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남도 소방본부는 온실가스 배출 등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해마다 폭염피해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열사병 등 온열환자를 응급 처치할 수 있는 ‘119 폭염구급대’를 지난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도내 17개 시.군 106개대로 조기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에 경남에서 폭염피해 환자가 45명(전국 465명)으로 ’14년 37명(전국239명) 대비 22% 가까이 증가 하였으며, 최근 5년간 6명(전국 47명)의 사망환자가 발생하는 등 이상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앞서 경남도내 18개 전 소방서에서는 구급대원 636명을 대상으로 열경련, 열탈진, 열사병 등 온열손상 환자발생을 대비하여 특별구급교육을 실시하였으며, ‘119 폭염구급대’ 106대 구급차량의 냉방장치 및 얼음조끼, 얼음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등 9종 5,300점의 폭염대응 구급장비를 탑재하여 상시 출동 대기하도록 조치하였다. 아울러 도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폭염으로부터 노약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역별 경로당, 마을회관 등 도내 약 5,500여 개소의 ‘무더위 쉼터’
(한국안전방송) 경남도와 경상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도 뇌과학원천기술개발 공모에 ‘대사조절 퇴행성 뇌질환 제어연구단’ 구축 사업이 선정되어 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국비 53억 원, 경남도 4억 원, 경상대학교 6억원 등 총 63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총괄책임자인 국내 치매관련 권위자인 김명옥 교수(경상대학교 생명과학부)를 단장으로 관련 교수 15명, 석.박사 과정 연구원 40명 등 총 55명이 참여한다. 이 사업의 핵심은 뇌질환의 병인규명 및 증상의 발전단계를 명확히 규명하여 미래 환자군의 진단 및 치료에도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특이적 대사 조절과 새로운 제어인자 원천기술, 개발, 유효성 평가를 통하여 신약개발 특허확보와 제약회사 기술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도와 경상대학교는 사업 초기부터 국내 우수 제약회사와 협약을 통하여 글로벌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특허, 마케팅, 글로벌 인증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남에 고부가가치 의약품산업과 항노화산업에 불길을 당길 계획이다. 국내 치매와 관련된 사회.경제적 비용은 2010년에 8조 7천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 제승당관리사무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의 호국정신을 함양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학생 단체 관람객에 대해 한 달간 무료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중·고등학교에서 제승당관리사무소로 단체 무료관람 신청을 하면 되고 문화 해설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적 113호인 제승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통제영이자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세계해전사상 길이 빛나는 한산대첩에서 승리한 후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된 1593년 7월부터 1597년 2월까지 삼도수군의 본영으로 삼아 제해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 깊은 곳으로 매년 20만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역사 학습의 장이다. 제승당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제승당을 참배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 깊은 사적지를 견학하여 올바른 국가관에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들 단체관람 및 일반시민들의 관람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제반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최대한 제승당 관람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승당의 입장 및 교통편은 제승당관리사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관리사무소(055-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 수산기술사업소에서는 금년도 견내량 돌미역의 생산이 풍년이며, 전년대비 약 3배 이상 훌쩍 넘는 90톤 이상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지금 견내량 앞바다에서는 임금님 진상품으로 유명한 자연산 돌미역의 채취선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옛 선조들이 쓰던 방식 그대로 긴 나무 막대기를 바다 깊숙이 꽂아 저층에 자라난 돌미역을 돌려 감는 방식으로 채취하고 있다. 이러한 장관은 매년 5월이 되면 이곳 견내량에서 볼 수 있으며, 바다에 비치는 햇살과 어울려 마치 베네치아의 곤돌라 사공 모습과도 흡사하다. 견내량은 통영시 용남면과 거제시 사등면 사이에 위치한 해협으로, 폭이 좁은 탓에 물살이 빠르고, 수심이 얕아 물속까지 햇빛 투과량이 많은 지리적 여건으로 다른 지역 미역에 비해 조직이 치밀하여 뜨거운 물에도 잘 풀리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최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과거 지역 주민의 주 소득원이었던 견내량 돌미역은 최근 들어 그 생산량이 극감하기 시작했고, 지역 주민들의 자원회복에 대한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경상남도 수산기술사업소에서는 견내량 돌미역의 지속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지난 2011
(한국안전방송)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산북동에서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랑 愛 집고치기’ 300호 달성에 따른 기념식 및 연합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주시 집고치기는 지난 2006년 시작돼 최근 10년간 관내 저소득 가정 290여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 12개 가구에 집수리를 실시 300호점에 도달하게 됐다. 이 날 연합봉사는 청소년수련원교류봉사단의 벽화봉사, 제1810부대 자원봉사단의 도배, 장판교체 및 벽면보수, KT경기북부유선운용센터 자원봉사단의 전기배선 및 등기구, 누수지붕 교체 등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를 위해 시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태석 센터장은 “이번 300호점 집수리를 계기로 수리수리 집수리 봉사단을 구성했으며, 이들과 함께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둡고 그늘진 곳을 봉사의 손길로 밝게 빛나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화사한 장미꽃 도로로 변신해 운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26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동부간선도로 19.8km 전 구간에서 100만여 송이 장미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부간선도로 19.8km 전 구간에 많은 꽃과 푸름을 만날 수 있는데 특히 5~7월에는 100만 송이의 장미꽃이 품종별(안젤라, 함부르크, 스칼렛 등)로 개화하면서 경관 연출 기간이 오래 지속된다. 특히 용비교에서 월릉교까지 4.5km구간에는 장미꽃길이 집중적으로 조성되어 아름다운 도로 경관 및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다. 서울시설공단이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장미꽃과 덩굴식물을 심는 녹화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공단은 2004년 이후 약 20여건의 경관 녹화사업을 통해 올림픽대로의 왕벚나무, 강변북로의 이팝나무, 동부간선도로 장미벨트 조성 등 교목류 약 1만주, 관목류 약 32만주, 초화·덩굴류 약 52만본을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도로 만들기에 힘써왔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내 자동차 전용도로 10개 노선 녹지면적 156만㎡에 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공단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4개 노선의 자동
(한국안전방송) 서울시가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시작, 지역 내 육아정보를 원스톱으로 알려주고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고민도 상담해주는 '우리동네 보육반장' 출신 1호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이 탄생했다. 마곡7미래꿈어린이집의 구자영 원장(81년생, 자녀 1명+9월 출산 예정)이다. 구자영 원장은 10년간 보육교사로 일하다가 출산과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둔 경단녀였다. 어린이집 대체교사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단기로 일하던 중 재택근무와 일-육아 양립이 가능한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알게 돼 '13년 5월부터 12월까지 강북구 보육반장으로 활동했다. 2014년 12월에는 보육교사와 보육반장을 거치며 쌓은 현장경력을 살려 국공립 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 구 원장은 “보육반장 활동을 하면서 보육전문가로서 활동 반경을 넓히게 됐고 당시 엄마들의 육아고민을 상담해줬던 경험이 현재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구자영 원장을 비롯해 보육반장으로 활동했던 경력단절 여성 가운데 현재 파악된 바로는 15명이 어린이집 원장(2명), 어린이집 보육교사(3명),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관리자(1명) 등 보육 분야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한국안전방송) 경찰청은 26일 오후 3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16년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신명 경찰청장,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구재태 재향경우회 중앙회장, 박종화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본부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하여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 교통봉사대 등 1,2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경찰청이 후원하고 있으며, 「사람이 우선, 교통안전문화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통안전 체험존을 마련하여 참가자의 이목을 끌었다. 시상식에서는 교통질서 확립에 헌신한 교통안전 유공자 13명과 단체 4곳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시상과 함께 행사 참가자 전원이 카드섹션 공연에 참여해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을 근절하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사람 우선의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도록 다짐했다. 그 밖에도 교통안전 이야기가 뮤지컬로 펼쳐지는 창작 뮤지컬과 개그콘서트팀의 축하공연으로 다채로운 즐거움도 선사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교통사고 사례 영상 전시회를 중심으로 교통안전 체험전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오는 31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바다의 날은 1996년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순천만에서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순천만은 계획적인 보전.관리를 통해 대표 해양자원인 연안습지를 지역 대표브랜드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를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순천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해양수산 미래비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대통령 축하메시지, 해양수산 20년 축하 릴레이 영상, 유공자 포상, 기념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한일고속(주) 최석정 대표이사에게 수여된다. 최 대표이사는 국내 연안여객시장이 어려움에도 신규 카페리선을 투입하는 등 연안여객산업 활성화와 교통편의 제고 및
(한국안전방송) 지난 해 10월 중국 정부가 한 가구 한자녀 정책을 폐지하고 두 자녀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중국의 육아 관련 상품시장의 성장이 예측된다. 중국 인구학자 량젠장(梁建章)에 따르면, “전면적 두 자녀 정책을 통해 매년 250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오는 28일(토) 오전 10시 중국 북경에 위치한 키즈카페 ‘흥흥동동’에서 한국수산물의 안전성과 영양.가치를 알리고 중국 영유아 먹거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하여 ‘육아맘 대상 한국 수산물 요리수업(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어린이날(얼퉁제(6.1))을 맞아 해양수산부가 중국의 육아 전문 포털사이트인 ‘야오란왕’과 함께 기획한 것으로, 13일부터 10일 동안 야오란왕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북경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육아맘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20: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추첨을 통하여 15명을 선정했다. 행사는 한국 엄마들의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는 ‘우리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육아비법’ 강의와 어묵야채볶음, 대게살 김주먹밥 등 중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이영균 쉐프가 강의하는 ‘우리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는「담뱃갑포장지 경고그림등의 표시내용」의 고시 제정안을 마련하여, 26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14일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예고안은 담뱃갑에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경고그림을 표기하도록 의무화 한 개정「국민건강증진법*」시행을 위한 것으로, 담뱃갑 앞면.뒷면.옆면에 들어갈 10종의 경고그림 도안 및 경고문구를 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행정예고안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제정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 정보 → 법령 → 입법/행정예고 전자공청회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16년 6월 8일까지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이루어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에 맞춰 한불 양국 조직위원회가 지정한 프랑스 내 한국의 해 ‘특별주간(K-culture Week)’에 파리, 낭트, 니스 등 9개 도시에서 5개 분야, 14개의 전시와 공연이 펼쳐진다. ‘프랑스 내 한국의 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 행사로서, 작년 9월 18일 파리에 있는 국립샤요극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개막 이후에는 파리, 리옹, 마르세유를 비롯한 60여 개 주요 도시에서,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초청한 200여 개의 한국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 및 공연 등의 행사가 오는 8월 말까지 개최된다. 특히, 이번 특별주간 행사는 130주년 수교기념일을 며칠 앞두고 이루어지는 국빈 방문 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한국의 다양성과 전통성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되었다. 특별주간 동안에는 ▲공연 ‘전통 판소리에서 케이팝까지’부터 ▲전시 ‘꼭두에서 도자 그리고 조형예술까지’, ▲한국 고전을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 ▲현대무용 안무가들의 국제무대 등용문으로 평가되는 국제 안무 대회, ▲한식주간 시식 이벤트 등에 이
(한국안전방송) 행정자치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튀니지의 공직.굿거버넌스.반부패부 장관과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튀니지 정부가 한-튀니지의 전자정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적극 요청하여 양국이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이며, 카멜 아야디 반부패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성사되었다. 튀니지는 우리나라가 1987년부터 2015년까지 총 6,500만불의 공적개발원조(ODA)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국가로, 삼성SDS가 진출하여 ’13년 종료된 ‘튀니지 전자조달시스템(Tunisia On-line E-Procurement System, TUNEPS)’은 ’15년 10월 ‘열린정부 파트너쉽(Open Government Partnership, OGP)’에서 공공서비스 개선 지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프로젝트 사업으로 국민참여 및 부패방지를 위한 시스템(국민신문고) 구축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튀니지는 유엔 전자정부 평가에서 아프리카 지역 1위를 달성한 바 있고, 아프리카에서는 드물게 사이버 대학이 있을 정도로 정보화에 관심이 많은 나라이며,‘스마트 정부 2020 계획’을 통해 행정현대화와
(한국안전방송) 유네스코 주관 세계 3대 문화행사 중 하나로 우리나라를 기록문화강국으로 부상시킬 ‘2016 ICA(세계기록관리협의회) 서울총회’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과 ICA 공동주관으로 오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일원에서 열린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2016 ICA* 서울총회 준비기획단’은 26일 D-100일(28)을 맞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에서는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을 총재관(總裁官, 실록편찬 총책임자)으로 한 성공개최 기원 봉과의식(실록을 함에 넣는 전통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 세계 190여 국 대표단을 비롯한 기록관련 기구, 관련 전문가, 학계, 산업계 등 총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이번 총회는 중국 및 말레이시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개최되며, 주제인 ‘기록, 조화와 우애’(Archives, Harmony and Friendship)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미래 정보자원인 기록관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의 면모를 살려 디지털기록의 중요성과 대응방향을 집중 논의함으로써, 기록관리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각 부서의 자원을 결합하는 협업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융합과 협업의 조직문화 확산과 이를 통한 정책추진의 효율성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기관간·부서간 협업을 통해 관내 재난안전시설 및 각종 생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재난안전생활지도를 온·오프라인으로 제작·배포하여 주민의 생활속 위기 대응능력 강화와 생활편의정보를 제공하는 등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경상북도 영주시는 전라남도 나주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각 지역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배의 판로개척을 위한 공동브랜드를 개발하여 공동상품을 출시하는 등 협업을 통한 지역소득증가 등 상생기반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는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거대자료)를 전통시장분석, 시민체육시설 입지 및 접근성 분석, 지역축제 외부관광객 분석 등에 활용하여 지역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에 이용함으로써 과학적 행정 구현 및 시민 신뢰도 향상을 이루어내고 있다. 이처럼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구현하기 위하여 협업 및 조직문화 개선, 빅데이터(거대자료) 활용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