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외국인 환자 유치 지역 다변화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이하 연수기관)과 연계하여 러시아 의사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고자 해외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부산시가 밝혔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싱가포르 의사,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소화기내과 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동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의사를 초청하여 정형외과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연수기관은 통역비등을 시에서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비는 연수기관에서 부담한다. 또한, 강동병원은 부산시에서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주관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의사 3명(여1, 남2)을 초청하여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정형외과 및 내과(건강검진)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기관에서 2주 이상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부산시와 연수기관의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8일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원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은 회원이 134명으로 단장에 남진문, 부단장에 박희연 회원을 선출하고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김탁진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장은 “세종시로 귀농·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 봉사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세종시에 정착한 귀농귀촌연구회 회원들이 봉사단 결성을 계기로 도시민과 농민이 어울리는 중간 다리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8일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원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은 회원이 134명으로 단장에 남진문, 부단장에 박희연 회원을 선출하고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김탁진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장은 “세종시로 귀농·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 봉사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세종시에 정착한 귀농귀촌연구회 회원들이 봉사단 결성을 계기로 도시민과 농민이 어울리는 중간 다리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외국인 환자 유치 지역 다변화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이하 연수기관)과 연계하여 러시아 의사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고자 해외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부산시가 밝혔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싱가포르 의사,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소화기내과 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동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의사를 초청하여 정형외과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연수기관은 통역비등을 시에서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비는 연수기관에서 부담한다. 또한, 강동병원은 부산시에서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주관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의사 3명(여1, 남2)을 초청하여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정형외과 및 내과(건강검진)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기관에서 2주 이상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부산시와 연수기관의
(한국안전방송)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1억 2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고 10일 한국도로공사가 밝혔다. 이 지원금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지역 취약계층 495가구의 전기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2012년 12월 남해고속도로 폐도 5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처음 선보였다.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 IC 녹지대 등으로 확대해 51곳에 2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 연말까지 모두 116개소 54.9M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 60곳에는 모두 1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완료된다. 휴게소 주차장 태양광 발전은 휴게소 차량의 주차공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그 위에 지붕형태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2014년 남해고속도로 함안(순천방향)휴게소에 처음 설치된 바 있다. 이 같은 방식은 평소 전기를 생산하면서 햇빛이나 눈·비를 막아주는 캐노피 역할도 할 수도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목표대로 발전용량 54.9MW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면 연간 32,000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줄일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금) 부산보훈병원 국가유공자를 위문·격려하고,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관 대강당에서 특강을 실시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먼저, 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일하다 다쳐 입원·치료중인 국가유공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 관계자들에게는 이들의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중앙대학교 물류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국가 해양수산 정책방향, ‘상상을 넘어 가치의 바다’』라는 주제로, “바다의 무한한 가치를 실현하여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고, 해양르네상스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다. 이어, 김 장관은 토크콘서트에 참석하여 해양수산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안전방송)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2일 오후 2시 세종정부청사에서 제2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여 (생계비·임금수준)전문위원회에서 심사한 생계비 및 임금실태, 노동생산성, 소득분배율 등 주요 노동경제지표 분석결과와 현장방문 결과 등을 검토하고 최저임금 심의 보고안건으로 최종 접수했다고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최저임금 결정단위(시급, 월급 등), 사업의 종류, 최저임금 수준 등에 대해서는 제3차 전원회의에서 논의키로 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8일 발표된 조선업 구조조정 대응 고용지원방안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즉시 고영선 차관 주재로 프레스센터에서 민관합동조사단 착수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신청 관련하여 해당업종 관련 전문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고용관서 관계자 등으로 구성하여 지정신청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현장실사 등 조사를 실시한다. 금번 조사단은 지난 5월 13일 조선해양플랜트협회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신청에 대하여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서, 작년 12월 동 제도가 마련된 이후 처음으로 구성·운영되는 사례가 된다. 조사단 구성은 다음과 같으며, 이중 민간전문가 6명 등 총 13명이 착수회의에 참석했고, 지방고용관서 관계자는 현장실사 시 참여할 예정이다. 킥오프회의에서는 최근 조선업 고용상황을 공유하고, 민관합동조사단의 현장조사 일정 및 주요 조사내용 등 운영계획을 결정하였다. 또한, 과거 통영의 고용촉진특별구역 지정사례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조선업종의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방향과 함께 지원대상 범위, 지정 기간 등 집중 논의사항을 도출하였다. 민관 조사
(한국안전방송) 한국고용정보원은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청년들에게 유용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지원동영상 를 만들어,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0일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동영상은 6개 국제기구에 입사한 한국인 직원들과 인터뷰를 통해 입사 과정,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보람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국제기구 입사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조언도 담았다. IOM에서 근무하는 이시은씨는 “국제기구에 오려면 꼭 영어를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의 의견을 전달할 정도의 수준만 된다”며 “언어도 중요하지만, 자기만의 전문지식을 갖추면 얼마든지 국제기구에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진수연씨는 대학 졸업 후 4년간 ‘유엔사막화방지조약기구’ 등 여러 국제단체에서 경력을 쌓은 후 그 경험을 살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들어가 지금은 FAO 산림국에서 식량안보를 담당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로마에서 일하고 있는 진 씨는 “국제기구에 들어가려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유엔기구에서 일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내부 인사규정상 한 곳에
(한국안전방송) “평소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격과 품질을 꼼꼼히 비교하며 상품을 구매하곤 했었는데, 이런 경험이 직업에 도움이 된다니 너무 신기하고 즐거워요” ( 김 모씨(33세, 청각장애 3급))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온라인 쇼핑몰‘11번가’를 운영하고 있는‘SK플래닛’과 함께 올해 초부터 장애인 직업영역개발 사업을 진행하여, 여성장애인을 위한‘상품정보 분석가’직무를 개발했다고 10일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IT산업의 발전과 모바일 이용의 급증으로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으나, 온라인 쇼핑몰 기업의 평균 장애인 고용률은 0.43%에 불과해 타 산업분야의 장애인 고용률보다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 이번에 여성장애인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된‘상품정보 분석가’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가격과 판매조건 등을 모니터링한 뒤,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동일상품의 판매정보를 실시간으로 비교·분석하는 직무로 여성의 빠르고 세심한 정보 검색과 상품분석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고용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공단은 올해 3월부터 SK플래닛과 장애인을 위한 신규 직무 개발과 고용창출에 뜻을 같이 하고, 지원
(한국안전방송) 처음으로 금년 6월부터 고용보험DB의 피보험자 현황과 구직급여 신청 통계 및 WORK-NET 상의 구인·구직 통계를 연계·분석한 고용행정 통계분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0일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이는 조사통계의 경우, 조사시점과 분석·제공 시점과의 시차로 인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속한 노동시장 분석을 위해서는 행정통계 분석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고용행정 통계는 근로자(피보험자) 수 및 증감 현황, 신규 취득·상실, 실직자의 구직급여 신청 및 지급 현황, 기업과 구직자의 구인·구직 동향 등을 연계·분석하는 것으로, 신속한 노동시장 분석과 대응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문기섭 고용정책실장은 ”행정통계를 연계·분석한 자료제공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앞으로 좀 더 상세한 분석 자료들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이 자료가 각종 정책이나 연구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통일 동요 제작을 위해 「통일 동요 노랫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통일부가 밝혔다. 이번 노랫말 공모전을 통해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통일 동요를 제작하여 확산시켜 나가고자 한다. 공모전 참가 주제는 평화와 통일 염원, 통일 미래의 비전과 희망, 통일의 당위·필요성이며 어린이들이 통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참가 자격은 제한이 없어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2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이다. 참가 희망자는 통일부 누리집(unikorea.go.kr) 공고문에 첨부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unisong2016@gmail.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02-455-1924)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공모전에 접수된 노랫말은 심사를 통해 총 5편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통일부장관상 및 상금(대상: 100만원, 금상 2작: 각 70만원, 은상 2작: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들은 전문 작곡가의 작곡을
(한국안전방송) 유아 발달 및 안전을 고려한 바람직한 유치원 환경조성을 위해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설립·운영 규정」과 「유아교육법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0일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제5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에서 확정한 「유치원·어린이집 시설기준 정비·통합방안(안)」시행을 위한 후속조치에 따른 것이다. 이번 입법예고의 주요 내용은 먼저, 유치원의 특성상 대상 연령이 만3~5세의 유아로 화재 등 안전 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취약하다는 특성을 반영하여 유아발달에 적합하도록 안전·소방시설 기준 등을 신설·강화한다. 또한, 피난기구를 유아발달에 적합한 것으로 보완하고, 3층 이상 시설에만 설치하도록 되어있던 피난 기구를 2층에도 설치하여야 하며, 연면적 400㎡미만에도 경보설비를 설치하도록 한 것이다. 시·도교육청별로 각각 규정해온 유아 1명당 최소 교실면적을 2.2㎡이상으로 전국 공통 기준을 정하게 된다. 이는 전국 어디서나 공통의 교실 면적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양질의 유아 교육 환경을 갖추도록 한 것이다. 또한, 교원들의 업무 공간인 ‘교사실’을 필수 공간으로 규정하여 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양
(한국안전방송) 연초 업무보고 시 밝힌 대로 기존의 조사ㆍ제재 중심에서 시장의 자율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사후규제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하고자 한다고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다. 방통위에 따르면, 개정안은 효율적인 이용자 피해구제를 위해 동의의결제를 도입하고, 이용자보호업무 평가 결과 등 과징금 임의적 감경 사유를 명시하며, 과태료를 사업자 규모별로 차등 부과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터넷방송ㆍ채팅앱 등에서 불법정보가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를 방치하고 있는 부가통신사업자에게 불법정보 유통 방지 의무 부과, 의무 위반시 시정명령, 과태료 등 제재근거를 신설했다. 방통위는 향후 개정안은 입법예고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개정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안전방송) 이용자 피해구제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동의의결제를 도입하고, 이용자보호업무 평가 결과 등 과징금의 임의적 감경 사유를 명시하며, 사업자의 규모별로 과태료를 차등 부과하는 등「전기통신사업법」일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다. 최근 방송통신 결합상품 등 서비스가 복잡ㆍ다양해지면서 사업자의 위법행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및 위법성 판단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에, 시장환경은 급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시정조치를 신속하고 다양하게 취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현재는 시정조치명령 또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이 전부이고, 이러한 조치는 피해자에 대한 직접적 구제가 될 수 없으므로, 이용자는 별도로 소송을 제기해야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는 부담이 있어 피해구제에 보다 효율적인 방안으로 동의의결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특히, 동의의결제는 방통위의 연초 업무보고 시 밝힌 대로 기존의 조사ㆍ제재 중심에서 시장의 자율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사후규제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차원에서 도입됐다. 한편, 동의의결제가 도입되더라도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운영될 수 없도록 사업자가 제출한 시정방안에 대해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인의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