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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월대보름, 대보름풍습=부럼(대보름날 아침 밤 호도 잣 은행 등을 깨물어 소리 냄, 나이 수대로 깨뜨리는데 나이 먹은 이는 몇개만 깸, 일년내내 까탈이 생기지 말라는 기원) 귀밝이술(대보름날 아침 귀가 잘 들리라고 마시는 술, 좋은 소식을 잘 듣게 됨) 약밥 오곡밥(대보름날 아침 쌀 보리 콩 팥 조 다섯가지 곡식으로 지은 밥을 먹는데 세집의 밥을 먹어야 좋다고함) 더위팔기(아침 일찍 더위를 팔면 그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음) 지신밟기(영남지방에서 지신을 위로하는 놀이, 여럿이 풍물치며 놈) 달맞이(대보름날 저녁 뜨는 달 맞으며 횃불 꽂고 합장하고 소원을 빔) 산제(동신제, 동리수호신인 산신에 산제당에서 제사지냄) 편싸움(보름날 한양 동서남 문밖사람들과 애오개사람들이 두 패가 되어 몽둥이나 돌을 들고 맞서 만리재에서 편싸움, 문밖사람들이 이기면 경기지방에 풍년이 들고 애오개편이 이기면 다른 지방에 풍년이 든다고 함, 고구려인들은 패수 가에서 싸웠는데 임금이 친히 심판을 봄) 답교(종각의 종소리 듣고 광통교나 수표교 내왕, 일년동안 다리가 아프지않다고 함, 군중들은 퉁소 불고 북을 쳐서 흥돋움) 줄다리기(집집에서 짚을 내 줄을 만듦) 횃불싸움(홰
2월19일 오늘은 우수, 얼음이 녹아 물이 된다는 날 “우수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양력3월에 꽃샘추위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우수 지나면 추위 누그러지고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나무에 물기 오르고 새싹이 틈 오늘은 정월대보름,2월19일=1136(고려 인종14)년 오늘 묘청의 난 평정1862(조선 철종13)년 오늘 진주민란 일어남1900년 오늘 한성은행 설립1957년 오늘 소설가 김성래 세상떠남 1960년 오늘 한-미투자보장협정 조인1977년 오늘 증권감독원 개원1981년 오늘 전남 영광 원전7,8호기 기공. 호남선(이리-송정리) 복선공사 기공. 행정수도건설계획 백지화 확정1992년 오늘 한국 겨울올림픽 사상 첫 메달 획득, 김윤만 선수 제16회 프랑스 알베르빌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1000m 경기에서 1위에 0.01초 뒤진 1분14초46으로 2위. 제6차 남북고위급회담 평양서 열림, 제5차회담에서 채택된 ‘남북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 발효2013년 오늘 '학생부군신위'(1996)의 박철수 감독 교통사고로 세상떠남(65세)2017년 오늘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 박송의 명창 세상떠남(90세) 1473년 오늘 폴란드천문
안산시 장애인들이 스키 체험에 나섰다. 안산시 거주 장애인 40여명이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한 ‘2019년 안산시 장애인 동계 스키캠프’에서 스키, 워터파크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된 스키캠프에서 기초 스키강습, 레크레이션, 워터파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장애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인 스키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워터파크 체험 등이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특히 수준에 맞게 개인별 맞춤형 강습을 진행하고,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게 많은 신경을 써줘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국희 상임부회장은 “스키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보급에기여하고자 시작한 본 캠프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자랑하는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며 “앞으로 스키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캠프를 개최하여 많은 장애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2019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결과 광역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7년 1위를 기록한 경기도는 2년 만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경남이 2위로 뒤를 이었다.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재정역량과 주민평가 부문 각각 1위, 행정서비스 부문 2위를 차지해 자치역량이 전반적으로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인구유입과 부동산 거래 호조에 힘입어 자체세입비율과 지방세징수율이 우수해 재정역량 평가 1위를 기록했으며, 주민평가 부문에서는 경기, 전남, 경남이 차례로 1~3위를 차지했다. 세부 지표별로 보면 자치역량 분야에서는 전남, 경기, 경남이, 행정서비스 분야에서는 경기, 제주, 경남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방의원과 지방공무원 역량 평가에선 경기도가 1위, 전남과 경남이 그 뒤를 이었다. 참고 지표인 지방자치 지역발전 기여 체감도 분야에서는 경기가 1위, 제주가 2위, 경남 3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경기도가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광역도 부문 경쟁력 1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폭행·배임 등 의혹으로마포경찰서에 출석해19시간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조사가 끝난 후 손석희 대표는 "사실이 곧 밝혀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가 하면, 자신을 취재하러 온 취재기자에게 조언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손 대표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나'라는 취재진 질문에 "사실이 곧 밝혀질 것"이라고 답했다. 김 씨에게 협박받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를 제출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증거를) 다 제출했다"고 말한 뒤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당시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한 K기자 는 지난달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모 일식점에서 손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하며 의혹의 서건이 들어 났다. 그는 "손 대표가 연루된 교통사고 제보를 취재하고 있었는데 손석희 대표가 기사화를 막고 날 회유하려고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다. 내가 그 제안을 거절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손 대표는 "기자 K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 검찰에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김 씨를 고소했다. 그러자K 씨는 지난 8일 폭행치상·협박·명예훼손 혐의로 손 대
부산 광역시는 수돗물 공급을 두고 5년 동안 논란을 빚은 기장군 해수 담수화 사업이 결국 100%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방향으로 선회 할것으로 조심 스럽게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장 해수 담수화 시설에서 생산된 물을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내용으로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두산중공업 등과 '기장 해수 담수화 시설 정상화를 위한 협약(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기장 해수 담수화 시설에서 생산된 하루 4만5천t의 물을 고리원자력발전소 냉각수로 1만t, 나머지를 울산 온산공단을 비롯해 원전 주변 지역 산업시설에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중공업 측이 현재 가동 중단된 해수 담수 시설을 재가동해 담수를 생산하면 수자원공사가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공업용수를 산업단지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계획이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1천억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광역상수도망 건설과 적자운영에 따른 시설 운영비 등을 어느 기관에서 얼마나 부담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필요할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도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서는 가장 큰 문제인 광역상수도망 건설비와 운영비 등에 대해 누가 얼마나 부담할 것인가에 대해 시와 수자원공사가 협의가 안 된 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오는 3월까지 동절기 모기 주요 서식지인 공동주택(연립주택) 정화조와 아파트 지하 집수정, 하수관로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모기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절기 유충구제’는 모기가 추위를 피해 대형건물의 지하실,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산란하는 등 한정된 공간에서 월동하는 특성을 이용, 집중방역을 실시해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주택가 정화조 환기구에 방충망을 설치하거나 기존에 설치된 파손분을 교체하는 작업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봄철을 앞두고 정화조와 외부를 오가는 모기의 출입 통로인 환기구를 방충망으로 막아 모기 출현을 방지하는 작업이다. 보건소 관계자는“모기유충 1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150~3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다”며 “모기 매개 감염병을 줄이려면 주변에 모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하니 지역 주민들께서도 모기가 활동할 수 있는 지하실, 정화조 등의 관리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총 120조 원 규모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에 대해 경기도가 최적지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곳, 제일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곳, 조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곳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기업경쟁력 확보 차원을 넘어 국가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반도체클러스터 입지는 실사구시적 입장에서 정치논리가 아닌 경제논리로 판단되고 결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경기도는 기존 반도체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중심기지’ 건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왔다”면서 “경기도는 정부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그 결과 올해 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반영됐다”면서 도의 오랜 노력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준비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내용을 소개했다. 이 지사가 밝힌 경기도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계획은 ▲대중소기업 상생 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및 전문 인재 육성 ▲지역사회 복지 향상 ▲복합 스마트시티 조성 등 모두 4가지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신안산선, 인천발KTX, 수인선 건설 등으로 인해 서해안권 최대 교통허브로 도약한다. 특히 안산 시내 중심에서 서울 여의도까지는 32분, 부산까지는 2시간 30분, 광주까지는 1시간 40분 만에 갈 수 있게 된다. 우선, 지난해 개통한 서해선 중 소사-원시선은 수도권 서남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선으로 안산의 원시역에서 부천의 소사역까지는 30여분이 걸린다. 향후 서해선은 한반도 서해축을 이루는 철도망으로서 남쪽으로는 충남 홍성, 북쪽으로는 파주 및 신의주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연말에는 안산시를 중심으로 인천과 수원을 연결하는 수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1937년에 개통돼 1995년까지 운행된 수인선 협궤열차가 운행되던 곳을 복선 전철화 하는 것으로, 안산을 중심으로 수원과 화성, 인천을 왕래할 수 있는 동서간 광역철도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반영한 반지하화 건설로 전철역 상부에는 공원과 체육시설, 주차장 등이 마련된다. 올해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시흥 지역과 서울 여의도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 시설로, 2024년 개통하게 되면 안산 한양대역(가칭)에서 여의도까지 32분이 걸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지난해 단순한 잠금장치 개방이나 간단한 동물구조의 경우 119출동을 거부할 수 있도록 출동기준을 변경한 결과 동물관련 구조건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 교통사고 구조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18년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결과’에 따르면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총 20만1,697회 출동, 15만46건을 구조 처리했으며 이를 통해 2만1,599명을 구조했다. 2017년 대비 도내 구조출동은 1만176회(5.3%), 구조건수 767건(0.5%) 증가했고, 구조인원은 890명(3.9%)이 감소했다. 이를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지난해 구조건수 1위는 3만4,208건을 기록한 벌집제거로 전체의 22.8%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교통사고가 1만8,416건 (12.3%), 동물포획 1만5,488건(10.3%), 화재 1만4,756건(9.8%)를 차지했다. 2017년과 비교해 보면 벌집제거 건수는 3만5,577건에서 3만4,208건으로 3.8%, 동물포획은 3만3,331건에서 1만5,488건으로 53.5%, 잠금장치개방은 1만2,894건에서 1만1,813건으로 8.4%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교통사고 구조건
2월18일 오늘은 음력 정월14일. 정월14일날의 풍습=복토 훔치기(가난한 사람이 부잣집의 흙을 파다 부뚜막에 바르면 복이 온다는 것)/나무조롱(나무나 박으로 만든 조롱 3개 만들어 청,홍,황색 칠해서 아이들이 차고다니는데 재해와 질병을 쫓는 예방의 의미)/제웅(14일 밤 사람의 운명을 맡은 별인 直星이 든 사람은 짚으로 사람처럼 만든 제웅을 개천이나 거리에 버리는데 개성지방은 제웅에 불을 당겨 달을 보고 흔들며 절을 함)/농점(일년농사를 점치는 가장 소박하며 원시적인 점)/약밥(14일이나 대보름날 아침에 찹쌀 대추 밤 잣 꿀을 섞어 쪄서 만듦) 2월18일=1389(고려 창왕1)년 오늘 대마도 정벌1488(조선 성종14)년 오늘 『동국여지승람』 편찬에 참여한 조선초기 문장가 강희맹 세상떠남 『금양잡록』 『사숙재집』1910년 오늘 최초의 상설영화관 경성고등연예관 개관1949년 오늘 한-미 우편물교환협정 조인 1952년 오늘 거제도포로수용소 폭동1955년 오늘 제2대 부통령 김성수 세상떠남, 경성방직 동아일보 고려대학 창립, 2018.2.13 국무회의에서 56년전 그가 받은 건국공로훈장 복장(현재 대통령장) 취소 의결1963년 오늘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스텔스 차량이란!!>.스텔스 차량이란, 야간이나 어두운 장소(터널)에서 전조등, 후미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하는데요. 이러한 스텔스 차량은 야간 운행 또는 터널 운행 시 자칫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전조등을 꼭 껴주어 전.후방 차량이 확인 토록 하여야 됨니다.
공교육이 희망입니다.ᆢ제 81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교원들의 학교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해 주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커뮤니티가 있다. 그곳에서는 다양한 교직정보 및 꼭 필요한 내용을 얻을 수 있어 약40,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특히 6개월마다 단행되는 선생님들께서 궁금해 하는 각시도교육청 인사 발령에 대한 소식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000년대 중반 경기도시흥교육청 산하 중학교 교감선생님들께서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카페가 지금은 전국적인 회원을 자랑하는 커뮤니티다. 그곳은 항상 교원들의 생각과 의견들이 모이는 곳이라 대단하다고 판단된다. 그곳에서 운영되는 카페의 한 제목에 달린 많은 댓글이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내용은 교원의 승진 발령시 우선 배정 특혜라고 제하의 글에서 교육전문직원과 교원간의 차별에 관한 내용을 교원들이 겪고 해결되기를 바라는 내용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교육전문직원이란 옛날에 장학사라고하면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교육전문직원에는 장학사가 대부분이고 교육연구사, 장학관, 교육연구관, 교육장 등도 포함하는 개념(교육전문직원은 학교에서 교사, 교감, 교장으로 근무하다
2월17일=1450(조선 세종32)년 오늘 세종대왕 세상떠남1489(성종20)년 오늘 도학자 화담 서경덕 태어남1869(고종6)년 오늘 독립운동가 이동녕 태어남1876(고종13)년 오늘 최익현 강화조약교섭 반대척사소 올림1907년 오늘 국채보상운동 시작 “우리 2천만동포가 담배를 석달만 끊고 그 대금을 매일 각 사람 앞에 20전씩만 수합하면 국채1,300만원을 갚을 터인데....어찌 힘 안드는 담배 석달이야 못끊을 자 있으며 설혹 못끊더라도 1원에서 천백원까지 낼 사람이 많을지니 무엇을 근심하리요. 나부터 800원을 내겠노라. ”-서상돈 ‘대한매일신보’(1907년2월17일자) 부녀자들은 가락지 비녀까지 헌납하면서 적극가담하는 등 거국적으로 전개되었으나 일본통감부 저지로 큰 결실 맺지못함 1954년 오늘 3군합동참모회의 설치1960년 오늘 김포공항 청사 준공1987년 오늘 전매청 국산담배 첫 미국수출계약1988년 오늘 남극과학기지 세종기지 준공1989년 오늘 북한 작가중앙동맹위원회 민족문학작가회의에 작가회담 제의. 농약 아동용그림책 등 1,980개 품목 수입자유화 결정1992년 오늘 미국의 뉴키즈 온 더 블록 내한공연(올림픽공원)중 사망1명 부상40여명1994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