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쌍용자동차가 지난 2월 내수 8,106대, 수출 2,710대를 포함 총 1만81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내수에서 2월 판매로는 13년 만의 최대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전체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하면서 올해 들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내수판매는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동월 대비 42.3%나 증가하는 등 판매증가세가 확대되면서 2004년 2월(8,660대)이후 최대인 8,106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은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6%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다만 올 초 국내에 출시한 뉴스타일 코란도 C를 유럽시장에 본격 론칭하는 등 해외 주력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수출 실적도 점차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올해 들어서도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가 지속되면서 내수판매의 증가세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도 대형 프리미엄 SUV인 Y400 등 신차출시와 기존 모델의 상
(한국안전방송) 현대자동차㈜는 2017년 2월 국내 5만3113대, 해외 28만823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총 34만134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 CKD 제외)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7%, 해외 판매는 0.3%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의 2월 판매는 국내시장에서의 그랜저 판매 돌풍과 중국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시장에서의 현지 전략 차종 판매 호조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 국내판매 현대차는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한 총 5만3113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그랜저가 1만913대 판매(구형 764대, 하이브리드 159대 포함)되며 국내 시장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가 7353대, 쏘나타(하이브리드 336대 포함)가 4440대 등 전체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한 총 2만 3950대가 팔렸다. 특히 대한민국 준대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랜저는 신형 모델이 본격 판매에 돌입한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357
(한국안전방송) 기아자동차가 2017년 2월 국내에서 3만9158대, 해외에서 18만8665대 등 총 22만782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2월 판매는 해외공장 판매가 감소한 가운데 국내판매와 국내공장의 수출 증가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국내판매는 최근 출시된 신형 모닝 등 신차의 판매 호조와 니로, 모하비, 카니발 등 RV 모델의 인기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해외판매는 해외공장 생산 분 판매가 5.4% 감소했으나 지난해 어려움을 겪었던 신흥국에 대한 수출이 회복되며 국내공장 생산분 판매가 전년 대비 13.3% 증가, 전체 해외판매는 2.5% 증가했다. 한편 지난달과 비교해서 국내판매는 전 차종에 걸쳐 판매가 증가하며 11.8% 증가했으며 해외판매도 국내공장 생산 분이 24.5%, 해외공장 생산 분이 8.1%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14.6% 증가했다. 기아차의 2월까지 누계판매 실적은 국내판매가 7만 4,170대로 4.4% 감소했으며 해외판매는 국내공장 생산 분 판매가 5.3%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공장 생산분 판매가 7.1% 감소해 총 1.9% 감소한 35만 2,472대를 기록, 전체
(한국안전방송) 최진기, 진중권, 조국, 설민석 등 인기 강사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는 오마이스쿨이 시민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을 위한 인문학 및 경제 강의를 서비스하는 오마이스쿨에서 제2의 최진기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민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오마이스쿨 대표 강사로 있는 최진기는 사회탐구 영역 강사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로 경제 분야에 큰 반항을 일으킨 스타 강사로 현재 오마이스쿨에서 철학, 예술,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 등 책도 출간했다. 오마이스쿨은 최진기, 진중권, 조국, 설민석, 강신주 강사와 같이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있거나 일반인이지만 강의력이 뛰어난 자를 대상으로 ‘시민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오마이스쿨 시민강사는 오마이스쿨 강의 제작팀의 전문 컨설팅 및 기획, 고화질 영상 제작 및 편집 제공, 오마이스쿨 사이트 강의 등록 및 수익 셰어 등 포스트 최진기를 꿈꾸는 분들을 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트 최진기를 찾기 위한 오마이스쿨의 시민강사 모집은 앞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검토 후 개별 연락을 통해 시민강사 합격 여부를 전달한다.
(한국안전방송) 새 학기의 설렘도 잠시, 대한민국 대학생들은 취업보다 앞선 당장의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최근 전국의 대학생 총 1,090명을 대상으로 ‘새 학기 알바 계획’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새 학기를 맞아 알바를 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있다’고 답한 대학생은 92.6%로 높게 나타났다. 알바를 하는 이유로는 ‘생활비 마련’이 절반이 넘는 57.9%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학원비 등 ‘자기 개발비 마련’이 19.1%로 뒤를 이었다. 또한 새 학기 시작 후 가장 걱정되는 것으로는 ‘등록금 및 생활비’가 37.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취업’이 22.5%를 차지했다. 현재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 문제가 아닌 당장의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인 것이다. 그 밖으로는 ‘학점 관리(18%)’, ‘아르바이트 구직(11.7%)’, ‘동기 및 선후배 관계(8%)’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새 학기에 가장 하고 싶은 알바 1위로는 ‘근로장학생(18.4%)’을 꼽았으며 2위 ‘카페(16.4%)’, 3위 ‘사무보조(13.4%)’, 4위 ‘과외(1
(한국안전방송)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가 종로구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안전한 교통환경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교통서비스 분야에 협력 증진과 상호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는 2일(목) 종로구청에서 교통서비스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주요 내용인‘교통서비스 분야 협력 증진과 상호 지원’은 종로구 관내 도로 안전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 감소 및 사전 예방을 통한 안전성 향상, 교통안전교육 전문 교수진이 교통사고 예방 교육 지원, 양 기관의 발전적 차원의 상호 협력 등으로 국민들에게 최적의 교통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원활한 교통 소통과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 황덕규 지부장은 “종로구청 관내 도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안전 교육 서비스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 안전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효은은 3월 2일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적은 내부에 있다’더니 특검 연장안 처리를 두고 바른정당의 행태가 가관이다. 야4당 원내대표는 물론 대표간 회동에서 합의하고 발의한 특검법이 바른정당 소속 권성동 법사위원장의 반대에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특검을 ‘망나니’라며 태극기 휘감고 나와 탄핵반대 집회에 나오는 자유당 법사위 간사 김진태 의원은 그렇다고 치자. 권성동 위원장은 국회 탄핵소추위원장으로 헌재 최후진술에서 ‘국민이 만들어온 대한민국을 민주주의의 적(敵)들로부터 지켜주십시오’라고 눈물로 호소하던 분이 맞나? ‘피청구인에 대한 파면을 통해 정의를 갈망하는 국민이 승리하였음을 소리 높여 선언’ 해달라면서 특검 연장법의 여야합의처리만 강조하는 것은 탄핵을 마무리해야 할 국회 탄핵소추위원장으로서 바람직하지 않다. 더욱 한심한 것은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의 무책임한 태도다. 며칠 전에 라디오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의 추태에 대해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을 것 같으니 온갖 패악질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고, 특검 연장이 안되면 ‘국가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고, 현재 국민적 저항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7년 3월 3일 오전 9시, 우리도 3월 「소통과 나눔」 행사시 도 소속 6개 부서가 추진하고 있는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 우수사례’에 대하여 시상한다고 밝혔다. 성별영향분석 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 회 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함으로써 정부 정책이 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로 우리 도는 2014. 8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성별영향분석 평가 우수사례는 2015년 성별영향분석평가사업 정책과제 170개 사업 중에서 2015년 성별영향분석평가사업 성평등 조치사항 우수과제를 선정, 2016년에 과제 이행 사업중 우수 과제는 7개 과제로 압축되었다. 이 가운데 2개 과제를 수행한 서귀포시 마을활력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고 부상으로 100만원을 받게 된다. 최우수 부서(과제)는 서귀포시 마을활력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매력있는 마을 만들기 교실 운영”으로 기존 마을 만들기 사업들이 남성이 다수로 구성된 지역 리더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강한 반면 교육 대상을 리사무장과 지역주민으로 확대하여 여성 참여 비율을 높이고자 노력
(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2017년 2월 27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회‘국민권익의 날’기념행사에서 전국의 행정심판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해마다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국민의 고충 해결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한 기관을 발굴·선정해 포상하며, 특히 국민의 권익보호에 공이 큰 기관에 주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기관표창은 중앙과 자치단체의 일반행정기관과 교육청, 경찰청, 공공기관 등을 총망라한 행정심판기관으로는 유일한 대통령 표창이며 부상으로 모형신문고와 포상금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강원도 행정심판위원회에 청구되어 심리된 사건은 총 285건으로 21.8퍼센트인 62건의 청구사건을 청구인이 행정청의 처분이 부적법하거나 부당하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인용됨으로써 도민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보호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강원도는 지난 해 10월부터 행정심판위원회를‘종이 없는 위원회’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행정심판 청구사건에 대한 방대한 심리자료를 종이 없이 전자문서로 전환해서 적법·타당한 심리는 물론 위원회
(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는 앞으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설치할 때는 관련기관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시키는 분수, 연못, 폭포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지난해 1월 환경부가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함에 따라 지난달부터 전라남도를 비롯한 전국에서 동시에 물놀이형 수경시설 설치 신고 의무화가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설치·운영 15일 전까지 국가 및 시·도 시설은 영산강유역환경청장에게 시군 및 민간시설은 시도지사에게 신고해야 한다. 또한 이미 설치돼 운영 중인 전남지역 47개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오는 7월 27일까지 전라남도 환경관리과에 신고하면 된다. 그동안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관리는 2010년 환경부 지침에 따라 수소이온농도(pH 5.8∼8.6), 탁도(4NTU 이하), 대장균(200개체수/100mL 미만) 3가지 항목으로 관리됐다. 하지만 이번 신고 의무제 시행과 함께 지침 수준으로만 관리하던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3개 항목 수질기준이 법령에 규정됐고, 유리잔류염소 항목(0.4~4.0㎎/L)이
(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와 시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모자보건사업 위주의 단편적 출산정책에서 벗어나 일자리와 주거, 교육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공동 협력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 등 35명이 모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토론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전남 출산율이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출생아 수는 계속 줄고, 지역의 빠른 초고령화에 따른 인구절벽 현상이 현실적으로 다가옴에 따라 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뤄졌다. 토론회는 전라남도의 저출산 극복 추진계획과 해남군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저출산 극복 방안을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급격한 인구절벽으로 인한 지방소멸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단편적 시책 나열 대책 추진에서 벗어나 국가가 나서 근본 틀을 파격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모자보건사업 위주의 출산정책에서 벗어나서 일자리, 주거, 결혼, 교육 문제 등을 총체적으로 추진할 종합 컨트롤타워 기능 조직을 설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젊은이들이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는 ‘환경 서포터즈’를 오는 3월 20일까지 도내 대학을 상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 서포터즈는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여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통해 참신한 정책 제안을 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한다. 그 외에도 기자단 운영, 환경시설·생태마을 체험 교육,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환경 서포터즈 모집은 2개 대학으로 모집기간은 3월 22일까지이며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도내 대학이면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 고시/공고(2017-262)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팀(043-220-4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수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환경서포터즈 운영으로 도내 대학생들이 충청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문장대 온천 개발 시 예상되는 수질오염과 같은 지역 환경문제를 바로 알고 함께 고민하여 해결방안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서민자녀 대학생 단기 해외어학연수’에 참가할 대학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는 서민자녀 중 학과성적이 우수하고 어학능력이 뛰어난 대학생 50명을 선발하여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중국에서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한다. 도는 전국 최초로 서민자녀들이 교육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초·중·고생 시기부터 취업 시기까지 교육과 일자리를 연계한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해외어학연수는 서민자녀가 대학재학 시기에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3단계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으로, 해외어학연수를 통하여 어학능력 향상은 물론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취업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서민자녀 대학생 해외어학연수 신청자격은 보호자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서민자녀 중 대학교 2~4학년 재학생이며, 전년도 학과성적이 B학점 이상이고, 영어는 토익 500점 이상, 중국어는 신HSK 3급이상 수준의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공고문에 첨부된 소정의 서류를 구비하여 보호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연수생 선발은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교육부와 공동으로 학생들이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학교급식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당류 저감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학교에서 주로 제공하는 메뉴 25종에 대한 당류 저감 레시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 제공은 어린이·청소년들의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이 적정 섭취기준(총 열량의 10% 이내)을 약간 초과하고 있어 초·중·고 학생들의 당류 섭취 줄이기를 위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급식을 통한 한끼당 당류 적정 제공량은 연령별 1일 섭취 권고량의 1/3수준에 해당하는 범위로 산정하여 초등학교 13~16g, 중·고등학교 17~23g으로 정하였다. 학교급식 당류 저감 실천방안 주요 내용은 ▲식단 구성부터 당류 줄이기 실천 ▲식재료 구매 시 당류 함량 확인하기 ▲조리에서 당류 줄이기 실천 ▲당류를 덜 먹을 수 있도록 배식 등이다. 평소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식단에서 당류 함량이 높은 메뉴를 찾고, 월간 식단 작성 시 해당 음식의 제공 빈도를 줄여 식단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설탕, 물엿, 조미 소스류 등 당류가 높은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는 조림, 볶음, 튀김(강정), 찜 등 조리 메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간을 『봄철 소방안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신학기,석가탄신일행사 등으로 인해 화재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 지난해 봄철기간(3~5월) 화재발생건수는 12,240건으로 작년 전체 화재건수(43,413건)의 28.2%에 이른다. 이에 국민안전처는 ①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② 신학기 대비 학원, 청소년수련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실시 ③ 안심수학여행 지원 ④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안전관리 ⑤ 봄철 산불 예방활동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해빙기 공사장은 신축 대형공사장 등에 대한 관계자 간담회와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임시소방시설 설치 매뉴얼을 보급 할 방침이다. 신학기에 대비해 학원,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 대해서도 소방특별조사(59,294개소의 10% 범위 내에 표본점검)를 실시해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잠금·차단행위 등 불법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수학여행 출발 전에 학교에서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요청하면 관할소방서는 숙박시설의 비상구, 소방시설 등 점검하여 ‘안심 수학여행’을 지원한다. 아울러 석가탄신일(5.3.)을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