) 교내 환경 가꾸기 동아리 활동으로 학교 주변에 꽃을 심었다. 은 5학년 학생 및 다문화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어 녹색 환경의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 동아리이다. 학교 곳곳에 꽃이 피어나도록 학급에서 1인 1화분 가꾸기를 하며, 본래의 모습을 잃은 학교 내 장소를 찾아 꽃을 심고 화단을 꾸민다. 이번에 선정된 장소는 몇몇 학생들이 교문 대신 뛰어넘는 담장 아래와 아이들이 밟아서 듬성듬성 비어버린 화단이었다. 학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화단에 들어가거나 담장을 뛰어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꽃을 심었다. 또한 평소 학교 담벼락에 몰래 버린 쓰레기가 쌓이고 방치된 곳을 찾아 쓰레기 대신 꽃으로 예쁘게 꾸몄다. 고된 활동에도 미소를 띄고 꽃을 심어 학교에 활기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어가 어색해 말이 통하지 않아 몸짓으로 활동에 참여하던 5학년 다문화 학생은 “꽃을 심으니 예뻐요. 또 심어서 학교에 꽃이 많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지도교사 심○○ 선생님은 “말이나 훈육이 아니라 꽃으로 학교를 꾸미면 학생들이 학교 곳곳에 조금은 관심을 가지고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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