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안전처와 함께 26일(목) 서울시, 공연장안전지원센터, 한국소극장협회 등 민관 합동으로 공연장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설이 열악한 소규모 공연장의 소방.피난시설, 비상구, 무대시설 등을 점검하고, 2014년 판교 공연장 환풍기 붕괴사고 이후에 개선된 안전관리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장점검에 이어 서울 소방재난본부장과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공연장 관계자 및 공연예술계 대표 등과 함께 공연장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소규모 공연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향후 제도 개선과 지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관람객들이 소규모 공연장에서도 좋은 공연을 안심하고 볼 수 있도록 공연장 안전시설 점검 지원과 관계 부처 협업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안전 총괄부처로서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처 협의를 거쳐 제도개선 사항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소규모 공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업하여 지난 25일(수)부터 26일(목) 양일간 aT센터에서 『제1차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취업담당관 회의에는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고용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유관기관의 해외취업담당자 등 총 49명이 참석하며, 우리 경제의 일자리 창출력 감소에 따라 최근 청년실업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도전 정신을 가지고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려는 우리 국민들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 되었다. 최초로 개최된 이번 해외취업담당관 회의는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장의 취업 환경을 공유하고 본부-재외공관-유관기관간 삼각협력체제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해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재외공관, 관계부처,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여 우리 국민에게 양질의 해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취업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우리 국민들의 해외 취업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는 2015.12월부터 해외취업 유망지역 17개 공관에 ‘해
(한국안전방송)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6일(목)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에서 개최되는 제3차 아세안+3 및 동아시아 정상회의 산하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동아시아 지역 내 학생 교류 및 교육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준식 부총리는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는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교육장관을 각각 만나 유학생 교류 등 양국 간 교육협력 활성화 방안을 협의한다. 최근 문민정부가 들어선 미얀마의 묘 테인 찌(Myo Tein Gyi) 신임 교육부장관과 만나는 자리에서는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위한 교육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미얀마의 교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 아르민 알타미라노 루이스트로(Armin Altamirano Luistro) 필리핀 교육부 장관과는 필리핀의 공립 중·고등학교에서 한국어의 제2외국어 과목 채택과 이를 위해 필리핀 교사의 한국어 교육 연수 프로그램 마련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마지르 빈 칼리드(Y.B. Dato' Seri Mahdzir Bin Khalid) 말레이시아 교육장관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말레이시아 한국학교 개교, 교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민이 즐겨 마시는 침출차, 액상차 등 다류 제품에 대하여 벤조피렌 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 PAHs) 4종을 실태 조사하여 위해평가한 결과,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침출차 190건, 액상차 177건, 고형차 145건 등 총 512건의 다류 제품이었다. PAHs 실태 조사 결과, 침출차는 불검출~44.25 μg/kg, 액상차는 불검출~0.78 μg/kg, 고형차는 불검출~12.70 μg/kg 수준으로 검출되었다. 다류를 통해 섭취되는 PAHs 4종의 노출수준에 대한 위해 평가 결과, 전체 국민에 대한 노출안전력(MOE)은 4.43×106~4.62×106으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었다. 특히 침출차의 경우 실제 차를 섭취하는 방법에 따른 침출 이행량(0~6.5%)을 고려하면 위해 영향이 더욱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 식약처는 이번 연구 결과가 우리나라 대표 기호 식품인 다류를 통한 벤조피렌 등 PAHs 노출 우려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다류의
(한국안전방송) 세금과 관련된 고민은 누구나 안고 있지만, 세금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시민들이 뚜렷한 해결책을 찾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오는 6월부터는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받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게 된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2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지방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세금 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대전지방세무사회는 3월부터 모집된 세무사 48명이 1~3개동을 담당해 6월부터 마을세무사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6월부터 대전광역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하고, 전화.팩스.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동 주민센터 및 세무사 사무소 등에서 개별적으로 만나, 2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선택 시장은“마을세무사는 주민들의 세금관련 고충을 민.관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보다 많은 주민들이 마을세무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보건복지부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서구·유성구·대덕구 지역 3개 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기관, 중구 지역 1개 지역자활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대전은 3년 연속 전국 상위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최우수기관평가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역자활센터는 연말에 최우수기관, 우수기관으로 나누어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직원 성과급과 국내.외 선진지 견학의 기회를 갖게 된다. 지역자활센터에 대한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자활센터의 역량 향상과 운영수준 제고를 위해 매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자활성공률 등 자활성과를 나타내는 공통지표와 외부자원 후원 등 지역특성을 반영하는 특성화지표로 구분하여 평가했다. 대전광역시 고현덕 복지정책과장은“그동안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일을 통한 자활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적이 나왔으나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지원할 계획”이라
(한국안전방송) 구리시에서 홀몸어르신들의 운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개설한 ‘건강누리경로당’이 참여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 넣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일명 보건소 경로당으로 불리는 본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여건상 동네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한 형평성 제고를 위해 보건소 운동실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에 참여했던 분들의 홍보와 더불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본 프로그램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은 유연성, 근력, 지구력, 우울정도를 사전 사후에 검사하여 건강상태 변화도 비교하게 된다. 주2회 보건소로 운동을 나오시는 참여 어르신들은 이구동성으로 “예전에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닐 수 없었는데 이곳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서 몸도 마음도 더욱 젊어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 기다려진다” 며 좋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홀몸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소외계층 건강증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구리시가 방송융합디지털기술 활용으로 다양한 시정정보를 영상을 통해 실시간 제공하는 시정홍보시스템을 구축, 시험기간을 거쳐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6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정홍보시스템은 중앙 메인시스템이 설치된 시청방송실에서 송출한 영상을 현장에서 수신 가능한 모니터나 전광판에 영상, 이미지, 문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써 시민들이 생동감 있는 다양한 각종 정보와 시정소식을 항시 접근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시는 ICT(정보통신기술) 시대에 다양한 시정홍보 및 각종 정보를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전달하여 시민 알권리를 충족하고, 유비쿼터스를 활용한 정보네트워크 환경 구축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차적으로 평소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동 주민센터, 시청민원실 등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향후 갈매신도시 주민센터 등 신축되는 공공청사, 보건소, 도서관, 멀티스포츠센터, 구리역, 옥외전광판 등 영상방송시스템과 연계된 공공장소에도 영상송출을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시정홍보시스템은 중앙에서 원격제어가 가능하여 신문과 방송 등 전통매체가 구현하기 어려운 온라인용
(한국안전방송) 남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남양주유기농테마파크의 체험프로그램인 ‘유기농생태투어’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 유기농생태투어는 봄, 가을 진행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기농생태체험장(논, 밭, 비오톱)을 탐방하며, 식물을 보고, 느끼고, 냄새도 맡아봄으로써 유기농을 통해 다양한 생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체험 식 수업이다. 유기농테마파크 관계자는 “ 유기농생태투어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너무 기쁘고, 이를 계기로 유아, 청소년, 가족프로그램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유기농테마파크 홈페이지(http://www.organicmuseum.or.kr) 혹은 전화(031-560-1471)로 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산들소리수목원(별내동)에서 영유아 부모로 구성된 감성보육코칭맘 20여명을 대상으로 「제2기 감성보육코칭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실수요자가 원하는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유아 엄마들을 대상으로 감성보육코칭맘을 구성하여 보육정책, 감성체험시설의 서비스.안전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는 제2기 감성보육 코칭맘이 매월 감성체험시설 모니터링, 월례회의, 슬로라이프 국제대회 등에 참여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숲 해설 및 다육이 심기, 포토제닉 뽑기와 남편에게 사랑해 문자보내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육아로 지친 심신을 힐링 하고 회원 간에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코칭맘은 “남양주시 보육정책을 접할수록 시로부터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이런 소통의 모임이 참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시에 대한 애정과 긍지를 나타내었다. 추성운 평생교육원장은 워크숍에 참석하여 아이들과의 대화와 엄마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감
(한국안전방송) 성남시는 탄천의 수생태계 회복과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4500여 명이 참여하는 수질환경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서 공모를 통해 7곳 단체의 탄천수질환경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탄천아 같이 놀자, 찾아가는 수질환경 교육, 체험 수질환경 교육, 녹색생활 도우미 부스, 숯내지킴이 청소년단 운영, 우리 집 수도꼭지로 오는 팔당댐 물, 우리 마을 생명 길 탄천 지키기 활동 등이다. 교육은 5월 1일부터 시작돼 초등학생, 중학생, 청년, 성인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이뤄진다. ‘탄천아, 같이 놀자’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학생 500명에게 탄천에 사는 식물과 물속 저서생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도록 해 수질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한다. ‘찾아가는 수질환경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30개 학급)에서 900명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수질 오염 원인, 수질보호, 오염 방지 실천방법 등을 학생 스스로 찾아 토론하는 방식이다. 수질오염 간이측정과 친환경 세제 만들기도 진행한다. ‘체험 수질환경 교육’은 성인과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 탄천 정책포럼,
(한국안전방송) 성남시 분당구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시민차량 배출가스 무료 점검의 날’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자진정비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서비스가 있는 날은 5월 26일, 6월 23일, 7월 28일, 8월 25일, 9월 22일, 10월 27일 등이며, 오후 2~4시 분당구청 주차장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부스를 차려놓는다. 구 공무원이 시민 차량의 배출가스 수치를 측정해 경유, 휘발유 등 차종별 가스 배출량을 알려주고, 상태에 따라 정비받도록 안내한다. 이와 함께 정비업체 직원이 차량 오일·배터리·엔진 상태 점검, 필요시 워셔액 보충, 전구 교환을 무료로 해준다. 분당구는 지난해 이 서비스로 700여 명 시민의 차량을 점검 지원했다.
(한국안전방송) 예천군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신도청 개청기념 한마음 음악회’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경북도청 신청사 새마을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신도청 이전을 기념해 도민화합으로 경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도청이전 신도시의 대대적인 대외홍보로 신도시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도청 신도시의 빠른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정상급의 가수와 성악가들이 다수 출연해 화려한 축하 무대를 꾸미고 경북의 새로운 천년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 쇼를 연출해 관객과 하나 되는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현숙, 박상철, 신유, 진성, 정수라, 에이핑크(Apink)등 인기절정의 화려한 가수들이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수준 높은 무대로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경북도청이 지난 3월 10일 역사적인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신도청 시대를 기념하는 행사로 한옥의 전통미와 첨단기술이 잘 어우러진 친환경 명품 도시로 전국적인 관광의 명소가 된 신청사에서 펼쳐지는 무대인 만큼 신도청 지역의 주역인 군민들이 많이 관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예천군은 저소득층과 에너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친서민 에너지복지사업 봉사활동을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부회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용문면에서 펼쳤다. 친서민 에너지복지사업은 경상북도 주관으로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해 가정 내 노후 전기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고 필요시에는 부품을 무료교체 해 전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코자 해마다 마을별로 돌아가며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면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노후로 위험에 노출되어도 전문기술이 필요해 엄두도 내지 못했던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상가구는 상금곡 1·2·3리 3개리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세대를 중심으로 전기안전점검 및 차단기, 전등, 스위치 등 노후전기시설 교체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시설을 전반적으로 개·보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전기설비가 취약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전기안전시설 개선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에너지복지 실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6’이 “나눔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인문가치 공유, 인문가치 모색, 인문가치 구현 등 3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 동아시아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정신적 가치를 모색해 온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제3회째를 맞아 아픔과 고통,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눠 서로의 가슴을 울리는 사회로 가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개막일인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손봉호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의 “현대사회에서의 나눔”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이 펼쳐지고 또 천주교 안동교구 초대 교구장인 두봉 레나드(프랑스)의 “나눔으로 인간다운 삶을 찾자”라는 강연이 이어진다. 대중 참여 프로그램인 ‘인문가치 공유’에서는 김은실 이화여대 교수와 정혜신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이숙경 영화감독 등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북&뮤직콘서트’, ‘토크콘서트’, ‘다큐콘서트’ 등 3개 파트로 나눠 진행자와 패널, 일반 참가자들이 울림이 있는 나눔의 향기를 공유하고 그 실천 방안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함께 나눈다. 학술.연구 프로그램인 ‘인문가치 모색’에서는 깐춘쏭(干春松) 북경대 교수와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