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지난 5월 출범한「제5기 국방 정보공개 국민참여단」을 초청하여 2일 하루,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을 방문한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국방에 관심이 많은 국민을 국방정보공개 국민참여단으로 선정해 수요자의 폭넓은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설문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모색해왔다. 과학화전투훈련단을 방문한 국민참여단은 과학화전투훈련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마일즈장비를 둘러보고, 직접 마일즈장비 사격체험을 실시한다. 행사에 참여한 참여단원 손선우 씨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화전투훈련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사격체험까지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면서, “이번 행사가 군과 더욱 가까워지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남우 기획관리관은 “국민참여단의 국방정책과 안보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높이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국방부는 개방·소통·협력·공유의 정부3.0의 가치가 적극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안전방송) 미국 이민관세청(ICE) 등과 공조해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코스닥 상장회사에 약 159억 원 상당의 손실을 끼친 혐의 등으로 범죄인 A씨를 2일 4시 40분(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공항으로 송환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범죄인은 2008년 11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등으로 구속기소되어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던 중이던 2009년 3월 보석으로 일시 석방되자 미국으로 도주했다. 이번 범죄인의 송환은 미국 이민관세청의 적극적인 검거 공조와 대검찰청,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외교부(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 경찰청, 인터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성과다. 법무부는 해외로 도주한 범죄인의 송환을 여러모로 추진해 오고 있는바, 앞으로도 국내외 촘촘한 그물망과 같은 공조체계를 더욱 활용·발전시켜 해외도피 범죄인을 송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의무교육기간 미취학 및 무단결석 학생 관리·대응 절차 제도화 등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일 교육부가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 개정은 매뉴얼 시범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관련 절차를 개선하고, 교육(지원)청에 의무교육 대상 학생 관리를 위한 전담기구 설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 개정령안은 입법예고와 규제심사 등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8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전담기구에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여성가족부)가 참여하여 부처 간 협업을 통해 학교 안팎에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학생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교육부는 전담기구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미취학 및 무단결석 학생을 관리할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취학 및 무단결석 등 관리·대응 매뉴얼의 가정방문, 내교요청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현장에서 시행 상 어려움이 있던 부분을 개선하여 이를 제도화했다. 다음으로, 학교장에게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연계된 행정정보공동이용 권한을 부여하고, 관할청이 취학·출석 등의 사무처리 시 고유식별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국안전방송)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길에 오른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오전 케냐 나이로비를 출발해 마지막 방문국인 프랑스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프랑스 국빈방문은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올랑드 대통령의 초청으로 16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며, 지난해 올랑드 대통령의 국빈방한에 대한 답방으로서 경제·산업, 교육·문화 분야 부대행사와 함께 한-프랑스 상호교류의 해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분야에서 양국 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공식일정을 시작으로, 프랑스 이공계 명문대학인 파리6대학의 명예 이학박사 학위 수여식, 한-프랑스 정상회담, 프랑스 남동부 지역 그르노블시의 수소 전기차기술연구소 방문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프랑스 관계가 양 정상 간 각별한 신뢰와 양국 국민·기업들 간 서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역대 최상의 상태에 있음을 재확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7호 안동놋다리밟기 상설공연이 오는 4일(토) 오후 6시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6회에 거쳐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펼쳐진다고 안동시가 밝혔다. 놋다리밟기보존회는 주말을 통해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상설공연을 준비했다. 징소리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면 동부와 서부의 시연자들이 무대로 들어오고 노래에 맞추어 공민왕이 포로가 되는 것을 형상화한 실감기가 시작된다. 실풀기와 대문놀이, 꼬리따기, 웅굴놋다리 등으로 이어지는 안동놋다리밟기는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지금의 안동 송야천에 이르렀을 때 왕의 일행을 맞이하러 나온 부녀자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어서 노국공주가 발을 물에 적시지 않고 무사히 강을 건너게 하였다고 해서 전승되는 민속놀이이다. 안동놋다리밟기보존회는 천성용 보존회장, 김경희 무형문화재예능보유자를 중심으로 전수조교, 이수자, 전수자 및 전통문화를 전승보존 하고자 하는 80여명의 일반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상설공연에도 약 40명의 일반회원들이 참여해 놀이를 시연할 계획이다. 천성용
(한국안전방송) 안동시는 오는 3일(금) 오후 5시에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보건진료직렬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 가족(부모님)을 초대하는 특별한 자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시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신규 공무원에게 편안함과 자긍심을 갖게 하고 가족에게는 공무원으로 임용되기까지 뒷바라지에 애쓴 부모들과 자랑스러운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훈훈한 축하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임용장 수여식에는 신규공무원 6명과 가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별도 간담회를 통해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 준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격려 인사도 전했다. 시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 가족을 초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2017년부터 시행하는 공공부문의 가족친화인증제도가 의무화 되는 시점에 일.가정 양립지원을 통한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선두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장은 신규임용자 축하 인사말을 통해 “높은 경쟁을 뚫고 공무원에 임용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공직자로서 긍지와 보람을 갖고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오는 6일(월) 오전 10시부터 임하댐 일원에서 2016 나라사랑 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여섯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인 6월 6일에 열려 더욱 의미가 크다.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치러지게 되는 이번 대회는「나라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여 학생들의 다양한 시각과 표현을 통해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표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기 대회 이외에도 [페이스페인팅], [한글사랑 저금통 만들기], [도자기 목걸이 만들기], [나라사랑 솜사탕]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되며 대회 때마다 안동농협에서는 여성대학 수료자로 구성된 봉사단이 [떡메치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기념관 관계자는“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라사랑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안동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을 비롯해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임직원, 기관.단체장과 시민, 학생 등 3,200여명이 참여하는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린다. 6월 25일에는 “경제적 어려움은 극복 가능하지만 안보는 무너지면 끝이다”라는 슬로건으로 6.25전쟁 66주년 행사를 시민회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이에 앞서 6월 22일에는 국가유공자 위안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6월 11일 문화의 거리에서 나라사랑페스티벌 및 호국영웅사진전, 6월 18일 웅부공원에서 호국영웅 기장수여식과 호국 보훈 퍼레이드 등을 개최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각종행사 개최 등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시청 본관 로비 나라사랑 쉼터 홍보탑에 호국영웅 홍보물을 게시한다. 또, 안동의 호국영웅을 알리기 위한 “호국영웅 이일영명예도로”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일영공원은 나라사랑 체험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국안전방송) 장흥군은 지난달 31일 토요시장상인회 회의실에서 시장 상인 40여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점포대학 제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활성화 및 시장 경영혁신을 위해 진행하는 점포대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된다. 시장상인들의 의식개혁과 경영마인드 함양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오는 7월19일까지 주 3회, 총 20회 에 걸쳐 진행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파견된 마케팅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으며 세련된 디자인경영, SNS 마케팅, 소포장 실습 등 점포경쟁력 제고를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이 마련됐다. 최근 토요시장은 시설현대화사업으로 비가림막 설치, 장옥 도색,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마쳤으며, 어물전 위생판매대 설치를 통해 더욱 위생적인 시장 환경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조성일 장흥토요시장 상인회장은 “상인의 친절과 건전한 상가 운영이 시장의 수준을 결정한다”며, “점포대학을 통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장흥군은 지난 5월 26일 광주·전남 재향군인회와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연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연득 회장은“재향군인회는 국가와 국민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단체인 바, 국민의 건강을 위해 개최되는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야 말로 국가 안보와 다름이 없다”라며 “국민의 건강 안보를 위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홍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득 회장과 광주.전남 재향군인회 임원들은 국제통합의학박람회 홍보 동영상 시청 및 박람회 추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적극적인 참가 협조를 약속했으며 2백만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한국안전방송) 장흥군보건소는 지난 5월 31일 제2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연기 없는 청정 장흥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연문화 조성을 위해 장흥교육지원청, 장흥중고등학교, 장흥종합병원, 우리병원, 금연서포터즈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가하여 금연결의문 낭독, 금연다짐 풍선날리기 대회, 금연홍보부스 운영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벌였다. 또한 장흥터미널에서 장흥군청, 토요시장, 장흥종합병원, 우리병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금연홍보부스 및 금연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여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홍보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청소년 금연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46) 씨의 아버지 한승원(77) 작가가 1일 장흥군민들을 초대해 축하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 황주홍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문화예술인과 군민 300여명이 참석해 한강 작가의 수상을 축하했다. 오전 11시 40분에 시작한 행사는 식전행사로 민요와 판소리 공연이 마련돼 축하잔치의 흥을 돋웠다. 맨부커상 소개에 이어 축하인사 시간에 이낙연 지사는 “장흥의 문학적 정서를 물려받은 한강 작가가 맨부커상을 수상하며 장흥은 세계의 장흥이 됐다”고 운을 뗐다. 한강 작가에 대해서는 “식물 같은 외모를 했지만, 글을 쓰는 것은 짐승처럼 치밀하고 집중력이 돋보인다. 결코 노화하지 않을 작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장흥군의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와 관련해서는 “정무적인 판단 배제하고 문학적 상징성과 대표성을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성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 문학의 저력을 세계에 과시했다. 아버지의 문학적 재능을 물려받아 장흥군민의 문학적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의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승
(한국안전방송)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만12세 이하 어린이의 국가필수예방접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16년 현재 무료로 접종 가능한 필수예방접종은 14종으로 결핵,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뇌수막염,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생·사백신, 폐렴구균이며 인유두종바이러스(HPV)도 도입될 예정이다. 국가필수예방접종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예방접종 가능 지정 의료기관 및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http://nip.cdc.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민원24 홈페이지에서 예방접종 증명서도 출력할 수 있다.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에 누락된 경우는 접종 받은 기관에 전산등록 요청을 하면 된다. 예방접종 전산등록이 누락되면 중복접종 등의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 후 꼭 전산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고양시는 2일 제21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개최된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자연환경보전 우수기관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2007년 고양하천네트워크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성해 매년 2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맑은하천가꾸기 활동을 실시, 지난 2014년 환경부로부터 고양하천네트워크가 민간거버넌스 사례로 지정받은 이후 2년간 고양시 생태하천 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높아진 시민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고양시는 생태하천 보전을 위한 활동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운영위원회 구성, 하천수계별 네트워크 조직구성 및 생태하천 보전을 위한 분석 평가 실시, 정책 개선 도출 등 민간거버넌스 제도 정착으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고양시 최봉순 제2부시장은 “전국 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하천네트워크팀을 구성하고 생태하천 보전을 위한 정책·사업들이 방향성을 갖도록 힘써 왔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고양시 시정구호인 평화통일 초록도시 구현을 위해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도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고양시는 지난달 31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로타리안과 함께 걷는 ‘호수누리길 나이트워크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를 찾은 세계 로타리안과 103만 고양시민이 함께 걷는 호수누리길’이라는 슬로건으로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고양시를 찾은 로타리안 5만 여 명 중 일부만이 참가해 아쉬움을 주었지만 500명의 고양시민이 함께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신명나는 송포호미걸이의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여성 전자현악 3인조 그룹 샤인의 강하고 파워풀한 무대가 이어져 행사 참가자들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서 노래하는 분수대를 출발한 로타리안과 고양시민은 호수공원 전통정원과 장미원, 한울광장을 지나 고양시 관광특구인 웨스턴돔과 라페스타를 아우르는 호수누리길 7km 코스를 거닐며 고양시의 야경을 관람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0여 명의 로타리안들은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를 맞아 특별히 기획된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웅장한 분수 공연도 관람하며 행사 끝까지 참가하는 열정을 보였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로타리안들이 숙소까지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버스에 탑승할 때까지 안내해주었다. 최봉순 고양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